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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7-2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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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

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서남희 역
한울림어린이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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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이 아가때부터 끊임없이 좋아하고 있는 하양이 시리즈~

 


집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친구집에서도 하양이 시리즈만 보였다 하면

죄다 꺼내 읽어야 할 정도로 새별이가 애정하는 책이에요.

다른 아기책들은 많이 졸업했는데,

하양이 사랑은 아직 여전하답니다.

 

 

​- 색깔여행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 숫자여행  '꼭꼭 숨어라'

- 위치여행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 반대말 여행 '하양이 생일에 누가 올까요?'

- 감정 여행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

- 사회성.가족  '아빠를 자랑할래요'

- 사회성.자신감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

 

 에 이은 여덟번째이야기는

사회성.친구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

 

 

 

 


 새별이도 요즘 또래 친구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어요.

그동안은 어째 어린이집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잘 하지 않았는데..

최근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도,

잘 어울려다니는 동네친구들과 함께 놀았던 이야기도 곧잘 해주곤 해요.

 

 

 

 


만3세 무렵이면 사회성이 발달하기 시작한다고 하지요.

'나'밖에 모르던 아이가

'너'와 '우리'를 생각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시작하는 시기

 

 


하양이 시리즈 중 '사회성'에 대한 앞선 이야기,

아빠를 자랑할래요,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를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마냥 아기같았던 하양이도 이제 사회성을 형성해가고 있는 시기인가봐요. ㅋ

 

 

 

 

 


거북이를 만나면 등에 폴짝 올라타고,

금붕어를 만나면 씽씽쌩쌩 술래잡기도 하고요,

달팽이를 만나면 간질간질 코로 뽀뽀도 해요.

 

 


불가사리 가족과는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하고요,

게를 만나면 숨바꼭질도 해요,

또 문어와 보글보글 물방울 놀이도 하고,

새우를 만나면 흔들흔들 신나게 춤을 추기도!! 


 

 


 

​​ 같이 놀 친구가 많은 하양이..

친구들이 있어서 하양이는 날마다 행복하다네요.


 


그런데 책을 읽던 새별이가 갑자기 슬퍼졌어요.

왜 하양이 엄마가 안나오냐며 ㅋㅋㅋㅋ

그동안 하양이 책을 좋아했던 이유도 하양이 엄마때문이었던 것이냐!

-0-

 

 

 

다양한 물 속 친구들을 만나며,

하양이가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신이 납니다.

또 하양이와 친구들과 하는 놀이들은 바로 따라해볼 수 있는 간단한 놀이들이라

책을 읽으며 따라하는 것도 참 재미있고요.

 


4살 새별이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

아직 '우정'이란 말을 쓰기엔 좀 이르지만

지금 가까이 지내고 있는 친구들 하나하나

아끼고 사랑해주는 예쁜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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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일요일 | 기본 카테고리 2017-07-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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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조용한 일요일

이선미 글그림
글로연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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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후덥지근,,  무더운 일요일이에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물놀이를 다녔더니 피곤했는지
놀러가기를 거부한 새별이덕에
오랜만에 한가한 휴일 오후를 보내고 있답니다.


누워서 티비보기..
시장놀이..
책보기..


되게 편안하긴 하지만.. 되게 심심한 일요일.. ㅋ

며칠 전, 책 한 권을 선물받으면서
작가님께 편지를 받았어요.


일요일이 되면 이 책을 보세요.

정말 재미난 하루가 펼쳐질거예요!​

 


이런 심심한 일요일에.. 꼭 읽어봐야겠지요?

 

 

 

책을 읽으며 우리 새별이도 그때를 생각하며 분명 신나는 시간이었을거에요



심심하기만 했던 일요일 오후
정말 재미닌 하루를 선물해 준
어느 조용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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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 기본 카테고리 2017-07-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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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조반나 초볼리 글/리사 단드레아 그림/주효숙 역
나무생각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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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참 설레여요.

 


함께 여행을 떠날 누군가와..
어디로 갈지 목적지를 정하는 일,
교통,숙박 등을 예약하고 계획을 세우는 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꼼꼼히 짐을 챙기는 일,
설레임 가득안고 드디어 출발하는 길,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예상치못한 일들..
함께 만들어 올 추억까지..

 

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참 설레여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지요~ 

하지만 슬프게도 새별이네는 여름 휴가계획은 없어요.
가을에 제주도에 가기로 했거든요. 으흐흐..

그래서 올 여름휴가는 책으로 대신하기로 합니다. -_-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이에요.

