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ion522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lion522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ion522
lion52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70
전체보기
도서리뷰
얕은 생각
일상 이야기
리뷰어 스크랩
나의 리뷰
읽고 느끼고 소통
태그
노동의미래 김새해 캐서린폰더 부의법칙 노동문제 명심보감 노동
2019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늘 복 많이많이 받으.. 
리뷰만 읽어도 책의 핵심 메시지를 알..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6852
2007-03-31 개설

2019-08 의 전체보기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 | 읽고 느끼고 소통 2019-08-20 00:51
https://blog.yes24.com/document/115584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

제라드 니렌버그 등저/송이루 역
스몰빅라이프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표정, 몸짓, 행동에 이르기까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몸짓언어의 핵심만 정리한 요약본. 하루 안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얇지만 그 안에 필요한 모든 내용은 핵심만 추려 담겨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줄 평 : 표정, 몸짓, 행동에 이르기까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몸짓언어의 핵심만 정리한 요약본. 하루 안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얇지만 그 안에 필요한 모든 내용은 핵심만 추려 담겨 있다.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

저자 소개 : 제라드 니렌버그

제라드 니렌버그는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승자 독식 전략’의 패러다임을 폐기하고 모든 구성원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윈-윈 전략’을 최초로 제시해 현대적 협상전략의 창시자로 불린다.

미국의 변호사이자 협상, 설득 전략의 창시자이다. 그는 기존 협상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던 ‘승자 독식 전략’의 패러다임을 폐기하고 모든 구성원에게 이익을 안겨줄 수 있는 ‘윈’윈 전략‘을 최초로 제시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협상전략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그는 <월스트리트 저널>이 뽑은 ’8인의 현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얻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몸짓을 통해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해 왔다. 그 결과 탄생시킨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은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출간되어 현대적 심리 전략의 바이블로 인정받고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다들 그런 경험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분명 이 사람의 말은 논리정연한데도 불구하고 그가 하는 말은 도우지 신뢰가 가지 않았던 적, 또는 이 사랑하는 말은 어눌하고 이상하게 생겼는데 왠지 진실을 말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 그 이유는 무엇일까? 말과 몸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말을 듣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동시에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몸의 언어를 동시에 보게 된다. 말과 몸의 언어가 다르면 우리도 모르게 몸의 언어에 한 표를 던져주게 되고, 말을 신뢰할 수 없게 된다.

책 속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영상 속 소리는 변환되거나 제거되었고 학생들은 교사들의 몸짓 언어만을 보고 판단해야 했다. 그런데 실험에 참여한 학생들의 평가는 실제로 교사들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평가와 75%나 일치했다. 물론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사들에게서 느낀 친근감이나 명쾌함을 이유로 점수를 주긴 했지만, 이 연구를 통해 학생들 대부분이 사실상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반응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6p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몸의 언어에 반응한다는 이야기이다. 사람의 몸짓이라는 본능적인 것이다. 짧게는 50만 년, 길게는 500만 년간 인류의 몸에 배어던 것이다. 아무리 말로 자신의 속마음을 포장하고 감추려고 하여도 몸이 말이 하는 바와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우리는 뭔지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사람에게서 신뢰감을 잃고 그의 이야기를 믿을 수 없게 된다. 얼굴 표정, 행동, 몸짓 등의 몸의 언어는 언어 이전에 그 사람이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떤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마음의 창이다. 우리는 마음을 볼 수는 없지만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은 마음이 몸으로 나오는 언어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180페이지가 안되는 얇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몸의 언어에 대한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베테랑 변호사이자 '협상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라드 니렌버그는 그가 수십 년 동안 수만 면의 사람과 접하면서 알아낸 표정과 몸짓의 의미를 구체적인 사례와 그림들도 보여준다.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 이상하게 인간관계가 잘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얼굴 표정의 언어

상대방이 위를 올려다본다면 무언가를 떠올리거나 기억하려는 행동일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시선을 아래에 두는 것은 복종을 나타내는 신호이거나 무언가에 죄의식을 느끼고 있다는 표시일 수 있다. 37p

마음이 끌리는 무언가를 보거나 흥분하면 동공은 확장되고 반대로 화를 내거나 의심하면 동공은 수축된다. 38p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남보다 빠르게 눈을 깜박인다. 39p

뒤셴미소 : 가짜 미소는 진실한 미소가 만드는 눈가의 잔주름을 흉내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몸짓의 언어

손등이 위로 가게 약수를 청하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이다. 60p

상대방의 손을 아래에 두는 행동은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라는 비언어적인 행동이다. 61p

≫ 이런 악수는 외교에 있어서도 큰 이슈가 되곤 한다. 각국의 정상들이 만났을 때 어떤 방식의 악수를 하느냐에 언론들은 크게 관심을 보이곤 한다. 두 손으로 잡는지, 다른 손을 어깨에 올린다든지 하는 행동은 보통 우월감의 표시로 해석되곤 한다. 기회가 된다면 세계 정상들이 만나서 하는 행동들과 그것을 해석하는 뉴스의 내용을 유심히 보면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될 것이다.

진심을 보이려면 손바닥을 보여줘라. 65p

대화 중 가슴에 손을 얹으면 지금 하는 말이 진실하다는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두 손을 맞잡고 비틀거나 쥐어짠다면,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일 수 있다. 67p

손으로 첨탑 모양을 만드는 것은 높은 자신감과 확신을 전달하려고 하기도 한다. 68p

≫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기술』은 위와 같이 몸의 언어들로 가득 차있다. 그리고 5장에서는 이런 내용들을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각 상황별로 제시하고 있다.

