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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8-12-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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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이승원 글그림
논장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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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한폭의 동양화 그림을 보듯,

표지그림이 너무나 예뻐서 한 눈에 반한 그림책.

<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

?엄마와 함께 연못에 나온 아기 흰뺨검둥오리 7마리.

엄마가 한눈팔지 말고 잘 따라 오라고 했지만

아기 오리에겐 신기한 것이 참 많은 연못이에요.

 

?

함께 물위에 떠있는 친구들도,

하늘 위를 날아가는 친구들도,

물 속에 살고 있는 친구들도 말이죠..

 '

 

?커다란 연잎속에서 숨박꼭질하던 막내 오리 보들이는

그만 엄마를 잃어버리고 말아요.

 

혼자남은 보들이에게 닥치는 위험한 상황들.

족제비가 보들이를 덥치려는 순간 엄마가 나타나 보들이를 구해주어요.

다시 엄마를 따라 집으로 가는 귀여운 아기오리들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며 아기오리들은 쑥쑥 자랍니다.

?

 

 


보들이와 함께 연못을 구경하며 벌어지는

?따뜻하고 잔잔한 스토리.

특히 한장명 한장면 사실적이면서도 정감가는 동양화의 매력에

푹 빠지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더불어 연못의 생태까지 알 수 있었던 그림책. 소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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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야, 어딨니? | 기본 카테고리 2018-12-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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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나야, 어딨니?

수산나 마티안젤리 글/키아라 카레르 그림/이현경 역
국민서관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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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야, 어딨니? 
 

 


평소 그림책을 보며 찾기놀이를 즐겨하는 우리 새별이.

5살이지만 찾아내는 순발력이 아주 대단해요.

'안나야, 어딨니?' 이 책을 선택한 것도 

아이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서

안나를 잘 찾아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

 

 

과연 우리 새별인 안나를 찾아낼 수 있을까?

아직은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지지요.

 

 

책 표지에 그려진 아이들의 모습이 아주 개성 넘쳐요.

패션스타일도, 머리색도, 피부색도 모두 달라요.

핑크 얼굴까진 이해가 가지만 초록얼굴?? 하늘색 얼굴은 뭐지?? ㅎㅎ 슈렉? ㅋㅋ

 

 

 

 

 

 

북적북적한 시장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안나.

엄마는 안나를 찾기 시작해요.

시장에 있던 아주머니들이 안나의 생김새를 물어봅니다.

 

- 머리를 양 갈래로 묶었고 하얀 치마를 입었어요.

 

 

 

 

 

 
 - 안나는 다른 아이들과 전혀 달라요.
여러 아이들 속에 있어도

안나 같은 아이는 안나뿐이에요.

 

 

 

 

 

 

 

 

안나는 무지 특별한 아이인가봐요.

안나 엄마의 말에 따르면 ..

 

 

 

 

 

- 황갈색의 피부는 여름이면 까매지고,
- 여러 가지 색을 머금은 눈동자는 얼마나 예쁜지 모르고,

- 몸이 아프면 초록빛이 돌기도 하고요.

 

- 한없이 부드럽고 포근하기도 하지만 딱딱하게 변할때도 있어요.
- 흥분해서 빨갛게 달아올라 새빨간 불길이 되기도 해요.

- 껌처럼 달라붙기도 하고, 찌르기도 한데요.

 

 

 

 

 

어허.. 설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안나는 도대체 어떤 아이일지...

안나 찾기는 점점 더 산으로~ 

 


 


 
딱 떨어지는 객관적인 답만을 원하는
주위사람은 아랑곳하지 않은채
계속해서 특별한 안나를 이야기하는 엄마.

 

 

 

 

 

 

 

 

모두 안나를 찾아 나섰어요.

우리 새별이도요.

안나! 안나!

 

 

 

 

 

 

 
그때 아무일 없었다는 듯 툭 튀어나온 안나.
 

 

 

 

 

안나의 엄마가 설명한 모습,

상상했던 아이의 모습이 맞나요?

정말이지 무지무지 평범한 아이_

 

 
 


하지만 특별한 아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평범한 아이일지 모르지만

이 엄마 눈엔 세상 그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랍니다.

 

 

이탈리아 아동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이탈리아 안데르센

2018 올해 최고의 작가상을 받은 수산나 마티안젤리와

‘볼로냐 아동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국제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등에서

일러스트 특별상을 차지한 일러스트레이터 키아라 카레르가 만나 탄생한 그림책,

안나야, 어딨니?

 

 

새별이와 숨은 안나를 찾을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책 속에서

아이들은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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