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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 자기계발 2021-07-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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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품격

양원근 저
성안당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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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선의지는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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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만 살아도 과연 잘 살 수 있을까?

최근에 경제에 관한 책을 읽다보니 경제라는 시스템은

과연 착한 사람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게 사실이면 LH사앹, 리먼사태, 금융위기, 코인사기, 등이 일어나는 지에 대해서

대답을 얻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아마마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지중해 부자 등을

읽고 부의 시스템, 정확히는 금융시스템을 이해하고 나서 라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물론 그럼에도 대다수 사람들은 선량하고 부지런하게 살아간다.

참고로 챕터 1의 제목은 "머릿속 계산기를 치워버려라"다.

나는 너무 계산기만 두들기도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한다.

 


 

선의지를 가진 사람들과 연대하기.

책의 글쓴이는 출판계에서만 20년을 일한 베테랑이다.

지금까지 어떻게 출판사를 이끌어 왔는 지

어떤 역경이 있었고 어떤 식으로 이겨왔는 지

출판사를 경영해온 입장에서 얘기를 잘 들어 볼 수 있었다.

이를테면 대형 에이전시로부터 어떻게 번역 일을 따낼 수 있었는 지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해준다.

"진심을 다해서 성실하게 임한다."

심지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서 거래를 성사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일본에 간다고 해서 된다는 보장도 없는 데 말이다.

과연 나는 이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인 적이 몇 번이나 있는지

스스로가 부끄러워지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선의지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선의지를 악용하는 사람들에게 당해서는 안 된다.

선의지가 상처 입지 않고 유지될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좋아질 것이고,

우리 또한 행복할 것이다.

선의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을 지켜나가는 건 생각보다 녹록하지 않다.

현실에서 인간관계 , 주변에 영향 등에 의해서 사기를 당하거나

금전적 피해를 보거나 예상외의 상황이 너무 많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길거리에는 오히려 선한 사람들에게 다단계 영업이나

사이비 종교인들이 더 잘 붙는다.

선한 이들은 그저 귀 기울여 남의 사정을 더 이해하려고 했을 뿐인데

돌아오는 건 금전적 손해와 정신적 피해뿐이라면?

과연 선의지를 지켜 나갈 수 있을까. 조금은 씁쓸하다.

따라서 주변에 선의지를 지킬 수 있는 동료들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그러한 동료들을 찾는 본인도 노력해야 하겠지만 사회적 도움도 필요하다고 본다.

조금 아쉬운 점은 그럼 선의지를 가지고 움직였으나 이용당했으면

그 피해를 어떤 식으로 회복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는 외부적으로는

크게 언급이 안되어 있다는 점이 아쉽다. 뒷편에서 독서가 선한 영향력을

어떻게 지키게 해주는 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되어 있다.

선의지를 가진 이들과 함께 하려면?

선의지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동료가 필요하다.

마치 루피가 원피스를 찾아떠나기 위해서는

해적단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흥미로운 점은 " 책과 콩나무" 카페가 언급되어 있다는 점이다.

놀랍게도 이 책은 책과 콩나무 카페에서 나온 책이었다.

놀라운... 사실이었다. 이 카페도 출판사들의 마케팅과

독자들의 이어줄 긍정적인 선의지에서 시작된 곳이었다.

카페, 인맥, 만남, 소모임, 독서모임, 오프라인, 온라인 가리지 말고

혼자하지말고 동료를 찾자.

힘든 세상이지만 선의지는 역시 변하지 않는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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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 자기계발 2021-07-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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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한창욱 저
정민미디어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말투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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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생각지 못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언커넥트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길어지고

생각한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 더욱 고민만하게 된다.

 

돈 나올 구석은 계속 줄고, 어릴 때 꿈은 꿈은 사치였다.

 

역시 돈이 최고인 거야. 건물주가 투자자가 답이었다.

스스로를 합리화를 하는 단계까지 오고 말았다.

 

아버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실제 아버지가 아들한테 들려주는 말투가 인상적이다.

중간중간에 그려져있는 작은 그림들이 책의 지루함도 덜어준다.

책의 여유가 느껴진다.

