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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20-10-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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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이수진 저
비비투(VIVI2)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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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어떻게가르칠것인가 #이수진지음 #비비투 #VIVI2

온택트를 컨택했다. 표지를 보니 제 4차산업시대,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온라인교육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는 참 중요한 시점인 듯 하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지식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변화되는 시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스며들어갈지가 관건인 것 같다.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대안법을 찾고 어떻게 적용시킬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카자흐스탄에서 키맵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면서 대학강단에서 학생들과 소통을 해온 가르치는 일이 천직이라고 여기며 재직중인 대학에서 '명강의 교수상'을 수상하였다. 더 대단한 건 세 아이의 엄마이다. 나와도 공통점이 있는데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일곱살, 네살, 막내나이는 모르지만 세형제를 키우는 엄마이기도하다.

책의 본문도 어렵게 되어있지 않아서 읽는데 이해가 어렵지 않았다.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진으로도 예시를 주어 이해를 돕고 미네르바 스쿨은 본격적인 온택트시대에 지향하는 비대면 수업의 바람직한 솔루션과 전략을 제공한다.

P.61 학습의 주도권을 학습자에게 부여하고, 끊임없는 질문과 피드백으로 그 지루한 배움의 여정을 함께 해 주신 것이다. 끈기와 인내가 없다면 정말 힘든일이다. 진정한 학습은 교수자가 선두에서 이끌때보다 옆에서 함께 걸으며 학습자 스스로 찾고 교수자가 선두에서 이끌때보다 옆에서 함께 걸으며 학습자 스스로 찾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때 가능하다.

P.179 교수자의 역할은 배움의 과정과 지식의 습득이라는 본질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교수자가 어떻게 수업을 이끌어가고 학생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온택트로 소통시에 중요한 것은 '들어주기'이다. 대면일때보다 체력소모가 더 힘든시기인듯하다. 온택트를 통해 공감과 이해와 소통을 끌어올려보자.

#온택트컨택트 #코로나시대 #비대면이나에너지소모두배 #자리옮기고독후감쓰는중 #서로의소통을o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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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분노로 바꾸려면 | 기본 카테고리 2020-10-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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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한 분노, 선한 분노

데이비드 폴리슨 저/김태형,장혜원 역
토기장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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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분노선한분노 #데이비드폴리슨 #토기장이

'분노는 원래 사랑과 자비라는 선한의도를 지니도록 설계되어 있다.' 분노는 화에서 더 나아가는 버전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사랑과 자비라니.. 분노는 항상 나쁜것이라고만 여겨왔기 때문에 제목을 보고 대체 어떻게 선한 분노로 바뀔 수 있는지 궁금했다.

저자는 대학교에서 심리학, 웨스터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기독교 상담교육원에서 교수와 카운셀러로 활동중이다.

읽고있는 지금도 책을 읽는 정독하는 중에도 짜증과 분노가 내안에 내재되어있는데 나의 분노의 유형을 인지하고 어떤 방식인지 놓치고 있는 맹점을 알려준다. 목차가 끝날쯤에 삶의 적용을 위한 질문을 해주어 한번 더 책에 대한 내용을 상기시켜주어 묵상을 하게 해준다.

P.196 회심과 성화의 과정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분노를 우리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신다. 그 분노는 당신을 위한 것이며, 당신을 새롭게 빚으시고 당신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과정이다.

P.229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또 은혜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가 임할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대신 자기죄를 스스로 고백한다. 우리는 또 자기 의로움을 주장하는 대신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한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도 분노하는 대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간다.

사람들이 분노할 때 자기 가치관과 관점을 분명히 드러낸다. 분노의 주체는 나의 일부가 아닌 전인이다. 분노는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해 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라는 큰 계획이 상황을 통제할 때 분노에 담긴 독성은 중화되고 우리의 분노는 선한 도구가 된다. 선하게 분노하는 방법은 인내와 용서이다. 하나님의 '자비와은혜'를 경험하여 실천하자. 선한 열매로 평화의 사람이 되어 자비로운 사람이 되자.

#분노를사랑과자비로 #시편을읽고연단하기 #분노는없어지지않으니나를다스리자 #선한분노 @ 카페 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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