아이가 보내는 몸짓 신호, 부부 사이, 모임, 회사생활, 고객의 마음을 얻는 기술, 실적이 두 배로 오르는 판매 기술 등 각 상황에서 어떻게 몸짓 언어를 해석할 것인지에 대해 짧지만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가 이런 몸짓언어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가 매일 만나야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조금은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고 상대방이 의도하는 것을 좀 더 빠르고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 읽고 느끼고 소통 2019-08-18 21:11
https://blog.yes24.com/document/115553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김동우(투에이스) 저/송희창 감수
지혜로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450페이지의 벽돌책임에도 술술 읽힌다. 워낙 가시성이 좋고 그 내용 또한 너무도 명확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힌 줄 평 : 450페이지의 벽돌책임에도 술술 읽힌다. 워낙 가시성이 좋고 그 내용 또한 너무도 명확하다.

기존에 봤던 부동산과 세금 관련 책보다는 디자인부터 도표, 글까지 너무도 깔끔하다. 한 페이지당 두께도 두껍고 풀 컬러로 되어 있어 가시성을 높여주며 책의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그림들은 기억하기 딱 좋게 배치되어 있으며, 글자가 커서 읽기가 상당히 편하다. 나의 경우 보통 그림이 거의 없는 책을 읽을 때에는 속도를 위해서 글자의 크기가 크지 않은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은 쭉 읽어내려가는 책이 아닌 부동산 공부를 위한 실용서이기에 이 글자의 크기가 정말 맘에 들고 눈에 쏙쏙 들어온다.

저자 소개 : 김동우 (투에이스)

각종 투자 커뮤니티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최고의 부동산 세금 강사. 16년 경력의 실전 투자자답게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25년간 은행에서 근무했지만 IMF 한파에 밀려 퇴직한 후, 오랜 방황 끝에 전업투자자 및 임대사업자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700여만 원으로 매입한 낡은 빌라를 시작으로 16년간 다양한 투자 방식을 두루 섭렵, 현재는 약 80채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수익 내는 투자에만 집중했지만, 갑작스러운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서 세금의 무서움을 깨닫고 ‘살아남기 위해’ 세금 공부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뿐 아니라 동료 투자자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시작했고, 이것이 입소문 나면서 부동산 세금 전문 강사로 나서게 됐다. 2013년 준공공임대사업 제도 시행 당시에는 임대사업자를 대표하여 간담회에 초청되기도 했다. ‘베푸는 것이 최고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세금 지식을 전하고 있다.

>> 저자 소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우선 현재 80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16년간 투자를 해왔다고 하지만 그래도 80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할 수 있기는 한 것일까? 부동산에 대해 거의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저자가 700여만 원으로 시작해서 80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할 수 있게 된 과정? 능력? 이 궁금해진다. 부러워지기도 한다.

목차

1장. 세금 지혜롭게 절세하기

2장. 이것만 알면 부동산 세금이 쉬워진다

3장. 취득 및 보유 시 필요한 세금 제대로 알기

4장 절세 기술의 핵심, 양도소득세

5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이것만 알면 된다

6장 월세 받을 때 반드시 따져야 할 종합소득세

7장 주택임대사업자 자세히 알아보기

8장 법인을 활용한 부동산 절세의 기술

9장 매매사업자 자격 200% 활용하기

10장 가족의 미래를 위해 챙겨야 할 증여세 & 상속세

1, 2 장에서는 부동산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세금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상세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3장부터는 1, 2장에서 얘기된 각각의 세금에 대해서 하나씩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3장은 취득세와 보유세에 대한 설명이다. 취득세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부분과 실수익을 계산할 때, 즉 구매 계획을 세울 때 세금 부분이 어떻게 작용하며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4, 5장은 양도소득세

6장은 종합소득세

7장은 주택임대사업자

8장은 법인 절세

9장은 매매사업자

10장은 증여세와 상속세까지

각 장마다 부동산 세금의 주요 카테고리로 나눠 우리가 실제 알아야 하고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책 내부의 그림과 도표들이 너무도 이해가 잘 되게 표현되어 있다.

 

 

글로 접할 때에는 조금은 생소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그림을 통해서 이미지화해서 보여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있는 '절세방법'과 '총정리'는 마치 고등학생의 자습서 구성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인사이트'는 책 내용 속에는 없지만 실제 실수 사례, 활용방안 등으로 추가적인 부동산 세금에 알아야 하는 실사례들과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세금이라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것이기에 어느 분야의 책이든 세금 관련해서는 다소 난해한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다른 그 어느 세금 책보다도 가시성이 좋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또한 작가의 문체 자체가 짧고 명확해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명료하게 하고 있다.

4, 5장에서의 양도소득세는 구매 시기, 보유기간, 그리고 매도 시점의 타이밍에 대해서 정말 많은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보면 투기지역, 조정대상지역등에 따라 세금의 차이가 발생하며, 주택의 금액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기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택을 5개 가지고 있어서 중과세가 되지 않은 경우, 어느 지역에 얼마의 주택이 중과세가 되는지 3개 이상의 다 주택의 소유주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세금 지식들에 대해서 정말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너무 쉽게 쓰여 있어 부동산, 세금에 대한 지식이 얼마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6장의 종합소득세 관련에서는 주택 보유자가 아닐지라도 기본적으로 수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기초 내용에 대한 설명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그 후에는 임대사업자는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책의 뒤표지에는 이런 추천사가 있다. "세무 전문가를 능가하는 깊이 있고 해박한 부동사 관련 세법의 진수를 보여준다." 100% 동감했다. 정말 방대한 양의 정보가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 한 권 만 제대로 읽는다면 부동산 세금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너무도 친절한 저자의 설명으로 부동산, 그리고 세금 지식이 얕은 사람이라도 누구나 친숙히 접근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