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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길 | 읽고 느끼고 소통 2018-07-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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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간의 길

김영수 저
창해(새우와 고래)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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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그리고 사기 그의 사상을 글들의 깊이를 '인간의 길'을 통해서 짧게나마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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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사마천 그리고 사기 그의 사상을 글들의 깊이를 '인간의 길'을 통해서 짧게나마 엿볼 수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동양 고전의 최고봉이라는 '사기', '사기'는 총 52만 6,500자로 되어 있다. 그 '사기'를 다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사기'를 공부하면서 메모해둔 고사성어와 명언들을 모은 책이다. 그래서 그 깊은 세계를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게 해준다. 나 또한 '사기'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기에 이 책은 현재에서 그 깊이의 일부분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들어있는 고사성어들이 충분히 깊이 있는 좋은 글들이기에 이 책만 가지고도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방법으로 읽을 것인가?
전에 읽은 명심보감도 그랬고, 이번 '인간의 길'도 하루 이틀에 빨리 읽는 것은 의미가 없다. 한 번에 몇 개의 글만 읽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의미를 몇 시간 또한 하루 종일 생각해 보길 바란다. 각 고사성어마다 그만큼의 깊이가 있고 많은 의미가 내재되어 있으며, 배우고 익혀 내 삶에 적용해 봐야 하는 주옥같은 글들이다. 가능한 한 많이 생각하고 기억하려고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일반 서적과 같이 읽는다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사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책과는 맞지는 않는다. 책에 핵심이 하나로 요약되는 것이 아니고 각 글들이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 우선 핵심 요약이 불가능하다.
'인간의 길'은 총 4개 장으로 되어 있다.
1장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2장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3장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4장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그리고 각  장은 15개 전후의 글들로 구성 되어 있다.
다 기억해야 한다. 방법은 읽고 또 읽어 끊임없는 반복 읽기를 통해 다 기억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방법 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시대를 먼저 보면 사마천은 전국시대 초나라 사람이다. 즉 난세에 삶을 산 사람이고 '인간의 길'과 '사기'의 내용도 난세에 사람들에 모습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난세는 영웅을 만든다는 말과 같이 끊임없는 전쟁의 시대였기에 사람들의 본성과 인간됨이 드러날 수밖에 없고 그만큼 사람의 역량이 중요한 시대였다.
그런 시대로 인하여 사마천은 사람의 여러 모습을 그릴  수 있었고,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를 그릴 수가 있었다. 우리는 이 난세 속에서 다양한 삶의 모습과 급변하는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이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볼 수 있게 된다. 그 모습들 하나하나가 현대에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의 4개의 장과 같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까지도 배울 수가 있다. 단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깊이는 우리가 이 글들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의 깊이에 따라 다르고,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진정 '인간의 길'에 나온 글들의 깊이를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기존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
책 전체가 다 중요한 내용이라 어떤 걸 끌어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각 장마다 하나의 글들만 뽑아 봤다.

1장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열정과 오만의 경계
거정절빈(擧鼎絶矉) - 솥을 들다가 정강이뼈가 부러진다.
35p 무왕이 힘이 세어 힘겨루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역사 임비, 오획, 맹열이 모두 높은 자리에 돌를 수 있었다. 무왕이 맹열과 솥 들기 시합을 하다가 정강이뼈가 부러졌다. 8월, 무왕이 죽자 맹열은 멸족당하였다.
무왕은 진나라 왕들 중 괜찮은 리더에 속했지만, 한 가지 치명적인 흠이 있었다. 그게 바로 힘자랑이었다. 그래서 무왕은 자신이 하자고 한 솥 들기 시합을 하다가 솥에 깔려 죽었다. 현재 시대 사람들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자신이 조금 남보다 낫다고 남을 무시거나 그것을 자랑하면 그것 때문에 깔려 죽을 수 있다. 허세와 교만은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못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자랑 때문에 그만큼의 대우도 못 받을 수도 있다. 아는 것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내보일 것인가 하는 문제도 그만큼 중요하다.

