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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함께 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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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홉 살 함께 사전

박성우 글/김효은 그림
창비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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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함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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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신감 있게, 더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어!”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황을 담은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은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그 표현이 활용되는 구체적인 상황을 함께 소개한다. ‘부탁하다’라는 표현은 원피스 뒷면에 달린 단추를 언니에게 채워 달라고 말하는 상황, 신발을 고쳐 신는 동안 친구에게 신발주머니를 들어 달라고 이야기하는 상황, 구구단을 외우면서 혹시 틀리는 부분이 있는지 누나에게 봐 달라고 말하는 상황 등과 함께 소개된다. ‘사과하다’는 다투고 나서 며칠 동안 말을 하지 않는 친구에게 말을 건네는 상황, 친구에게 나쁜 말을 했던 일을 잘못했다고 하는 상황, 장난을 쳐서 울음을 터뜨린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상황이 함께 제시되기도 한다. 『아홉 살 함께 사전』을 통해 독자는 책에서 다룬 표현과 비슷한 상황을 접했을 때 알맞은 표현으로 좀 더 자신감 있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적극적인 소통은 올바른 상황 인지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이 자신에게 실수를 했을 때 ‘약점이나 잘못을 덮어 주다’라는 뜻의 ‘감싸다’라는 표현을 써서 너그럽게 대하고, 슬퍼하는 사람과 마주쳤을 때는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슬픔을 달래다’라는 뜻을 가진 ‘위로하다’라는 표현을 이해하고 따뜻한 말을 건넨다면 전보다 타인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는 과정은 자신의 내면까지 풍성하게 할 것이다.

재치 있는 문장과 따스한 그림의 만남
시인 박성우와 화가 김효은이 다시 뭉쳤다!

『아홉 살 마음 사전』에서 아름다운 협업을 보여 준 시인 박성우와 화가 김효은이 다시 한번 뭉쳤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글로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려 내는 박성우 시인은 아홉 살 무렵의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과 생활하면서 겪을 법한 다양한 상황을 생생한 문체로 그려 낸다. 시인은 80개의 다채로운 표현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길로 어린 독자들을 안내한다. 김효은 작가는 어린이들이 만나는 여러 사람들과 세상 풍경을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펼쳐 보인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낄 만큼 실감 나는 문장과 사실적인 그림은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를 주저하던 어린이들이 두려움을 떨쳐 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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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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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스카이엠 글/오승원 그림
계림(계림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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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좁은 문』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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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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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스카이엠 글/일러스툰 그림
계림(계림북스)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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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파리스는 들판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양치기 생활은 평화롭지만 늘 외롭고 쓸쓸했어요. 그는 얼른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때였어요! 먼 하늘에서 눈부신 빛이 내려왔어요.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테나 여신이었어요.
파리스는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세 여신은 파리스에게 황금 사과의 주인을 가려 달라고 했어요. 파리스가 망설이자, 세 여신이 서로 선물을 주겠다고 나섰어요. 먼저 헤라가 말했어요.
“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왕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러자 아테나가 말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가 되어 전쟁에서 모두 이기게 해 줄게.”
이번에는 아프로디테가 나섰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아내로 맞게 해 주겠다.”
파리스는 고민 끝에 아프로디테에게 황금 사과를 주었어요. 화가 난 헤라와 아테나가 그에게 저주를 퍼부었어요.
“두고 봐라! 너와 네 아버지, 트로이 백성에게 벌을 내릴 테니!” --- 「파리스의 선택」

올림포스의 열두 신을 비롯해 많은 신이 트로이 전쟁에 관심이 있었어요. 그 길고 긴 전쟁의
시작은 헤라와 아테나, 아프로디테부터였으니까요. 신들은 각각 그리스 군대와 트로이 군대 편에서 응원도 하고 직접 도움을 주기도 했어요.
과연 어떤 신이 누구 편을 들었을까요?
헤라와 아테나는 그리스 편이었어요.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황금 사과를 자신들에게 주지 않았으니까요. 황금 사과를 받은 아프로디테는 당연히 트로이 편이었고요. 아프로디테는 자신을 좋아하는 전쟁의 신 아레스까지 트로이 편으로 끌어들였어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은 그리스 편이었어요. 트로이의 옛날 왕 라오메돈과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지요. 한편, 아폴론은 헥토르를 무척 아끼는 데다, 옛날 애인 카산드라가 트로이의 공주라서 트로이 편을 들었어요. 하지만 제우스는 어느 편도 들지 않았어요.

