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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문학이야기 : 10대의 질문에 문학가가 답하다 | 나의 리뷰 2015-05-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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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문학이야기 : 10대의 질문에 문학가가 답하다



 


 

이 책은 특이한 형식을 가지고 있어요.

학생들의 책을 읽다가 궁금한 점을 책 속의 인물에게 물어보는 것이지요.

그래서 문학가들이 답을 해주는 전개방식이에요.




 

예를 들면,  궁금한 점이 있는 학생이

"셰익스피어 선생님, [햄릿]은 왜 사느냐 죽느냐로 고뇌하나요?" 라고 질문을 하면 

셰익스피어가 대답해주는 것이지요.

그 인물이 되어 답을 해주는 것과 같은 의미에요.




 

학생들의 질문을 보면, 아 정말 그 점은 나두 궁금한데!

답을 들어보고 싶다 같은 경우가 많아요

그런 질문을 통해서 문학에 대해 이해하고 다가가게 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에요.




 

10대가 묻고 18명의 문학가가 답하는

살아있는 세계문학이야기 문학을 좋아하는 

그리고 문학을 깊게 이해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 같아요.

시대에 따라 특이한 형식의 책구성도 변화해서 

책에 대한 흥미가 더 생길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오히려 세계문학을 다시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네요.

조만간 쫑대디를 졸라서 카페에 갔다와야 겠어요.



 

 

살아있는 세계문학이야기 : 10대의 질문에 문학가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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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 : 바른 양육관을 위한 인문육아서 | 나의 리뷰 2015-05-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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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 : 바른 양육관을 위한 인문육아서


 


달콤이가 나에게 온 이후로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많이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 육아서를 관심있게 보다가 알게된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 라는 인문육아서.

 

 

 

 

부모의 소신 있는 양육이 아이의 바른 성장을 이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소신을 갖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다.

부모도 감정이 기복이 있으므로 해서 아이에게 기분따라 교육을 한다면

당연히 좋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잘 다스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이는 부모와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하기에

부모의 모습을 보고 따라 배우게 된다.

그렇기에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행동하는 건 아닌 것 같아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 같다.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이것부터가 시작이다.

이 책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보다는

부모로서 가져야 하는 생각과 인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 운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가 하는

구체적인 생각은 없다. 그것은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의 개성과 하고 싶은 일에 따른 결정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우선은 난 자유롭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다.

하고 싶은 것은 하고 마는 고집불통이 아니라 자유롭게 생각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주고 싶다.  이런 나의 생각에 도움이 되는 파트가 있었는데,

p. 39 <자율성을 가진 아이로 키워라>였다.

자율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무조건 존중하고 아이의 결정을 대신하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고 아이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기가 결정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부모의 몫 같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든 제목이 눈길을 끈다

1장 착하면 바보가 되는 시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2장 부모마음, 아이 마음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

3장 자신의 시선에 아이를 가두는 부모에게

4장 독이 되고 있는 부모의 교율열, 진짜 교육은 무엇일까?

5장 공부를 포기할 수 없는 부모를 위해

 

 

 

아기가 있다는 것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또 다른 내가 되어보는 것이고

성장하는 일인 것 같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 : 바른 양육관을 위한 인문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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