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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9-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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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

세리 로즈 세퍼드 저/홍병룡 역
아바서원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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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너는나의신부란다 #세리로즈세퍼트지음 #홍병룡옮김 #아바서원

표지부터 심쿵, 온세상에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으로 표지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다. "너를 지으신 분께서 너의 남편이 되실 것이다. 그 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님이시다. 너를 구속하신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온 세상의 하나님으로 불릴 것이다. -이사야 54:5"

뭔가 표지에서 마음을 뺐기고 목차에서 위로와 사랑을 느낀다. 와닿았던 문장을 몇개 뽑아보자면 <<내 어깨에 기대고 울어라, 나는 약속을 늘 지킨다, 내가 불빛을 비춰줄께, 너의 세계를 아름답게 채색해줄께, 너의 짐을 져줄께 등등>> 정말 더 있지만 문장하나로 마음에 와닿는 깊이가 바다를 덮고 덮는다. 글로써 그 문장을 읖조리거나 보기만 해도 자신감에 자존감이 절로 생긴다. 이런 문장은 가족에게도 해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그렇게 감성적이지도 로맨틱하지도 않고, 눈물이 많지도 않다. 생각보다 메말라있는 마음에 바로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글속의 문장들로 나의 소녀소녀함을 끄집어 내어 아꼈던 36색펜까지 꺼내서 필사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속상할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내 존재가 무언지 허무함이 밀려올 때(괜히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생각될때도 있다, 사람인지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는 사랑받기에 정말 충분한 사람이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왼쪽페이지에서는 따뜻하고 격려하는 사랑의 편지가, 또 오른쪽페이지에서는 그에 대한 말씀이 적혀있다. 누가 이리도 나를 사랑해주실까. 말씀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참 풍부하고 그 분이 나에게 말하시는 음성을 마음속에 새기고 나면 나는 더 단단해지고 나를 토닥여주는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장이 너무 좋아서 필사하듯이 쓰기만 해도 나에게 말씀도 함께 스며들지 않겠나 느꼈다.

#베스트셀러작가 #너는나의보석이란다2탄 #딸에게 #배우자에게 #선물로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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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설교 모음집 | 기본 카테고리 2021-09-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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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

박명수 저
CLC(기독교문서선교회)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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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대답이듣고싶어요 #박명수지음 #CLC문서선교회 #하박국설교모음집

저자는 "말씀이 답이다"라고 말한다. 저자가 섬기고 있는 사랑의 교회(기독교한국침례회)성도들도 입모아 말씀으로 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동아대학교 경영정보학과를 졸업 후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한세대학교 신학석사과정(Th.M.,구약학)에서 공부하였다. 현재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며 아트설교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섬기며 말씀을 전달하며 날마다 읽고 쓰는 일에 집중하며 살고있다.

하나님의 인생레슨을 받게되면 내가 성장하게 되고, 나의 삶은 달라진다. 예배는 한주를 앞에 두고 질문하고 삶에 답을 듣기 위한 것이다. 예배는 삶에 대한 질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기위해 하는것이 아닌 하나님께 설득당하는 기도이다. 기도는 "설득당함"이다. 기도응답은 내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응답이 안되고 있어서 답답한가? 현재의 시간은 설득되고 있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뜻에 내가 변화되고 있는 시간이다. 설득당하는 시간에 하나님의 뜻을 들으려 해야하며, 응답이 들리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지 말자. 조급함을 내려놓고 길을 찾으려고 해보자.

신앙은 삶으로 아는 것이다. 그것을 나는 언제 느끼게 됐냐면 결혼하고 나서 교회에서는 11시예배만 드리고 식사하고 꽁무늬빼느라 바빴다. 인사할, 친해질 시간없이 데면데면하고 집으로 가느라 바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점심먹고나서 교회에 더 있고 싶어지고 설교를 제대로 듣고싶은 마음도 생기면서 교회에 더 있고싶다는 마음이 생긴것이다. 그래서 신기한 생각이 들었다. 어찌 그런 마음이 생겼을까하며 자연스레 교회가 편해지고 좋아지게 되었다. 교회의 일원으로 스윽 나도 모르게 스며 들면서, 적응도 하게되며 내 교회로 느껴지게 된 것이다. 현재 나에게 교회는 나의 쉼이자 안식처, 아이들에게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는 사랑의 공간이 되었다.

하박국설교를 읽으며 공감가고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다. 신앙을 바로 세우고, 고난을 이겨내는 때에 어떻게 했었나 돌아보기도 하고, 삶이 하나님을 알게 된 후 어떻게 변화됐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한번에 변하지 않았고, 마음이 조금씩 변화되며 달라지게 되었다.

#하박국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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