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꼬마삐삐 독서삼매경
https://blog.yes24.com/qotnsw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삐삐
삐삐 & 꼬마삐삐 독서삼매경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75
전체보기
삐삐 리뷰
꼬마삐삐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저도 예전에 울 아들녀석이 흔한남매를..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참 독서를 많.. 
잘 보고 갑니다 
예쁜 딸입니다 
새로운 글

2018-01 의 전체보기
80일간의 퀴즈 여행! 출발! | 기본 카테고리 2018-01-29 13: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139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80일간의 퀴즈 여행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저/김영선 역
보림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보림

80일간의 퀴즈 여행

 

 

 

 

 


단 하루만에 새별이의 애정도서로 급 부상한 보림출판사의 `80일간의 퀴즈 여행`을 소개합니다.

​보고, 또 보고... 거의 매일 보고 있는듯 :)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책이에요.

소설 속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기차, 배, 열기구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세계일주를 하듯..

'80일간의 퀴즈 여행' 책 속 주인공도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모험을 즐기는 스토리 속에서

​숨은 그림도 찾고, 미로찾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퀴즈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북 :)

 

 

 

 

 

 

 

 


나무 위에 지어진 오두막집, 어린시절 한번쯤은 꿈꿔 보았을 로망.. 나만의 아지트 :)

이곳에서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있던 소년에게  노란 종이비행기 하나가 날아왔어요.

 


비행기 종이를 펼쳐보니..

 

 

 

신나는 모험을 꿈꾸고 있나요?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멋진 주인공처럼 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보세요.

.

.

.

이 편지를 다 읽으면 바로 여행이 시작될 거예요.

자, 풍선을 잡으면 출발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새별이도 모험을 떠나지 않을 수 없지요. 씩씩하게 대답하고

소년과 함께 출발합니다.

 

 

 

 

 

헉!

그런데 첫장부터 무지하게 복작복작 @_@

 

 

 

 

비슷한 패턴의 그림때문인지

다 그 그림이 그 그림같고...

새별엄마도 새별이도 평소에 참 좋아하는 장르의 책이지만..

그 동안 봐 왔던 책 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확실히 달라요.

과연 5살 우리 새별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

 

 

 

 

 

 

여기서 찾아야 하는 것은

 

-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 새 한마리,

- 전구대신 촛불이 들어있는 등불

 

 

 

 

 

 

새별이도 처음에 그림을 보고는 좀 당황스러웠는지 찾는둥 마는둥 하데요.

사진 속에 모습은 열심히 찾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저 고개만 이리저리 돌리던 새별이의 한마디.  "없는 것 같아" 

띠로리~♪

신나는 모험을 꿈꾼다며 호기롭게 대답할때는 언제고

유심히 찾아보지도 않고 이내 포기하는 거냐!  -_-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일단 제가 먼저 찾아 보고, 범위를 지정해 힌트를 주며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자,, 한 번 찾아보세요 :)

 

   

 
찾으셨나요?

 

 

 

 

 

산 넘어 산...

그림은 정말 모험을 떠나는 듯 흥미로운데

미션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ㅎㅎ

 

 

 

 

 

그래도 범위를 지정해주니 새별이도

하나, 둘 찾아내기 시작했어요!

 


한 장, 두 장 진도 나가다 보니 이제 요령도 좀 생겼는지

힌트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내고요,,  

커~~~~다란 책에서 깨알만한 조그마한 숨은그림을 찾았다는 기쁨 + 뿌듯함 + 성취감 등도 업업!

 


 


 
 


처음엔 대충보며 "없는 것 같아" 하던 새별이..

골똘하게 집중하는 시간도 늘어나고,,

찾는 모습도 꽤나 적극적이 되었어요. ㅋㅋㅋ

 

 

 

​이젠 뭐...  문제 읽어주지 않아도

조금 다른 그림이 있는 것 같으면 알아서 찾아내기도 하고...