2장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전방위 소통이 필요한 시대
야랑자대(夜郞自大) - 야랑이 스스로를 크다고 여긴다.
120p '사기' '서남이열전'에 야랑이란 나라가 나온다. 당시 한나라는 흉노와 더불어 천하를 양분하고 있었다. 한나라가 흉노를 상대하느라 서남 지방에 신경 쓰지 못하는 사이, 야랑 등 소수민족이 각각 왕이라 칭하며 독립을 선언했다. 특히 야랑의 수령 다동은 자신을 야랑후라 부르며
야랑을 천하의 대국으로 여겼다.
그 후 다동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한 무제의 사자가 인도로 가던 중 야랑을 지나게 되었다. 다둥이 사자에게 물었다.
"한과 야랑 중 어느 나라가 더 큰가?"
한나라의 사자는 어이가 없다는 듯 대답했다.
"한나라에는 수십 개의 군이 있는데, 야랑은 그중 한 군만도 못합니다.
기가 질린 다동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마천은 작은 나라 야랑이 큰 나라라고 착각한 이유를 "길이 통하지 않아 스스로를 크다로 여겼고, 한나라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요컨대 교통과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3장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공허한 말잔치에서 벗어나라
이식지담 (耳食之談) - 귀로 음식을 먹으려는 말
181p '배운 자들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에 얽매여, 진나라가 제왕의 자리를 누린 날이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만 보고 그 처음과 끝을 살피지 않아 비웃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으니, 이는 귀로 음식을 먹으려는 말과 다음이 없구나. 서글프다.'
 사마천은 배운 자들이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 사물의 본질이나 대세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 채, 공허한 말을 떠벌리거나 아예 무시하며 비겁하게 침묵하는 현상을 귀로 음식을 먹으려는 말로 야유했다. 여기서 천고의 명언 이식지담이 나왔다. 대개는 줄여서 이식이식 (耳食) 으로 사용한다.

모든 화근은 입에서 시작된다.
치아위화(齒牙爲禍) - 치아가 화근이다.
182p 치아가 화근이다라는 의미인 치아위화는 '남을 비방하는 바람에 화를 불러왔다'는 속뜻을 갖고 있다. 이 성어의 이면에는 기원전 7새기 무렵 진나라에서 일어난 복잡한 정쟁이얽혀 있다.
진나라 헌공은 재위 5년째 되던 해 여융족을 정벌하고 여희와 그 동생을 얻었는데, 둘 다 총애했다. 그런데 여희가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앉히려고 태자 신행을 헐뜯고 모함해 결국 죽게 만들었다. 헌공이 사망하자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치열한 정쟁이 일어나, 여희의 아들 해제와 여희의 동생이 낳은 도자까지 살해 당하고 말았다.
 이 사건을 두고 사마천은 군자의 입을 빌려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시경'에 백옥의 반점은 갈고닦을 수 있으나 잘못한 말은 고칠수 없다고 하였으니... 애초에 헌공이 여웅을 공격할 때 점괘에 치아가 화근이 된다고 나왔던 바, 여융을 쳐서 여희를 얻고 그녀를 총해하였으나 마침내 그 때문에 난이 일어났다.

4장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사냥개가 아닌, 사냥꾼으로 살아가라
발종지시(發踪地示) - 개의 줄을 놓아 뒤쫓을 방향을 지시하다.
214p 유방은 항우와의 쟁패전에서 5년 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천하 평정 후 공을 세운 사람들의 논공행상이 벌어졌다. 모두들 한자리를 기대하며 유방의 입만 바라보았다.
 유방: 그대들은 사냥을 아는가?
 공신들: 물론 압니다.
 유방: 사냥에서 짐승이나 토끼를 쫓아가 죽이는 것은 사냥개지만, 개의 줄을 놓아 뒤쫓을 방향을 지시하는 것은 사람이다. 그대들은 짐승을 자았을 뿐이니 '사냥개의 공로'와 같다. 그러나 소하로 말하자면, 개의 줄을 놓아 방향을 지시하는 사람이니 '사냥꾼의 공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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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18 8월호 | 읽고 느끼고 소통 2018-07-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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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샘터 (월간) : 8월 [2018]

샘터편집부 편
샘터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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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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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샘터는 참 자주 만나기는 하지만 그래서 그냥 지나치는데 이렇게 전체를 다 읽어 보는게 정말 오랜만이다.

샘터 창간이 1970년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좀 나이 있는 사람들 중에 샘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가정집의 화장실에 가장 많이 비치되어 있는 샘터가 아닐까 한다. 그만큼 샘터는 우리 근처에서 우리의 삶과 함께 해왔던 책인듯하다. 책이라기보다는 우리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놓은 책에 가깝다고 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겠다.


