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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미생물은 '제2의 유전자' | Science 2013-07-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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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미생물 군집, 즉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연구에 대해 여러 차례 썼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논문의 대강만 써서 정리가 되지 않았었는데, <한겨례>에 나름대로 잘 정리한 해설 기사가 나왔습니다.

연결해둡니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977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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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 책을 읽으며 2013-07-30 16:1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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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버트 드레이퍼스, 숀 켈리의 <모든 것은 빛난다>에서...


"여기에서 은총(grace)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는 카리스(charis)이며, 이것이 영어 '카리스마'의 어원이다. 문자 그대로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은 신으로부터 은총 내지는 재능의 선물로 호의를 입은 사람이다." (141쪽)


이 대목에서 왜 이렇게 절망감이 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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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에도 새 식구가... 거북! | 끄적이다 2013-07-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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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에 대해 자주 쓰게 됩니다. 

어제 출근해서 실험실을 둘러보는데, 

확장한 실험실 입구에 (최근 실험실을 확장했습니다) 큰 수조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게 뭔가하고 봤더니 거기에는 커다란 거북이 두 마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다른 실험실에서 키우던 거북이인데, 

그 실험실은 좁고, 또 관리하던 친구도 나가고 해서 

우리 실험실 학생에게 가져가겠냐고 제안을 했고 학생은 얼른 가져왔답니다. 

크기가 집에서 키우는 거북과는 상대가 되지 않게 커서(약 15cm?) 조금 징그러울 정도이고, 

그동안의 관리 부실로 수조가 더럽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학생 셋이 달려붙어 오후에 청소를 하는데...

이걸 여기에 두는 것이 맞는가 싶기도 하더군요. 

아무튼 실험실에도 새 식구가 생긴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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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MRSA | Science 2013-07-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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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지에 실린 항생제 내성 관련 두 기사(http://blog.yes24.com/document/7333940) 가운데 두번째 기사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MRSA(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그냥 MRSA에 관한 것이 아니라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와 관련된 것이다. 

ST398 등 돼지에서 발견되는 MRSA가 사람에게도 전파된다는 내용의 논문은 미국 CDC에서 발간하는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등을 비롯하여 많은 journal에서 논문으로 나오고 있다. 

기사는 그 위험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지적하고, 그 흐름을 그림으로 잘 제시하고 있다. 결국은 돼지의 MRSA는 결국은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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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항생제까지... | Science 2013-07-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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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짜의 <Nature>지에는 항생제 내성과 관련한 기사가 2개 실렸다.

모든 "Features"라는 난에 실린 것으로 연속으로 올라와 있다. 

우선 첫번째 것부터 보면, 


제목이 "The Last Resort"다. 

내가 논문을 쓸 때도, 강의할 때도 많이 쓰던 문구다. 

항생제 내성 때문에 마지막으로 의존하는 항생제를 의미한다. 

여기서는 carbapenem 계열의 항생제를 의미하고 있다. 

내가 쓸 땐, carbapenem계열 항생제에도 내성을 갖는 세균에 대해 polymyxins계열의 항생제를 의미하는데, 그만큼 carbapenem 계열의 항생제에 대해서도 내성을 갖게 되면 신장 등에 무리가 가는 항생제인 polymyxins까지 써야한다는 얘기이니 심각하다. 

특히 최근 NDM-1 (New Dehli Metallo-beta-lactamase-1)이나 KPC (Klebsiella pneumoniae carbapenemase) 하는 것들이 보고되고, 급속도로 전파되면서 carbapenem의 효력이 떨어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연구자와 의사들이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Nature>지에 실린 기사는 바로 그 내용으로 제목부터 빨간색으로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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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등딱지는 가슴뼈에서 발달한 것 | Science 2013-07-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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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키우게 되면서(http://blog.yes24.com/document/7097578이 놈들의 등딱지가 어디에서 온 것인지 궁금했었다. 

한번은 들어서 요모조모 살펴보기도 했지만, 놈들을 직접 해부해볼 수는 없었다. 


그런데 어제 기사를 보니 거북의 등딱지가 가슴뼈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Nature Communications에 나온 논문에서 밝혀졌다고 한다. 

딱 Nature Communications 다운 논문인 듯 싶다. 



거북 등딱지 가슴뼈에서 왔다



단단한 등딱지로 몸을 보호하는 거북. 이 등딱지는 외골격일까, 내골격일까?