또 그모습이 어찌나 기특한지

저도 새별이가 숨은그림 찾아낼때마다 오바해서 리액션도  열심히 해주었지요. ㅎㅎㅎ

 


​숨은그림찾기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소년과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유명한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에펠탑의 조각을 맞춰주는 활동도 있고요,

 

 

 

 

 

기구를 타고 여행할때는 톱니바퀴 연결해 주는 활동도 있어요.

 

 

 

 

 

 


또 이렇게 복작복작한 미로 찾기도 해요 :)

이런 다양한 활동들이 80여가지나! 지루할틈이 없겠지요~ ㅎ

게다가 소년의 모험도 참 흥미로워요.

때론 배경 그림들이, 때론 숨은그림 속 소품들이.. 

묘하게 다음 장면으로 연결되거든요.

풍선을 찾으면 풍선을 잡고 떠나고, 기차를 찾으면 기차를 타고 떠나고,

여자친구를 만나서 같이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아직 새별인 숨은그림찾기만 하는 정도지만..   :)

 

 

 

사실 요즘 새별엄마를 비롯, 새별아빠, 새별이도 참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고....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인데... 그런 시점에서 흥미롭게, 재미있게,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새별이도 풀지못했던 미션 하나하나 완수해가며

80일간의 퀴즈여행을 훌륭하게 마스터하길 바라봅니다.

그날 떠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역사 속 군복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1-20 10:13
http://blog.yes24.com/document/101205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UNIFORMS 역사 속 군복 이야기

안 플로랑스 르마송 저/도미니크 에르하르트 그림/최정수 역
보림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역사 속 군복 이야기

 

 

'군복'하면 어떤게 떠오르나요?

군인, 군악대,

하얀 제복을 입은 해군,

얼굴에 위장을 하고 다니는 수색대..   저는 이정도네요..

 

 

 

아, 중.고등학교 시절에 교회에서 군대위문을 간적이 있는데요.

그 동안 갖고 있던 군인에대한 이미지는 남자답고 멋있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음.. 막.. 꼬질꼬질 ㅋㅋㅋㅋ 뭐.. 그런..   여튼.. ㅋ

 

 

 

오늘은 군복에 대한 조금 특별한 책을 읽어 봤어요.

바로 '역사 속 군복 이야기' 에요.

엄청 길쭉하지요. 길이를 제어보니 39cm,

 

 

 

 

 

 

같은 보림출판사의 사과가 쿵과 비교해보니 이정도 ㅋㅋㅋ

 

 

 

 

 

표지부터 다양한 군복그림들이 가득한데요.

이 책은 기원전부터 ~ 현재까지의 군복을 살펴보며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참 신선한 책이에요.

 

 

 

'어찌 군복을 보며 역사를 배울 생각을 해보겠는가!'

 

그렇게보니 관심있는 주제를 정해놓고 그에 대한 역사를 되짚어 본다면

어렵기만 했던, 지루하기만 했던, 역사 공부가 훨씰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각 군복을 색칠하며 한번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는 컬러링북까지 함께!

 


 

 

가장 첫페이지에 등장한 군복은 기원전 13세기의 이집트병사.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나일강 삼각주에서 나는 곡식을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직업 군대를 만들었어요.

곧이어 그 군대는 정복 전쟁에 뛰어들게 되었지요.

이집트의 군대는 기본적으로 가난한 계층에서 모집한 보병들로 구성되었지만 외국인들도 많이 입대했어요.

파라오의 병사가 되면 토지, 고기, 곡식 등을 현물로 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 옛날 기원전부터 창과 방패를 갖추고 정복전쟁에 참여하였다니 대단,,

 


아직 군인이나, 군복을 잘 알리없는 새별인.. 

남자가 치마를 입었다고 웃기대요. ㅋㅋㅋㅋ

와- 그러고보니 정말 치마도 입고, 쪼리도 신었네, :)

 

 

 

책장을 넘기다 보니 너무 무섭게 생긴 군복 발견,

새별이의 겁에 질린표정 ㅋㅋㅋㅋㅋ

 


12~14세기 경의 사무라이에요.

