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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트렌드 下 (catch up) | 주말 독서 리뷰 2011-07-3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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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캐치업 2011 (하)

(주)트렌드모니터 저
지식노마드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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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up 2011 소비자 트렌드 읽기 下

 

처음에 사실 이 책이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 지 몰랐다.

소비자 트렌드에 관심이 있어서 읽게 되었을 뿐.

나는 대학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다지 새롭지는 않았다.

왠지 대학교 레포트 제출용으로 참고되어지는 책으로 여겨졌을 뿐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었는 지도 모르겠다.)

 

나는 사회학을 전공으로 대학을 다닌다. 그러므로 사회학도라면

반드시 들어야하는 전공과목이 있는 데 이것이 사회조사분석사라는 과목이다.

(필수로써 자격증도 마련되어 있어서 반드시 수강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다면 사회의 패턴을 파악하고 소비자의 의도를

헤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겼다.

 

글은 1장 it 모바일 2장  유통,쇼핑 3장 저축 소비생활 4장 여가 외식

5장 사회 문화로 소개 되어 있는 데 비교적 우리에게는 친숙한 요소들이다.

처음 소개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대학교 논문 같기도 하고

일정한 논문 표를 제시하고,  다양한 전문 용어도 눈에 띈다.

가볍게 읽어주자 우리는 결코 논문을 쓰기 위해서 읽는 것이 아니니까.( 그럴 수도 있지만)

 

넘어가면 hot issue 라고 해서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된다.

대형할인마트 -초저가 때문에 간다가  90.6%

놀라운 것은 이로 인해서 주변 상권이 피해를 입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초저가 상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이다.

 

smart tv 시장은 잠재력은 있으나 아직 그 효과와 정의가 확립된

단계까지 라고는 안보인다. 자세히 모르는 경우가 절반쯤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마나 유용하게 다가가는 가가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하겠다.

 

올해의 운세 같은 경우는 대개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한번

본다는 경우가 10명 8명 꼴이라서 상당히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 문화는 기부가 낮다. 86.3% , 정기적인 기부 활동참가 비율은 37.6%

로 높지 못했다. 또한 기관이 불투명해서 저평가 되어지는 게 67.3%

인것을 알 수 있었다.

 

맞벌이의 경우 조부모가 키워주는 경우가 90.6 %로 상당히 높았으며,

84.3% 외부의 누군가에게 (베이비시터, 육아도우미 등) 맡기는 것 보다

자신의 친지에게 맡기는 것이 마음에 편하다고 응답했는 데

36.9%는 이를 당연하게 여기고 ,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는 상대적으로

좀 떨어졌다.

 

이외에도 사회의 도덕 의식의 심각성이라 던가 ,라디오 청취, 라면은

웰빙으로 등 다양하고 신선한 주제가 보기 쉽게 도표를 통해 표현되고 있어서

요즘 사회의 패턴이 어떤지 무엇을 추구하는 지 알 수 있었다.

 

사회는 끊임 없이 변한다. 최근에 각광받던 mp3 , pmp는 특히 그 점유율이

스마트 폰, tab 등의 등장으로 점유율이 급하강을 하였다. 계속 잘나가는

상품은 있을 수가 없다. 끊임없이 위험하는 새로운 존재나 나타날 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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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철학자들의 식물도감_ 서평단 모집! | book 블로그 -스크랩 2011-07-3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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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적어도 네개의 즐거움 | 주말 독서 리뷰 2011-07-3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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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즐거움

에블린 비손 죄프루아 저/허봉금 역
초록나무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삶의 모든 것은 즐거움이다. 결국 생각하기 나름인 것을 모든 활동에 감사함을 느껴야 정상인 것이다.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렇게 원하던 오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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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이 글을 아버지에게 바치고 있다. 글쓴이의 아버지는 글쓴이에게

자연에게서 행복을 느끼고, 즐거움을 가르쳐 준 분이기 때문이다.

1장 즐거움으로 치유하는 법 - 2장 즐거움의 치유효과 - 3장 즐거움에 저항하는 것들

4장 즐거움 덕분에 변하다. 5장 즐거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6장 즐거움 영성으로 가는 길

--- 저자와의 만남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느끼고, 즐거움을 가지며 살아가야 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이는 이들은 많지 않다. 경제지수는

oecd 20개국에 속하지만 행복지수는 말레이시아나 아프리카의 후진국만도

못한 게 실질적인 우리의 현실이다. (나도 다르지 않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도 고민했었고, 이 글을 읽기전 부터도 고민했었지만

도대체 우리는 무엇때문에 돈을 악착같이 벌려고 노력하고, 안전한 후생을 기대하며,

편안하기를 원하는 걸까 이다. 왜 이쁜 여자를 만났으면하고, 좋은 집 , 좋은 차를

탈려고 하는 가? 결국에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이다.

 

글은 다양한 이들의 사례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한

경우를 보여준다.

