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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 | 이벤트 관련 2012-1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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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착각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결정은 정확하며, 잘못됨이 없다.

내 사고 판단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다.

하지만 소개해드릴 책은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상황판단,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선입견, 상황 등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이죠!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

“누구와 함께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달라진다!”
<워싱턴포스트> 등이 주목한 사회심리학자의 10년 통찰이 빛나는 인간 심리 탐구

우리의 감정, 행동, 결정을 주도하는 보이지 않는 힘

‘그는 이런 성향이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뜻밖의 행동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파리 한 마리도 죽이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이 살인사건의 범인이 되거나 주변에 친절을 베풀어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진 이가 어느 날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모르는 척 그냥 지나친다……. 우리가 규정해온 누군가의 성격과 성향들이 왜 한순간 다른 모습으로 변모하는 걸까?

터프츠대학 심리학 교수인 사회심리학자 샘 소머스(Sam Sommers)는 10년간 다양한 상황들이 인간 본성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탐구해왔다. 그는 우리가 인간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대부분이 틀렸다고 말한다. ‘그 사람은 내성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행동할거야’라고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의 행동양식을 추측해왔지만 이러한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성격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 개개인의 성격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안정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누구와 함께 있는지, 주변 환경은 어떤지를 비롯한 평범하기 짝이 없는 상황들이 우리의 행동양식은 물론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비춰질지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 생각에 영향을 주고 우리 행동을 이끌며 우리를 조정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내성적인 사람이 외향적인 사람으로, 착한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자비로운 사람에서 무관심한 사람으로 언제든지 변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심리학 책들이 마음과 뇌가 인간 행동을 지배한다고 주장해온 반면《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원제 : Situations Matter, 2011)는 외부 환경에 따라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어 그 접근방식이 새롭다 할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 <LA타임스> 등이 주목한 학자이기도 한 샘 소머스 교수는 다양한 심리 사례들을 통해 사람들이 주변 상황으로 인해 얼마나 흔들리는지, 그리고 자신에게도 과도한 영향을 미치는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피해야 할지 흥미롭게 설명한다. 예컨대 군중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은 오답인 줄 알면서도 왜 타인과 동일한 답을 말하는지, 인구 밀도가 높을수록 도움의 손길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남성과 여성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내 편의 단점은 눈가려주면서 상대편의 단점은 왜 더 큰 문제로 인식하는지 등 개인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된다고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타인에 의해, 또는 상황과 사회적 영향력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는 우리가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자신이 풀어야 할 사회적 딜레마를 한 걸음 뒤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우리가 지양해야 할 모습과 더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 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상황이 미치는 엄청난 힘을 이해하면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고 집이나 직장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

#
군중 속에서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이 느낌은 타인을 돕는 행위에도 영향을 끼친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나는 가끔 수업 자료를 한 뭉치씩 들고 강의실로 가는데 그 날은 바로 돕는 행위에 대해 강의하는 날이었다. 수업 시작 전, 여느 때처럼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가 나는 ‘실수로’ 가져온 수업 자료 뭉치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 동안 연마 해온 수업 자료 나눠주는 기술 덕분에 좀처럼 그런 일이 없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강의실에 앉아 있던 백여 명 이상의 학생들 중에서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 학생은 거의 없었다. 심지어 그 날 강의 주제가 이미 슬라이드 위에 크게 떠 있었는데도 말이다. ‘돕는 행위에 관하여, 1부’

군중의 힘이 학생들의 반응에 (혹은 무반응에) 영향을 끼친 것이다. 타인의 존재가 끼치는 영향력은 학생들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그 날의 강의 주제보다 훨씬 강력했다. 타인의 존재는 학생들의 행동 여부에 성격보다 훨씬 큰 영향을 끼치는 강력한 예측 변수였다. 물론 그 학생들은 전부 똑똑하고 매력적인 젊은이들이다. 혼자 내 사무실로 찾아와 내 책상 건너편에 앉아 있었다면 그들은 내가 뭘 떨어뜨렸을 때 당연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 것이다. 그처럼 몹시 사적인 상황에서라면 학생들은 우리 집 잔디를 깎아준다거나 세탁소에서 내 옷을 찾아다 준다고까지 했을 것이다. 어쨌든 내 손에 자기들 성적이 달려 있으니까.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 대한 기대평을 덧글로 남겨주시고, 이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모집 인원: 10명
모집 기간: 2012년 12월 28일(금)~ 1월 6일(일)
발표일: 2012년 1월 8일(화)
배송기간: 2012년 1월 2일(수) ~ 1월 3일(목)
서평마감일: 2013년 1월 20일(일) 이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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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환갑 맞는 DNA | Science 2012-12-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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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 (동아 사이언스) 기사입니다. 