이번 8월호 표지는 더 맘에 든다. 그냥 자연스러운 시장의 노점상의 풍경을 그려놓아서 그냥 편안함이 느껴진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짧게 간단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 속에는 참 많은 얘기들이 들어 있다.
이달에 만난 사람
'K 팝의 역사를 기록하는 문화사관' 최규성 씨의 이야기이다.
대중음악평론가 최규성 씨는 K 팝의 역사를 기록하고, K 팝의 인기 뒤에서 이름조차 제대로 기록되지 않은 많은 가수들의 노력을 찾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정리해오던 한국 걸그룹 역사를 '걸그룹의 조상들'이란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대중이 욕망하는 것들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된 한국 걸그룹의 역사를 실증적인 사진 자료와 함께 복원해낸 역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문화 중 가장 부러웠던 부분이 기록문화였다. 우리는 이에 반해 기록문화가 그리 잘 돼있는 편도 아니고 그것에 매진해 정리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 아까운 우리의 문화들이 체계적으로 보존되지 않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글을 보면서 최규성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된다. 그로 인해 작게는 우리나라 걸그룹의 역사가 기록되고 관리 되었으며, 크게는 K 팝의 다양한 부분에서도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게 되고 있다.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셨으면 좋겠다.

이 여자가 사는 법에서는
'마음 다이어트'로 가꾸는 아름다운 몸매라는 제목으로 유승옥 씨의 이야기가 나온다. 머슬마니아 국제 대회에서 5위를 하고 모델을 하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몸매 관리가 아닌 '마음 관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가 생활 전반에 변화가 찾아왔고, 몸과 마음이 전반적으로 다 좋아졌다고 한다. 그리고 봉사와 기부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원주 박경리 옛집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옛집은 현재 문학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시민에게 열려 있다고 한다. 원주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 둘러보며 소설가의 집은 어떤지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이 외에도 특집으로 여름휴가보다 더 좋은 것에 대한 글들도 있고, 행복일기,  제4회 군인. 군인가족생활수기 공모전 수상작, 내 인생의 한 사람 등 30가지 이상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130페이지가 안되는 얇은 책 속에서도  참 다양한 구성과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샘터와 함께 여행을 한다면 
 핸드폰이 스마트해지기 전에는 여행 갈 때 책 하나씩 꼭 가지고 다녔었다. 근데 이 스마트해진 핸드폰 덕분에 여행 갈 때도 책을 챙겨가지 않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샘터는 여행하고 참 잘어울린다. 그냥 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핸드폰은 가방에 살포시 넣어놓고 어느 벤치에 혹은 잔디에 앉아 샘터의 짧은 글 하나를 읽으면 어떨까? 대단한 건 없어도 입가에 웃음을 지어지는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샘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내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고 나도 거들어 한마디 해주고 있고 함께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다.

가면 갈수록 출판업계는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샘터와 같은 책은 초대한 오랫동안 우리화 함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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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카탈로그 | 읽고 느끼고 소통 2018-07-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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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음 카탈로그

요리후지 분페이 저/홍성민 역
필로소픽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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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 무거운 주제를 얼마나 가볍게 대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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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죽음, 이 무거운 주제를  얼마나 가볍게 대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죽음카탈로그는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정말 가볍게 풀어내고 있다. 내용이 부실한 가벼움이 아닌 작가만의 유쾌한 위트를 가지고 멀리하고자만 했던 죽음에 대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직면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 효리후지 분페이
1973년 나가노현 출생
무사시노미술대학 중퇴
북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저술가
저서로는 '원소 생활', '숫자의 척도', '낙서 마스터' 등이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죽음을 피해 갈 수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누구든 그 죽음이 나에게만큼은 최대한 늦게 오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 때문인지 우리는 '죽음'이라는 단어 자체를 나에게서만 큼은 멀리 떨어뜨려 놓고자 한다. 그리고 삶만을 생각한다. 하지만 삶과 죽음은 맞닿아 있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그 하루만큼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죽음에 대하여 얘기하는 방식은 다른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는 책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 책을 통해서 만큼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최소화하면서 가볍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책은 가볍고 위트가 있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그 무거운 주제인 죽음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게 된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죽음의 여러 가지 논의들의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종교별, 국가별, 인종별로 죽음에 대한 생각은 참으로 다양하다. 죽음카탈로그는 이런 다양한 모습을 귀여운 일러스트들과 함께 보여준다.
내세에 대한 다양한 모습
사망의 원인
세계의 연간 사망자수
죽음 과정의 사람의 태도 변화
시대에 따른 수명 변화 및 국가별 평균 수명
등 죽음에 관한 여러 가지를 논의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이 책이 아니었으면 죽음에 대하여 이렇게 편하게 생각해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이렇게 많은 죽음의 모습이 있구나 나는 이 중에 어떻게 죽게 될까?"를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두려움 없이 그저 내 미래를 한번 생각해보는 것 정도로 가벼운 마음으로 죽음을 대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읽으면 좋을까?
죽음에 대한 왠지 모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특히 사랑했던 사람의 죽음을 경험해 본 사람은 그런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특히 그런 사람들에게는 마치 심리치료를 받는 것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만 해도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너무도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적이 있었기에 죽음은 가능하면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죽음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
그런데 일단 표지가 맘에 들었다. 그리고 한 번은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인 것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한 가닥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잠깐 스쳐 지나가는 생각에만 머물게 되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는 그냥 책의 흐름에 맞춰 하나씩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것도 가볍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본문에서
이 책이 거의 사진으로 되어있고, 글로 쓰면 너무 무거워지고 해서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쓰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책 사진을 몇 장 투척한다.