예를 들면 유방암에 걸린 이에게 욕망을 표현해보라고 권유 - 그녀는 이집트 여행과

남편과 함께 같이 가기를 원했다. 2주 후에 그녀와 남편은 여행사에서 이것저것 알아

보았으며, 따로 돈을 모으기도 시작했단다.

사브리나는 디자이너 인데 35이고 ,아이가 셋이다. 주말에 쉬면 항상 죄책감을 느

꼈다. - 글쓴이는 즐거움의 목록을 만들어 볼 것을 제시 했고, 그녀의 생각을

바꾸게 했으며, 스스로에게 더 많이 요구하는 버릇을 고치게 했다. 후에 요구도

줄일 수 있었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는 생각도 없어졌으며,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길로 이끌어 가는 법을 알게 되었단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못한 가? p68

몸이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라

 

나 자신에게 만족하자. 즐겁게 살자.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이제는 나도 행복해지자

이렇게 결단을 내리고 실제로 노력함으로써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냈다.

이제 더 이상 할 말은 없고, 즐겁게 사는 일만 남았다. - p139

 

생각해보면 지나치는 모든 것들이 사실상 즐거움이다. 내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순간에도 스치는 모든 풍경이 사실상 즐거움이다. 그 시간 속에서도 짬짬히 책을

읽는 그 재미가 즐거움이고, 일할 때 무거운 것을 옮길 때에도 내 몸에 대한 즐거움이다.

육체에 관한 단련인 셈이니까 점심, 저녘시간에 음식을 먹을 때에도 즐거움이고,

잠이 들 때에 몸이 회복되는 것 역시 즐거움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고, 지금처럼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후기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아주 큰 즐거움이다. 내가 좋아하는 통기타를 배울 수 있는 게 즐거움이고,

영어 공부를 할 능력, 배움이 있다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삶이 결국 모두가 즐거움인

셈이다.

 

그대는 혹시 즐거움을 고통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 가? 사실 모든 것이 즐거움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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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탠리의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 주말 독서 리뷰 2011-07-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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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찰스 스탠리 저/홍종락 역
두란노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는 누구나 화를 내면서 산다. 하지만 얼마나 화를 내고는 얼마나 후회하는 가? 화는 결국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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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종교인이 아니다.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이나 불서나

코란 등에는 큰 관심이 없다. (물론 이들을 성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게 아니라

따로 종교를 다니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연히 접하게 된 종교 분야 도서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찰스 스탠리의)

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책에 빠져들어서 금방 읽고 말았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이 화를 내고, 분노하며, 절망하는 가?

나만해도 그러하다. 지금은 많이 고쳐서 허허하고 웃어넘기는 게 자주지만

가끔씩 화가 불쑥 쏟아져나와서 주위로 하여금 놀라게 할 때도 여러번이다.

(나의 부모님조차도 이럴 때 나의 아들이 맞나 하고 의문을 표시하신다.)

 

목차에서는 1. 그리스도 인도 화가 날때가 있다. 2. 인생은 허무는 분노와 굿바이하라

3. 성난 세상에서 하늘의 평안 누리기 인데. 그리 복잡하지 않고 수긍이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부담없이 읽기가 참 좋다.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내가 무슨 일에 그렇게 화를 내는 지 살펴보면 우습게도 별로

대단치 않은 이유가 대부분이다. 지나가다가 물건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내마음대로

안되니까 소리를 지르고, 무언가를 부숴버리고 싶고, 심할 때는 욕을 할 때도 간혹 있다.

잠깐만 다시 생각해보면 떨어진 물건이야 다시 주으면 되는 건데 그렇게 쉬운 것을

화를 내고는 한다.

 

인상에 남는 책의 구절은 우리 몸은 토양이라는 것이다. 화를 내게되면 질병에 걸리기

쉬운 토양이 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어서 면역체계가 약해진다는 것인데

이건 정말 구구절절 옳다. 나의 고등학교 생활을 돌이켜보아도 그렇다.

때의 나의 나이는 이제 겨우18살. 하지만 나는 질병에 신음했다. 고도 비만이라서

몸이 무겁고, 머리는 깨질 듯이 아팠으며, 스트레스로 인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시험공부를 하다가 이해가 안되면 꾁꾁 소리를 질러대고, 종이를

찢어버렸으며, 세상을 향해서 욕을 쏟아 부었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다고 절대

몸이 가벼워 진다거나 해결이 되지 않는 다는 거다. 오히려 화를 내니 몸이 뜨거워지고

흥분하게 되며, 판단이 흐려지고 , 주위사람들조차 가까이 하기 꺼려하게 되었다.

(당연하다. 누가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어하겠는 가? 책에서 조차도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화풀이하는 그런 자는 멀리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결국 나는 건강검진에서 고혈압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18세의 나이에 고혈압이라....

정말 이건 어린 나에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정말 이대로 살다가는 20살을 넘기기

힘들 것 만 같았기 때문이다. 결국 학교를 졸업하고, 본래 정상으로 돌아온 나를 찾았지만

화는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책은 도중에 평안히 하는 법을 제시해서 실질적으로 해결법을 생각하게 한다.