 

 

 


​​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한 고양이와 생쥐.
여간 친한사이가 아니면 같이 여행하는게 힘들텐데..
고양이와 생쥐 (흔히 둘은 상극이잖아요.)의 여행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생쥐는 옷장을 열고 여행가방을 꺼내고,

고양이는 여행가방을 꺼내고 옷장을 열어요.


또 생쥐는 그림엽서에서만 보던 바다에 가고싶고요.

고양이는 잡지책에서 봤던 산으로 떠나고 싶어요.


행동도, 취향도 참 반대인 둘.. ㅎㅎ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 기대하고 설레여 하는 모습은 같네요~

 

 

 

 

 

 

 

 

 

기차역에서 만난 고양이와 생쥐는 산으로 먼저 여행을 가기로 해요.

 

 

 

여행지에서 만난 처음 만난 고양이 친척들은 친절했고요,
잡지책을 보며 상상한 산의 모습과는 달랐지만 함께한 친구가 있어 위로가 되었어요,
또 생각과는 달랐지만 예상치못한 여행길이 더욱 흥미롭기도 했구요.

 

 

 

 

 

 

 


생쥐의 바다여행도 마찬가지였어요 *^^*

 

 

 

 

 

 

 

집에 돌아와보니  미처 챙겨가지 못한 물건들이 잔뜩 보이네요.
가스렌지? 망치? 전기드릴? 커피포트? ㅋㅋㅋㅋㅋ
여행길에 정말 필요없는 물건들 아닌가? ㅋㅋㅋㅋ

 

 

하지만 여기 큰 깨달음이 있지요.

 

 

 "흥분해서 집에 놓고 간 물건들이 전혀 필요가 없었어."

"맞아, 그래서 휴가가 멋진거야."

 


​책은 이렇게 끝나지만..
그 뒤에는 아마도

너와 함께한 시간, 추억만으로도 충분해! 라고 쓰여져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새별이에게도
아빠, 엄마와 함께했던 여행을 가면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니 마냥 좋다네요.
함께 기차탔던, 비행기를 탔던 추억도 이야기 하면서요..... ㅎ
나도 너와 함께라면 마냥 좋다.

 

 

 

 

 

 

 

​흔히 생각하는 고양이와 생쥐사이가 아닌
서로를 배려하는 예쁜마음을 가진 고양이와 생쥐.
새별이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또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수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저는 이 둘의 이야기를 보며.
여행이 더 가고 싶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책으로 여름휴가를 대신하려 했건만...  가을까지 언제 기다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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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경주야 | 기본 카테고리 2017-07-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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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는 경주야

이나영 글/박정은,이나영 그림
상상력놀이터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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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엄마가 처음 경주를 만난 것은

신랑이랑 연애하던 시절,, 20대 중반무렵이었어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거나, 유물이나 유적을 보러갔다기 보다는

경주에 연꽃이 이쁘다기에 연꽃구경이나 하자며.. ㅎ

 

 

 

 

 

안녕, 나는 경주야 가 더 정감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글밥 때문이에요. 정말 친구에게 이야기해주는듯 하거든요.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었던 듯,,





새별이네가 살고있는 대구에서 경주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고,

자주 방문하는 편이어서 경주의 관광지는 많이 다닌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아직 안가본곳도 많고, 유물이나 유적의 정보에 대해 모르는 것도 참 많더라구요.

특히 책에서 처음 알게 된 괘릉이라는 곳과

선덕여왕 즉위시 완공되었다는 분황사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전통마을에서 한옥체험도 해보고 싶고요.

그동안은 정말 관광목적, 사진찍는 목적으로 경주를 여행했지만

이제 '안녕, 나는 경주야'가이드북과 함께 

천년의 신라 역사를 되짚어 보며..

더 알찬 여행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주로 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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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둥근것에 대한 예찬 '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7-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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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조이스 시드먼 글/유태은 그림/이상희 역
미디어창비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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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둥글둥글 한 것이 좋다고들 하지요.
사람 마음도요.


둥글둥글~ 둥글둥글~

 

 


책을 쓴 조이스 시드먼이

가장 좋아하는 둥근 것은

블루베리와 파도에 쓸려 구르는 자갈이래요.


새별이가 좋아하는 둥근 것은 뭐냐고 물어보니,,

엄마의 동그란 눈과 엄마의 동그란 얼굴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바라기 장새별 ㅋ

(사진은 아빠랑 저렇게 신나게 찍고선 ㅋㅋ)





한편의 시와 같은 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둥그런 것에 대한 예찬을 들으며

내 주위엔 어떤 둥그런 것들이 있나 찾아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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