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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오리진』- 우리에게 더 필요한 1cm의 그 무엇. | ┏ 2020' 예스 리뷰┓ 2020-05-3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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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cm 오리진

김은주 저/김재연 그림
허밍버드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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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좀 더 다른 방법으로 바라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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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m 오리진 』

김은주 글 | 김재연 그림 | 허밍버드



2008년에 1cm의 신드롬을 기억하는가? 해외에서 100만부이상 팔린 그때의 책이후 몇개의 시리즈가 나왔으며, 12년이 지난 지금 시대변화에 맞춰 원래의 1cm가 새롭게 '1cm오리진'으로 태어났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1cm시리즈는 흥행 보증수표역활을 톡톡히 해낸다. '1cm오리진'이 나오자 마자 나의 관심을 단번에 받아버리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 '고정관념을 또 깨보자!' 다짐하며 재미나게 읽었다. ^^


글: 김은주

크리에이티브한 시선으로 우리의 일상을 재발견하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1cm외에 1cm+, 1cm art, 너와 나의 1cm등 1cm의 글을 쓴 작가.


그림: 김재연

현재 제일기획 아트디렉터로 근무.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담당. 아트디렉터가 아니라 아티스트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이 책의 특징이랄 수도 있는데, 이 책은 글과 그림이 한 데 어우러져 꼭 대화하는 듯 하다. 글이 다 담지 못한 여운을 그림이 채워준다던가, 그림이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글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이 둘을 소개해야만 했다. 그런 의미에서 김재연님(?)도 그림 그리는 작가라 소개하고 싶다.


난 책의 목차를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책의 목차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확실히 구분되는 주제로 크게 5개의 주제로 나누었다.


1. TO THINK - 고정관념등에 대한 1cm 생각의 차이

2. TO LOVE - 사랑, 이별, 남자와 여자의 언어차이등에 대한 1cm 생각의 차이

3. TO OPEN - 사람의 마음, 타인의 장, 단점등에 대한 1cm 생각의 차이

4. TO RELAX - 주말의 미덕, 일탈등에 대한 1cm 생각의 차이

5. TO GROW - 인생수업, 후회, 선택, 자신을 사랑하기등에 대한 1cm 생각의 차이


고정관념, 이별, 사랑, 일탈, 쉼, 이성에 대한 내용이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그 단어에서 1cm정도의 차이로 우리의 평범한 생각을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글과 그림으로 재밌게 표현했다.

 

[이 책의 큰 특징]


1. 고정관념 깨 부수기 

: 이 책의 거의 모든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의 틀에서 1cm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새로움의 연속이다.


p. 22, 36, 46


2.방관자 역활의 독자에서 적극적인 참여자로~

: 책 중간에 독자가 페이지를 접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는 등 직접 참여하며 책과 하나가 되도록 구성해 놓았다. 사실 처음 접는 부분이 나왔을 때는 선하나 틀리지 않고 고이 접으려 애썼다. 뒷장을 넘기자 마자 '접힌 자국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글을 보자. 저절로 '아!' 하고 감탄사가 나왔다. ㅎ 이런 허무함, 이 책만이 이 느낌을 느끼게 해주리라.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p. 76~79

p. 126


3.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기

 : 책 곳곳에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몇개 들어있는데, 세상,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하지 않는가. TO LOVE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라 믿는 한 남자가 사랑하면서 세상의 중심이 여자로 바뀌었다는 부분을 보고, 여자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 '저 여자는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생각이 들며, 마음이 따뜻해 졌다.


p. 108 ~ 121


" 하늘과 바다가 파란 이유는

 자신이 파란색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이고,

낮과 밤이 바뀌는 이유는,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유는,

자신을 지루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라 여겼다

그러나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

..(생략)...

바람이 부는 이유는 

그녀를 머리카락으로 간지럽히기 위해서이며,

과일이 철마다 익어가는 이유는

그녀에게 철마다 다른 맛을 선물하기 위해서라고

여기기 시작했다.