환갑 맞은 생명설계도의 주인공 DNA

2013년은 DNA 발견 60돌… 한장짜리 논문 하나가 생명과학 혁명 불러와



1953년 4월 25일. 생명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일이 생긴 역사적인 날이다.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미국과 영국의 젊은 과학자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DNA의 구조가 이중나선 형태라는 사실을 밝힌 논문이 발표된 날이다. 

단어 900개로 쓰인 한 쪽에 불과한 짧은 논문이었지만 생명과학은 이 논문 덕분에 폭발적으로 발전했다. 동식물은 물론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그저 관찰하는 학문에서, 분자 수준에서 생명 현상을 규명하는 정밀 과학으로 ‘환골탈태’한 것이다. 

내년은 왓슨과 크릭이 DNA 논문을 발표한 지 60년이 되는 해다. 그동안 DNA 관련 연구는 노벨상을 16번이나 받을 정도로 중요한 연구 소재가 됐다. DNA 구조의 발견은 생명과학을 넘어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성공 DNA’ ‘승리 DNA’ ‘진보와 보수 DNA’ 등 DNA는 ‘유전’을 뜻하는 용어로 받아들여져 쓰이고 있다. 

○ RNA, DNA의 ‘독보적’ 위치 위협 

두 가닥의 나선이 서로 딱 들어맞는 구조는 그 자체가 ‘DNA=유전물질’이란 중요한 증거다. 유전물질의 1원칙은 복제가 쉬워야 한다는 것. DNA는 한쪽 나선을 떼어내 그대로 복제함으로써 다음 세대에 본인의 유전정보를 물려주기 쉽게 돼 있다. 이전까지 단백질이 유전물질일 거라는 생각은 DNA의 구조가 밝혀지자 이내 사라졌다.

그러나 환갑을 맞은 DNA는 ‘독보적인 유전물질’이란 지위를 위협받고 있다. DNA가 중요한 유전물질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사람들 간의 차이를 DNA로만 설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DNA의 지위를 위협하는 선봉에는 RNA가 있다. 사실 이전까지 RNA는 DNA가 단백질을 만들 때 잠시 나타나는 중간물질로만 알려졌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RNA가 다양한 생명현상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과학자들은 RNA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가 연구하는 ‘마이크로RNA’가 대표적이다. 인간은 약 900종의 마이크로RNA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 수백 종의 유전자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아줄기세포나 인류가 정복해야 할 질병인 암세포에도 마이크로RNA가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인체에서 DNA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RNA가 변이하며 다음 세대로 이 변이를 물려준다는 증거도 나왔다. 지난해 서울대 의대 서정선 교수팀은 한국인 17명의 DNA와 RNA를 동시에 분석한 결과 RNA 서열에서도 다양한 변이를 발견했다. 이는 DNA에 존재하지 않는 변이가 RNA에서 생길 수 있고, DNA의 변이가 RNA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서 교수는 DNA 서열만 분석했을 때 설명할 수 없었던 인종이나 민족의 고유한 특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후천적으로 DNA를 조절한다? 

최근 생명과학계에서는 똑같은 DNA에서 서로 다른 유전자가 나오고 엉뚱한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이유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를 ‘후성유전’이라 부르는데 DNA의 활동이 후천적으로 조절되는 메커니즘을 뜻한다. 놀랍게도 이 메커니즘은 자녀 세대에까지 지속된다. 

