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p941521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p94152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p941521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1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1608
2007-01-19 개설

2023-09-04 의 전체보기
공정과 정의 | 기본 카테고리 2023-09-04 18:59
https://blog.yes24.com/document/185188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소여동의 빛

최이랑 저
책담 | 202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와는 상관없는,어른들 혹은 타인의 이야기일 뿐일까?'

평범한 중학교 3학년 예림이와 은채
딱히 불만도,고민도 없는 평범한 10대 청소년이다.

소여동이라는 작은동네에서 살고있는 예림이에게 어느 날부턴가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난다.
급식실에서 일하시는 외할머니는 급식 조리실 환경 개선을 위해 시위를 하시고,그것 때문에 엄마와 사이가 좋지않다
아빠 또한 회사에서 파업중이다.

그러는 와중에 국어시험 문제로 절친인 은채는 잘못을 바로 잡겠다면 나서고,엄마는 소여동에 특수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게 된다.

예림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더 나아가 좋은 세상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p78
"그렇다고 예림아,힘없는 사람들이 불합리한 일을 당하면서도 입다물고 그냥 좋게,좋게 넘겨 버릇하면 말이다,힘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당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불합리한 일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게 된단 말이지.그래서야 되겠니?"

이책은 청소년들을 포함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나 하나 쯤이야','내 일이 아니니까'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정의와 공정에 대해서 생각하고,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나는 어떤가라는 반성과 함께...

많은 청소년들이 그저 책으로 배우는 공부뿐 만 아니라,이웃의 아픔과 옳은길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는 바른 생각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은채같은 야무진 청소년들이 많아지길...

#도서협찬#책리뷰#독서기록#소여동ㅈ의빛#최이랑#책담출판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밀실의 섬,불귀도 | 기본 카테고리 2023-09-04 18:01
https://blog.yes24.com/document/185186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불귀도 살인사건

전건우 저
북다 | 202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불귀도에 발을 들여놓은 자,피를 토하고 죽으리라"

조선시대처럼 계급이 존재하는 섬,불귀도

주인공 유선은 실종된 동생을 찾기위해,섬 취재차 온 정우와 현정,불귀도로 생활지도를 나가는 두명의 경찰,세명의 낚시꾼들
저마다 이유로 입도를 하는데..

태풍으로 오도가도 못하는 밀실같은 섬에서 시체가 발견되고,하나둘 사람이 죽어나가고,유선과 정우는 아직도 계급이 존재하는 섬에 이상함을 느낀다.

이어지는 살인 사건에 서로를 의심하며서도 섬사람들은 '산발귀'짓 이라며 모두 두려움에 빠진다.

살인을 멈추기 위햐 외지인들의 고군분투속에 섬이 감추고 있는 진실과 비밀은 서서히 드러나고...

p167
"이 작고 오래된 섬에 복닥복닥 우리끼리 모여 살다보면 이상하다,부당하다 이런 생각은 못 하게 되는 법입니다.순응하게 된다고나 할까."

한 편의 영화를 본 듯 섬의 전설이야기를 안탓인지 이야기가 긴박해 한시라도 한 눈 팔 수 없었다.
정말 귀신의 짓일까?아니면 유선이 찾던 동생이 혹시?
후반부로 갈수록 인간의 헛된 욕망이 불러온 재앙임을 알게된다.

불귀도 살인사건은 '섬 노예'라는 소재에서 시작했다 한다.
인간의 욕심,닫힌 사회에서의 계급,저열한 권력욕이 합쳐져 충분히 미스터리한 전건우표 이야기가 탄생했다.

#도서협찬#책리뷰#독서기록#불귀도살인사건#전건우
#북다출판사#미스터리소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