 

 

 

사진을 찍어 도배해서 보여 드리고 싶지만 책은 서점에 준비되어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사서 보는 걸로 하자며 혼자서 훈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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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 읽고 느끼고 소통 2018-07-1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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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염승선(비오) 저
책들의정원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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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들은 그들만의 브랜드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가를 알 수 있다.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신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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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성공한 기업들은 그들만의 브랜드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가를 알 수 있다.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신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제목만으로는 애플에 내용이 전부이거나 거의 다 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브랜드텔링에 관한 책이지 애플에 관한 책은 아니다. 왜 '브랜드텔링'을 알아야 하는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먼저 알아야 한다.
공룡 기업들은 세상의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뉴스, 인스타그램은 사진, 유튜브는 동영상, 블로그는 일상
즉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고,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보고 블로그를 통해 일상을 보며 남들과 교류하고 정보를 얻는다. 이 거대 공룡들은 무엇을 생산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플랫폼을 우리에게 제공해 줬을 뿐이다. 우리가 그 안에서 무언가를 생산해내는 생산자인 것이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이 괘도에 들어서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노동은 로봇이 대체할 것이다. 판단은 AI가 대체할 것이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금도 많은 현장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IBM의 왓슨은 환자의 치료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벌써 국내의 유수 병원에서 왓슨을 도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제조 현장에서 로봇이 사용된 것은 오래전 얘기다. 특히 자동차 산업군과 같이 시간 단위 생산수가 많은 곳에서는 로봇을 적극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도 수많은 업체에서 사람 옆에서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협업 로봇을 개발 중에 있다. 이런 AI와 로봇이 확산이 되면 우리는 노동에서도 밀리고 판단에서도 밀린다면 우리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산에 몰릴 수밖에 없다. 그것은 현재 공룡기업들이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을 사용해 창의적인 생산을 해야 하는 것이다.
즉 우리가 생산자가 되고 그 생산 속에 자신을 홍보하고자 한다면 우리 개개인도 브랜드텔링을 알고 자신을 홍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간단히 보면 나와 다른 사람의 차이점을 얘기하는 것 그것이 브랜드 텔링이다. 지금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하고 있고 나를 좀 더 잘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브랜드텔링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책 속에서는 많은 기업들의 많은 얘기들이 나온다. 그들이 어떻게 시작을 했는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그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무엇인지에 관한 많은 얘기들이 나온다.
그들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제품에 따라, 기업의 가치관에 따라 모두 다른 내용이었다. 예를 들면 애플 스토어는 판매가 아니라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고자 했고, 스타벅스는 제3의 공간을 만들고자 했고, 디즈니랜드는 집처럼 손님을 맞이하고 싶어 했다.
책에는 많은 예시들이 있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런 기업들은 제품, 플랫폼, 장소 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지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해놓고 그 가치관하에 움직였다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매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정해 그것을 담고 있고, 방문자에게 나는 무엇을 얘기해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런 브랜드텔링이 없다면 그것은 그냥 친한 사람에게 보여주는 일기에 진하지 않는다. 그저 단순한 메신저의 기능 이상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라는 책을 통해서 각 기업들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었고 왜 그 이야기를 하게 되었으며, 그것을 통해서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그러고 나서 나는 나 자신은 SNS 플랫폼을 통해서 어떤 브랜드텔링을 하고 싶은지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것을 찾고 나면 바로 크리에이티브가 되는 것이다.

