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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읽은 책 | 책읽기 정리 2015-07-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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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덥게 느껴졌던 7월이 지나갔다.

7 동안 바쁘게 지냈다.

그럼에도 책은 권이나 읽고 있었다. (2015년으로 계산해보니 7월까지 97권의 책을 읽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제목

저자

출판사

베르메르

노르베르트 슈나이더

마로니에북스

베르메르, 방구석에서 그려낸 역사

귀스타브 반지프

글항아리

베르메르의 모자

티머시 브룩

추수밭

측정의 역사

로버트 P. 크리스

에이도스

만물의 척도

애들러

사이언스북스

가장 섹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

행성B이오스

어제가 없는 남자, HM 기억

수잰 코킨

알마

나의 유럽 나의 편력

이광주

한길사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김대식

문학동네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스티븐 존슨

프런티어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홍익희

행성B잎새

부정 본능

아지트 바르키, 대니 브라워

부키

타인의 영향력

마이클 본드

어크로스

 

이번 초에는 지난 달에 이어서 베르메르에 관한 책을 읽었었다.

그러고는 측정에 관한 (『측정의 역사』, 『만물의 척도』) 읽었다. 『측정의 역사』를 읽고서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이 생각나 『만물의 역사』를 다시 읽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물의 역사』가 좋은 책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때는 몰랐었나 싶게.

『가장 섹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는 섹시한 제목을 달고 나왔는데, 책의 내용은 섹시하다기보다는 신기하다고 해야 맞는 같다. 당연히 () 진화에 관한 책이지만, 성기(性器) 진화를 얘기한 책은 별로 없었다.

어제가 없는 남자, HM 기억』은 간질 수술 이후 기억을 잃어버린 사내, HM으로 기록된 인물에 대한 내용이면서, 그를 통해서 알려진 엄청난 기억과 학습에 관한 내용이다.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이광주의 나의 유럽 나의 편력』은 교양의 탄생』보다는 단편적이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았지만, 한평생 연구를 해온 학자가 인문학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도, 인문학을 얘기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스티븐 존슨의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는 그의 책을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추가로 구입하게 만들 만큼 만족스러웠다. ‘내가 읽은 7월의 으로 꼽는다.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보다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현대로 올수록 위세를 떨치고 있는 상품에 대해서 생각해볼 있었다. 모르던 것도 많이 알게 되었고.

부정 본능』은 책이 씌여지게 상황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책인데, 가설이 과연 어느 정도나 받야들여지게 궁금하다. 지금 생각으로는 그저 하나의 가설에 그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재미있고, 누군가는 종종 인용하겠지만.

타인의 영향력』은 이미 많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반복하고 있는 하지만, 저자가 직접 인터뷰해서 추가시킨 내용들이 의미있다고 보인다.

 

다른 달과 마찬가지로 지금 시점에서 다시 책들에 대한 평점을 매기면 다음과 같다.

 

제목

평점

베르메르

■■■■

베르메르, 방구석에서 그려낸 역사

■■

베르메르의 모자

■■■■□

측정의 역사

■■■■

만물의 척도

■■■■

가장 섹시한 동물이 살아남는다

■■■■□

어제가 없는 남자, HM 기억

■■■■□

나의 유럽 나의 편력

■■■■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

부정 본능

■■■■

타인의 영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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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 다섯 권 | 책을 읽으며 2015-07-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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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다섯 권을 대출해왔습니다. 

<매스커레이드 호텔>

<한여름의 방정식>

<갈릴레오의 고뇌>

<몽환화>

<십자 저택의 피에로>.


열흘 후 쯤 어디로 떠나는데, 들고가기 위해서 마련한 책인 셈입니다. 

책들이 모두 낡아 있는데,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기를 반영하는 듯 합니다. 


 




매스커레이드 호텔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12년 07월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저/이혁재 역
재인 | 2014년 03월

 

갈릴레오의 고뇌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억관 역
재인 | 2010년 11월

 

몽환화

히가시노 게이고 저/민경욱 역
비채 | 2014년 05월

 

십자 저택의 피에로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난주 역
재인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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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뉴턴과 화폐위조범(토머스 레벤슨) | 책을 읽으며 2015-07-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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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레벤슨의 <뉴턴과 화폐위조범>은 이 책 소식을 듣자마자 카트에 넣어두었던 책이다. 

조폐국장이었던 뉴턴. 그의 활약이란다. 