와... 겉모습만봐도 사람들을 위협하기 충분하네요.

 


사무라이는 수많은 금속판을 명주 끈으로 엮어 만든 갑옷을 입었는데,

이 갑옷은 단단하면서도 유연하고 가벼워서 가파른 곳이나 논에서도,

심지어 헤엄쳐서 강을 건널 때도 몸을 매우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고..  

 

 

 

 

 

 

 


조금은 독특했던 성당 기사단..  바로 십자군이에요.

우리나라의 옛 군복도 찾아 볼 수 있었고요.

 

 

 

 

 

 

 

이건 우리 새별이가 표지에서부터 왕자님같다고 점찍어둔 군복.

ㅋㅋㅋㅋㅋㅋㅋ

 


17세기 프랑스의 총사에요.

총사는 재능 있는 귀족중에서 선발된 엘리트 집단이라고 해요.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바로 그 총사...  

 


 

 


 

마치 소방대원 같은 19세기 영국의 군복,

현재의 미국 보병까지... ㅎ 

 

 

 

다양한 군복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는 책 속에 등장했던 어려운 용어해설과, 인명사전까지 :)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다소 화려하기도 했던 군복은

현재는 군인의 임무에 충실하도록 실용적이게 변화한 것 같아요. 

 


여러 시대와 여러 나라의 군복을 통해 만나보는 세계의 역사,

'역사 속 군복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요리꽝 엄마에게 희망을 '한 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 밥상' | 기본 카테고리 2018-01-04 20:52
http://blog.yes24.com/document/100868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 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 밥상

최상희 저
나무수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8년의 계획 중 하나는 외식줄이고 집밥먹기!

 


이유는 두 가지에요.

음식을 잘 못하다보니 외식하는 경우가 많고,

또 그러다보니 장보기, 외식비 돈이 두배로 들어가더라구요.

가정 경제를 위해 하나..

 


또 하나는 새별이가 곧 유치원에 가는데..

여기 유치원은 오전간식타임이 없다고 ㅎㅎ

아침을 든든히 먹여야겠더라구요.

 


문제는 이 엄마 ㅋㅋㅋ

음식을 하는데 시간도 참 오래걸리고, 오래걸려해도 맛도 그냥 그렇고,

어떤 음식을 해야할지 몰라서 메뉴에 다양성도 없어요.

남들은 가족에게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데

저는 한끼떼우기에 급급하네요.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식단을 짜보기로 했고요.

수시로 마트에 들락거리는일 없도록 장은 일주일에 한 번.

아이밥은 이 책.. '한그릇 뚝뚝! 골고루 아이밥상'  이라는 책을

참고하기로 했어요.

 


 

 

책을 쓴 금별맘님은

요리초보, 워킹맘 등 시간에 쫓기는 주부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후다닥 만들 수 있는 간단레시피를 블로그에 포스팅해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해요. 왠지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https://blog.naver.com/cshee32

 

 

 

 

 

 

책에는 요리에 앞서 몇 가지 요리팁이 나와 있어요.

 

 

 


- 식재료 보관방법

- 다양한 계량법,

- 재료 손질법,

- 육수 만들기 방법까지~

 

 

 

 

 

 

 

 

 

저는 다양한 계량법 中 손 계량방법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요리초보이다보니 평소에 인터넷이나 요리책에 나오는 레시피를 1도 틀리지 않게 따라해야해서...

그람수 재어가며 요리하고, 양념도 그대로 넣어야하고..

그러다보니 세월아 네월아 ㅋㅋㅋ

 


그런데 썬채소, 잎채소,  미역, 김치 등

손 한 줌으로 그 양을 표시해주니 좀 감이오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요리는 손맛이라 하는가~

 

 

 

 


음식은 크게 4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 밥.죽.스프

- 탕.국.찌개

- 엄마표 반찬

- 매일간식

 


특이한 점은  메뉴옆에 보이는 시계표시인데요.