일본이화학연구소 타츠야 히라사와 박사팀은 거북의 등딱지가 거북 조상의 흉곽(가슴뼈)에서 발달했다는 연구 결과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7월 9일자에 발표했다.


척추동물의 뼈는 내골격과 외골격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의 뼈는 내골격이며, 악어나 천산갑의 골질피부는 외골격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거북의 등딱지는 어느 쪽에서 유래했는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자라와 닭, 악어의 태아 발달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등딱지의 기원을 알아냈다. 거북의 등딱지와 닭의 갈비뼈, 악어의 골질피부를 비교한 결과 이들은 등딱지가 과도하게 발달한 갈비뼈와 척추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내골격에서 발달했다는 것이다.


화석 연구도 이를 뒷받침했다. 연구팀이 고대 거북인 오돈토첼리스와 고대 파충류인 사이노사우로스파르기스의 화석을 연구한 결과 이 둘 모두 내골격에서 유래한 껍데기를 갖고 있었다. 히라사와 박사는 “조만간 거북의 등딱지가 언제 어떻게 진화했는지 수수께끼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호관 기자 k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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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 Science 2013-07-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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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신기한 등식이 있다.

분명 'a=b'로 출발한 등식인데, 몇 번의 등식의 변형을 통해 '2=1'이라는 불가능한 등식이 되었다.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뺏을 뿐인데 말이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왼쪽에서 처럼 'a=b'라는 등식은 필요에 따라 등식의 성질을 이용해 양변에 a를 더하고, 2b를 빼서 주어진 등식의 꼴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등식의 성질이란 등호를 기준으로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도, 곱하거나 0이 아닌 수로 나누어도 등식이 성립한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등식의 성질을 잘못 활용하면 '2=1'과 같은 불가능한 등식이 되곤 한다.

계속 살펴 보자.

 

등식을 변형한 다음, 주어진 식을 다시 간단히 하기 위해 좌변을 2로 묶고, 우변의 동류항을 정리하면 '2(a-b)=a-b' 꼴이 된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양변을 (a-b)로 나누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만약 이때 양변을 과감히 (a-b)로 나누어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a=b로 출발한 등식은 '2=1'이라는 불가능한 등식이 돼 버린다. 대체 어디서 잘못된 걸까?

 

사실 주어진 식은 a=b라는 가정으로 시작했으므로, a=b의 양변에서 b를 빼 주면 a-b=b-b=0이 된다. 따라서 주어진 식에서 (a-b)는 0이 되므로, 양변을 (a-b)로 나눌 수 없다. 즉, '2=1'은 존재할 수 없는 등식이다.

이런 황당한 결과를 얻지 않으려면 등식에서 양변을 같은 수로 나눌 때, 나누는 수는 반드시 '0이 아닌 수'여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기사출처 : 수학동아 7월호>  

수학동아 염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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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의 책을 더 주문하며 | 책을 읽으며 2013-07-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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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정 드레스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슈테판 츠바이크의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를 읽다, 츠바이크의 다른 책들을 몇 권 더 주문했다.

세상에 대한 이해는 어차피 사람에 대한 이해에서 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시오노 나나미도 '로마 이야기'를 쓰지 않고, '로마인 이야기'를 썼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를 읽으면서 츠바이크 같은 삶을 산 사람이 역사 속의 인물을 보는 관점은 더 들어볼 만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분명 <광기와 우연의 역사>를 읽었던 것은 분명한데, 책을 찾으려고 하니 없다. 실종인지, 내 기억이 불분명한 것인지 모르겠다.

일단은 그저 느낌 가는 대로 두 권을 주문했다.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슈테판 츠바이크 저/안인희 역
바오 | 2009년 05월

 

 

슈테판 츠바이크의 메리 스튜어트

슈테판 츠바이크 저/안인희 역
이마고 | 2008년 12월



 

에라스무스 평전

슈테판 츠바이크 저
아롬미디어 | 2006년 11월




 





 

위로하는 정신

슈테판 츠바이크 저/안인희 역
유유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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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scientist)'라는 말 | 책을 읽으며 2013-07-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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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science)를 하는 이들을 일컫는 용어로 과학자(scientist)가 쓰이기 시작한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과학은 그것을 직업으로 가진 이들이 하는 일이 아니라, 다른 직업(그것도 여유로운)을 가진 이들이 지적 호기심에 이끌려 하는 부수적인 활동으로 여겨졌었고, 과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철학(philosophy)의 한 분과로서(‘科學’이라는 말 자체도 거기서 온 것이다) 여겨질 따름이었다.

