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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삶을 현실로 | 기본 카테고리 2023-03-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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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 연출

이태화 저
파지트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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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연출
?? 이태화 지음
?? 파지트

어린시절 나의 꿈은 무엇이었더라?
내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나는 주연이었고 감독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먹고 세월이 흐를수록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한 의미를 잊은채
살아가고 있다.
그런 내가 방황하고 있을 때
마주하게 된 책.

그대 삶의 주연이 되고 싶지 않은가?
그대 NG가 가득한 인생과
OK를 외치는 인생 중
무엇을 원하는가?

"세상" 이라는 큰 무대 위에서
각자 '삶' 이라는 이야기의
희노애락을 공연하는
우리라는 배우들.
'삶' 이라는 끝없는 이야기의
대본을 쓰고 연기하고
연출하는 인생 연출의 주체들.
바로 우리는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 인생의
조연으로 산다."

내가 몰랐던 나와 마주하는 것만큼
낯선 것도 없다.
그리고 그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다.

우리는 남들의 기준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다른 사람들의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
NG 와 OK 가 되기도 했고
명연기가 되기도 발연기가 되기도 했다.
NG라고하면 좌절하고 OK라고하면 기뻐했다.
단 한번도 내가 기준이 되어
보지 못한 삶이 었다.

'삶' 이라는 작품에서
배우이자 감독이 된다는 것은
스스로 'NG' 와 'OK'를 외치는 것이다.
그 자유는 우리의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그래서 어떤 장면을 만들고 싶은가?

참 웃기다.
내 인생인데 내 삶인데
"나이답게 행동해."
"나이답게 옷 좀 입어."
나이답게 어른답게 과연
그것에 정답이 있을까?
타인에게 불편함만 주지 않는다면
실례가 되지 않는 선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그냥 그렇게 해도 되는것 아닐까?
늘 생각했지만 막상 나 먹을수록
타인의 눈치를 보며
다른이들이 정해준 모습이
어느새 내 모습이 되어있는 나를
느끼며 "왜 이래야할까?"라고
고민하던 나였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젠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내가 하고싶던 것들을 해가며
살아가도 되지 않을까? 하고
용기를 내보게 되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멋대로 살아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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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3-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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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아침이 달리자고 말했다

박채은(달리) 저
파지트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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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아침이 달리자고 말했다.
?? 박채은(달리) 지음
?? 파지트

저자는 왜 달리기 시작했을까?
다이어트 약쟁이, 섭식장애가
아침을 달리며 달라지는 이야기.
취업, 연애, 사회생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2030들이
달리기를 통해 스스로를 독려할 수 있도록
아달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아침형인간이 된 저자가 전하는
삶에 대한 공감과 위로.

걱정 마라. 될 놈은 된다.
그리고 너는 나와 같이 될 놈이다.
안 되었더라도 불안해하지 마라.
거긴 어떻게 들어가게 된다 해도
더 쉽게 나오게 될 것이다.
어차피 붙을 텐데
간지 나는 취준생이 되자.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20대 중반,
걱정만 하기엔 날이 너무 좋다.
P.33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취준생과 20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문장이 아닐까 싶다.
뒤돌아보면 내 20대는
직장, 알바 그리고 직장다니며 알바.
무엇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때는 악착같이 살면
미친듯 달리면 되는줄 알았는데
막상 돌아보니 나의 황금같던
20대는 떠났고 일을했다라는
추억외에는 남는것이 없었다.

달리기와 삶을 하나로 묶어
이야기하는 책.
읽다보면 동조하며
'어, 나돈데' 라고 느끼는 부분들이
조금씩 보이곤 했다.
다이어트 약쟁이었던 부분도
가끔이지만 나 또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너무 답답할 떄는 무작정 달리곤한다.
뛰고나면 무언가 머리속이
맑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숨이 끝까지 차올라오는데
그 느낌이 차릿하다고나할까?
달리기가 주는 매력과
우리 누구나 겪었고
겪어야 할 처음이라는 아찔한 순간을
대하는 자세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는 책.