이 현상은 DNA에 ‘메틸기(―CH3)’라는 물질이 달라붙어서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거나, 기다란 DNA가 감겨 있을 때 실패 역할을 하는 ‘히스톤’ 단백질에 변형이 나타나 유전자 발현에 이상이 생길 때 발생한다. 이들은 특히 암세포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어 후성유전학은 암의 발생과 치료를 위해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에 따라, 심지어 각 조직에 따라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달라지는 현상도 발견돼 후성유전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백성희 교수는 “RNA의 다양한 기능이 밝혀지고, 세포 속 여러 단백질이 생명현상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DNA만이 생명의 설계도라는 생각은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60년간 DNA와 관련된 연구 성과에 대한 심층 기사는 과학동아 내년 1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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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내가 발표한 논문들 | Science 2012-12-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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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에 이어 올해 내가 낸 논문들도 정리해본다.

책읽기는 나의 사적 영역이지만, 논문은 공적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직업상의 의무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으로 나는 공적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니 무척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

나 혼자만의 작업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목록을 보면서 자랑스러워하기도 하고,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내가 주저자(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발표한 SCI 논문은 모두 14편이다.

2009년엔 9, 2010년에 9, 2011 17편이었으니 작년보다는 줄었지만, 평균 이상은 했다.

 

그리고, 공동저자로 참여한 논문 모두 15편이다. 이게 많이 늘었다. 점점 해가 갈수록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관여하는 데가 많아지면서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늘다가 어느 순간 줄어들 것이다.

 

국내 저널에 review 형식으로 낸 논문도 한 편이 있다.

 

[주저자 논문]

Park YK, Jung SI, Park KH, Kim SH, Ko KS*. Characteristics of carbapenem-resistant Acinetobacter species other than A. baumannii in Korea. 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 39(1):81-85, 2012 (January).

 

Park YK, Jung SI, Park KH, Kim DH, Choi JY, Kim SH, Ko KS*.Changes in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and major clones of Acinetobacter calcoaceticus-baumannii isolates from a single hospital in Korea over 7 years. Journal of Medical Microbiology 61(1):71-79, 2012 (January)

 

Lee JY, Lim MH, Heo ST, Ko KS*. Repeated isolation of Pseudomonas aeruginosa isolates resistant to both polymyxins and carbapenems from one patient. 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72(3):267-271, 2012 (March)

 

Peck KR, Kim MJ, Choi JY, Kim HS, Kang CI, Cho YK, Park DW, Lee HJ, Lee MS, Ko KS*. In vitro time-kill studies of antimicrobial agents against blood isolates of imipenem-resistant Acinetobacter baumannii including colistin- or tigecycline-resistant isolates. Journal of Medical Microbiology 61(3):353-360, 2012 (March)

 

Ko KS*, Baek JY, Song JH. Multidrug-resistant Streptococcus pneumoniae serotype 6D clones in South Korea.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50(3):818-822, 2012 (March)

 

Seo JY, Yeom JS, Ko KS*. Actinomyces cardiffensis septicemia: A case report. 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73:198-200, 2012 (May)

 

Kim DH, Park YK, Choi JY, Ko KS*. Identification of genetic recombination between Acinetobacter species based on multilocus sequence analysis. 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73(3):283-286, 2012 (July)

 

Sa HS, Ko KS*, Woo KI, Peck KR, Kim YD. A case of sino-orbital infection caused by the Schizophyllum commune. 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73(4):376-377, 2012 (August)

 

Shin J, Choi MJ, Ko KS*. Replicon sequence typing of IncF plasmids and the genetic environments of blaCTX-M-15 indicate multiple acquisitions of blaCTX-M-15 in Escherichia coli and Klebsiella pneumoniae isolates from South Korea. Journal of Antimicrobial Chemotherapy 67(8):1853-1857, 2012 (August)

 

Lee JY, Ko KS*. OprD mutations and inactivation, expression of efflux pumps and AmpC, and metallo-β-lactamases in carbapenem-resistant Pseudomonas aeruginosa isolates from South Korea. 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 40(2):168-172, 2012 (August)

 

Kim DH, Park YK, Ko KS*. Variations of AbaR4-type resistance island in Acinetobacter baumannii isolates from South Korea.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56(8):4544-4547, 2012 (August)