 


 

도움을 주었으면 잊어라.

자본주의.. 많은 자본을 소유하면 소유할수록 부자가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가족끼리 친구끼리에서는 돈을 크게 따지지 않는다.

 

돈보다는 사랑이, 돈보다는 우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린 것일까

이제는 형제간에도 친구간에도 돈 버는 얘기를 주로

하는 게 사실이다.

 

 

어렸을 때는 하나도 몰라도 될 줄 알았던 주식이나, 코스피 지수나

다우지수가 얼마나 올랐는 지가 얘기의 중심이 되고

어떻게 하면 이익을 취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순수한 마음으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디, 도움을 주었으면 그 즉시 잊어버려라."

 

 

최근에 적용하기가 쉬운게 선물하기가 있다.

SNS가 활발해지고 배달기능이 더 간편해지자

언제부터인가 선물하기가 자리잡기 시작했다.

 

배민에서도 밀고있고 카카오에서 밀고 있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선물할 때는 수량과

비용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별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가끔은

비타500을 돌린다.

 

친구는 묻는다 "갑자기 왠 비타500 이야? "

나는 말한다. "그냥. 꼭 무슨 날에만 보내야 하냐?"

 

친구의 선물이 다시 도착한다. 마치 다시 만난 듯하다.

 

 

 

일대기를 써봐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문구인데

삶이 힘들고 방황할때면 묘지명을 떠올려 보는 법이다.

 

 

"네 일대기를 작성해봐라. 중요한 사건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놓고

쓰고 싶은 대로 세세하게 써보는거야."

 

 

인생은 망망대해..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 지 목적지를

모른다면 배는 돛을 어느방향으로 올릴지도 어디로 노를 저을지도

알 수 없다. 이는 삶의 방황을 가속화한다.

 

 

하지만 험난하더라도 힘들더라도 돌아가더라도

방향을 안다면 배는 돛을 올릴 수 있다.

 

바람의 방향을 최소한 생각해볼 수 있고, 노를 저어서

나아갈 수 있다. 설사 다시 돌아오거나 풍랑에 밀려갈지라도

 

그 길은 아니었다거나 이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다는 법을 

배우게 된다.

 

결코 손해가 아닌 셈이다. 돛대를 올려보자. 모비딕을 떠올리며 잡으러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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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신과의사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 사회과학 2021-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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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신과 의사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곽병준 저
피와이메이트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스로 정신적으로 자립해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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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울이라는 병

 

사실 이 분들의 삶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동적입니다.

자기에게 닥치는 일만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근근이 해내며 살아갑니다 p.44

현대인에게는 더 이상 영양소 결핍이 큰 문제가 아니다.

대신 흔히 얘기하는 공공의 적이라고 하는 스트레스의 문제가 더부각되고 있다.

 

그 중에 책에서 언급하는 항우울제의 부작용을 몇 가지를 살펴보면

 

1.자나팜,뉴프람 - 혈압 상승, 손발 저림 ,어지러움

2.인데랄 - 폭식증상 유발, 체중 상승 

3.렉사프로.데파스,아티반,스틸녹스 - 무기력, 현실과 괴리감,
공포증, 호흡곤란

4.부스피론 - 어지러움, 저림 ,온몸의 찌릿한 느낌, 호흡곤란

5.데파스 - 두통, 어지러움, 기억력감퇴, 울렁거림

 

놀랍게도 약의 종류는 다르지만 그에 따르는 부작용에는 꽤 공통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증상이 정신적인 것에 넘어서 육체적으로 나타나는 게 보통이다.

 

 

2.틱장애

 

의료광고 등에서는 틱의 주된 원인이 뇌의 발달장애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어린아이들의 뇌가 미성숙한 면은 있습니다만 그것은 다른 아이들은 틱이 안생기고, 우리 아이들은 틱이 생기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흔히 틱장애라고 하면 뇌 발달이 미성숙하여 뭔가 모자란 느낌을 주기 마련이지만
최소한 책에 다르면 민감한 아이에게서 발생하기 쉽다 고 한다.

