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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유혹 | bl 2017-09-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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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시안] 사랑은 유혹

Tohmi Aoyama 저
시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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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에서, 구두소리, 유혹 순이구요


이 시리즈 중에 가장 인기 많은 커플이라고 하네요.

사실 제일 기대했던 책인데 제일 실망이었던거 같아요.

요츠야 캐릭터가 너무 속물적이면서도 개그 같은게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순진무구 성자 같아졌달까 개인적으로 캐붕인거 같아서 얼떨떨 했습니다.


연애를 하고 서로 더 깊어지고 사랑을 하는 그런 단계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중간에 조연 캐릭도 등장해서 질투도 자극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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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구두소리 | bl 2017-09-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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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시안] 사랑은 구두소리

Tohmi Aoyama 저
시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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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발끝, 구두소리, 유혹 순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발끝이랑 유혹이 두커플, 한커플로 가득 채운 이야기라면

구두소리는 이 세계관에서 그 두커플을 제외한 조연들의 단편 모음집이라고 보면 됩니다.

발끝 보고 보셔도 되지만 구두소리를 먼저 봐도 별 상관은 없을 거 같아요.

발끝, 유혹 다 보고 상관 없구요.


대충 생각나는 커플이


구두점에서 커플을 제외한 나머지 빡빡이(스미다)랑 고등학생 수 (축구선순데 부상으로 실의에 빠져 있어 비싼 구두를 꺾어 신음) 

타카바 동생과 동생 부하 이야기...

신주쿠가 호스트였을때 친구고 발끝에서 사랑의 충고도 해줬던 미키티(미키히사) 이야기


그리고 미키히사와 같은 곳에 일하는 넘버원 호스트와 사장 이야기입니다.


3권 중에 전 이 단편집이 젤 마음에 들었어요. 타카바 동생이 귀여웠고 마지막 호스트 이야기에서 공수가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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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발끝에서 | bl 2017-09-0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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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시안] 사랑은 발끝에서

Tohmi Aoyama 저
시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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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발끝에서>구두소리>유혹 순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사랑은 발끝에서는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로서

크게 두 커플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표제작 신주쿠 x 시나가와

유혹커플 타카바 x 요츠야


시나가와와 요츠야 등이 일하는 가게에 신주쿠가 새로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과거의 연인을 못잊고 있는 시나가와와 그를 좋아해서 호스트에서 구두팔이로 전직한 정열의 미숙한 연하공 신주쿠

멋진 명품 좋아하는 요츠야랑 그에게 반해서 쫓아다니는 재벌공 타카바 이야깁니다.

타카바 요츠야 이야기는 사랑은 유혹으로 한권 채워서 후속작이 나왔어요.


친구를 꼬시는~ 재밌게 봤고 호평 받는 시리즈라 대여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상대적으로 젤 평이 별로던 구두소리가 오히려 취향에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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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 왕자의 혼인담 | bl 2017-09-0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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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제물 왕자의 혼인담

카노 리코 저
B&J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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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나쁜건 아닌데 공 캐릭터 신생이 너무나 매력이 없네요.

인간적이라면 인간적이지만 이런 캐릭터를 픽션으로 보고 싶지 않아서ㅋㅋ


그리고 공이 경신생 수가 숙동상 이름이 이런식이라 익숙해지느라 애먹었습니다.

신생은 창췌국 왕자 인데 왕족만이 할 수 있는 기후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후

쓸모없는 왕자 취급을 받으며 무력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전쟁을 일으킨 자예국을 토벌하러 자원하러 나갔다가

자예국의 장수 숙동상을 포로로 잡아 오게 됩니다.

적국의 장수이지만 무예와 인품을 보고 경애를 품고 있었던터라 친구로 평생 모실 생각이었는데

망상 돌아오고 보니 적국의 장수는 죽여서 인신 공양을 하고 여자는 품어야 된다고 하는데요.


고민하던 신생은 결국 동상과 동침하게 되고 둘은 그렇게 서로 사랑에 빠지고 

이계인의 자식으로 늘 괴롭힘을 당하던 동상과 힘을 잃은 왕자였던 신생은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무이한 구원의 존재가 되어 갑니다.


이후 왕권 다툼과 신생을 둘러싼 군방과 모후, 거경과의 파벌 암투 이런 이야기가 이어지고

신생이 힘을 잃게 된 이유 둘의 사랑의 도주, 왕위계승 그리고 전대 왕의 원죄 등등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공이 나중에 바뀌긴 하지만(사실 바뀐지도 잘 모르겠음 묘사를 그렇게 함) 너무나 유약하고 생각이 짧고 동상에게 의지하고 동상이 그걸 다 품어주고 그런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서 비엘  이야기로선 그다지 매력이 있진 않았어요.


제일 흥미가 갔던 부분은 왕과 군방 모후 이야기랑 향도사 캐릭터 였습니다. 이 얘기나 더 자세히 풀어주지ㅠㅠ 마지막에 나왔던 주왕인가 하는 사람은 같은 세계관의 전작쪽에 주인공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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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과 나의 위험한 일상 | bl 2017-09-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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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왕님과 나의 위험한 일상

와카츠키 쿄코 저
프리즘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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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있고 스핀오프 시리즈 인거 같은데 후편이 먼저 나왔네요.

전작은 아마 이 책의 주인곤 마왕의 아들과 카일의 학교 생활 이야기 같네요.


마계에 위험한 그림자가 드리우고 인간계에서 연락이 끊긴 마왕을 찾아 

알렌이 인간계로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알렌은 반려를 만나 펄인러브 하면 우화를 하는 음마 레오포날 일족인데

100살 가까이 먹었지만 아직도 우화를 못해 그게 고민인 귀염둥이 입니다.


그런 미성숙 상태라 마왕의 결계를 뚫을 수 있었기에 임무를 받게 된거구요.

우화를 못한 상태이고 체구도 작은 편이고 막내라 집에서도 귀염둥이 취급을 받고 있고

마왕과 처음 만나면서도 마왕의 애완동물 같은 시동 비슷한 상태가 됩니다.


일단 제가 충격을 받았던건 마왕이 유부남이고 애가 딸려 있다는 거...였어요

인간 여자와 가정을 이루고 그 인간 혼혈 아이 때문에 인간계에 머물러 있던 거였구요.


내용은 진지한건 하나도 없고 주축이 되는 악역과 사건이 있는데 이것도 정말 싱겁고 갈등 없이 지나가고

이 글의 매력은 독특한 설정, 귀여운 수 캐릭터가 맞냐 안맞냐(아방수 쇼타수 백치수 같은 계열)

그리고 서술보단 거의 마왕과 알렌의 대화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만담처럼..

공 수의 러브 텐션 보다 마왕과 부하? 시동?의 대화 그런 느낌으로요.. 전 재밌게 봤지만 알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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