 

Kim DH, Choi JY, Jung SI, Thamlikikul V, Song JH, Ko KS*. AbaR4-type resistance island including the blaOXA-23 gene in Acinetobacter nosocomialis isolates.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56(8):4548-4549, 2012 (August)

 

Choi JY, Kim Y, Ko EA, Park YK, Jheong W, Ko G, Ko KS*. Acinetobacter species isolates from a range of environments: species survey and observations of antimicrobial resistance. 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74:177-180, 2012 (October)

 

Shin SY, Choi JY, Ko KS*. Four cases of possible human infections with Delftia lacustris. Infection 40(6):709-712, 2012 (December)

 

 

[공동저자 논문]

Kang CI, Chung DR, Ko KS, Peck KR, Song JH; Korean Network for Study of Infectious Diseases (KONSID). Clinical predictors of Enterobacter bacteremia among patients admitted to the ED. American Journal of Emergency Medicine 30(1):165-169, 2012 (January)

 

Kang CI, Wi YM, Lee MY, Ko KS, Chung DR, Peck KR, Lee NY, Song JH. Epidemiology and risk factors of community-onset infections caused by extended-spectrum β-lactamase-producing Escherichia coli.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50(2): 312-317, 2012 (February)

 

Kim SH, Song JH, Chung DR, Thamlikitkul V, Yang Y, Wang H, Lu M, So T, Hsueh PR, Yasin R, Carlos C, Pham HV, Lalitha MK, Shimono N, Perera J, Shibl A, Baek JY, Kang CI, Ko KS, Peck KR on behalf of the ANSORP Study Group. Changing trend of antimicrobial resistance and serotypes in Streptococcus pneumoniae in Asian countries: an ANSORP study.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56(3):1418-1426, 2012 (March)

 

Sohn KM, Chung DR, Baek JY, Kim SH, Joo EJ, Ha YE, Ko KS, Kang CI, Peck KR, Song JH. Post-influenza pneumonia caused by the USA300 community-associated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in Korea.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27(3):313-316, 2012 (March)

 

Kang CI, Song JH, Ko KS, Chung DR, Peck KR; Asian Network for Surveillance of Resistant Pathogens (ANSORP) Study Group. Clinical features and outcomes of Staphylococcus aureus infections in non-neutropenic cancer patients. Support Care Cancer 20(3):483-488, 2012 (March)

 

Chung DR, Lee H, Park MH, Jung SI, Chang HH, Kim YS, Son JS, Moon C, Kwon KT, Ryu SY, Shin SY, Ko KS, Kang CI, Peck KR, Song JH. Fecal carriage of serotype K1 Klebsiella pneumoniae ST23 strains closely related to liver abscess isolates in Koreans living in Korea. European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31(4): 481-486, 2012 (April)

 

Kang CI, Chung DR, Ko KS, Peck KR, Song JH. The Korean Network for Study of Infectious Diseases (KONSID). Risk factors for infection and treatment outcome of extended-spectrum β-lactamase-producing Escherichia coli and Klebsiella pneumoniae bacteremia in patients with hematologic malignancy. Annals of Hematology 91(1):115-121, 2012 (January)

 

Cheong HS, Ko KS, Kang CI, Chung DR, Peck KR, Song JH. Clinical significance of infections caused by extended-spectrum β-lactamase-producing Enterobacteriaceae blood isolates with inducible AmpC β-lactamase. Microbial Drug Resistance 18(4):446-452, 2012 (August)

 

Chung DR, Park MH, Kim SH, Ko KS, Kang CI, Peck KR, Song JH. Prevalence and molecular characterization of serotype K1 Klebsiella pneumoniae strains from various clinical specimen sources in 11 Asian countries. Journal of Infection 64(6):622-625, 2012 (June)

 

Park CG, Kim BJ, Kim HY, Yun YJ, Ko KS, Miyamoto H, Kim BJ, Kook YH. Analysis of population structure among Korean and Japanese Legionella pneumophila isolates using hsp60 sequences. Microbiology and Immunology 56(8):572-578, 2012 (August)

 

