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킹시갓데리아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luckday120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킹시갓데리아
킹시갓데리아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72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216
2023-06-08 개설

2023-06 의 전체보기
게에게 홀려서 | 기본 카테고리 2023-06-23 23:38
https://blog.yes24.com/document/181629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게에게 홀려서

panpanya 글그림
미우(대원)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결국 판판야의 작품을 다 모아버렸다. 몇 권은 초판, 몇 권은 재판이기 때문에

특전 스티커는 어중간하게 모았다. 뒤늦게 이 작가를 알아버려서 아쉬웠다.

겨우 스티커지만 소유욕이 생긴다.

게에게 홀려서 역시 판판야의 일상을 담은 만화다.

독특한 그림체와 귀여운 캐릭터들, 수묵화 같은 배경은 판판야의 트레이드 마크다.

이번 작품 역시 판판야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돋보인다.

특히 "파인애플을 모르신다."라는 단편에서 볼 수 있듯이 엉뚱한 소리로

이야기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인데 보다보면 뻘하게 웃기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다면 판판야의 작품만큼 재밌는 만화는 드물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판판야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동물들"이나 "구야바노 홀리데이"부터 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주먹밥이 굴러가는 마을 | 기본 카테고리 2023-06-23 23:32
https://blog.yes24.com/document/181629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주먹밥이 굴러가는 마을

판판야 글,그림
미우(대원)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내에서도 팬이 많은 판판야의 작품.

여전히 귀여운 화풍과 대비되는 수묵화 같은 배경은 참신함을 더한다.

얼핏보면 일상물이지만 여기에 판판야 특유의 재치와

기발한 생각, sf를 넣는다면 "판판야스러운"만화가 된다.

판판야의 만화를 읽다보면 가끔은 헷갈린다. 과연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일상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공상일까? 지금 판판야가 나에게 하려는 말이 무엇인가?

그런 요소를 찾으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필자같은 경우는 판판야 만화를 볼 때 생각하기를 멈추고 그냥

말 많은 친구와 이것 저것 잡담한다는 느낌으로 읽고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도련님 | 기본 카테고리 2023-06-21 00:40
https://blog.yes24.com/document/181513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저/오유리 역
문예출판사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와 제목에서 절절한 그리움에 관한 소설인줄 알았는데 뭐야 이거. 고지식한 도련님의 좌충우돌 시골직장 체험기였잔아?

고지식함으로는 뫼르소 싸다구를 치는 도련님의 이야기가 독백으로 진행된다. 읽으면서도 계속 웃음이 났고 주변 인물 중에 항상 고지식하게 딱 잘라 말하는 친구가 생각나서 재밌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도련님이 좀 생각이 모자라고 융통성이 너무 없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나. 사실 도련님처럼 사는 것이 정답 아닌가? 솔직하고 직선적으로 사는 것이 잘못은 아니다. 오히려 빨간셔츠와 같은 파렴치한 놈들이 오답같은 인생 아니겠는가? 하지만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빨간셔츠처럼 사는 놈들이 현명하고 정답인 인생이라고 여겨지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아서 아쉬울 따름이다.

그저 거센바람과 도련님과 같은 사람이 많아지길 바람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방인 | 기본 카테고리 2023-06-21 00:32
https://blog.yes24.com/document/181512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방인

알베르 카뮈 저/이휘영 역
문예출판사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인공은 극단적으로 '무관심'하다.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도 무관심했고, 애인과 지인들에게도 무관심했고, 신앙에도 무관심 했다. 마치 사회라는 시스템에 무관심한 이방인으로 살아왔고, 그가 아랍인을 살해하자 사회에서 역시 그를 이방인 취급한다.

법정에서 이방인이 된 그에게 배심원들과 판사는 무관심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 의견, 행동 등에 무관심했고 결국 그가 저지른 범죄와는 연관 없는 갖가지 부조리함이 덮쳐 그 결과 사형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는 이 재판에서 철저하게 이방인이 되어 부조리의 풍파를 맞이해야했다.

그럼에도 주인공 뫼르소는 부조리함에 정면으로 돌파한다. 비록 돌파를 한다고 해도 사형일지라도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부조리함에 무릎꿇지 않는다. 신앙의 유혹을 뿌리친채 죽음과 대면한다.
20세기 실존주의 문학가의 대표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이라는 작품을 이제야 보게 되었다. 책을 다 읽고 조금 많이 더 일찍. 한 15년 전 중학생 시절에 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그 나이에 읽었다면 오히려 이해 못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렸을때 보았다면 아! 나도 뫼르소처럼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설사 죽음이 눈앞을 드리운다 하더라도 떳떳하게 맞이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질 것 같았다. 하지만 나이를 먹은 지금은 뫼르소처럼 이방인으로 살지 말고 조금은 주위에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체인소 맨 13 | 기본 카테고리 2023-06-21 00:06
https://blog.yes24.com/document/181512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체인소 맨 13

후지모토 타츠키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늘 먹던 맛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금 급전개스러운 면이 있지만 1부가 마무리 지어지고 12권부터 새로운 캐릭터들과 기존 캐릭터들이 함께 나오면서 긴장감과 재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아직 2부의 완전 초반이라고 하지만 역대급 메가히트작인 만큼 기대가 큰 만화다.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하다.

다만 우려되는건 1부와 같은 방식으로 전개될 경우 이미 1부에서 많이 소비해버린 타츠키식 스타일(?)이 진부해지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특히 1부 후반에 이르러서는 액션신이 힘을 잃은 듯 했고 작화도 뭉게지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다.

2부 역시 캐릭터들은 개성있게 잘 나왔으니 이 기세를 타고 좋은 작품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