- (어떤 남자의 이야기 中) -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보고 모두들 동감하리라. ^^


4. 주옥 같은 글귀들

: 세상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주관을 갖지 않으면 남이 내린 결론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 (p. 130) | 일상이 식빵이라면 행복은 식빵 사이 잼과 같다. 숨겨져 있지만 일상을 달콤하게 만들어준다. (p. 199) | 자물쇠는 하나지만 열쇠는 여러 개 ...(생략)... 풀기 힘들 것 같은 자물쇠를 쥐고 있다면, 잠깐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보자. | (p. 200)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우리는 누구나 마법사가 된다. (p.223)   이 외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마음에 와 닿는 글귀들이 많이 있다.


5. 재미있는 내용

철수, 영희가 할머니 할아버지 일 수 있다는 편견깨기, 상사가 프린트좀 가져와' 했더니 프린트기를 전체 옮긴다던지, 피카소에게 천재라고 했더니 천재라 불려 좋아한다는 내용등...미소를 머금게 하는 내용, '하하' 웃게 만드는 내용들이 많아 책을 읽으며 즐겁단 생각을 갖게 한다.

(p. 87, 132, 163)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1cm오리진』은 예상대로 에세이중 단연 최고였다. 책을 읽으며, 생각의 전환를 경험하고, 결혼 했지만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의 감정을 다시 한 번 되살리는 시간도 가졌으며, 일상의 행복에 대해 조금 다른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것. 그 만큼 소장가치가 충분하다는 이야기다! 


고정관념, 사랑, 쉼, 일상의 1cm 의 무언가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cm오리진 #김은주 #김재연 #허밍버드 #사랑 #고정관념 #휴식 #성장 #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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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뉴요커』- 60만 유튜버의 뉴욕 한달 살기 | ┏ 2020' 예스 리뷰┓ 2020-05-3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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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번 달은 뉴요커

홍세림 저
21세기북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기 유튜버가 뉴욕에서 한 달간 겪은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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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뉴요커

홍세림 지음 | 21세기북스



" 한 달 살기의 장점은

유명한 것, 꼭 해봐야 하는 것을 좇는 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본문중에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뉴욕에서의 한 달 살기로 저자 홍세림의 여행일기이다. 저자는 2019년 12월 마지막주에 여행을 시작해 다음 해 2020년 1월까지 한 달간 뉴욕에서 지냈다.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일시 정지 된 지금 어쩌면 그녀에게는 행운인듯 하다. 특히 뉴욕에 코로나19확진자가 많아 지금은 여행을 향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었고, 국내로 눈을 돌리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에 이 책이 나온다는 건 뭘까? 갑자기 거기에 대한 나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그래서 읽게 되었고, 알게 되었다. 지금 뉴욕을 가지 못하는, 어쩌면 한 번도 가지 못 할지도 모르는 대.리.만.족! 을 느끼기위해. 그리고 언젠가는 지금의 사태도 진정이 될 것이고, 그 이후 여행을 계획중인 시간과 돈이 허락되는 분들이라면 뉴욕 한 달 살기를 저자의 책대로만 따라해도 알차게 보낼 듯 하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그런 부지런 함이 나에게 없는 분들에게 이 책의 정보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 홍세림

60만 유튜버 홍세림양의 꿈은 어릴 때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관 큐레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였다. 그래서 대학 전공도 도예를 전공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유튜버라는 직업과 함께 아기자기한 문구를 좋아하는 문구덕후라 친구와 문방구를 차렸다고 한다.


 비록 그녀가 원했던 꿈은 못 이루었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미술적 예술감각이 그녀의 책 곳곳에서 묻어 나온다. 저자는 미술관, 뮤지컬, 스냅사진등, 사진찍는 장소와 구도의 조합이 특히 어우러져 이 책을 보며 잠깐이나마 뉴욕을 상상할 수 있었다.



[이 책의 큰 특징]


1. 첫 장에 아기자기한 스티커

 저자는 스티커를 너무 사랑한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의 취향에 맞게 책에 스티커를 첨부했다.

다이어리유저로 아주 유용할 듯 하다. ^^

p.1


2. 세끼관찰일기

 : 뉴욕 한 달 살기 중 친구포함 4명이서 여행을 갔다. 아래 그림은 그 주인공 4명을 소개하고, 한 달 살기 하며 겪은 일을 글로 소개하고, 당시 상황을 애니메이션 일기 형식으로 재밌게 풀었다.

p.30, 56, 72...