Joo EJ, Chung DR, Ha YE, Park SY, Kim HA, Lim MH, Kim SH, Kang CI, Lee NY, Ko KS, Peck KR, Song JH. Clinical predictors of community-genotype ST72-meth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SCCmec type IV in patients with community-onset S. aureus infection. Journal of Antimicrobial Chemotherapy 67(7):1755-1759, 2012 (July)

 

Joo EJ, Chung DR, Ha YE, Park SY, Kang SJ, Kim SH, Kang CI, Peck KR, Lee NY, Ko KS, Song JH. Community associated PVL-negative MRSA clone (ST72-MRSA-IV) causing healthcare-associated pneumonia and surgical site infection in Korea. Journal of Hospital Infection 81(3):149-155, 2012 (July)

 

Wi YM, Kim JM, Joo EJ, Ha YE, Kang CI, Ko KS, Chung DR, Song JH, Peck KR. High vancomycin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is a predictor of mortality in met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bacteraemia. 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 40(2):108-113, 2012 (August)

 

Chung DR, Baek JY, Kim HA, Lim MH, Kim SH, Ko KS, Kang CI, Peck KR, Lee NY, Song JH. First report of vancomycin intermediate resistance in sequence type 72 community-genotype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18(4):446-452, 2012 (August)

 

Ito T, Hiramatsu K, Tomasz A, de Lencastre H, Perreten V, Holden MTG, Coleman DC, Goering R, Giffard PM, Skov RL, Zhang K, Westh H, O'Brien F, Tenover FC, Oliveira DC, Boyle-Vavra S, Laurent F, Kearns AM, Kreiswirth B, Ko KS, Grundmann H, Sollid JE, John, Jr JF, Daum R, Soderquist B, Buist G behalf of the International Working Group on the Classification of Staphylococcal Cassette Chromosome Elements (IWG-SCC). Guidelines for reporting novl mecA gene homologues.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56(10): 4997-4999, 2012 (October)

 

 

[국내 논문]

Lee JY, Ko KS*. Antimicrobial resistance and clones of Acinetobacter species and Pseudomonas aeruginosa. Journal of Bacteriology and Virology 42(1):1-8, 2012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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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나는 이런 책들을 읽었다 | 책읽기 정리 2012-12-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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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2년 한 해도 저물어간다.

내게 있어 1년을 여러 가지 방향으로 정리해볼 수 있을 텐데, 우선은 올 한 내가 읽은 책들부터 정리해본다.

 

지금까지 올 한 해 내가 읽은 책이 모두 84권 정도로 나온다. 지금 찾아보니 2010년에는 53권, 2011년에는 74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되어 있다. 매년 늘어가는 셈인데 내년에도 다시 늘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이 정도가 거의 한계가 아닐까 싶다. 사실 논문도 꾸준히 읽어야 하고, 다른 것들도 읽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도 이 정도라도 읽은 게 어딘가 싶다.

 

올해에는 그래도 몇 가지 주제는 가지고 읽으려고 노력은 했는데, 여전히 잡다하다는 인상을 없애지는 못할 것 같다. 어차피 무슨 도움을 받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잡다하다는 것이 큰 흠은 아니라 생각한다.

 

작년과는 달리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읽은 순서대로 목록을 만들어보았다.

사실 분야별로 나누려고 시도를 해보았는데, 책의 분야라는 게 참 애매하다는 걸 다시 느꼈다. 나는 도서관 사서도, 출판사 직원도 아니니 특별히 구분할 필요도 없다.

 

목록을 보면, 과학 관련한 책들이 남들보다 좀 더 많을 것이고, 소설은 거의 없다. 그래도 작년엔 몇 권을 읽었었는데, 올해는 기억에 남는 소설은 <제노사이드> 정도다 (물론 한두 권 정도는 더 읽었다). 무슨 도움을 받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은 아니라고 방금 적었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점점 멀어지는 분야가 없을 수는 없는 것 같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올 여름에는 빌 헤이스의 책들을, 가을에는 올리버 색스의 책을 연속으로 읽었던 것이다.

