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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야밤독서 문신살인사건 | 2020 독서일지 2020-01-3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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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살인사건

다카기 아키미쓰 저/김선영 역
검은숲 | 2015년 06월

 

1)

PM 11:00 ~ 11:40

165 ~ 210쪽.


2) 

모가미 다케조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한 손에는 권총이 들려있었다. 등에 지라이야를 새긴 남방에서 돌아온 '쓰네'라는 남자의 정보를 얻은 겐조. 혹시 그가 호리야스의 장남 쓰네타로가 아닐까? 죽은 줄만 알았던 쓰네타로와 다마에는 살아있었다. 두 달 전에 기누에가 살해당했다. 이건 무슨 뜻일까? 


"마쓰시타 씨, 노무라입니다. 쓰네타로예요. 사건의 진상을 알았습니다."

쓰네타로의 목소리는 무서울 정도로 잔뜩 흥분해 있었다. 겐조도 처음에 귀를 의심하면서 무슨 소리냐고 되물었다.

"누이하고 다케조를 살해한 진범을 알았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했던 대로였습니다."

206쪽.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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