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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쿤츠 저/유소영 역
북로드 | 2019년 12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PM 10:00 ~ 11:00

78 ~ 184쪽.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당신은 이 사람들을 몰라. 이 사람들은 세상을 바꾸겠다고 나선 사람들이야. 누구도 감히 올라보지도, 상상해보지도 못한 높은 곳에 올라가있어. 너무나 많은 것이 걸려 있기에, 모든 것을 걸었기에, 날 죽이고, 묻어버리고, 무덤에 오줌을 갈기겠지." 한 단어 한 단어 발음할 때마다 침이 튀었다. "그들은 당신을 알고, 날 알아. 그게 신뢰의 끝이야. 나는 이제 그들에게 쓰레기가 될 거라고. 그들은 자비를 몰라."

"그들? 랜디, 이게 무슨 소리야. 당신이 그둘 중 하나야."

"이제부턴 아니야." 

173쪽.


누구든 제인 호크를 건드리면 아주 ★되는거라는 걸 톡톡히 보여준다. 베블렌 호텔 식당 방화테러사건을 조사하는 보안관 루서 틸먼, 복수와 진실을 위해 움직이는 제인 호크 그리고 우드바인, 크래비츠, 라킨, 베네데토 법률회사에서 고용된 사립탐정 제이슨 앨런 드럭로와 조수 캐미 뉴턴이 새로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속도감있게 전개된다.



3) 기타 하고 싶은 말

올해의 마지막 날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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