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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교양 콘서트 | 좋은책들 2022-07-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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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교양 콘서트

김도균,이용주 저
믹스커피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의 빈틈을 알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팟캐스트”몰라도 아는 척” 채널에서 다룬 내용을 정리 한 책.!

프롤로그만 보아도 이 책에서 다룰 내용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책을 읽고 남는 시간에는 팟캐스트를 편안하게 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작가님들 도비와 양말님이 ‘몰라도 아는 척’ 채널 이름처럼 어느정도는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을 잘 해주어 끄덕끄덕 하며 읽었다.


 

작가들 나름대로 “좋은 앎”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았고, 특히 앎을 통해 얻는 결과적인 것 보다는 알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Par1, par2,par3,par4,, 로 나누어 다른 내용들을 다루고 있었고 나는 특히 민주주의 이야기를 많이 했던 par1, 바이러스와 환경, 기후 위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 part3 부분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던 부분이였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메타버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책을 읽기전 메타버스애 대한 책으로 기본 다지기가 되어 있어서 그런가 마지막 파트 역시 술술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다. 


민주주의 파트에서는 도널드 트럼프의 언급이 빠질 수 없었고, 홍콩 반환에 설명은 정말 내가 이런 내용도 몰랐었구나! 하며 이게 나의 빈틈이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일국양제, 항인치항 등 고등학교나 대학교 교양 수업 때 들었던 내용이였나 싶을 정도로 기억이 가물가물했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런 이슈에 대해 생각해보고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조금더 보태서 조슈아 웡이라는 멋진 사람도 알 수 있었다.

파트3에서는 “보는 걸 넘어 행동으로” 이 글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페미니즘과 민주주의를 함께 이야기 하는데 역시 도날드 트럼프의 이슈들이 빠질 수 없었다.

파트4에서는 존엄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가 된다.


 

이따금 한번 씩 남편과 존엄사에 대해 이야기를 다룬적이 있었는데 이 책 읽고 난 다음 우리의 토론은 조금더 달라 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존엄사와 안락사의 개념과 용어 차이. 나도 앞으로는 두 단어의 구분해서 사용해야 겠다.

스위스라는 나라의 “디그니타스” , 이런 곳도 있구나! 

존엄사는 크게 소극적 존엄사와 적극적 존엄사로 나눌 수 있다는 것. 

우리나라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들,  디그니타스의 동행자살, 이런 내용들을 접할 수 있다니!

“결국 죽음을 생각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행위의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단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사회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옳다”

이 부분에서 끄덕끄덕.

인간 뿐만 아니라 동물 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채식주의하면 비건만 생각했는데 특징에 따른 비건 명칭들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요즘 이슈되고 한번 씩은 집고 넘어가고 알아두어야 할 필수 내용들이 있었던 것 같아 유익했던 책!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 #팟캐스트 #나의빈틈을채워주는 #교양콘서트 #양말 #도비 #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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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아주아주 오래하자 | 좋은책들 2022-07-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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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샤워를 아주아주 오래 하자

그랜트 스나이더 저/홍한결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랜트 스나이더의 다른 책도 재밌을 것 같아서 소장하고 싶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자모를 통해 처음 알게된 작가님. 완전 팬이 되었다


 

그림 커트 컷마다 깨알 디테일

글투가 어디서 많이 봤다…했는데 

하상욱 시인이 생각남

아! 나도 이런 생각 한적 있었는데!! 어머 이 작가님도? 살고 있는 국가가 달라도 사는 곳이 어디든사람 살고 느끼는 건 어디든 똑같다는 느낌을 여러 번 느낌

혼자 피식- 하거 웃었던 페이지도 많았다

아니면 옮기신 분이 우리나라/ 내 정서와 비슷하게 잘 번역하여 옮기셨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 책의 원서는 어떻게 표현했었을까 하며 영문판에 살짝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그림 표현들도 많이 배웠다 

간단하면서도 전달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그림 표현들이 맘에 들었다

그림도 글쓰기도 나도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드는 책!

