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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특공대] 발랄한 상상의 과일 동시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8-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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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일특공대

김이삭 글/우형순,권유진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일의 특징을 언어의 유희를 사용해서 재밌게 써내려간 시라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 시랍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시로 읽는 과일 이야기 <과일 특공대>를 읽었어요.

처음 겉장의 제목을 보고 어떤 시일까 참 궁금했는데요.


아이와 읽는 내내 재치 있는 과일 동시라 재미있었죠.  



초등학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시지만 유아들이 봐도 너무 재밌을 동시랍니다.

유아들 과일책 많이 보잖아요. 그냥 과일 이름만 나오는 수준의 과일 책이 아니라 과일에 얽힌 발랄한 상상이 숨쉬는 이런 동시들을

읽어주고 따라하게 하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을 만들어 노랫말로 붙여 부르거나 아이에게 너만의 과일을 표현해봐라..해서 살짝 여기 나온 동시를 모티브로 해서 다시 써봐도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게 얘기하며 글쓰기할 수 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푸른 문학상, 울산작가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시와창작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수상한 김이삭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인데요.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 그리고 시가 가진 운율적인 특징을 잘 살려낸 스무 편의 과일 동시가 실려있구요. 각 파트에는 과일에 대한 관찰책처럼 설명이 나와 있구요. 과일 화채를 만드는 소소한 요리법들도 나와 있어서 재밌어요. 

​그대로 시를 읽고 보면서 화채도 만들어먹고 아이와 글쓰기와 감상을 체험해볼 수 도 있어서 좋은데요.   


 




김이삭 시인의 과일 시집 <과일 특공대>는  과일을 주제로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 그리고 시가 가진 운율적인 특징을 잘 살려낸 재밌는 시라서 아이와 읽기도 좋아요 .

시인은 시의 기법으로 언어유희를 사용해서 한 낱말이 두 가지 뜻을 가지는 경우 동음이의어를 활용하여 시를 썼는데요. 하나의 소리를 다른 의미가 되게 하는 기법으로 쓴 것이라 더 재치가 느껴집니다.

아들램이 이 시를 읽으면서 재밌어 했는데요.



살구라는 시인데요.




아픈 우리 할머니

살구를 먹으며



살구

살구

살구 싶어져

하신다.



간결하지만 할머니를 바라보는 손자 손녀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따스한 시라 좋네요.




 



갓 씻은 탱글 탱글한 포도송이의 진보라빛 색깔 물든 송이 송이에 물방울이 맺혀있는 듯한 풍경이 떠오르는  생생한 시인데요.

포도송이를 형제로 의인화한 모습이 참 재밌어요.


 





울퉁불퉁한 호박은 근육질의 모습으로 묘사한 것도 기발하지요.


 



밤...

밤아.


너흰 몇밤을 자야

어른이 되니?



덜 여문 밤 나무의 밤을 바라보면서 언제 여무나..하고 생각하셨을 분들 많으실 텐데요.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과 견과류 밤인 동음이의어를 가지고 여무는 밤을 기다리는 기다림과

가을에 들판이 누렇게 물드는 수확의 계절의 풍요로움을 더불어 느낄 수 있는 시였어요. 

  





 




이 시를 보고 경쾌하게 수박을 두두두하고 뱉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요즘 아이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풍경이지만 예전 아이들 시골에서 수박을 원두막이나 평상에 앉아 먹을 때 두두두 씨를 뱉으며 누구 씨가

멀리 나가나 하는 놀이도 하고 재밌었던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우리 일상에 있는 물건들 그리고 환경들..그런 것들에게 새로운 우리의 감성을 불어 넣는다면 재밌는 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아이들과 함께 시를 읽으면서 과일 놀이해보고픈 그런 동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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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고양이]내 느낌대로 시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8-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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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3번째 고양이

이재복 글/최지혜 역/이순영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2학생의 솔직한 마음을 시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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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우수작품집 시리즈 2번째 작품인 이재복 군의 시집 <13번째 고양이>를 읽었어요,


이재복군은 선화예술중학교 2학년으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친구인데요. 어릴 적부터 문학적 감수성을 자신의 예술적인 재능과 결합시켜 남매끼리 동시집을 내기도 하는 등 예술 영재라 불릴 정도로 표현력이 좋은 학생인거 같군요.


  





 


글을 보면 마치 피아노 선율처럼 흘러가듯 솔직하게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써내려간 시가 인상적이었어요.