빠르게 할 수 있는 레시피 :)

국의 경우 25분 이내, 밥과 반찬, 간식의 경우 15분 이내로 빨리 만들 수 있는 요리랍니다.

 


정말 쉬운지!! 정말 간단한지!! 요리꽝 새별엄마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고른 요리는요~ 국.탕. 찌개 中

비린 맛은 없애고 감칠맛은 살리는 꽃게된장국

​너로 정했다! (요즘 포켓몬스터에 너무 빠져있어서 ㅎㅎ)

 

 


<재료> 꽃게(대) 2마리, 나박 썬 무 : 3줌, 대파 : 1/2대, 애호박 : 1/2개, 황태채 : 1줌(200g)

<멸치육수> 물 7+1/2컵(1.5L), 육수용 멸치 12마리, 다시마 2장(5*5)

<양념> 고춧가루:1/2, 다진마늘 1, 된장 1+1/2

 

 


 

 

 

 

​일단 해산물이 들어간 음식은 어려울 것 같은 편견이 좀 있었는데...

꼭 필요한 재료들만 기재해두어 군더더기가 없어 좋더라구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요리초보 새별엄만 레시피가 하라는데로 따라하기 때문에

당장 집에 없는 재료를 넣으라고 나오면 ​요리를 못하는 수가 있어서 말이죠 ㅋㅋㅋㅋ 

​ 

또한 한데 섞어야하는 양념재료는 가루, 액체, 장 순으로 정리되어

책에 나온 순서대로 양념을 덜면 숟가락 하나로 깔끔하게 할 수 있는 것도

빠르고 효율적인 요리를 위한 팁!

마지막으로 꽃게 손질하는 방법 또한 책 도입부 재료손질법 中 친절히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실습도 한번 해봐야지요 :)

마침 집에 재료도 있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어묵볶음으로 골라보았어요. 

주재료는 양파, 당근, 어묵  / 양념은 진간장, 요리당, 통깨 ㅎㅎㅎ 

​재료도 정말 간단하지요.

양파, 당근 먼저 볶다가, 어묵 넣고 볶다가, 진간장 넣고 볶다가,

불끄고 요리당과 통깨넣어주면 끝!  책과 비주얼은 좀 다르지만..

저녁반찬으로 후다닥 만들어 내어주었더니.. 신랑이 맛있다고 ㅎㅎㅎㅎㅎ 

새별이도 잘 먹었고요 :)  휴=3

 


 
무엇보다도 지금 저에가 가장 필요했던... 식단표가 부록으로 함께 들어 있다는 사실. 

책에 있는 135가지 메뉴를 활용하였고,

비슷한 재료로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먹기 때문에 식비걱정도 덜 수 있겠어요 :) 

2018년 새별이네 계획! 외식줄이고 집밥먹기_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한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밥상' 과 함께

더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18-01-01 00:20
http://blog.yes24.com/document/100781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홍현주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학창시절에도 늘 관심없고, 뒷전이었던 영어.
지금 생각해보면.. 중고등학교 필수과목인 영어에 1도 관심없이
어떻게 그 시절을 어떻게 버텨냈나 신기할정도 ㅋㅋ

그렇다고 영어공부를 안했다고 후회한 적은 없어요. ㅋㅋ
수능시험도 반타작이상은 했고요,
대학졸업하고, 취업해서 10여년간 직장생활도 했고요,
해외여행도 무리없이 잘 다녔으니 뭐....ㅋ

다만 현 시점에서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
새별이와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며 
아이에게 간단한 질문을 할때도 우리말로 질문하고 그럴때...ㅋㅋ
영어시간에 영어질문을 못하니 왠지 좀 없어보인다고나 할까? 
'아.. 필수어구 몇개만이라도 달달외워야겠다.' 하는 생각이 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는 
이런 새별엄마의 영어갈증을 해소해 준.. 그런책이었어요. ㅎㅎ
에서는 엄마와 아이의 일상속에서 가장 흔하게 처하는
80가지 상황을 선정하고 가장 많이 쓰는 10개 표현을 추렸어요.
딱 이 800문장만 구구단 외우듯이 공부하길 제안합니다.