 

가만히 목록을 보면서 좋은 책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열광의 탐구

프랜시스 크릭

선택의 과학

리드 몬터규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지울 수 없는 흔적

제리 코인

초이스

엘리 골드랫

뇌를 훔친 소설가

석영중

다윈 지능

최재천

루시, 최초의 인류

도널드 조핸슨

히포크라테스는 모른다

맥스웰 그렉 블록

빈곤의 덫 걷어차기

딘 칼런, 제이콤 아펠

와인에 담긴 과학

강호정

전쟁이 만든 신세계

마크 부트

에도의 몸을 열다

타이먼 스크리치

벌거벗은 유전자

미샤 앵그리스트

이것이 질문입니까?

존 판던

오! 이것이 아이디어다

존 판던

속임수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산타페속임수 연구회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이원재

과학자처럼 사고하기

린 마굴리스, 에드아르도 푼셋 편저

타고난 거짓말쟁이들

이언 레슬리

빌 브라이슨의 대단한 호주 여행기

빌 브라이슨

대중의 직관

존 L. 캐스티

다윈의 식탁

장대익

신의 뇌

라이오넬타이거,마이클맥과이어

일침

정민

사물의 언어

데얀 수직

삶을 바꾼 만남

정민

해부학자

빌 헤이스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레베카 스클루트

내 인생의 논어 그 사람 공자

이덕일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명령하는 뇌, 착각하는 뇌

V. S. 라마찬드란

융합이란 무엇인가

홍성욱 엮음

인사이드 애플

애덤 라신스키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피터 노왁

십자군 이야기 3

시오노 나나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

대통령의 자격

월러 R. 뉴웰

아메리카 스타일의 두 얼굴

크리스천 렌더

사물의 민낯

김지룡, 갈릴레요 SNC

현혹과 기만

피터 포브스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곽세라

진화의 키, 산소 농도

피터 워드

불면증과의 동침

빌 헤이스

5리터

빌 헤이스

최초의 것

후레르트 필저

생명의 도약

닉 레인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여행하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

댄 애리얼리

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정재승

베이츠하늘소의 파랑

후쿠오카 신이치

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한 권으로 읽는 건강 브리태니커

A.J. 제이콥스

실험에 미친 화학자들의 무한도전

필립 볼

나의 행복한 물리학 특강

월터 르윈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

김희준

여덟 마리 새끼 돼지

스티븐 제이 굴드

선악의 경제학

토마스 세들라체크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은 어떻게 풀렸을까?

가스가 마사히토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마시모 피글리우치

진화론 산책

션 B. 캐럴

시간의 화살, 시간의 순환

스티븐 제이 굴드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전성원

근대를 말하다

이덕일

뮤지코필리아

올리버 색스

생각의 지도

진중권

이콘드

이브 스미스

고전으로 읽는 폭력의 기원

존 도커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었다

올리버 색스

색맹의 섬

올리버 색스

편두통

올리버 색스

깨어남

올리버 색스

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이브 파칼레

내가 읽고 만난 일본

김윤식

이븐 할둔

이브 라코스트

독재의 유혹

쉬즈위안

정치적인 것의 개념

카를 슈미트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스티븐 핑커

욕망하는 냉장고

KBS <과학카페> 냉장고 제작팀

과학인문학 편지

브뤼노 라투르

생명을 읽는 코드, 패러독스

안드레아스 바그너

책읽는 사람들

알베르토 망구엘

마음의 과학

존 브록만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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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와 세 권의 책 | 책을 읽으며 2012-12-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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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과학』을 펼쳐들었다. 

세번째 책이다. 

'엣지'라는 곳을 통한 책으로 세번째이다. 

'엣지'(www.edge.org)는 가장 고급의 지식, 가장 크로스오버적인 논의를 펼치는 곳이다. 

처음 접했던 『위험한 생각들』에서 존 브록만이 세계 최고의 지식인, 과학자들을 불러모아 가장 '위험한' 주제를 놓고 온갖 논의를 모으는 솜씨와, 그들의 논의에 경탄을 했었다. 

비록 『낙관적 생각들』에서는 그 주제만큼이나 풀어진 주제여서 나 역시 풀어졌었지만, 여전히 그들의 생각은 가장 전위적이었다. 