 

영시로 번역한 것도 특이했는데요. 번역문학이 부족한 세태에 영시로 번역해서 읽히게 한 부분도 좋았어요.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중2 친구 답게 게임에 얽힌 시도 나와서 재미 있었구요.


중 2병을 이렇게 창조적인 에너지로 극복해내가는 어린 친구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죠. ^^;;





 




내 또래가 쓴 책이다..하고 또래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더 공감이 클만한 시였는데요.


형식에 갇혀 고민한 흔적의 시라기보다는 그냥 자기 마음의 혼잣말같은 그런 시라서 그 솔직함이 매력으로 느껴지는 시들이었어요.





 



존재에 대한 의식도 쉽게 자기가 느끼는 식으로 풀어냈지만 그 안에 자신만의 사유가 들어있어서 읽는 내내 중 2남학생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재밌었어요.


아..이렇게 사고할 수도 있구나 하구요.


사춘기 이후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읽어보셔도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는 그들이 좋아하는 하나의 코드를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시집이었어요.


그리고 또래가 본다면 나와 비슷한 혹은 다른 생각을 하는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서로 공감할 수 있어 슬기롭게 중 2병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ㅋ 








 




시의 끝에는 이재복 군이 녹음한 피아노 연주가 들어있는 씨디가 수록이 되어있는데요.

클래식을 연주하는 이재복 군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자신 만의 생각을 스스럼없게 표현하면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나가는  그 미완의 손으로 하는 연주가 상상이 되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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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포롱이]더불어 사는 삶을 그리는 생활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7-08-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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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똥파리 포롱이

이시구 글/신재원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에게 행복의 가치를 새롭게 알려주는 따스한 생활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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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처럼 가속화된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는 뒤돌아보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는 가치를 아이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같이 보조를 맞추어 걸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서로 공감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기 보다는 남보다 선두에 서는 가치를 아이에게 은연중에 심어주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들게 하는 책 <똥파리 포롱이>였어요.



<똥파리 포롱이>는 경쟁심보다 양보가 소중하다는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는 양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재밌는 생활동화랍니다.   



한치의 양보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사람들의 틈 속에 도태되지 않고 적응하는 법이 그들의 행렬을 따라 경쟁에 도태되지 않는 법을 익히는 걸까요? 아님 자기 만의 보폭으로 걸으며 그들이 놓치고 가버린 가치들을 되돌아보며 우리를 억압하는 경쟁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스스로 자유로워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일까요?


  



 


우리가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그리고 그 중에서 똥파리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친근한 이미지로 서술해나간 동화가 재밌었는데요.

포롱이의 캐릭터와 친구들의 얘기가 참 재밌었어요.


포롱이가 여자친구 포리를 만나고 좋아하게 되는 것들과 뛰어난 비행기술을 자랑하는 알쏭달쏭아저씨와의 만남이 재미와 동시에 감동으로 이어지는 건 친구를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이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마치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를 보듯 똥파리들의 일상이 재미있게 펼쳐지구요. 파리채를 피하는 방법 개미지옥을 피하기..등 절대절명의 순간에서 이들은 서로 도우며 위기를 벗어나고 서로 함께 사는 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가을 맞이 비행 대회에서 이기기 위해서 애쓰지만 경쟁보다는 양보의 가치를 알게 되며 서로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는 포롱이와 깨달음을 주는 멋진 알쏭달쏭 아저씨 이야기는 읽는 사람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흐뭇한 이야기였어요.







 

경쟁보다는 양보와 공생의 가치를 배우게 해주는 <똥파리 포롱이>는  경쟁 사회에서 어릴 때부터 잔뜩 눌려온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며 우리가 행복을 얻게 되는  것이 꼭 남보다 나아야 하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이 드 넓은 하늘 아래 맘껏 하늘을 날며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행복해지는 빨간 머플러를 한  똥파리 우리의 포롱이가 정말 자유롭고 행복해지는 우리의 행복한 삶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따스한 동화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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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는 길]아이와 함께 떠나는 우리 땅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8-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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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도 가는 길

김일광 글
현북스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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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독도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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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한국인이라면 모를 이 없는 이 노래...우리가 사는 도시와는 너무도 멀어서 저도 아직 가본 적이 없어 아득하기만 한 독도와 그리고 울릉도....




우리의 영토인 이 땅을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자들이 있지만 역사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이 독도는 한번도 우리 영토가 아닌 적이 없었죠. 그리고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애써왔던 선조들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우리 땅으로 국토 끝에서 고고하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땅입니다.



