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pomme20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pomme2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pomme20
pomme2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310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914
2022-01-31 개설

2023-01 의 전체보기
저작권 수호천사 | 기본 카테고리 2023-01-11 09:24
https://blog.yes24.com/document/174086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저작권 수호천사

송아주 글/김래현 그림
스푼북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작권 수호천사
영상매체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요즘 “저작권법”이 이슈가 되고 있다.
우리는 이런 “저작권법”에 대해 과연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저작권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저작권의 기본 지식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작권을 위반하는 인간계의 인간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키리”
그는 인간 수호율이 너무 낮아서 만년 동안 수호천사로 활동하고있다.
이런 지키지를 보좌하기 위해서 특별 발탁된 천사 수행 비서 “나잘난”
그리고 수호천사 수행 비서 신입으로 열정이 넘치는 “아똑똑”
수호천사 아카데미 금치국 교수. 
아똑똑과 나잘난이 지키리를 보좌하면서 어려운 저작권법으로부터 인간들을 지키고 다섯번의 시험을 본다. 그래서 토탈 점수가 400점 이상을 맞아서 저작권 연수에 통과해 지상으로 내려갈 수 있다. 지키리는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만약 통과하지 못한다면 지옥국으로……
열정넘치는 나똑똑과 나잘난의 환상 콤비 보좌로 수호천사 지키리는 시험을 패스하며 드디어 지상으로 내려온다.
지상에 오자마자 이들에게는 저작권을 위반하는 인간들이 눈 앞에 있다.
*인터넷에서 사진을 내려받아서 자신의 SNS에 전체 공개로 게시하거나
*드라마 캡처 장면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
*음악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SNS나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는 행위
*학생회장 선거에 영화포스터를 이용하는 것.

등등..

이렇게 우리의 일상에서 우리가 이 행위가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것을 알면서도 내 이익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나도 모르게, 지금 내 행동이 저작권법에 위반된다는 것을 모른 채 하는 행동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었던 저작권법에 대해서 여러 예시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나뿐만이 아니라 지금 활발히 영상매체를 보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숙제도 PPT로 만들어서 하고 있는 이 시대에 내가 찾고 사용하는 자료들이
안전한지! 저작권법에 위반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기에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주변 사람들의 "저작권 수호천사"가 되어보는건 어떨까? 

 

*이 책은 스푼북으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특종!생명과학 뉴스 | 기본 카테고리 2023-01-08 08:02
https://blog.yes24.com/document/173949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특종! 생명과학 뉴스

이고은 저
북트리거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과연계로 우리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뉴스를 설명한 <<특종! 생명과학뉴스>>

우리 지구는 인간, 동물, 그리고 지구의 생명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서 이 지구라는 곳에서 살아 가고 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해가 되기도 하는 존재인 우리들

 

요즘 우리에게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백신”

과연 이 백신이 우리에게 안전한것인가? 꼭 맞아야하는건가? 부작용은 없나?

라는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가 백신을 개발하기까지

수 많은 임상실험이 있었을테고

백신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약.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매일매일 사용하는 샴푸, 화장품. 그리고 먹거리까지

모두 수 많은 실험들을 통해서 우리의 일상에 같이 공존하고있다.

쉽게 이야기해서

마트에가면 볼 수 있는 바나나..

한때 바나나 멸종 위기라는 뉴스가 떠들석했었다.

마트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게 바나나인데

바나나가 멸종이라고?

오늘날의 바나나 품종은 “캐번디시”이다.

근데 이 캐번디시품종의 바나나가 변종 파나마병 탓에 멸종위기를 맞았다.

왜냐하면 캐번디시는 수확한 뒤 뿌리를 잘라 옮겨 심는 방식으로 번식을 시키는데 옮겨 심은 뿌리에서 새 줄기가 자라면 또 열매를 맺고 이렇게 한그루를 계속 복제하는것이다.

이렇게 자란 바나나는 모두 유전적으로 똑같아 지기 때문에 특정 병원체에 같은 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래서 전염병이 돌게 되면 모두 전멸해 버리는것이다.

우리 인간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품종개량한 것이 결국은 다양성을 잃게 해 버린것이다.

(본분 95_-)

과연 이게 바나나에만 해당될까?

우리 인간은 DNA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우리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가 원하는 DNA만 조합해서 생명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치료목적으로 백혈병이나 퇴생헝 신경질환, 혈우병등을 치료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지만 이 유전체편집기술로 아이를 탄생시킨 일화가 있다.