헥토르가 아킬레우스를 기다렸어요
트로이 군대가 성을 향해 달려왔어요. 그것을 본 트로이의 왕 프리아모스는 성문을 활짝 열었어요. 군사들이 다 들어오면 문을 닫으려고 했지요. 아킬레우스는 트로이 군대를 바짝 뒤쫓아 왔어요. 그러자 아폴론이 프리아모스 왕의 아들로 변신해서 그와 맞섰어요.
그 틈에 트로이 군사들은 무사히 성으로 들어갔어요.
하지만 헥토르는 성으로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는 소중한 부하들을 잃은 슬픔에 성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왕과 왕비가 발을 동동 구르며, 헥토르에게 어서 들어오라고 애원했어요.
그때, 아킬레우스가 갑옷을 번쩍이며 헥토르에게 달려왔어요.
헥토르는 겁이 났지만 다시 한 번 용기를 냈어요. --- 「트로이 편인가, 그리스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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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2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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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의 삼국지 2

설민석 저
세계사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설민석의 삼국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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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는 수십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중국 「삼국지연의」를,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위주로 뽑아 단 2권에 담았다. 저자는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하며,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삼국지의 진면모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설민석 특유의 강의식 말투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현대식 비유와 오늘날의 우리에게 필요한 교훈들도 곁들였다.

1,000명에 달하는 헷갈리던 인물들의 이름과, 어디가 어디인지 구별도 안 되었던 지명들은 착착 정리되어 표시되었다. 복잡하게 전개되었던 사건들과 플롯은 단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술술 읽힌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는, 기존의 「삼국지연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을 한 번 더 친절하게 서술하여,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독자들의 오해를 푸는데 최대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삼국지의 전체 흐름과 내용을 파악한 후엔 다른 삼국지 콘텐츠를 만나도 반갑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필독 교양서!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처럼, 현재의 우리는 유비의 덕성과 조조의 지략, 그리고 손권의 중용을 흠모하며 그런 리더십을 고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삼국지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다들 각자의 영웅이 있다. 그 영웅은 리더이기도 하고, 팔로워이기도 하여, 각 상황에서 지혜로운 길을 마음속에 속삭인다.『설민석의 삼국지』는 먼저 삼국지를 사랑하게 된 선배들처럼, 삼국지 후배들에게 각자의 영웅을 만들어 줄 것이다.

『설민석의 삼국지』는 대한민국 남녀노소에게 ‘읽는 즐거움’과 ‘인생의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교양 인문서다. 독자들이 진정한 영웅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를 체득하고, 또 자신들도 그런 리더 또는 팔로워가 된다면, 어떤 어려운 시대이더라도 슬기롭게 극복해갈 수 있지 않을까.

“다양한 리더십과 팔로워십, 그들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인생의 참뜻을 간접 체험하면서 자신은 물론 조직과 사회를 성찰할 수 있다면,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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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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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쇼다 츠야노,전민수 공저/배효진 역
한빛미디어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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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 개발에 꼭 필요한 5가지 도구를 모았습니다!

깃/깃허브 : 버전 관리 시스템 및 온라인 저장소
젠킨스 : 지속적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구
메이븐 : 자바 프로젝트 관리 및 빌드 도구
그레이들 : 스크립트 기반 빌드 시스템
SBT : 스칼라 기반 빌드 시스템

· 장별 다루는 내용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메이븐, 그레이들, SBT, 깃/깃허브, 젠킨스를 차례대로 다룹니다. 각 장마다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빌드 도구 입문하기]
자바로 개발할 때 이용하는 ‘빌드 도구’는 컴파일부터 원격 저장소의 소스 코드를 실행 환경에 배포하는 과정까지 자동화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장에서는 빌드 도구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2장 메이븐 입문하기]
아파치 메이븐은 자바 빌드 도구의 사실상 표준입니다. 이미 많은 통합개발 환경에서 메이븐을 지원합니다. 이 장에서는 메이븐의 기본 사용 방법, 그리고 이클립스, 인텔리제이, 넷빈즈를 사용하는 방법, 중앙 저장소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3장 메이븐 활용하기]
메이븐으로 로컬과 원격 저장소를 활용하고, 라이브러리를 저장소에 추가하거나 아키타입을 생성하고 지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그 과정에서 데스크톱과 스프링 부트를 이용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메이븐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4장 그레이들 입문하기]
그레이들은 그루비를 이용한 빌드 도구입니다. 빌드할 내용을 스크립트 언어로 기술하기 때문에, 매우 유연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그레이들의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5장 그레이들 활용하기]
그레이들은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처리를 수행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너무 막연해서 구체적인 활용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겁니다. 이번 장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그레이들을 어떻게 활용하지 구체적으로 실습을 해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6장 SBT 입문과 활용하기]
SBT는 플레이 프레임워크의 빌드 도구로 알려져 있는데, 일반적인 자바 프로젝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자바 개발을 중심으로 SBT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플레이 프레임워크 전용 도구라는 오해를 불식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7장 깃/깃허브 입문과 활용하기]
유명 버전 관리 시스템(version control system, VCS)인 깃과 온라인 저장소 깃허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울러 버전 관리 시스템의 유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이 장을 읽고 나면 깃과 깃허브를 사용하고, 커밋하고 브랜치를 만드는 기본 사용 방법을 알게 됩니다.

[8장 젠킨스 입문과 활용하기]
오픈소스 자동화 도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젠킨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장을 읽고 나면 다양한 플러그인을 활용해 젠킨스와 소나큐브를 이용한 CI/CD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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