 





이 책은 40년간 학교 선생님을 지내오신 동화작가 김일광선생이 초등학생 제자들과 직접 독도에 가면서 여행을 기록한 일종의 인문  ​지리지 인데요.

독도를 처음 가는 분이나 독도를 아이와 함께 가기를 계획하는 분들이 본다면 참 좋을 책이랍니다.




 

역사에 기록된 우리 옛 선조들의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쓴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라서 우리 아이들과 같이 보며 독도를 여행해본다면 절로 가슴이 벅찰 그런 책이지요.

단순히 경치를 즐기며 느끼는 여행이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나라사랑을 한 선조들의 마음 과 그들의 기개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런 여행을 해볼 수 있는 책이라 저도 다음 여행지로 독도를 추가해봅니다. ^^;;









   ​
혼자서  일본과 맞섰던 독전왕 안용복 장군, 70여 차례 울릉도와 독도를 드나들며 불법으로

들어온 왜인들을 수색하여 토벌했던 수토사들, 그리고 독도 의용수비대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도로 향해본다면 정말 좋은 살아있는 역사 체험이 될거 같네요.












김일광 선생님은 첫수토사였던 장한상의 《울릉도 사적》을 읽고 지금은 변해버려 그대로의 행적은

따를 수 없으나 전해내려오는 바탕길을 따라서 역사를 체험해보는 여정을 책에 잘 기록해주셔서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사람들과 우리 강산을 사랑하는 분들께 국토 체험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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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 음악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8-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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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음악이야기

한승모 글
현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음악을 즐기고 사랑할 수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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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자신의 빛깔로 음악을 만나고,

모두가 음악으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한승모-








아이들 음악 교육 많이 시키시죠?


다양한 악기 교육을 시키면서 우리 부모님들의 바램은 아이가 악보를 잘 보아서 상급학년에 올라갔을 때 음악 시험을 잘 봐야한다거나하는 바램으로 많이 들 접근 하시는데요.




 




 










 





여기 초등학교 샘이시면서 한국 아카펠라 교육 연구회 회장에 다양한 노래를 만드시는 한승모 샘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음악이야기라는 책을 펴내셨네요.



음악이란 무엇인가? 이런 개론서같이 다가갈 수 있는 이 책은 요.

음악이란 무엇인지...우리가 어떻게 일상에서 리듬을 느끼고 살아가는지...우리를 둘러싼 모든 소리를 느끼면서 우리의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다 나와 있는 책이라서 좋았어요. ^^;;




 






 





단순히 부모님에게 등떠밀려 억지로 재미없는 음악교육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아이들이 보면 좋은 책이었죠.

그림이나 책처럼 음악도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하나의 예술인데요.


우리가 소리를 통해 세상을 접하고 우리 주변의 소리에서 감흥을 받아가면서 나의 표현력을 키우고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길러가는 음악 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책이라 읽으면서 참 재밌었어요.


그리고 한승모 샘의 아이와 음악을 느끼는 방법...그리고 음악 교수법이 정말 이런 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명 깊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부르기 위해 직접 노래를 쓰시는 선생님은 음악이란 무엇인가? 우리 일상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부분과 즐기기 위해 부르는 노래들에서 좋은 노랫말을 가진 노래를 취사하는 이야기..책으로 따지면 좋은 책이 마음에 양식이 되어주는 것처럼 좋은 노랫말을 가진 노래가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준다는 지당하신 말씀을 재밌게 풀어나가지요.



음악의 개론서에서 등장할 만한 이야기들을 우리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쉬운 이야기로 풀어 설명해나가며 아이들이 어떻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지 그리고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운 노래 부르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십니다.



학교를 떠나면 다함께 노래 부르기 시간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


갑자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학창 시절에 합창대회를 준비하며 다함께 마음을 모아 노래 부르던 기억, 고등학교때는 합창반에서 아이들과 화음을 맞추었던 기억..그런 다함께 마음을 맞추어 노래 부르던 기억들이 추억이 되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요.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음악을 즐기며 좋은 노랫말로 노래 부르며 아이들과 소통하고 한 마음이 되면서 예쁘게 잘 자라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노래를 좋아하는 감성이 풍부한 샘을 만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   






 


유튜브에도 다양한 한승모샘의 노래가 올라와 있는데 참 듣기 좋네요. ^^;;

옛생각도 나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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