 

민감이란 남들이 못 느끼는 걸 일찍 느끼거나 미리 느끼는 것인데 이는 감정변화에 따른

인지지능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민감하다는 말의 늬앙스가 장점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 나에게는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표현이다.

 

3.더 나은 정신을 위한 출발 - 정, 기, 신

 

' '정, 기, 신'이라는 개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뿐이지만,
실제 모든 노력들은 이런' 정, 기, 신'의 신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책에서 흥미로운 점은 비교적 과학적인 접근으로 진화론에 입각해서

'정, 기, 신'에 대해 접근한다는 점이다.

 

은 쉽게 말해 신체적 노력을 뜻한다. ex) 밥을 챙겨먹어라, 운동을 해라

는 감정적인 노력을 뜻한다. ex) 영화를 봐라, 연얘를 해라

은 자주적인 노력을 뜻한다. ex) 마음을 굳게 먹어라 , 힘내라, 안되면 되게하라

 

이는 피라미드 구조와 대응되며, 따라서 신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과 기가 바쳐줘야 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거꾸로 얘기하면 정이 무너진다면 기와 신은 절대로 나아질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즉.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는 기초적인 체력은 기본이 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글쓴이는 명상을 추천합니다.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항우울제를 계속 섭취하는 것보다
정신상담을 받는 것 이상으로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정신과 육체가 모두 지쳐가는 현대인..

약물만으로는 모든 증상을 고치기 어렵다는 현 상황에서

명상은 최고의 대안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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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처럼 축구하고 싶다 - 축구의 멈추기 차기 절대 기술 | 다이어트 2021-07-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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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축구의 멈추기·차기 절대 기술

가자마 야히로 저/이지호 역/조세민 감수
한스미디어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매우 유용한 축구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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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공을 멈추는 법

 

축구를 참 오랫동안 했었고 코로나를 핑계로 성인이 되었다는 핑계로 

최근에는 즐기지 못했다. 하지만 추석이나 명절에 동네 친구들이 모이면

남자들이 할 수 있는 건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는 것이 있으니... 바로 축구이다.

정확히 말하면 풋살이겠다. 축구를 할 줄 알고 모르고는 남자애들 사이에는 

꽤 차이가 크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운동에 참가하냐 못하냐는

아무래도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냐 마냐의 차이만큼 크다.

 

학창시절때야 어릴 때에는 그냥 되는 대로 해왔지만

이마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격차가 점점더 늘어난다.

기술에 대해서 미리 익히고 나이먹어서도 즐기는 친구들은

그 실력이 크게 녹슬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읽어봤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읽어보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너무 기초이면서도 몰랐던 사실들 뿐이었기 때문이다. 

 

-------------------------

 

1.축구는 멈추기다.

 


 

1.발을 앞으로 내민다.

2.점을 맘춘다.

3.공을 정지한다.

 

몸 앞에서 곰을 멈출 때도 원칙은 똑같다.

공 윗부분의 '점을'발의 '점'을 터치한다. p.13 

공이 약하게 굴러올 때야 대충 인사이드 혹은 공의 중간에서

크게 벗어나지만 않으면 받을 수 있다. 문제는 패스의 강도가 쌔거나

예상치 못한 바운딩에 의해서 공이 튀어오를 때이다. 

 

공의 스피드에 상관없이 잘 받는 방법은 2. 점을 맞춘다. 즉

공의 윗 부분을 발가락 끝으로 얹지는 것이 포인트다.

책의 표현을 빌리지면 "지붕을 씌어라" 라고 책에서 표현한다. 

 

발과 지면 사이에 공을 끼우는 것이 포인트라고 하겠다.

 

-----------------------------

 

2.축구는 슛하기다.

 

슛하기에 포인트는 공의 중심을 맞추는 것이다.

그리고 상체를 크게 움직일 것

다음으로는 디딤돌을 디디는 것

그리고 다리를 크게 휘둘러서 찬다.

 

단순해 보이지만 나는 크게 지키지 않았던 거 같다.

이때까지 왜 골대에서 실수를 많이 했는 지 알 수 있었다.

 

 

-------------------------

 

 

2-1.메시처럼 슛을 하려면?

