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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종이접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9-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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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초간단 종이접기

쓰키지제작소 편저/민성원 역/윤선옥 감수
도서출판에밀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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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초간단 종이접기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기쁨.

그 뿌듯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새별엄마도 최근에 재봉틀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저 네모난 천쪼가리에서
아이옷도 만들어내고, 가방도 만들어내고..
뚝딱뚝딱 완성한 작품들을 보며 무척이나 뿌듯해했답니다. ^^


어른인 저도 이런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우리 새별이는 요즘 스스로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스스로 신발을 신고, 벗고, 정리도 하며..
자기가 먹은 밥그릇은 싱크대에 가져다 놓기도 하고,
불을 켜고, 끄는 등...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내가!" 하며 뛰어와 스스로 해내고야 말죠.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을 때! 그 희열이 대단한가봐요~

 


아직은 서툰 손이지만
그 작은 손으로 종이를 접고, 무언가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든다면..
아이 스스로의 만족감이 얼마나 높아질지~ 정말 기대기대!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초간단 종이접기'는
최대 5번만 접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종이접기들이기 때문에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해보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어요.

 

 


특히나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색종이같은 작은 종이뿐아니라
광고지, 신문지처럼 커다란 종이를 활용한 만들기방법이 나와있다는 것!

종이로 직접 만든 왕관도 쓰고, 옷도 입고, 신발도 신고
좋아할 아이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그래서 책을 처음 받아들고..

바로 큰 종이접기부터 찾아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짜잔~ 책속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져보이지요?

모자, 스카프, 비키니까지 정말 없는게 없네요. ㅋㅋ
게다가.. 이렇게 완성도 높은 작품들의 접는 횟수가

정말 서너번뿐이 되지 않는다는 점~

놀랍도다! ㅎㅎ

 

 

 

 

 

이 중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바로바로 고양이귀모자랍니다.
3번만 접으면 완성되는 아주 훌륭한 모자이지요.

  
새별엄마는 어렸을때부터 진짜 못하던거 중

하나가 종이접는 순서도를 보고 종이접는 거였거든요.

뭐가 뭔소리인지 당췌 이해가 안갔었는데... (지금까지도 그래요)

 

 

 

 

 

일단 이 책은 접는 방법이 간단하고,

책에 손 모양의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어서
당황하지 않고 따라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완성된 모자!

새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왠걸요~ 씌워주니 한참 쓰고 잘 있네요.. 마음에 들었나?ㅋ

 

 

 

 

 

​새별이 성취감 높혀주기위한 종이접기책인데.. 새별엄마 성취감만 높이느라
같이 만들어주지도 않고.. 저 혼자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졌네요 ㅋㅋㅋㅋ

 

 

원래 제목은 고양이귀모자인데..

포장용지로 만들어서 크기가 다소 크길래

새별이에게는 그냥 왕관처럼 씌워주었어요.

 

 

 

 

 

 

 

 

그리고선 자기도 뭐 접어보겠다고 옆에서 부시럭부시럭거리더니

포장용종이로 망원경을 만들었네요 ^^ 귀염둥이 우리 딸~

 


이번엔 신랑과 함께 딱총도 만들어 보았어요.
초등학교 시절... 남자아이들이 이런거 가지고 놀면 되게 부러웠는데
저는 만드는 방법을 몰랐거든요. 책에서 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바로 신랑에게 만들어보라고 시켰더니,,

요렇게 멋진 딱총을 완성해주었어요 으흐흐

 

 

https://youtu.be/GiJId6V6_18

(동영상이 올라가질 않네용)

종이딱총접는 동영상.

 

 

 

 

이 외에도 손이 서툰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물접기, 꽃접기 등

간단한 종이접기들이 많이 많이 나와있어요.

단계를 높혀가며 하나하나 도전하면 아이들의 성취감이 쑥쑥 올라갈듯..

 

 

 

 

 


 

 
 또

'종이접기를 처음하는 아이들을 위한 접기 연습'

요런 팁도 나와있더라구요.

 

접는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아빠엄마의 칭찬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아이가 다소 삐뚤게 접더라도 오히려 그런점을 더 부각시켜서

멋지다고, 개성있다고 칭찬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해주네요. 

 

 

 


책에서는


5번만 접으면 되니까 "꼭 맞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합니다.
우선 자기 손으로 종이를 접어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보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접어 예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종이접기를 처음하는 아이들에게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자신이 만든 것을 갖고 노는 만족감을 맛보게 해주세요.

라고  조언해줍니다.

 

 

 

 

 

오늘은 새별엄마 혼자 신나서 열심히 접기놀이했지만,

내일은 우리 새별이와 함께

강아지도 접고, 고양이도 접으며 신나게 놀아봐야겠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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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주 뮤지엄 여행』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6-09-0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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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뮤지엄 여행

김지연 저
더블엔 | 2016년 09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제주 뮤지엄 여행』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9월 18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9월 1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최근 10여 년간 제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 중 하나는 인구와 경제규모에 비해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다는 점이다. 개성 있는 전시공간을 찾아 창의적이고 실험성 높은 젊은 작가들의 발길도 끊이질 않고 있다. 문화.예술의 불모지였던 제주가 ‘예술을 품은 보물섬’으로 주목받으며 많은 미술인들을 향해 손짓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뮤지엄은 크게 세 가지 기준으로 선정했다. 우선, 제주의 역사와 풍속사를 알 수 있는 민속문화사 박물관, 그리고 제주의 풍광과 어우러져 개성을 보여주는 미술관들에 주목했다. 제주의 문화발전을 위한 하드웨어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립뮤지엄, 제주인의 삶과 문화를 들여다보는 소프트웨어적 탐색을 제공하는 소규모의 테마박물관들이 해당된다.