책 속에서
'브랜드 텔링'의 목적
74p '브랜드 텔링'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 인정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공감을 얻기 위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브랜드는 훌륭한 '브랜드텔링'을하고 있다. '브랜드텔링'을 통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그들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74p

94p 디즈니랜드는 'home'이라는 콘셉트를 만들고, 그 브랜드 콘셉트에 초점을 맞춘 단어만으로 훌륭한 브랜드텔링을 한 것이다. 브랜드 안에서 재탄생한 단어의 의미 변화는 브랜드의 정신과 그에 따른 행동. 때문에 일어난다. 단어가 브랜드와 함께 온전하게 삼아서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으려면 그 안에 브랜드와 함께하는 사람을 향한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계속해서 찾고, 사용하고, 사랑해준다.

애플스토어
96p 뉴욕 맨해튼의 에플스토어는 이하는 사람만 300명이 넘는다. 한쪽에 '지니어스바'라고 쓰인 장소에는 직원의 절반이니 150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다. 게다가 직원들은 곳곳에서 고객들과 신변잡기부터 제품 정보까지 이야기 삼매경에 빠져 있지만 제품을 구매하란 말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그들은 모두 기분 좋아 보인다. 1년 365일 24시간 동안 바루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열려 있는 이곳은 '애플스토어'이다.
모든 것이 하나같이 일반적이지 않은 애플스토어의 의문을 풀기 위해선 키가 되는 메시지 하나를 알아야 한다. 2001년 5월 19일 버지니아 타이슨 코너 센터에 첫 번째 애플스토어가 오픈되었을 때 스티브 잡스는 인터뷰를 통해 중요한 베시지 하나를 시사한다.
판매가 아니라, 오히려 고객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는다.
124p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자서전을 위한 작가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직접 보여주기 전까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아직 적히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게 우리의 일이다.."라는 말을 한다.

몽블랑
105p 1906년 사업가 세 명이 뭉쳐 고품격 펜 제작을 목표로 '심플로필로 펜 컴퍼니 Simplo Filler Pen Co.'라는 회사를 함부르크에 설립한다. '최고'와 '완벽'을 추구하는 사업가 세 명이 뭉쳤으니 만들어진 펜도 그 기질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1909년 사명을 서유럽 최고봉의 산 '몽블랑'으로 브랜드 이름을 변경하고 1924년엔 마이스터스튁 시리즈를 내놓는다. 그리고 마이스터스튁 시리즈는 몽블랑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이 된다. '명작'이란 의미의 마이스터스튁은 완제품 생산까지 6주 이상 소요되고 250가지 공정을 거친다. 만년필의 핵심 부품인 펜촉은 제작하는 공정만도 35단계에 테스트도 15가지를 통과해야만 비로소 완벽한 마이스터스튁의 펜촉이 됩니다. 완성된 펜촉엔 최종적으로 '4810'이라는 숫자를 새긴다. '4810'이란 숫자는 몽블랑산의 높이로, 최고의 상징이자 최고의 만년필을 상징한다.

134p 1983년 29세의 하워드 슐츠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아담한 카페에서의 기억을 간직한다. 4년 후 1987년 스타벅스를 인수한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의 변화의 중심에 '제3의 공간'을 둔다. 정제된 분위기지만 그 중심에는 활력이 느껴졌던 밀라노 카페들에 대한 기억과 제3의 공간의 개념이 일치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물건에 특유의 정서와 의미를 불어넣어 그 의미를 재탄생시켜야 한다. 한마디로 상품에 영혼을 담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상품만의 이야기가 계속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다." - 하워드 슐츠 <<온워드>>
136p '나'의 이야기를 경청한 스타벅스는 '나'의 공간인 것처럼 재탄생한다. 커피는 '나'의 마음대로 만들어진다.

진심을 전하려면 필요한 진실
153p 브랜드가 텔링을 할 때 브랜드와 사람 간의 관계에서 가장 먼저 이루어져아 할 것은 신뢰와 믿음이다. 믿음의 관계가 구축된 후에야 사람들은 브랜드의 텔링을 온전히 들으며 이해하려 하기 때문이다.

몰스킨
162p 전달하기 않은 책'이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몰스킨은 진정한 책이 되어야만 했다. 그래서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제품에 담아낸다. 몰스킨은 노트임에도 책을 파는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그 공간에서 몰스킨은 '책'이라 말한다. 책으로 판매하기 위해 띠지에는 국제 표준 도서 번호까지 넣어 디자인되었다. 공간과 시각물을 이용해 '쓰이지 않은 책'을 만들어낸 것이다.

gram
182p LG의 그램이 지향하는 궁극적 가치는 무게인 거다. 이후로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그램은 1kg을 넘지 않는다.