3. 뉴욕 한 달 살기 버킷리스트들로 꾸민 목차 20개

    : 브로드웨이 뮤지컬 보기, 타임스 스퀘어에서 새해 맞기, 3대 미술관 정복하기,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가기,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해보기등

p. 10~13


4. 여행시 필요한 알짜정보들을 수록

    : '에어비앤비'(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일정기간동안 집을 빌려주는 것. 저자는 여행지에서 집주인처럼 살아보는 걸 선호했다.) 잘 고르는 방법, 직접 봤던 '뮤지컬' 소개, 짧은 실전 영어 소개(4페이지), '맛집' 소개(10곳정도), 할인 많이 되는 쇼핑센터 소개, '디즈니 월드' 일정 팁 (하루만에 다 볼 수 없어, 그 지역에서 집 구하기등 특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였음), '빅애플패스' (가고 싶은 주요 관광지를 저렴하게 묶어놓은 것. p.117) 소개, 뉴욕에서 봤던 미드소개, 가계부 정리팁등...

p. 55, 78, 156 ...


5. 책 한 권이 나만의 노트로 

 : 나만의 한 달 살기 리스트, 한 달 월간 계획, 주간 계획, 가계부 적는 곳등 직접 적을 수 있는 칸이 있다. 사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나뉘는데, 이런 부분 없이 내용을 더 보충했으면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다이어리등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은 이 형식을 좋아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난 어느쪽일까? 난 좋다고 생각한다. 왜? '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가서, 저자가 한 것과 똑같이 편히 여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욕에 가서 정보 찾을 때 이 책을 펴고, 적을 게 있음 이 책에 메모하고. 더 없이 편하겠단 생각을 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 다른거니까 내 기준에서는 그렇다는 얘기다.


6. 뉴욕에서의 다양한 사진을 담아 볼거리 제공

 : 센트럴파크, 타임스 스퀘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자유의 여신상, 뉴욕거리등 볼거리가 풍부한 사진을 담았다.

p. 16, 102, 146



 저자는 여행한 곳을 잘 떠올리기 위해 새로운 나라를 갈 때마다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듣는 편이라고 한다. (p.26) 저자가 뉴욕에 제일 처음 도착했을 때 'jay-z'의 <Empire State of Mind> 라는 곡을 들었다고 소개했는데, '뉴~욕~!' 하는 부분을 들으면 바로 안다고 한다. 궁금해서 바로 유튜브 검색했다. 처음 랩 부분이 나오는데 '이게 뭐야...'생각하다가, 정말 뉴~~욕~~~하더니 아는 멜로디가 계속 나온다. 바로 아래 가사가 그 부분이다. ^^


" In New York

 (뉴욕에선)

concrete jungle where dreams are made of

(꿈이 만들어지는 빌딩 숲)

There's nothing you can't do

(네가 못할 거는 아무것도 없어)

Now you're in New York

(넌 지금 뉴욕에 있어)"


 이 책을 이 음악과 함께 읽으니 저자가 뉴욕에 도착한 그 때 느꼈을 충만한 feel. 그 느낌. 그 감정이 고스란히 나도 느껴졌다. 그리고 지금 '뉴욕에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든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번달은뉴요커 #뉴욕 #한달살기 #홍세림 #21세기북스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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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쉬게하는 연습 | Ⅱ. 매일독서 2020-05-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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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페이지: 처음~끝까지
시간: 05:00 ~07:30

이 책의 핵심은 지금 이순간..이라 말하고싶다.

(P.178 미래는 아직 다가오지 않은 것이 아니라 매분 매초가 미래입니다.)

과거도 미래도 지금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는것이라고한다.
미래를 위해 지금 나를 너무 혹사시킨다는 시점에 이 책은 나의 마음을 치유해준다. 좀 쉬어도 괜찮다고. 지금 이순간 좋아하고 원하는 자기 마음을 따르라고 저자가 속삭이는 것 같다.

아침 신랑이 출근하기전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한거라고 뜬금포를 날렸다. 무슨말인지 맘 속 깊이 알까?ㅋ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라 권하려고한다..

그나저나 책은 이제 다 읽었는데 리뷰쓰기가 밀렸네..ㅋ 애들도 이제 학교를 가니 오늘중으로 마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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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

<야하기 나오키> 저/<장은주> 역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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