 

메시의 특징은 볼과 몸을 하나로 일체시켜서  

드리블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원하는 대로 이끌어 간다는 점이다.

이는 쉽게 뺏기지 않을 뿐더러 신장이 작다는

약점 또한 장점으로도 바꿔준다.

 

'메시처럼 슛을 하고 싶다면 '파트에서는

 

포인트는 왠만하면 공중이 아니라 바닥을 향해서

슛을 하라는 것이다. 힘이 많이 들어가서 방향이 

공중을 향하고 있다면 공은 반드시 뜬다.

 

하지만 바닥을 향해서 찬다면은 공을 강하게 차더라도

깔아서 들어가거나 바닥을 향해서 가기 쉽다.

이는 골키퍼에게도 까다로운 슛이다. 지면에 붙어서 

온다면 골키퍼는 몸을 숙이고 바운딩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책이 얇고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읽기 편하다.

이 때까지 축구를 하면서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항상 부러웠는 데 잘 생각해보면 그들은 뭔가 

규칙이 있는 행동에 반사적인 움직임으로 대응했던 걸로  기억한다.

 

즉 아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차기와 멈추기에

훈련받은 대로 움직였기 때문에 효율적인 움직임을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음 친구들과 풋살할 때는 좀 더 즐거운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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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밍키언니의 돈 계획 -2030대 파이어족을 위한 | 사회과학 2021-07-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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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밍키언니의 돈 계획

밍키언니 저
원앤원북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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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분석부터 마지막 부동산 p2p투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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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파이어
족을 위한 인플루언서 밍키언니의 돈계획! 

 


 

-*** 돈요정 밍키언니 유투브에 들어가시면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도 있으시네요~! 개인적으로 앱테크에 관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dancing8462

 .
책에 나오는 앱들 뿐만 아니라 유투버를 통해서 소개되는 앱들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마트, 페이코인, 신한페이판, Paige(한국야구앱) 등이 

유용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현금으로 환전한 건 없지만요. :)

 

이런 앱들도 있었구나! 싶을 정도 입니다.

특히 페이코인은 페이코인으로 돈을 환전해서 사는 시스템이라서

진짜 비트코인을 실생활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라 무척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1페이코인 = 약 520원 정도 ;; )

 

추천인으로 밍키언니를 하든 누구를 하든( 이왕이면 밍키언니한테 소개받았으니
밍키언니 추천인으로!)상관은 없지만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점!!

 

블로그 ,유투브영상 모두 

부담스럽지 않고 

길지 않으며 솔직해서 좋은...

 

 

투자 없이는 부자도 없다.

 

'우리는'부자란 어떤 사람인가?'보다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행복'하기

위해서다. 돈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다. p.20

밍키언니의 재테크 꿀팁은 단순히 돈 많이 버는 법을 

 

가르쳐 주진 않는다. 시작은 의외로 심리적인 부분에서 시작한다.

 

내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 지 정신적인 부분에서 

 

어떤 것을 부자라고 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주는 책이다.

 

절약은 기본이다. 

 

 

다섯 가지 금테크 방법

 

금 투자하는 방법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요소가 있었다.

 

특히 금 ETF가 간접이면서 배당소득세가 과세 대상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금은 보유하면 변화는 없으나 변동성이 좀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또한 해외 금 ETF , 국내 금 ETF가 또 특징이 다르다.

 

이외에도 금거래소, 금펀드에 관한 정보도 있다.

 

 

 

-보관 부담까지 (배당도 물론없고) 여러모로 변동성을 중요시 생각하면

 

나에게는 어울리지않는 실물이라 생각한다.


P2P 부동산투자

 

P2P금융을 이용할 때는 해당 플랫폼 업체가 부도의 가능성이 적은 건실한 회사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P2P업체가 합법적이고 건실한지 파악하는 방법은 4가지다.

 

부동산 투자중 흥미로웠던 점은 P2P투자이다.

 

예를 들면 토스나 카카오페이등을 통해서 대신 건물등에

 

투자해볼 수 있 수 있다. 예를 들면 안산시에 있는 오피스텔에

 

직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제약이 많지만

 

p2p 대체투자를 통해서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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