내가 원하는 아기를 탄생시키는 맞춤형 아기!탄생이다.

이게 과연 윤리적으로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책에서도 이것을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죽은 사람을 잊지 못해서 냉동시키는 기술….

과연 이 사람이 나중에 다시 살아난다면.. 그 사람 본인은 행복할까?

변해버린 시간에 변해버린 시대에 적응 할 수 있을까?

내 몸은 다시 태어났지만 내 기억은? 내 정신은

P151~”과연 우리 목숨이 우리가 살린 목숨과 그토록 다를까? 우린 모두 종료된다. 우리중 그 누구도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과연 충분히 살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고 있다.

지금은 정말 하루아침에도 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인류의 과학 기술의 발전이 놀랍다. 이로인해 우리의 삶은 분명 편해졌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양질의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있다.

우리가 편리해진만큼 그에 따른 다른 생명체들의 희생이 있었을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가 사는 지구도 몸살을 앓고 있다.

양날의 검이라고…우리가 편리성을 누리는 만큼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고

우리 생명. 지구의 생명체, 지구 환경이 서로 같이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주면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모두가 모색해야해야 하지 않을까?

* 이 글은 북트리거로부터 지원받아서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수상한보건실1. | 기본 카테고리 2023-01-03 09:57
https://blog.yes24.com/document/173703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상한 보건실 1

소메야 가코 글/히즈기 그림/김소연 역
책읽는곰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몸이 아픈 아이들이 아니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인간세계에 보건교사로 내려온 아야시노 아야노 .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보건교사로서 학교 보건선생님으로 출근한다.

친구 하나를 질투하며 시샘할때마나 왼손에 따개비가 자라는 가나.

가나와 하나는 절친이지마 나보다 춤을 잘추는 하나가 마냥 부럽기만하다.

어린마음에 친구지만 하나가 부러워서. 샘이 나서 하나가 잘 안되기를 바라는 하나.

그때마다 손에서는 시샘따개비가 자란다. 이런 하나에게 아야노는 "이루어지지 않는 일을 계속 바라는 것은 괴로운 것"이라는 말과 함께 없어없어 반창고를 하나에게 붙여준다"  

꽃가루알레르기로 마스크를 벗을수없는 에리.

마스크를 늘 쓰고다니면서 본인의 표정을 연습한다. 인위적인 표정. 웃는표정. 본인의 본연의 모습을 잊은채 "에리 스마일"로 연기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 예쁜 얼굴로 살아가고 싶어서 에리 스마일을 연기하는데...아야노는 이런 에리에게 집동자 마스크 처방으로 본질. 진정한 웃음이 얼굴에 피어나게 해준다.

가정환경의 영향으로 매사 짜증을 내는 소헤이와 나호.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이 처한 환경을 알고 동정심을 보내는게 싫어서 이들은 짜증으로 응수하는데..이들에게 아야노는 굴뚝사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이외에도 다른 고민들고 각자의 고충으로 보건실을 찾는 아이들에게 아야노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그 마음을 어루어만져주고있다.  몸이 아플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우정, 학업, 이런것들로 고민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 오히려 이런 보건실이있으면 아이들이 정말 더 많이 찾지 않을까? 그만큼 아이들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더 많다는것이기도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소헤이가 내 뱉은 한마디가 계속 가슴에 남았다.

"왜 남자는 핑크를 좋아하면 안되는건지..분홍색은 왜 여자의 색인지."

"정해진건 없는데..각자 자신만의 리듬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 되는건데"

"착착 자기 속도대로 걸드면 될 텐데.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짜증만 내는 아이인줄알았지만 이렇게 아이들에게서 우리가 배워야할, 우리가 생각지 못한 세상의 이치를 배워갈 때도 있다.

정말 각자 자신만의 리듬대로 속도로 이 세상을 살아가면 문제 없는데...왜 타인의 속도를 보고서 무리하게 나도 그걸 따라가려고하고 있을까? 난 나만의 속도와 내가 가려는 방향이 있는데..

오늘 난 나만의 속도대로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을 향해서

부딪히지 않고 착착

나아가야겠다.

