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소금꽃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qwop37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소금꽃
환영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9,74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중간리뷰
서평
나의 리뷰
기대평
챌린지 쪼개읽기
리포터즈 쪼개읽기
책송이 쪼개읽기
독서중 쪼개읽기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퇴근길인문학수업관계 빅토리아시대3부작 인음사 퇴근길인문학수업전진 리투선물도서 리딩투데이 퇴근길인문학수업전환 리투선물도서 클라라와태양 가즈오이시구로개정판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가 작가가 고심했던 부분과 애썻던..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7960
2007-01-19 개설

2021-09-12 의 전체보기
[한줄평]버터 | 기대평 2021-09-12 23:12
http://blog.yes24.com/document/150658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실화라고 하니 더 궁금해요. 이봄의 책은 키르케를 먼저 접해봤던터라 버터도 기대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애덤 스미스 국부론.리뷰1 | 독서중 쪼개읽기 2021-09-12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15065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애덤 스미스 국부론

이근식 저
쌤앤파커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만 보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번역해놓은 것인줄 알았는데 국부론을 읽은 저자가 주관적 해석과 풀이를 해놓은 책이다.
어려워서 주저했던 국부론이었는데 쉽게 풀어준다니 다가서는데 부담이 조금 들어든 기분이다.
더불어 애덤 스미스의 생애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서.
애덤 스미스가 제시했던 "경제적 방임주의". 21세기에는 어떻게 재해석하고 적용해야 할까?
경쟁시장에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빈부의 격차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디테일하게 읽어봐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심리의 책.리뷰4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2 22:37
http://blog.yes24.com/document/150652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심리의 책

캐서린 콜린 등저/이경희,박유진,이시은 등저
지식갤러리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심리학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 등장했다. 프로이트, 알프레드 아들러, 카를 융.
아들러의 이론은 '미움받을 용기1,2'를 통해서 접해 보았었는데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언젠가는 꼭 한번 읽고 싶은데.
무의식이 진정한 심리적 현실이라는 그의 이론을 책을 통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듣자하니 무의식의 세계가 의식의 세계보다 넓고 그 능력도 더 크다던데 내 무의식의 한계에 도전해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NOON세트] 행복한 왕자 | 서평 2021-09-12 22:29
http://blog.yes24.com/document/150651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세트 : NOON 세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조지 오웰,어니스트 헤밍웨이 등저/황현산,박경서,이종인 등역
열린책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NOON세트]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 (지음) | 최애리 (옮김) | 열린책들 (펴냄)

사랑은 지혜보다 낫고 부귀영화보다 귀하며, 인간 딸들의 발보다도 아름답소. 불도 사랑을 태워 없애지 못하고 물도 사랑을 꺼버리지 못한다오.

본문 "어부와 그의 영혼" 중에서

"행복한 왕자", "나이팅게일과 장미", "어부와 그의 영혼", "별 아이" 오스카 와일드의 4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사랑을 통해 교훈을 주고 있다.

겉모습은 화려한 보석과 금으로 뒤덮여 바라보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왕자라고 불리우는 동상의 심장은 납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도시의 온갖 추악함과 비참함이 다 내려다 보이는 높은 곳에서 행복한 왕자는 절대로 행복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이 보이는 겉모습의 화려함에도 보이지 않는 내면은 겉과 달리 불행할 수 있다. 부자라고 해서 다 행복한 것은 아니므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는 외모의 행복한 왕자와 가진 것이라고는 자유로운 날개짓뿐인 제비. 둘은 자신들이 가진 전부를 타인의 행복을 위해 내어놓았다. 그리고 서로의 곁을 지키며 제비는 죽음을, 행복한 왕자는 심장이 깨지는 상실을 맞는다. 이런 숭고한 희생을 사랑이 아니라고 한다면 무엇을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나이팅게일의 노래를 들은 남자는 노래의 아름다움만을 인정할 뿐, 아무 쓸모가 없다고 말한다. 사랑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없이 탄식만을 했던 남자에게 그렇게 말할 권리가 있을까? 타인의 감정과 기치관마저 자신의 잣대로 재고, 평가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타인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나의 감정은 인정 받고 공감 받기를 바라는 것인가.

단지 꽃보다 보석에 마음을 빼앗긴 교수의 딸만을 비난할 것인가? 자신의 마음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에 분노하여 그토록 절실하게 갖고자 했던 붉은 장미를 내던져 짓밟히게 만든 학생의 그 사랑은 참사랑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 목숨을 다했던 나이팅게일의 맹목적인 사랑은 숭고하고 옳았다고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위한 사랑이었던 걸까, 무엇을 사랑했던 걸까?

사랑의 감정을 사랑했던걸까, 상대를 사랑했던걸까?

사랑의 정의에 대해 짚어보게 한다.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영혼을 잘라내야 했던 어부.

마음을 갖지 못한 영혼이 세상을 떠돌며 악을 행하고 즐거움을 느낀다. 영혼과 마음을 분리했다는 게 특이하고 신선했다. 1년에 한번씩 돌아온 타락한 영혼이 지혜와 부귀영화로 어부를 유혹하지만 그의 큰 사랑을 이겨낼 순 없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낼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마지막 욕망은 왜 이겨내질 못했을까? 인간은 갖지 못한 것을 갈구하는 욕망만은 차마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인어의 죽음앞에 그 사랑이 왜 영원하지 못했느냐고 어부에게 묻고 싶다.

아름다운 외모도 추악한 마음이 깃든다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니다라는 것을 별 아이를 통해 말한다. 모성마저 부정한 오만함은 별 아이가 세상 사람들을 판단했던 외모로 그를 벌했다. 눈 높이식 죄와 벌이라 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사랑과 그 사랑의 깊이. 자신의 방식이 아닌 사랑이 아니라고 해서 그 사랑이 거짓은 아니지만 희생 하는 사랑이 맹목적인 희생은 아닌지, 타인의 희생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보게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과학자의 흑역사 | 기대평 2021-09-12 17:33
http://blog.yes24.com/document/150625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성공이 아닌 실패와 실수의 역사라니 재미있을거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