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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악플러 | 기본 카테고리 2021-08-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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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복길이님의 톱스타와 악플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하성은 취업도 안되고 세상 사는게 너무 팍팍합니다.

그러다 연예인이 수십억짜리 빌딩을 샀다는 기사에 너무너무 부럽고 짜증이 나서 악플을 답니다.

그 일로 해당 연예인에게 고소를 당해 경찰서에 출두합니다.

하지만 어쩐일인지 갑자기 선처를 배풀어 악플러들과 유기견센터에서 봉사하는걸로 용서해주겠다는 말에 룰루랄라 참석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악플을 달았던 연예인인 배주원과 약간의 친분을 쌓습니다.

그 모습이 기사로 나갔고 하성은 주변인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합니다.

자신이 했던 행동을 되돌려 받는다고 생각한 하성은 자신을 걱정해서 찾아온 주원에게 사과를 하고 주원은 하성에게 자신의 매니저 자리를 추천합니다.

그렇게 매니저가 되고 주원의 계략에 동거부터 시작합니다.

순진수와 계략공의 이야기를 악플러와 톱스타로 엮어낸 이야기로 술술 읽힙니다.

중간중간 대사가 가끔 부끄럽게 만들긴 하지만 즐겁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나왔지만 사실 그 후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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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든 사막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21-08-2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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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약섬님의 젖어든 사막의 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이야기는 남자와 여자의 후끈한 밤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소수부족이었던 루나는 갑자기 쳐들어온 노예사냥꾼들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고 어머니의 당부대로 남장을 한 채로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돕게 되는데 그곳에서 어린시절 헤어졌던 사하드와 만나게 됩니다.

루나는 사막에서 다 죽어가는 사하드를 발견하고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형제가 되기로 했지만 결국은 헤어지게 되는데 어른이 되어서 재회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는 착하고 순한 루나를 속이 시커먼 사하드가 싹싹 발라먹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루나는 너무 순하고 착하고 순진한데... 사하드는... 어휴... 세상에... 도망쳐 루나!!

가장 감명 깊었던(웃음) 대사는 "쌌어"입니다.

왜인지 궁금하시다면 얼른 읽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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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호엔 늑대가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8-1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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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님의 201호엔 늑대가 산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제목만 봤을땐 늑대같이 밝히는 남자가 사는가? 싶었는데!!

진짜 늑대인간이었습니다.(웃음)

외모 묘사만 보면 인기 폭발일것 같았는데.... 그 학교 학생들은 눈이 삐었나 봅니다.

아무튼 대학에 입학하며 원룸을 얻게된 화성은 쿵쿵대는 옆집남자 때문에 심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문을 두들겼는데!! 귀가 있어!! 꼬리도!!

털달린 짐승에게 환장하는 화성은 그 귀와 꼬리가 자신에게만 보인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래저래 경계심이 강한 도란을 먹이로 길들인(?!)화성은 자신의 특이체질덕분에 도란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결국 하룻밤을 보내고 나서 둘은 사귀는 사이가 됩니다.

자신의 반려 주위를 맴도는 늑대 도란과 도란을 가두고 혼자만 보고 싶은 화성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얼른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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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 기본 카테고리 2021-08-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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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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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님의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셀리는 어느날 아버지가 데려온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행색을 한 아이를 만납니다.

아버지는 그 아이에게 쓰레기라는 뜻의 데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사나운 짐승을 길들인다는 명목으로 마구 폭력을 휘두르고 먹을것도 주지 않습니다.

셀리는 그 아이가 너무 가여웠고 자신몫의 음식을 나눠주며 그를 돌보기 시작합니다.

짐승인줄 알았던 그는 어느날부터 셀리와 대화를 하기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종속되어 시키는대로만 살아오던 셀리는 자유를 갈망하기 시작합니다.

폭력적이며 권위적인 아버지때문에 온 가족이 행복하지 못합니다.

어머니도, 아카데미에 가 있는 언니도, 큰오빠도, 작은오빠도 모두 불행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순종적이었던 셀리는 언니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기 위해 도피 시키고 아버지에게 절망을 안겨주며 자신의 자유를 찾아 떠납니다.

자유롭기를 바랐던 데시는 어느새 셀리에게 길들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셀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게 됐습니다.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지만 외유내강의 여자주인공이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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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세 스푼 | 기본 카테고리 2021-08-1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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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래님의 햇살 세 스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마법학교의 학생 쥬드는 졸업을 위해 대마법사인 블레어의 조수로 일년간 일하기 위해 북쪽땅으로 찾아옵니다.

산 윗쪽에 사는 블레어를 만나러 썰매꾼 루시와 이동하던 도중 커다란 알을 발견하게 되고 안쓰러운 마음에 주워듭니다.

바쁜지 블레어를 만날수 없었던 쥬드는 일단 루시의 말대로 집에 들어왔는데 침입자가 들어온줄 알았던 블레어에게 위협을 당하지만 곧 신원을 확인하고 조수가 필요없다며 돌려보내질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나 갑자기 알이 부화하고 거기에서 아기 용이 태어납니다!

아기 용을 버리려던 블레어는 이미 자신들을 부모로 각인해 버려 결국은 집안일과 조수일을 시키는 것을 대가로 용을 키우기로 합니다.

용은 무서운 존재라 마을에 들키지 않도록 했지만 아기 용은 봐주지 않습니다. 온갖 사고를 치고 다니죠.

이래저래 잘 키우며 블레어와 쥬드는 사랑을 키워 나가지만 시련이 닥쳐옵니다.

하지만 결국 잘 해결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그 시련과 사랑이 궁금하시다면 얼른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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