그 동안 또 다른 어떤 책들을 내놓았는지는 모르지만, 이번엔 『마음의 과학』이다. '마음'을 읽고 밝혀내기 위한 온갖 분야의 과학자와 지식인들의 글을 실었다. 모두 '엣지'에서 일어난 일이다. 

스티븐 핑커, V. S. 라마찬드란, 제프리 밀러 들은 그들의 책을 읽었었다. 

그리고, 출생 순서와 관련한 혁신성, 창조성을 얘기한 프랭크 설로웨이, 죄수와 교도관의 역할에 따른 폭력성(루시퍼 이펙트)을 얘기했던 필립 짐바르도, 톡소플라즈마의 놀라운 능력에 대한 로버트 새폴스키, 긍정심리학의 마틴 셀리그만 등도 여러 책들에서 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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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지, 올해의 breakthrough | Science 2012-12-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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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Science지에는 2012년 올해의 Breakthrough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breakthrough를 사전 그대로 해석하면 '돌파구'인데, 이걸 그냥 '올해의 돌파구'라고 하면 좀 달리 들리네요. 그냥 'breakthrough'라고 하면 어떤 의미인지 대충 들어오는데 말이죠. 조금 더 고심해서 의미를 찾으면, '올해의 주요 발견' 쯤 될려나요?)


첫번째는 물리학 분야에서 '힉스'의 발견을 꼽고 있습니다. 

표지 사진으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물리학을 잘 몰라서 '신의 입자'라고 하는 '힉스'의 발견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는 설명은 커넝 이해도 쉽지 않습니다만, 이렇듯 크게 다루는 걸 보면 대단한 발견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다루고 있는 것의 제목은 'A Home Run for Ancient DNA'입니다. 

오래된 DNA를 다루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네안데르탈인의 genome을 분석한 것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다루고 있는 사건(이건 발견이라고 할 수 없겠네요)은 바로 지진을 잘못 예보한 이탈리아 과학자들에 대한 처벌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학자의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면서, 또 과학적 활동에 대해 과연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한계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습니다. 사실 충격적인 보도이기도 했구요. 



네번째의 것은 genomics에 관한 내용입니다. (Genomics beyond Genes)

개별적인 유전자의 기능을 넘어서 포괄적으로 생명 현상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Encyclopedia of DNA Elements (ENCODE)라고 하는 Human Genome Project 이후의 연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여전히 뜨거운 주제인 줄기세포(stem cell)에 대한 내용입니다. 



끝으로는 또 올 한해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던 H5N1,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변형이 되어 인체에 감염시킬 수 있다는 연구 논문이 저널에 실리는 것을 허용해야하느냐, 금지해야 하느냐로 과학자 사회에서는 한참 논란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이용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죠. 물론 논란 끝에 논문은 실렸습니다. 



* 올해의 뉴스 쪽을 보니까, 세계은행 총재로 선임된 김용 박사가 4월의 뉴스로 나와 있네요. 

김용 박사는 세계 은행 총재가 된 최초의 과학자/의사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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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이미지 | Science 2012-12-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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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Nature지에 나온 2012년 올해의 이미지(366 days: images of the year)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북극의 빙산입니다. 깨어진 얼음 조각의 위 북극곰이 처량합니다. 


두번째 사진은 혈액과 뇌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혈관의 미세 구조입니다. 


세번째 사진은 미국의 기상 이변을 나타내는 것으로 네브라스카의 회오리 바람입니다. 


네번째는 태양 사진이네요. 태양의 플라즈마가 폭발하는 사진입니다. 


그 다음은 화성 탐사선 사진입니다. 이 화성 탐사선의 이름은 Curiosity, 말 그대로 지구인의 호기심을 위한 것입니다. 


여섯 번째 사진은 ringworm의 사진입니다. 제목도 Monster Ringworm입니다. 


일곱번째 사진은 박쥐의 자궁 내 사진입니다. 

세번째 것은 정말 박쥐 같네요. 


다음의 사진은 제목이 Thunder God입니다. Thor's Helmet Nebula (NGC 2359)의 이미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홉번째 사진은 제목이 Coffee Culture입니다. 카페인의 결정 구조입니다. 