이렇게 한발 한발

하루하루 나아가면

내가 원하는 곳에 언젠가는 도달하겠지!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스트레스없는

고민없는 삶을 살아 갈 수는 없지만

그럴때마다 좌절하거나 

그것을 오롯이 감정으로 다 표출하면서 괴로워하지말고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서

내가 뭘 원하는건지

나의 감정을 먼저 읽어보고 

이렇게 자신만의 속도대로,

내가 가고자하는 곳을 잘 정해놓고

착착..타인을 너무 신경쓰지말고

"나만의 속도대로" 잘 나아갔으면 좋겠다. 

 

* 이 책은 책 읽는 곰으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열린 어둠 | 기본 카테고리 2023-01-01 09:55
https://blog.yes24.com/document/173599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열린 어둠

렌조 미키히코 저/양윤옥 역
모모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렌조 미키히코의 단편집 <열린어둠>

총 9편의 단펀으로 이루어진 작품.

 

렌조 미키히코의 백광을 읽고나서 

와! 이런 소설을. 이런 전개를! 이런 언어를! 라고 놀랐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신작이라는 소식에 바로 읽었다. 

 

총 9편의 단편으로 이우러진 이번 신책은 

역시! 렌조 미키히코구나! 라는 것을 보여준. 그 집약체가 아닌가 싶다. 

*두개의 얼굴-처음부터 뭐야? 하고 읽은 이야기. 내가 죽인 아내가 다른 곳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아니 내가 지금 아내를 죽이고 피 묻은 내 손을 닦고 있는데. 아내가 다른 곳에서 발견이 되다니! 이게 무슨 소리지? 사건 현장에 가보니 내가 아내를 죽인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아내가 살!해!되었다. 

*과거에서 온 목소리-어렸을때 유괴 당한 남자. 그 남자는 커서 형사가 된다. 그런데 유괴 사건을 맡게 되었는데 내가 어렸을때 유괴범에게서 처음으로 느낀 따뜻함을 이번 사건으로 다시 한번 회상하게 되면서 유괴범의 도주를 도와주는데.....

*화석의 열쇠-부모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내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라는 것도 잊게 해 버리는 강한 힘을 가지고있구나! 

*기묘한 의뢰-정말 부부라는 것은 무엇일까? 부부사이에 믿음이 깨어지면....모든게 다 끝이 아닐까?? 라는것을 보여준 이야기 

*밤이여,쥐들을 위해-타인에게는 하찮은 것일지라도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은 있기 마련이다. 근데 나에게 하찮은 것이라고해서 타인에게도 그렇다는법은 절대 없다! 어릴적 상처로 인한 처절한 복수극! 

*이중생활-슈헤이란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마키코와 시즈코 두 여인. 그리고 시즈코의 재력을 보고 만남을 유지하는 은행직원 데쓰오. 정식적인 부부 시즈코와 슈헤이. 불륜녀라는 이름의 마키코, 정말 마키코에세 우리는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두 여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슈헤이는?

*대역-가장 신선했던 소재의 이야기 .  나를 대신한 대역을 찾는 톱스타 하세쿠라 슌. 나와 닮은 사람을 찾는 목적은 그 사람의 아이를 갖고 싶다는 아내. 정말 아내는 그 뿐일까? 

*베이 시티에서 죽다-조직원의 배신, 조직의 우두머리에 대한 충성심. 그리고 그 안에서 싹트는 사랑으로 인해 사랑과 충성심 사이에 고민하는 세이지.교코,

*열린 어둠-노리코, 다카기, 가챠, 오사요, 스즈타 이 5명의 학생과 학교 선생 마사의 이야기. 다 같이 있었는데 다카기가 죽음으로 발견되었다. 남은 4명중 한명이 범인인데..과연 누가 왜 그랬을까?  내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 내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서 살인을 저지른 범인!

 

이렇게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열린어둠! 각각의 단편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인물관계, 배후, 상황, 각각의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전개되어 있다. 지금까지 읽었던 추리소설과는 다른 전개와 인물 심리 묘사방식. 중복되는 것 없이, 사건의 범인을 추리해가는 추리소설이라기보다 "왜 내가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는지"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주인공의 내면, 사건의 내면에 대해서 묘사하고있다. 정말 미스테리한 이야기들의 집약체! 그리고나서 나타나는 반전!

읽는 내내 역시 렌조 미키히코구나! 이 책은 렌조 미키히코의 특징을, 이 작가의 색을 어김없이 보여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모로부터 제공받아서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