그런데 과학이 독립된 학문으로서 기능을 하게 되고, 그것만으로 먹고 사는, 즉 직업으로 삼는 이들이 생겨나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나온 용어가 바로 'scientist'라는 용어였다.


그게 윌리엄 휴얼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제안되었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는데, 그게 어떤 맥락에서 제안되었는지는 잘 몰랐었다. 리처드 홈스의 『경이의 시대』에서는 그게 이렇게 제시되고 있다.


윌리엄 휴얼이 사회를 맡은 어느 모임에서 콜리지는 명칭에 관한 열정적인 토론에 가담했다. 핵심 질문은 ‘여러 실제 과학에’ 종사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느냐였다. 휴얼은 그 토론을 1834년 『계간 리뷰』에 아래와 같이 보고했다.

“과거에 ‘지식인(learned)'은 수학자, 고전학자, 물리 연구자, 골동품 연구자 등 모든 지식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아우르는 단어였다. 그러나 그 시절은 지나갔다. (...) 이 문제는 지난 여름 케임브리지에 모은 영국과학진흥협회의 회원들을 몹시 괴롭혔다. 그 신사들이 하는 이로가 관련해서 그들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명칭이 없었다.

‘철학자’는 너무 광범위하고 거만한 명칭으로 느껴졌고, 고전학자와 형이상학자의 역량을 두루 갖춘 콜리지 씨에 의해 매우 적절하게 배제되었다. ‘새번(savan)'은 거드름이 느껴질뿐더러 너무 프랑스적이었다. 어떤 독창적인 산사[사실은 휴얼 자신]는 ’예술가(artist)'와 비슷한 ‘과학자(scientist)'라는 명칭을 제안했다. 이미 ’경제학자(economist)', ‘무신론자(atheist)' 따위의 단어들이 있으므로, ’과학자‘라는 단어를 꺼릴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670쪽)


이에 대해 리처드 홈스는 이 단어가 1840년에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될 만큼 급속하게 받아들여졌다고 언급하면서, 이 단어의 사용에 대해 평을 하고 있다.


“‘과학자’라는 단어 하나를 둘러싼 이 논쟁은 1830년에서 1834년까지의 결정적인 전환기에 영국에서 꾸준히 불거진 훨씬 더 큰 논쟁의 맥락 안에 있었다. 명칭을 둘러싼 다툼의 저변에는 새로운 세대의 직업 ‘과학자들’이 안전한 종교적 믿음을 조장할 것인가 아니면 위험한 세속적 물질주의를 조장할 것인가라는 중대한 질문이 도사리고 있었다.” (671쪽)


이 시기 이전의 낭만주의 과학자들은 종교와 과학을 전혀 대립되게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과학이란 신이 만들어 놓은 세계의 경이를 밝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낭만주의 과학의 시기가 지나면서 그에 대한 회의, 혹은 과학의 목적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싹트면서 스스로를 따로 불러야할 필요가 생겼다는 것이다. 즉, 새로운 과학에 걸맞는 용어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게 바로 ‘과학자(scientist)'였다.


우스개소리로 어떤 직업을 일컫는 말로 ‘-er'이 더 지위상 높다는 얘기를 했던 친구(물론 과학을 하는 친구다)가 있다. 예를 들면 lawyer나, doctor 같은 경우를 말한다. 물론 현대에서의 얘기지만, 과학자는 ’-ist'가 끝나는 것으로 봐서 그 직업이 그리 고귀하게 여기지는 않는다는 투였다.


그런데 이 scientist라는 말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를 보니 꼭 그리 생각할 만한 것은 아니라 여겨진다. 새로운 과학, 즉 종교와 분리된 독립된, 전문적인 학문으로서의 과학을 꿈꾸고 실현시킨 선구자들의 염원이 담긴 말이 바로 scientist인 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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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표지에 나온 두더지쥐 | Science 2013-07-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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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Nature지의 표지 사진에는 묘한 동물이 등장했다. 

뭔가해서 표지 설명을 봤더니, 약 한 달전에 내가 소개했던 '벌거숭이 두더지쥐(naked mole rat)'다. (http://blog.yes24.com/document/7293465)

암에도 잘 걸리지 않고, 오래 사는 것으로 유명한 이 동물에 대한 논문이 나왔다고 소개했었는데, 그건 인터넷판으로 소개되어 뉴스로 나왔던 거고, 이번에 진짜 off-line으로 논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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