그 동안 달려야 할지 걸어야 할지
많은 순간들을 선택해야 했고
나는 대부분 걷는 사람이었다.
모든 것들을 내가 가장 잘 할수 없으니까
도중에 걸었고,
결국 그 시간들은 나에게
큰 의미가 되지 못했다.
해봤자 안 되는 것을 애쓰지 말자고,
뭐가 달라지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안될 거니까 안 하면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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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3-2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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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전히 서툰 오십 그래서 담담하게

허일무 저
파지트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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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서툰 오십 그래서 담담하게
?? 허일무 지음
?? 파지트

내 나이 41살
어린시절 난 나이를 먹으면
당연히 무언가가 이루어져있을 줄 알았다.
20대가 되면 드라마에 나오는
카드키를 찍고 들어가고 나오는
그런 회사에 다니고 있을줄 알았고
30대가 되면 사랑하는 누군가와
귀여운 아이들을 키우며
한 가정을 이루고 있을 줄 알았다.
그리고 40대가 되면
꽤나 성숙한 어른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마음먹은대로 생각한대로
이루어진 것은 없고
아직도 난 삶의 고민과 번뇌속에서
허덕이며 조금이라도 나은 나를
발견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나보다 먼저 오십이 된
나의 삶의 선배가 들려주는
나 자신과 주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더 나은 삶을 살고,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 최선의
결론을 내리며, 새로운 나를
만나는 연습을 해나가는 오춘기 이야기.
서툰 오십, 오십살을 앞둔
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

오십 대에 진짜 필요한 것이
일시적인 죽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남은 삶에서 진짜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가끔은 삶의 치열한
현장에서 멀어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p.92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평생을 가족을 위해 앞만보고
달리고 일한 부모님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었다.
다시 시작하기 위한 힘을 얻기위해
그리고 진짜 중요한 것들과
더 오래 곁에서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
우리는 쉼표가 필요하다.

'마음의 온도가 올라간다.
열심히 노력한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다면 물질이 아니라
시간을 선물하자.
나를 평온한 상태로 놓아줄 수 있는
시간이 마음의 온도를 높인다.'

악착같이 살아온 시간속에서
나를 위해 온전히 시간을 써본적이
언제쯤인지 벌써부터
희미하게만 느껴지는 내 일상에서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선물한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까?
주객전도...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을
말하기 딱 적당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열심히 산 이유가 무엇일까?

오십이 되면 뭐라도 변하고
꽤 괜찮은 나로 살아갈 줄 알았습니다.
여전히 관계도 소통도 서툽니다.
하지만 담담한 마음 하나 얻었습니다.
삶은 계속되고 흔들리는 시간도 있겠지만
담담히 나아가는 힘을 얻길 바랍니다.

그렇게 오십에 스스로를 위로하며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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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3-03-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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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이시이 무쓰미 글/사카이 고마코 그림/김숙 역
북뱅크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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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 나이시이 무쓰미 글
?? 사카이 고마코 그림
?? 김숙 옮김
?? 북뱅크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가
엄마 토끼의 품에 앉겨 있는
따뜻한 모습의 동화책은
'사과' 라는 매개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진짜 사과를 본 적 없는
올 해 태어난 꼬마 토끼는
작년에 만들어 놓은 사과잼을
먹고 너무 맛있어서
현관 옆 사과나무에 가기위해
빠른 잠자리에 들기로 한다.

하지만 우리들도
어린 시절 그랬듯이
다음날이 설레이고 두근거릴 때면
왜 이리도 잠이 안오던지
소풍가는 전날처럼 말이다.
우리의 꼬마 토끼도
엄마가 만들어주신
토끼 인형을 친구삼아
이야기 나누다
스르륵 잠이 들고 눈을
떠보니 아침이 왔다.
아침밥을 다 먹으면
사과가 맛이 없지않을까?
밥을 다 안먹으면 엄마가
왜 남기는지 물어보지 않을까?
고민 걱정도 잠시 너무 맛있는
엄마 토끼의 음식에 깨끗히 비워버렸다.

엄마에게 나갔다 오겠다고
한 꼬마 토끼.
어디가냐는 엄마 토끼의 물음에
재미있는 질문을 한다.