“늘 경이로움에 눈을 뜨자” 이 챕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 할까

나도 평소에 멍. 때리면서 사물과 사람을 관찰하기를 좋아하는데 

이 그랜트 스나이더 작가님도 그러 했을 것 같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 관찰하며 든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런 사색들이 삶의 교훈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느꼈다

 
늘 자연의 색, 모양, 모습에 아름답고 신비로움을 느끼긴 했지만 작가님처럼 움직임까지 관찰하며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자체의 의미를 이해하는 모습들을 배울 수 있었다.

시적인 표현들도 많았다 

진짜 평소에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마음의 표현(?)들이 이 책에서 많이 만나서 

나의 내면을 만나기도 했었다고 해야 할까 

정말 재밌는 책.

왜 샤워를 아주아주 오래 해야 할지??? 

머리가 긴 분들이라면 공감할 듯하다 “머리를 아주아주 오래 감자” >> 나는 이 이런 뉘앙스로 제목을 받아들였다.

물론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아주 많은 수고들이 들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 나에게 대단한 결심과 용기가 생기게 해 준 책.

#미자모 #샤워를아주아주오래하나 #그랜트스나이더 #카툰에세이 #월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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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갈래? 메타버스 | 좋은책들 2022-07-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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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고 갈래? 메타버스

소이언 저
우리학교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상 궁금한 십대를 위한 책 같지만 사실 2-30대 비전공자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된 책이라고 생각해요 페이스북 회사명을 메타로 바꾼지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다 읽고 나니 헷갈리진 않지만 재미있는 짜임!
물론 제목도 메타버스를 타고 가자고 제안하다니~
진짜 bus인 줄 알고 무슨 버스인데 매스컴에서도 이야기하고 그런 걸까 했어요
기초 설명, 용어 설명을 요즘 시대와 정서에 맞게 설명을 알맞게 들어 주면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정말 잘 되고 금방 술술 읽히더라고요!
세상 궁금한 십 대를 위한 책 같지만 사실 2~30대 비전공자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책이라고 생각해요


페이스북 회사명을 메타로 바꾸었는지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정말 크게 두껍지 않은 이 책을 읽고 TV 광고, 포켓몬 고 게임, 코인, 등등을 보면서 우리 일상에서 메타버스가 아닌 게 없다~ 라는 느낌 많이 들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정말로 책에서 조금 배웠다고 매일 보는 것들에 대해서 달리 보이더라고요!
뉴스에서 메타버스 언급을 몇 번 본적이 있어요... 근데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모르니 그냥 메타버스라는 단어만 기억하고 요즘 그거에 기업들이 많이 투자하고 신경을 쓰고 있네... 정도만 느꼈었거든요
근데 메타버스라는 걸 자세히 알게 되고 난 뒤 특히 너도나도 했다는 코인의 종목들이 다시 떠오르면서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고,
러시아에서 소에게 HMD를 씌운 내용(2019년 이라는 사실) 조 바이든 대통령,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청와대 어린이날 랜선 행사 내용들을 알게 되면서 근 몇 년 사이 이미 메타버스의 관심도, 기술력 등이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크고 넓고 대단함을 느꼈어요.
2022년 지금에서야 “타고 갈래 메타버스” 책을 읽어서 알 수 있었다는 게 다행인 것 같아요. 책을 읽다 보면 기술력의 발전 상태에 비추어 볼 때 메타버스의 개념 등을 인제야 알게 된다니 많이 늦게 알았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과학기술학자들,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본론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유익한 책이었고요



가상현실의 몰입을 현실과의 연결에서 조절이 어려울 수 있는 십 대 청소년들과 더 어린아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해주시는 두 가지 조언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간결하고 적절한 예를 들어 용어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소이언 작가님이 지은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겨서 읽어 보고 싶네요!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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