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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찾는 아이가 되지 않도록 | 도서 리뷰 2020-07-3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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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만 찾는 아이가 되지 않도록

이정현 저
이지퍼블리싱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마도 아이도 성숙해지도록 공감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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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고 시간이 흐르면서

가장 큰 염려와 미안함은 형제가 없이 혼자인 것이었다.

항상 찾는 엄마지만 붙어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엄마를 찾는 그 시간이 더 고되다.

어떻게 하면 혼자 놀기를 좀 더 잘 시켜볼까 하는 얕은 생각도 들었지만,

내 아이 키우며 하는 일이니 노력해보자 싶어 방법을 찾다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1장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것,

다양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려면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또 혹여 실패하더라고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필요하다. p37

실패 후에 의연하게 다시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아직은 울고 속상해하는 것이 먼저다. 속상해 우는 아이를 달래는 것도 마음이 여유롭지 않을 때는 편하게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도 엄마도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실패에 대해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덜 상처받고 이겨 냈으면 좋겠다.

 

 

2장 먼저 나서서 혼자 해보려는 마음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게 쉬울까,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쉬울까?(p66)

오래전 내 일이 불안정했던 시절, 일에 대한 회의가 들어 고민했었다.

몇 날 며칠 고민해도 길이 보이지 않던 그때,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던 누군가의 경험으로 "잘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은 다르고, 잘 하는 일을 하다 보니 좋아졌다."라는 말에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 마음의 정리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아이도 스스로 해보고, 속상해도 한바탕 울고 나면 또 해볼 수 있는 의지가 샘솟아 다시 도전할 것이다. 그 모습에 걱정과 염려보다는 응원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3장 방구석 자존감 수업 - 육아편

아이에게 빈틈이 보이면 채우는 데 집중하지 말자. 그 빈틈을 인정하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살리는 데 집중하자. p87

어느 순간 실수만 보여도 고쳐주기 위해 잔소리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이가 참 힘들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다. 엄마가 이렇게 불편한 존재이면 어쩌나 두려워졌다. 나는 편하고 친구 같은 엄마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이 나도 싫어졌었다. 나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아이를 완벽하게 키우려고 내 잣대를 너무 높이 쳐들고 있었던 것 같다.

 

 

4장 방구석 자존감 수업 - 엄마 습관편

소통은 존중이 전제되어야 한다. 사람은 존중받는다고 느꼈을 때 자신의 진심을 말한다. p140

아이가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일어나기가 힘들 때 일어나라고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아이는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엄마가 그 사람이 되어준다면 어떨까 p147

다른 사람과 소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이라고 생각한다. p148

공감하며 소통했나? 점점 관계가 어렵고 사람을 만나는 게 힘들다 생각했다. 관계에 있어서 존중받는다는 느낌과, 공감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면 그 관계는 가까워지기 힘들었다.

아이에게는 당연히 공감해 주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지만,

다른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나와 가족에게 독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5장 오늘부터 엄마 혁명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성장통을 인정하고 껴안자. 그 어려움을 꼭 자신을 성장시키는 에너지로 쓰자. p160

힘들면 우울하고 우울하면 육아가 더 힘들었다. 그런 감정이 어디 표출할 곳도 없어 쌓여있다가, 어느 순간 잠가지지 않는 수도꼭지처럼 쏟아내고 있는 내 모습의 나도 놀랐던 적이 있다. 엄마라면 당연히 감내해야 엄마로써 성숙해지고 또 그로 인해 웃을 수 있을 것이다.

 

 

 

6장 엄마가 웃으면 아이도 따라 웃는다.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때 우리는 더 자유롭다. p201

어쩌면 진리와도 같은 이 사실을 자주 잊고 살았다. 내가 베풀면 돌아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먼저 행복을 주기보다, 내 고충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었다. 육아는 정말이지 매 순간이 새롭다. 편해질 듯 기대했지만 매번 새로운 스트레스가 온다.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도 성숙하고, 그래서 조금은 의연해지는 노력을 해야겠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학교생활에 모든 감각이 집중된다.

감염병으로 인상 상황에 1학년 1학기가 두 달 정도의 출석을 끝으로 7월 말 방학을 했다.

올해 초의 걱정과 바람들,

친구와 잘 지냈으면 좋겠고, 선생님에게도 잘 하는 아이이길 바라고,

학습태도는 잘 앉아있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저런 생각이었다.

사실 이런 것들을 배우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 것도.

너무 거저먹으려는 심보 아닌가 했다.

아이를 키워보니 거저 되는 일이 없다.

내 아이는 성향을 제대로 알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여주고

용기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양육자의 의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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