브랜드텔링 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내 제품의 브랜드 가치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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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 | 읽고 느끼고 소통 2018-07-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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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

스기노 미키토 저/정지영 역
삼호미디어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제목이 모든 걸 말해준다. 정말 핵심을 요약정리해서 짧게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법에 대한 책이다. 사회 초년생들 이 책을 본다면 사회가 원하는 글쓰기를 단시간에 배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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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책 제목이 모든 걸 말해준다. 정말 핵심을 요약정리해서 짧게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법에 대한 책이다. 사회 초년생들 이 책을 본다면 사회가 원하는 글쓰기를 단시간에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스기노 미키토
도교 공업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에서 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실리콘밸리에서 함께 일한 500명 이상의 기업가가 보여준 프리젠테이션과 제안 자료를 통해 간결하고 매력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의 방법론과 실무를 습득했다. 세계적 비즈니스 스쿨 인시아드의 MBA 과정을 수료하고,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에 스카우트되어 경영. 마케팅 전략, 신규 사업, 경영 회의의 운영지원 등 폭넓은 경영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용한 경영학', '회사를 바꾸는 회의의 힘' 등이 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문과를 졸업한 사람과 이과를 졸업한 사람과의 글쓰기를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나 같은 경우는 이과를 졸업했고, 글쓰기는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꼭 필요한 단어를 추려서 최대한 알기 쉽게 쓸려고 노력을 해왔기에 이런 글이 익숙한다. 하지만 가끔 다른 사람들의 메일이나 글을 접할 때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논점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한참을 들여다봐야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가끔은 도저히 내용 파악이 안돼서 전화로 물어보는 경우까지 있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에서 작가는 자신의 실리콘밸리의 경험과 인사이드 MBA 프로그램 경험을 통해하고자 하는 얘기를 '압축. 요약'하여 쓰는 방법을 예시를 통해서 보여준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1. 내가 쓴 글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
2. 메일을 보내면 받은 사람들이 전화해서 내용을 다시 물어보는 경우가 잦은 사람
3. 사회 초년생
4. 글을 쓰다 보면 점점 길어지는 사람

왜 읽어야 하는가?
글을 잘 쓰는 것도 경쟁력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메일로써 자신의 얘기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 직접 얘기하지 않고 글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요약되지 않고, 내용에 두서가 없는 글은 글쓴이 능력이 낮아 보이게 된다. 짧고 요약이 잘 되어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은 글만으로도 능력이 있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시간을 줄여준다. 잘 쓰인 글은 나의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시간도 줄여준다.

내용 정리
PART 1 요약이 왜 최강의 비즈니스 기술인가
1. 시간이 없을수록 빛을 발한다.
2. 간결하게 전달이 가능한다.
3. 요약의 완성도는 능력의 척도가 된다.
또한 가능하면 3가지 핵심으로 요약할 것과 정보 과다의 시대에서 요약은 최강의 생존 기술이라고 말한다.

PART2 첫 번째 기술인 구조화
1. 시간의 축으로 정리를 한다.
2. 거버닝을 사용한다.
- 중요 시안이 3가지라면, 먼저 '핵심은 3가지다.'라고 밝힌 다음 전개하라.
3. 틀을 만들어라.
4. 글도 구조가 있어야 한다.

PART3 두 번째 기술인 이야기화
1. 상대를 끌어당기는 도입부 만들기
2.  MECE를 무너뜨려서 핵심만 남긴다.
- 반복되는 내용 삭제,
3. 고유 명사를 사용해 구체적 이미지를 만든다.

PART4 세 번째 기술 메시지화
1. 숨은 중복 표현을 제거한다.
-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의 삭제
2. ~ 없이도 ~을 하겠다는 부정 강조 용법
3. 형용사 대신 숫자로, 명확한 숫자 제시

PART5 추가 방법
1. 스토리 라이팅
2. 패러그래프 라이팅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의
본문에서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전달하고 싶은 내용 1
=>>
전하고 싶은 내용 1
- 전하고 싶은 내용 1-1
- 전하고 싶은 내용 1-2
전하고 싶은 내용 2
- 전하고 싶은 내용 2-1
- 전하고 싶은 내용 2-2

본문에서 2

 

 

 

본문에서 3. 거버닝

본문에서 4. 메시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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