"음, 대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정말과 거짓말,
엄마는 어떤게 듣고 싶어요?"
이 질문에서 나는 꼬마 토끼의 순수하면서 영특한 모습을 보았다.
거짓말을 원하면 거짓말을
할 수 있음에도 거짓말과 진실 중에 엄마 토끼에게 선택하게 하는 센스라니 ㅎㅎ
똑똑하다고 해야할지 영악하다 해야할지 사실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엄마 토끼는 정말을 원했고
사과나무라고 꼬마 토기는 말했다.
그리고 꼬마 토끼는
"거짓말 대답은 듣고 싶지 않아요?"

역시 꼬마의 호기심은 대단했다.
동화에서조차 놓치지 않은
꼬마들의 호기심.

엄마 토끼는 그것도
듣고 싶다고 하고
꼬마 토끼는 우리 집 앞길 저 멀리
어디까지라도 가는 거라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잠깐 저기는
안 된다고 아주 멀리 길을 잃을 만큼 되돌아올 수 없을 만큼 멀리라고 이야기하자
꼬마 토끼는 그만, 뚝,
나는 잠깐 저기까지
다녀올 거니까요.
엄마 토끼에게서
완전히 벗어나고 싶지않은
보호받고 싶은 아직은
어린 꼬마 토끼의
귀여움이 돋보인다.

사과나무에 도착한 꼬마 토끼.
사과나무를 처음 본 꼬마 토끼는
사과나무 어디로 잼을 만든지
알 수 없고 고민 끝에
굵은 줄기를 콱 물었다.
결국 꼬마 토끼는 울었고
울음소리에 놀라
엄마 토끼는 달려왔고
상황을 알게 된 엄마 토끼는
웃음을 참고 사과나무의 열매인
사과가 열리는 가을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는 동안 피식 피식 웃음이 났다.
호기심 많고 궁금한 것 많았던
내 어린시절을 그대로 보는 것만
같았고 엄마 토끼의 따뜻한 사랑에
푸근하고 엄마가 생각났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욱더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졌던 동화.
미소가 머금어지는 달달한 동화.
우리도 하나쯤은 이런 사과나무같은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추억으로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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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동화책 | 기본 카테고리 2023-03-2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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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끼리 놀이터

서석영 글/주리 그림
바우솔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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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 놀이터
?? 서석영 글
?? 주리 그림
?? 바우솔

병아리들이 뛰어노는
아기자기함이 눈에 띄는
귀여운 동화책.

너의 든든한 놀이터가 되어 줄게.
새로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응원가.

커다란 코끼리가 나무 아래 누웠다.
그때 산책을 나온 병아리들.
신난 병아리들은 낟알을 쪼고,
풀도 쪼고, 흙을 파헤지기도 하다가
근처 바위에 오른다.
사실은 코끼리인줄도 모르고.
병아리들의 폴짝임에 간지러웠지만
병아리들의 똥과 오줌에 씻고싶었지만
놀다 잠든 병아리들에게서 움직이고 싶었지만
바위가 일어나면 병아리들은 놀라고 다칠까봐
움직일 수가 없었다.
잠에서 깬 병아리들이 돌아가고
그제야 일어난 코끼리.
발에 쥐가날정도로 힘들었지만
코끼리는 말했다.
"힘들었지만 행복한 하루였어."
"그런데 귀여운 병아리들이 내일 또 올까?"

병아리들의 즐거움을 방해하지 않으려
바위가 되어준 코끼리.
혹시나 다칠까 혹시나 놀랄까
끝내 조용히 곁에서 묵묵히 있어준
모습은 어른인 우리가 응당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되어주어야할 모습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며 자랄수 있도록
우리가 보호해주어야햠을
알려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따뜻한 코끼리의 배려와 사랑.
그리고 마지막 내일 또 올까? 하는
생각에 빠진 코끼리.
그 사이 귀여운 병아리들에
정이들어버려 내일 오기를 기대하는
코끼리의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배려의 마음을 배우고
누군가를 돕는 긍정적인
마음을 배우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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