뉴턴과 화폐위조범

토머스 레벤슨 저/박유진 역
뿌리와이파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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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세상의 모든 공식(존 M. 헨쇼) | 책을 읽으며 2015-07-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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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M. 헨쇼의 <세상의 모든 공식>은 이언 스튜어트의 <생명의 수학>과 짝으로 생각해서 주문했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세상의 모든 공식

존 M. 헨쇼 저/이재경 역
반니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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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생명의 수학(이언 스튜어트) | 책을 읽으며 2015-07-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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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스튜어트의 <생명의 수학>은 당연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생명의 수학

이언 스튜어트 저/안지민 역
사이언스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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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감염지도(스티븐 존슨) | 책을 읽으며 2015-07-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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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의 책 다섯 권을 대출하고, 두 권은 주문했다. 

그 주문한 책이 금방 도착했다.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책이라, 

<감염 지도>는 무척 익숙한 제목이라.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스티븐 존슨 저/서영조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년 11월

 

감염지도

스티브 존슨 저/김명남 역
김영사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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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홍익희) | 책을 읽으며 2015-07-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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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의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를 읽기 전부터 그 책에 대한 짝으로 읽으려고 했던 책이 홍익희의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다. 

여섯 가지 혁신과 다섯 가지 상품이 어떻게 다를까?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홍익희 저
행성B잎새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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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도 단김에 빼라 했기에 | 책을 읽으며 2015-07-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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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 속담 대로 오늘 스티븐 존슨의 책들 중 몇 권은 주문하고, 나머지 책들은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머전스>

<공기의 발명>

<굿바이 프로이트>

<바이러스 도시>

<무한상상 인터페이스>

다섯 권의 책이 내 책상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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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음기와 전화의 용도 | 책을 읽으며 2015-07-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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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의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에 나오는 얘기다.

 

발명왕인 토머스 에디슨은 축음기를 발명했다( 아는 얘기다).

그는 축음기의 용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는 축음기를 우편 제도를 통해서 음성 편지를 보내는 수단으로 사용될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목소리로 녹음을 하면 그것을 기록한 것을 우편물로 발송하면 그것을 받은 사람이 재생해서 들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 거다.

 

그렇다면 전화기를 발명한 것으로 공식적으로 기록된 그레이엄 벨은 자신의 발명품의 용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벨은 전화가 생음악을 듣는 수단으로 주로 이용될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가수, 또는 음악을 연구하는 사람이 전화기 건너편에서 연주를 하면, 수화기 쪽에서 음악을 함께 즐길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생각들은 발명가들이 자신들의 발명품의 용도에 대해 소박하게 생각했다는 외에도 묘한 아이러니가 있음을 스티븐 존슨은 말한다.

 

전설적인 발명가는 완전히 거꾸로 생각했던 셈이다. 오늘날 사람들이 축음기는 음악을 듣는 사용했고, 전화는 친구와 연락을 주고받는 사용했으니 말이다.” (121)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스티븐 존슨 저/강주헌 역
프런티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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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 | 책을 읽으며 2015-07-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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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의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의 첫째 장 '유리'를 읽으면서는 '어, 이 양반 어떤 사람이지?'하는 생각을 했다. 

두번째 장 '냉기'를 읽으면서는 이 평범한 이름의 저자의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가 쓴 책들이 또 있나 찾아봤다. 

그랬더니 아니 왠걸, 나만 모르고 있는 사람 같은 기분이다. 

예전에 빌 브라이슨이나, 닉 레인을 만났을 때의 느낌 비슷하다.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스티븐 존슨 저/강주헌 역
프런티어 | 2015년 06월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스티븐 존슨 저/서영조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년 11월

 

공기의 발명

스티븐 존슨 저/박산호 역
비즈앤비즈 | 2010년 02월

 

굿바이 프로이트

스티븐 존슨 저/이한음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03월

 

감염지도

스티브 존슨 저/김명남 역
김영사 | 2008년 07월

 

바보상자의 역습

스티븐 존슨 저/윤명지,김영상 공역
비즈앤비즈 | 2006년 09월

 

무한상상 인터페이스

스티븐 존슨 저/류제성 역
현실문화연구(현문서가) | 2003년 03월

 

이머전스

스티븐 존슨 저/김한역 역/이인식 해설
김영사 | 2004년 04월

 

바이러스 도시

스티븐 존슨 저/김명남 역
김영사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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