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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1 | Ⅱ. 매일독서 2020-09-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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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P.37 ~39 '교과의 내용을 일일이 설명해주는 서비스'라는 사교육의 본질

읽고 이해할 필요가 현저히 줄어든다. 설명을 듣고,문제를 풀고,틀린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다시 풀기때문.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 설명은 장황하고 세세.교과서만 잘읽으면 10분만에 공부 끝날일을 설명을 들으려면 1시간이 걸린다. 쉬운대신 시간이 오래 걸림.

사교육을 많이 받는 초등은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경향.책을 읽을시간부족. 남는시간엔 놀아야하고 그시간엔 독서는 없다.

그래서 읽기능력이 부족하고 중등이되면 성척이 떨어진다.)

1년전 이 책을 구매하고 하루만에 다 읽었었다.하지만 '느리게 독서' 란 테마로 생각하며 다시 읽기시작했다.

첫째아이가 7살 때 이 책을 읽었다. 난 큰 충격을 받았고 내 아이는 책 많이 읽혀야지..란 다짐으로 1년을 보냈다.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요즘 독서를 거의 못 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지만 정답을 찾지못하다 문득 이 책이 생각 났다.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깨달은 바가 있다.

막상 학교보내니 중간 평가를 하더라..국어는 다 맞았는테 수학이 두문제 틀려서 사인하고 학교에 다시 보낸 어느날..지금 회상해보니 뭔가모를 불안함.100점을 향한 의지가 불타올랐음을 느낀다.

기적의 계산법, 만점왕등 주문해 풀이를 시켰고, '난 학원 안보내니 난 잘하고 있는거다. 아이가 혼자 문제 푸니 스스로 주도학습하는거다. ' 라고 생각하며 착각했다는걸 이 책을 다시 읽으며 느꼈다.

'학원만 안보냈지..내가 학원 선생님 역활을했구나'..'문제 풀었으니 힘들지 공부 다했으니 놀러가' 란 소리에 밤 9시까지 놀이터에서 살다시피한 아들.이 와중에 독서는 없었다. 잠자리독서로 한권 읽었줬으니 됐다란 위안만 남긴채..

난 도대체 뭘 깨닫고 실천했다고 자부했던 것인가..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바로 앞만 볼것이 아니라 더 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길러야함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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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저
책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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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의《심판》... | Ⅰ. 나의생각 2020-09-1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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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지 이제 딱 2주째다.
책읽기는 예전에 다 읽었으나..
어떻게 리뷰를 쓸까 고민만 몇일째다...

그의 두번째 희곡..
어떻게 쓰면 좋을까?
어떻게 써야 많은 독자들을 대변할까..
구상만하고 진전은 없다..ㅋ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라 더 애착이간다..
이러고는 엉터리로 쓰겠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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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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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나에게 차분함이란.. | Ⅰ. 나의생각 2020-09-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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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진득하게 하는것 없이 허송 세월만 보낸듯 하다.
아이들 재우고 불꺼진 방안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에겐 차분함이 부족한것 같단 생각이 든다.

진득하니 기다리는것 같으면서도 진전없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불안감이 엄습해 오고, 다른 뭐라도 해야 그 불안감을 없앨 수 있다는 막연한 믿음때문에 또 나는 그렇게 날 뛰는 망아지 마냥..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다, 숨을 곳을 찾는다..

그 문제에 당당히 대면하지 못 하는 나.. 매번 그랬던거 같다...그것은 무엇으로부터의 불안함일까...

이젠..직면하고 싶다..

차분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살고싶다..담대해져보자..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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