다음은 39k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준비하는 사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카멜레온인데, 그냥 카멜레온이 아니라 난장이 카멜레온입니다. 마다카스카르에서 발견된 것인데 길이가 16 mm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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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 속의 미생물도 변했다 | Science 2012-12-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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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몸 속의 미생물의 분포도 변했다. 

PLoS One 이라고 하는 journal에 나온 논문의 내용입니다. 


미국 남부의 Hinds Cave (약 8000년 전), 칠레 북부의 Caserones (1600년 전), 멕시코 북부의 Rio Zape (1400년 전)의 분뇨 화석으로부터 그 때의 사람들이 몸 속에 가지고 있던 미생물의 종류를 분석하고, 현대인 (아프리카 어린이, 미국 대도시 어른의 장, 피부, 입), 영장류 장, 토양, 먼지 등의 것과 비교한 논문입니다. 

또한 Iceman으로 유명한 Otzi의 data와 93년 동안 빙산에서 얼려있던 군인의 data(이미 발표되었던 것 같습니다)와도 비교를 했습니다. 

요즘 미생물 분야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microbiome 연구라 할 수 있습니다. 


Hinds Cave의 sample의 것은 다른 것들과 가장 많이 달랐고, 직접 미이라에서 DNA를 얻은 Caserones의 것이 가장 현대인의 것과 비슷했다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사람의 microbiome은 대도시보다 시골에 서는 사람의 것에서 더 많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도시의 삶이 사람의 장 microbiome을 많이 변화시킨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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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찾아내기 위한 독서! | 책을 읽으며 2012-12-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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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망구엘의 <책읽는 사람들>에서 수많은 '이상적인 독자'를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이상적인 독자'는...

 

"이상적인 독자는 의문을 찾아내기 위해 책을 읽는다." (127쪽)

- 답을 찾아내기 위한 독서가 아니라, 질문을 찾아내기 위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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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지] 리뷰어클럽이 운영방식이 변경됩니다. | 이벤트 관련 2012-12-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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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그 동안 리뷰어클럽을 사랑해주신 리벼님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뷰어클럽이 2013년부터 새로운 운영방식으로 리벼님들을 찾아 갑니다.

 

이와 동시에 2013 1분기,

새롭게 변화될 리뷰어클럽과 함께하실 리뷰단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2012 12 17~12 31

발표 : 2013 1 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및 각 분야별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

 


 

1. 분야별로 리벼님들을 모십니다.

기존 도서별 모집에서 분야별 모집으로 바뀝니다.

분야별 모집은 아래와 같이 총 6개 조로 이루어집니다.

 

*개인 당 2개 분야에 지원/선정이 가능합니다. (1지망 2개 등록 가능)

가)유아/어린이/가정과생활(20명)

나)여행과지리/역사와문화(20명)

다)문학/청소년(20명)

라)인문/사회(20명)

마)비즈니스와경제/자기관리(20명)

바)자연과과학/건강과취미/예술(20명)

 

*클릭 시 분야별 모집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2. 모집된 리벼님들은 분기별로 활동하게 됩니다.

기존 주별 활동에서 분기(3개월)별 활동으로 바뀝니다.

 

가/나/다/라/마/바 등 6개 조에 모집된 분들은 

3개월간, 각 분야 도서 총 6(1/2)을 리뷰하게 됩니다.

 

*모집된 리벼님들의 개인정보는 활동기간(3개월) 이후 폐기되며, 활동기간엔 해당 출판사에 배송목적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3. 상시게시판을 운영합니다.

모집된 리벼님들이 3개월이라는 오랜기간 활동합니다. 하여, 모집기간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상시게시판을 운영합니다.

 

리뷰를 쓰는 기한은 도서 도착 후 2주가 원칙입니다. 기한 내 리뷰를 쓰지 않으면 오렌지(리뷰어클럽 블랙회원)가 되며, 이때 상시게시판에 신청하신분들을(대상으로 하여) 재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클릭)

 

 

4. 불친절한캐롯씨 시즌2 리벼c퀴즈는 계속됩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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