두 번째로는 제주의 숨결을 받은 미술가들의 작품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뮤지엄들이다. 한때 유배의 섬이었던 제주에서 〈세한도〉를 완성한 추사 김정희, 한국전쟁 때 서귀포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던 이중섭, 그리고 제주인보다 더 제주의 자연을 사랑했던 김영갑 등 작가들의 삶과 작품, 그들을 위해 지은 뮤지엄들을 다뤘다.


마지막으로, 제주 예술인들과 마을주민들이 이룬 문화예술마을을 조명했다. 전국에서 모여들기 시작한 문화예술인들이 마을주민과 공공미술을 협업하면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부모는 물론, 궂은 날씨가 잦은 제주에서 하루쯤 진지하게 박물관 투어를 해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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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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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플레이북'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9-0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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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전집]와우! 플레이북 세트 (전4권세트)

마리온 빌렛 글·그림/이정아 옮김
두오채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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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와우! 플레이북'
-신나는 해적놀이-




엄마가 '와우!플레이북' 책을 들고 오면 우리 새별이는 신이납니다.
미술상자 속 크레파스도 알아서 찾아오고,
책 속에 포함되어있는 스티커니 모양판이니 들고오기 바쁘죠.
이렇게 적극적일때가 또 언제 있을까 ㅎㅎㅎ

 

 

 

 

와우! 플레이북은 4권 세트로 이루어진,  말 그대로 플레이북이에요.
지난 번 공주놀이에 이어..

이번엔 '신나는 해적 놀이' 를 함께 해보았어요.

'해적'이란 단어가 낯선 우리 새별이..
코알라 선장아저씨를 보더니 까만 해적모자에 새겨진

해골모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나봐요.
그걸 보고는 뼉다구 라고... ㅋ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배운건가 ㅋㅋㅋ  뼉다구라니  ㅋㅋ

 


여튼.. ㅋㅋ  코알라 해적선장과 함께 신나게 플레이북 하며
해적에 대해서도 알아보기로 해요. ㅎ 


와우!플레이북은 색칠이면 색칠, 스티커놀이면 스티커놀이,

한 가지 놀이로 끝나지 않고
다양하고 복합적인 놀이 활동을 유도해
아이들의 통합 창의력을 길러 주는
멀티 플레이북이랍니다.  

 

 

이렇게 스티커놀이도 하며 숨은그림도 찾고,

모양틀로 바다생물을 그려보기도 하죠.

굉장히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있어서..
완벽한 플레이북을 즐기려면 적어도 5세 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3살 새별이는 색칠, 스티커붙히기,

줄 연결하기, 숨은그림찾기 정도~?
이것도 아직 아빠엄마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새별이네 가족은 모두 함께 와우 플레이북을 즐긴답니다. ㅎ  
그리고 플레이북의 주도권은 모두 새별이가 쥐고 있죠.
새별이에게는 정말 신나는 일이겠죠?




요게 바로 새별이의 주도하에 온 가족이 참여한 색칠놀이랍니다.

페이지 가득한 앵무새들. 예쁘게 다양한 색상으로 앵무새를 칠해보는 건데요~

 

 

 

먼저 새별이가 좋아하는 크레파스를 4개를 선택해서
아빠하나, 엄마하나, 새별이하나, 미키하나 (새별이 인형ㅎㅎ)  각각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역시 새별이가 각자 색칠할 영역을 지정해주지요.
한마리의 앵무새를 온가족이 색칠해요. 정말 의미있는 작품이지요~


새별이는 직접 놀이를 주도하며 리더쉽도 키우고, 자신감도 생기고..
온가족이 완성한 작품을 보며 아빠엄마와의 애착, 관심, 사랑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자 얼굴 그리기도 새별이와 엄마가 

함께 그린 작품이에요.  

 

 

  새별이의 그림 실력은

아직 동그라미에 눈코입을 그려 넣는 정도.


사자의 얼굴은 직접 그렸지만 

사자의 갈기를 그리는걸 조금 주저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별이와 엄마가 함께 손을 잡고 갈기를 그려보았답니다.

마지막 눈코입은 새별이가 직접 그려주었지요.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스티커 놀이는 혼자 힘으로 해보았어요.

 

 

 

스티커를 떼어 손가락 하나하나에 붙히고,

다시 떼어내어 책에 붙히기까지 ~


아빠와 엄마는

열심히 새별이를 응원해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어려서 아직 못하겠지~  생각하시나요.

저도 사실 그런생각이 많았는데..

점점 더 발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또 이렇게 온가족이 모두 함께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새별엄마 생각-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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