이를 테면 자신이 분노를 처리하는 법을 그러기 위해서 해야하는 법을 적어보자.

주위에 성난 사람이 분노를 해소하도록 돕는 법이 있는 가?

분노를 버리기 위해 어떻게 생각 할까?  분노의 구실이 남아 있는 가?

무엇어 대해 참기 어려운 가등 다양한 질문 등에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분노의 크기를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p 120

 

깨진 관계를 회복하기

 

1단계 서로 사과하고 ,2단계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대책을 세우라 3단계 재건을

위해 힘쓰기로 서로 다짐하라.

 

영적인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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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사회에 구성원으로 여긴다면 반드시 읽어야할 책 | 주말 독서 리뷰 2011-07-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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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본주의자들의 바이블

그레첸 모겐슨 저/이진 역
지식갤러리 | 201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약 경제를 공부하고 계신다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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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자본주의사회로 이는 우리의 선택과는 관련이 없다.

이미 역사는 공산주의 패배와 자본주의의 이점을 선포했으며,

베를린 장벽은 무너져 내렸고, 소련은 해체 했으며, 고르바초프는 개혁을 단행했다.

중국은 시장경제체제를(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수용했으며, 동유럽의 공산주의 역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런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떠한가? 자본주의자.(꼭 이론을

가르치는 선생, 교수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으로써)

그러한 기본적인 바탕은 되어있는 가 묻고 싶다. (물론 나도 한참 부족하다.)

성경을 읽는 이로써 바이블은 반드시 지녀야하는 절대적인 것처럼

이 책도 반드시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당신이 속세를 떠날 생각이 없다면;)

 

책은 생각보다 그다지 어렵지 않다. 우리가 바이블을 읽으면서 최초의 아담이 나오고

여호와가 나오고 바울이 나오고 하듯이 자본주의도 애덤 스미스가 나오고 흄이 나오고,

마르크스가 나온다. (성경에는 크게 관심이 없고, 배운 적도 없어서 지식이 모자란

점을 진심으로 후회한다. 내가 종교가 없기는 하지만 성경을 배운다고 해서 손해는

없을 거 같다.)

 

책은 쉽게 말해 안내- 이론의 토대 (신고전 -고전주의) -개념의 소개 - 자본주의자

(이론가는 물론이고, 거물급 인사들까지 대표적인 이들을 소개해놓았다.)출사표

-브랜드(도요타, 존슨앤 존슨, 구글,페덱스 등등)-자본주의의 시체들( 곧 자본주의

의 위기라 생각하면 쉽겠다.)

 

자본주의는 절대 호락호락하고 만만한 길을 걸어오지 않았다. 강력한 공산주의와

대결에서 살아남았지만, (마르크스는 계급과 계급의 투쟁 (1848- 공산당 선언)이라는

책 한 권이 이런 엄청난 사태를 야기시켰을 줄 몰랐을 것이다. 자본주의가 무너질거라고

단언하긴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개념은 희대의 사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에 석유파동,장기침체, 경제 대공황을 비롯,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

재앙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모르겠으면 가까운 슈퍼마켓에만 달려가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비가 많이 와서 과일의 가격은 뛰었으며, FTA가 발효됌으로써 수입산 농산물등이

국내에 잠식해오기 시작했다. 영화도 자유 경제에 자유롭지 못하며, 스크린 쿼터제를

철폐 독립영화는 설 곳을 읽고 있고, 대형영화사가 스크린을 점령한 지 오래되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기억은 존슨앤 존슨 사의 사례이다. 타이레놀로 유명한 존슨앤존슨은

약품에 섞인 독극물로 인해 이를 복용한 일반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철저한 조사 결과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약품에 섞은 사실이 밝혀졌지만 존슨앤존슨은

기업의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되었다. 최대 위기라고까지 여겼다.

하지만 존슨앤존슨은 즉시 전량을 폐기, 보상을 함으로써 오히려 위기를 실기롭게

극복해냈고, 3중 포장 시스템 등을 개발, 현재 상품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는 법을

만들어 냄으로써 발전에 기여하였다.

 

위기란 그런 것이다. 오히려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는 기회. 이외에도, 포드, GE

(제네럴 일레트로닉),IBM, 월마트등의 사례등으로 더욱 쉽게 설명해놓았다.

 

부록으로는 용어사전을 더해놓았는 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쓰는 기업, 담합,

민영화 배분 등이 있는 방면 다소 생소한 로렌츠 곡선, 변동비용,세이의 법칙등

도 설명해 놓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자본주의 사회에 있으면서 사회과학을 전공으로

공부하면서 무지 했는 지를 알 수 있었다. 내가 너무나 몰랐던 사실이 많았다.

사회학도로써 부끄럽기도 했다. 바이블을 지니고 다니면서 자주 활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실제로 대중교통 이용, 쉬는 시간등을 활용해 가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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