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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고구마 디저트] 고구마 사러 가야겠어~~ | 나의 리뷰 2016-10-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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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애정하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
이번에는 따끈따끈한 고구마가 나온다.
고구마로 만들 수 있는 디저트가 가득하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레시피가 쉽게 나와 있어
언제나 금방이라도 따라하게 만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루루와 라라의 레시피북!

스토리도 재미나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데
엄마인 나도 시리즈를 즐겁게 보고 있다 ㅎㅎ

언제가는 꼭 만들어봐야지 하면서 레시피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날이 기다려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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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데스] 소담출판사 | 나의 리뷰 2016-10-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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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간단히 털어놓자면, 무서운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는다.
추리 소설도 좋아하지 않고.
지극히 지금 이야기나 따뜻한 이야기에 끌리는 타입이라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타라덩컨은 너무나 유명한 작가이기에 이번에도 냉큼 집어들게 된
[애프터 데스]

역시 첫 서두부터 강렬하다. 조금 전 내 목이 잘렸다....
아 무서워 하면서 계속 책장을 넘기게 하는 매력이 있던 [애프터 데스]
스토리가 좋았던 소설. 내가 만약 죽은 후에는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내 생각을 전할 수도, 내 행동을 보여 줄 수 도 없으니 참 답답하겠지.
사후의 세계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은 없다. 또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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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술이 낯익다] 우리의 모습이 그려진 소설 | 나의 리뷰 2016-10-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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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소설인데도, 그 의미를 되새기며 읽느라 오래 걸렸던 소설.
그리고 우리 현대인의 삶이 그려져 있어서 마음이 아리며 읽었다.
현실을 들여다보면, 참 답답하고 슬퍼질 때가 있다.
그러한 현실을 직시하며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이야기.

가장 많이 애용하는 지하철에서,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내 나이는 그렇게 젊지도 늙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뜨끔 한다.
내 행동이 어디가 잘 못 되었을까 하면서 다시 되돌아보기도 하고.
하지만, 사람도 변하듯이 시대도 환경도 많이 변화했다.
그에 맞추어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다. 예전에는 중요했던 일들이 지금은 소소한 일이 될 수 있고
그와 반대일 수도 있고.
개인의 잣대로 맘껏 판단하는 것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시간에서 였으면 좋겠다.
함부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은, 그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와 봐야 알 수 있는 것이겠지만.
변하지 않는, 진실한 무언가도 존재하기에
사람이 살 만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살아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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