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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기억과 감정의 잔향 - 복희씨 | 기본 카테고리 2023-09-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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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억과 감정의 잔향

복희씨 저
피플앤스토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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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의 비서실에 근무하는 여주인공 서문주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남주인공 현정운은, 대학교 동문이자 같은 동아리의 선후배 사이예요.

문주는 문주대로 정운은 정운대로, 상대방을 마음에 두고 있기도 했구요.

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모른 채로 망설이며 고백을 망설이는 사이에 문주에게 힘든 일이 일어났고, 그 일을 계기로 문주가 정운을 피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그대로 멀어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1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흐른 후에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재회하게 돼요.

그와 함께 억지로 묻어두었던 옛 감정도 되살아나구요.

 

 

딱히 껄끄러울 것 없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읽는 중에도 읽고나서도, 내내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었어요.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재회물인데 왜 유독 그렇게 느껴졌나 했더니, 두 사람이 멀어지게 된 계기가 너무 허무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였던 것 같아요.

그저 비뚫어진 한 인간의 이간질로 인해 주인공들이 10년이라는 세월을 흘려보내야 했다는 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정작 문주와 정운이 사랑을 이루어가는 과정에는 별로 관심이 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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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낯선 사람을 만나면 - 에델 | 기본 카테고리 2023-09-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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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낯선 사람을 만나면

에델 저
더로맨틱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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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지안과 남주인공인 성우혁은, 몇 년 동안 함께 일해온 사이예요.
우혁이 대표로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기획실에서 지안이 일하고 있거든요.
레스토랑을 만들고 키워온 우혁도, 업계에서 알아줄만큼 유능한 인재인 지안도,
모든 시간을 일에만 쏟아붓다시피 하면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외로움을 품고있는 인물들이에요.
다만, 두 사람 모두 사랑 때문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걸 두려워하고 있죠.
특히나 지안의 경우, 새로운 사람과 쉽게 사귀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우혁의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지안에게 기울어 있었고,
상황이 바뀌면 자신을 보는 지안의 시선도 바뀌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우혁은 지안과 함께 단둘이 다른 지역으로 장기 출장을 떠나요.
그리고, 달리 친분을 나눌 이도 없는 낯선 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상황은 우혁이 기대했던 대로 흘러가요.


능력있고 성실하고 차분한 주인공들도 마음에 들고,
상대를 배려하며 급하지 않게 관계를 쌓아나간다는 설정도 마음에 들고,
나름 인상적인 부분들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무언가 제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엔 지나치게 짧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그런 탓인지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상황의 나열처럼 느껴졌고, 그 속에 빠져들기보다는 어쩐지 좀 거리를 두고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나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처럼, 거슬림 없이 편하게 읽히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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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 2권 - 령후 | 기본 카테고리 2023-09-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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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 2 (완결)

령후 저
동아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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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치고 좋은 평가를 받는 집안의 둘째딸인 여주인공 한시원과,
재벌가의 후계자이면서도 어린 나이에 미혼부가 된 남주인공 민시우.
집안끼리의 정략결혼을 목적으로 만난 두 사람은 별 기대가 없었던 상대에게 의외의 호감을 느끼며 좋은 관계를 쌓아가지만,
껄끄러운 형태로 두 사람의 관계에 간섭하는 시원의 집안 때문에 그 관계는 파탄에 이르러요.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조금 다른 서로의 진짜 사정에 대해 알게 되고,
시원과 시우는 처음보다 더욱 굳건한 마음으로 맺어지게 돼요.


어느 한 쪽이 크게 기울지 않는 재벌가 출신 남녀의 정략결혼이라는 설정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름 재미있게 읽기는 했어요.
다만, 그런 취향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글의 짜임새만을 두고 보면, 그리 잘 짜여진 작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이야기의 전반부, 시원과 시우가 조금씩 서로에 대한 감정을 쌓아가는 부분은 좋았지만,
그 후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파국이나 재결합 과정은 너무 뜬금없고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개인적으로 령후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면서도 이야기가 좀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을 할 때가 꽤 있는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도 그랬어요.
기본적인 설정조차 없이 글을 쓰기 시작해서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이것저것 붙여나가면서 써낸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글의 흐름이 엉성하고 허술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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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 1권 - 령후 | 기본 카테고리 2023-09-22 23:35
https://blog.yes24.com/document/186054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 1

령후 저
동아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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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시원은 재벌가 출신의 대중음악 작곡가예요.
재벌가의 딸답게 클래식을 공부하다가 첼로 연주자를 도중에 그만두고 진로를 바꾸었죠.
현재는 작곡가로서 명성을 쌓으며 집안에 크게 기대지 않고 살고 있구요.
하지만, 집안의 후계자가 될 언니 대신 정략결혼을 하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그녀는 별 거부감 없이 수락해요.
그냥 적당히 살아가자는 생각을 가진 그녀로서는, 굳이 부모님의 뜻에 반발해서 격랑에 휘말릴 의욕은 없었거든요.
다행히, 직접 만나본 상대는 제법 호감이 가는, 무리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남자였어요.

남주인공인 민신우는 굴지의 재벌가에서 어린 시절부터 후계자로 키워져온 경영인이에요.
다만, 그런 이력에 어울리지 않는 꼬리표 하나 때문에, 결혼 시장에서는 살짝 껄끄러운 존재가 되어 왔어요.
20살에 미혼부가 되어, 엄마가 누군지도 알려지지 않은 딸을 키우고 있거든요.
그 딸은 어느새 10대가 되었고, 신우는 이래저래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게 돼요.
그리고, 이런저런 조건을 맞추어 만난 상대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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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태양이 떠오르면 갈게 2권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3-09-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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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태양이 떠오르면, 갈게 2권 (완결)

요안나 저
Renee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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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신슬민은 우주탐험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중인 임상심리학자이고,

남주인공인 권우연은 극지탐험가 겸 등반가예요.

슬민이 포함되어 있는 우주인 후보 훈련 과정에 우연이 자문역으로 참가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많은 시간을 하께 하게 되죠.

그 와중에 그들은 서로에게 끌림을 느끼게 되지만,

돌아오지 못하지도 모르는 우주행이 예정된 슬민도, 많은 시간을 위험한 곳을 떠돌면서 사는 우연도,

누군가와 진지한 관계를 맺는 일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어요.

그 결과 그들은 한시적인 관계만을 갖기로 합의하기에 이르죠.

하지만, 함계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를 향한 그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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