800문장? 적은 숫자는 아니지요~
그러나 엄마의 작은 노력으로 새별이가 영어와 좀더 친숙해질 수만 있다면 
뭐 이 정도 노력과 수고는 감수할 수 있어요 :) 

책 머리말에는 이렇게 써있더라고요.
물론 이 800개 문장을 구구단처럼 외운다고 영어가 당장 쏼라쏼라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문장을 외우면 영어가 익숙해지고,
익숙하면 편안해지고, 편안하면 만만해진다고 ...



특히나 
깨우고, 먹이고, 안아주고, 씻기고, 재우고.. 매일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 환경!
매일매일 일상에 응용하고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구구단이 외워질 것 같아요.

 



책은 크게 4파트로 구분되는 데요~
Part 1. 일어나서 자기까지 우리 가족의 하루
Part 2. 잘 놀고 튼튼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
Part 3.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는 애정 잔소리
Part 4.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에 이제 막 입문한 새별엄마에게는
Part 1에 당장이라도 응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참 많았는데요.
가령 씻을때, 옷입을때, 엘레베이터 탈때, 빨래할때, 설겆이할때 등등 ㅎㅎㅎ

내용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01 일어나기 Wake up, sweetie!
Time to wake up, honey! 얘야, 일어날 시간이야!
I'm still sleepy. 아직 졸려요.
Is waking up too hard?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Yes, Mommy.네 엄마
--- 깨울 때 ---------------------------------------------
Wake up, sweetie! 얘야, 일어나렴!
Rise and shine! 어서 일어나!
Can I sleep some more? 조금만 더 자면 안 돼요?
It's morning! Get out of bed! 아침이야! 침대에서 나오렴!
Are you awake yet! 이제 잠 다 깼니?
--- 일어났을 때 -----------------------------------------
Good morning! Did you sleep well? 좋은 아침! 잘 잤니?
Yes, I slept well. 네, 잘 잤어요.
Stretch your arms. 기지개 쭈욱 켜봐.
Are you up yet? 이제 일어났니?
Get some more sleep. 좀 더 자렴.
아이가 있는 집에 흔한 아침일상 :) 자연스레 상황이 연상이 되어요.
'일어나기'라는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가지 표현들이 예시로 나와있어서
열심히 읽고, 외우고, 반복하고, 응용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연스레 툭 튀어나올 날이 생길듯 ㅎㅎ
 


마지막단에는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가 나와 있어요.
매일매일 새롭게 아이에게 애정도 표현하고,
영어표현을 늘려나갈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 :)  
 

 


 
책 속에 나와있는 상황별 영어표현들을 읽어보며  
입에 익숙해질때까지 '잘보이는 곳에 좀 붙여놔야겠다' 생각도 했는데.. 
또 권말에 이런 양면 월차트가 있어서 붙여놓기 딱 좋겠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요즘 우리 새별이가 가장 잘 보는 영어책이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
상황에 따라 새별이한테 수시로 응용할 생각으로 늘 옆에 두었더니
자연스레 새별이가 자꾸 책을 펼쳐보게 되네요.
각 주제별로 그림이 함께 나오다보니.. 그림을 보며 어떤 상황이라고 새별이가 예상해보기도 하고,
그에 따른 영어표현을 함께 읽어보기도 하지요.  ​ 
당장 큰 효과를 보겠다는 욕심보다는
꾸준하게, 부지런히 외우고 실천하며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따라서 결론은? 열심히 외워 보겠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4 | 전체 20953
2012-04-0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