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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1.5권 | 이북 2020-09-1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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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1.5

이미누 저
마녀(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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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주로 서술되는 시점의 상대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하는 편이고 그것을 서술한 외전을 좋아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1권에서는 어리둥절하기만 했던 성진이의 집착이 납득됐어요. 키워드처럼 순진하고 귀엽지 않았지만 사실 이정도는 집착공, 어딘가이상하공 키워드 붙이기에도 부끄러운 정도라 그냥 귀여웠어요. 무엇보다 수 시점에서 보면 순진공 귀염공이 딱이니까요. 그리고 수가 PTSD가 있는 건 당연한 일인데 수 시점에서는 도무지 서술하질 않으니 정말 괜찮은 건가, 최전방에서 13년이나 구른 이가 그럴 리 없지 않은가 싶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여기서 일상적으로 이상한 - 자각하지 못하는 PTSD를 일상에서 겪는 - 수를 보고 있자니 짠하면서 차라리 안심됐어요. 괜찮지 않았구나, 다행이다, 같은 심정...? 써놓으니 좀 이상하네요...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이런저런 의문점이 풀린 편수이기도 하고요. 1권과 2권을 비교해가며 읽고 싶어서 종이책의 형태로 출간되었다면 더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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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2권 | 이북 2020-09-1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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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2 (완결)

이미누 저
마녀(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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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완결까지 다 읽었습니다. 1권까지는 그나마 잔잔하고 평화롭게 흘러가더니 1권이 마무리 될 때 쯤부터 애들이 본격적으로 다치기 시작하더라고요... ㅠㅠ 2권(개정전 1.5권)은 외전이다보니 따로 다칠 일도 없었구요... 3권은 성진이가 너무 많이 다치니 속상해서 읽기 힘들었어요. 아, 민욱이가 성진이의 잘못에 대해 듣고 난 뒤에 화나는 것과 별개로, 봐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보여서 조금 웃겼어요. 저라면 제 센트릴이고 뭐고 평소엔 무시하고 죽기 직전에 목숨만 붙여주는 관계가 될 텐데 민욱이는 계속 성진이를 이해하려고, 또는 정당화하려고 하니까요. 민욱이가 정말 자신의 센트릴에게 약하고 정도 많구나 알 수 있었어요. 성진이가 너무 어린 것도 한몫하려나요? 하지만 성진이가 나이답지 않게 자신의 몸을 희생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길 때 조금 무서웠어요. 저는 아픈 게 너무너무 무서워 절대 다칠 일 없게 몸 사리고 다니는데 성진이는 자신의 신체가 몇 번이고 갈리고 뜯기고 부숴져도 꿋꿋이 움직여서 성진이의 외관보다 인내심?이 사람같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대단하더라구요...... 사건이 끝나고 행복한 애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끝난 점은 조금 아쉽지만 외전에서 볼 수 있겠지요! 다음에 꼭 사서 본편과 같이 다시 읽겠습니다 :)

그간 제가 읽은 미누님의 작품 중에 가장 가볍다고 생각되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재밌는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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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1권 | 이북 2020-09-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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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 1

이미누 저
마녀(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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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누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읽어가는 중입니다. 3권이나 되는 분량에 지레 겁 먹고 읽지 못하다가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첫 문장을 읽고 단숨에 2권을 지나 지금은 3권을 읽고 있어요. 1권의 도입 부분이 정말 제대를 하고 평온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 같아서 '어쩌면 진짜로 평온하고 잔잔한 소설일 수도 있어!'라고 기대했지만... 이게 정말 평온하고 잔잔한 소설이라면 이미누 작가님이 아닌 다른 분이 쓰셨을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 근데 아무래도 최근에 읽은 작가님 작품이 '누구를 연민한다 하더라도'와 '어느 용사님의 트루 엔딩'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잔잔하고 가볍게 느껴져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수가 너무 귀여워요. 나이답지 못하게 유치하게 굴면 '아재... 그 나이 먹고 네 나이의 반을 겨우 산 애한테 왜 그래...?' 하면서 속으로 엄청 웃기도 했고요. 공이 수한테 들러붙고 집착하는 것이 이때는 조금 이상했지만 공 시점에서 보니 그제야 공이 제 또래이고 무척 어리다는 게 생각나서 이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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