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키위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eborn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리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4,96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 모집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생물이야기 #물벼룩 #생태계 #과학그림책 #자연이야기 #수서생물 #자연관찰동화 #운동회 #키움북스 #숲속동물들의봄맞이운동회
2016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여름 휴가 때 읽으신듯 하네요, 오래..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42720
2013-10-10 개설

2016-12 의 전체보기
깜빡하는 찰나, 아이는 자란다- 보고 쓰고 담는 관찰육아법 | 나의 리뷰 2016-12-25 03:21
http://blog.yes24.com/document/91635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책 제목을 보고 어쩜 내 마음과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금방 훌쩍 자라고 있는 것 같은 아기를 보면서,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일까?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들곤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육아책이다.

관찰일기를 써보고 싶고, 나름 관찰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잘 안되고 있었는데,
다시 잘 쓰고 싶은 욕구를 만들어 준 책.
"이 소중한 순간을 본 내가 기록하지 않는다면 그 누가 이 순간을 기억해줄까 싶어서다."
맞다, 누가 우리 아기의 모습을 보고 있는가!

목차를 보면서, 아 정말 궁그했떤 내용이나 알고 싶었던 주제들이
잘 나와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의 마음의 높이를 맞추어야 하고
육아의 주체는 어른이 아니라 아기임을 다시 느꼈다
아이의 감정은 경험으로 학습되는 것이고
요즘 내가 하는 말을 토씨하나 빼놓지 않고 따라 하는 아기를 보면서
아, 정말 조심스럽게 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르고 예쁘게 말하는 아이로, 생각을 깊게 하는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고 싶다.

아기가 보내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
꼭 말이 아니어도 행동으로도 눈빛으로도
아기는 끊임없이 나에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다.
요즘 나는 아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관찰일기 노트를 보면서, 정말 새해부터는
아기의 관찰일기를 꼭 쓰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할머니가 되어서, 나의 아기를 떠올리고 싶고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우리 아기는 이런 기쁨을 주는 아기였다고!

깜빡하는 찰나, 아이는 자란다

저자 강문정

출판 더메이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2일간의 엄마- 소담출판사 | 나의 리뷰 2016-12-21 05:51
http://blog.yes24.com/document/91531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엄마라는 이름으로 내가 불려지기 시작했을 때부터,
내 마음에는 새로운 방이 생겼다!
처음에는 그 방이 무엇인지 몰랐다. 지금도 여전히 모르지만,
그 방은 욱신거리기도 하고 눈물로 가득차기도 하고
걱정이 가득할 때도 있고 반성이 가득한 날도 있다.
그리고 나의 부모님이 더 아련하게 느끼졌다.

여기 엄마이기를 간절히 바라고,
아들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준 이야기가 있다.
112일간의 엄마.
지금 나는 아기의 출생일자로부터 날짜를 세어가며 육아일기를 쓰고 있다.
그래서 112일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그 짧은 기간을...

자꾸 눈물이 나서, 슬픔으로 책장을 넘겨서
마음이 참 시리도록 아팠던 이야기.

그리고 참 예쁘고 소중한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엄마도 , 아기도 참 행복하겠구나 싶었다.

앞으로 자랄 아기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엄마는 얼마나 슬프고 아팠을까? 그것이 얼마나 큰 슬픔이었을지
엄마가 되면 조금 알 수 느낄 수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숨어 있는 괴물 -소담주니어 | 나의 리뷰 2016-12-21 05:36
http://blog.yes24.com/document/91531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편리한 세상이 된 만큼, 위험요소도 많고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그래서 요즘 잘 읽고 있는 안전동화 시리즈이다.^^

제목이 와닿는다. 숨어있는 괴물.
정말 위험은 숨어 있는 괴물과는  같다.
언제 그 모습을 나타내질 모르니깐. 그리고 나타나면 무섭다!

아기가 혼자 있을 때, 안전을 체크해줄 어른이 없을 때
참 불안할 것 같다. 우리집도 이렇게 전기코드가 많이 꽂혀 있기도 하는데 말이다.

아이들은 아직 안전에 대한 경계보다는
놀이와 즐거움에 더 몰두 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세심한 신경이 필요한 것 같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도
많은 사고가 일어난다고 한다.

안전할 것이 많은 세상, 예방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신경쓸 필요가 많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덤벙대기 잘하는 엄마부터 아기를 위해 다시 안전 점검해야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보건실이 와글와글 _ 소담주니어 | 나의 리뷰 2016-12-21 05:25
http://blog.yes24.com/document/91531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깜짝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아기가 잘 몰라서 위험해 처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른이 나 조차도 위험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무심코 하는 행동에
아기가 다치는 경우도 있어서다.
그래서 더욱 관심 있게 보게 된 책이 안전 동화, [보건실이 와글와글]이다.

특히나 유모차를 끌고 길을 다니거나
아기와 손 잡고 길을 걸을 때나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다. 정신을 바짝차리지 않으면 위험요소가 너무 많은 세상.
아이에게도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교육을 잘 해주어야 할 것 같다.

안전동화를 읽으면서 나부터도 너무 배우는게 많았다.
아 이래야 하는 구나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안전동화 책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 책들도 구비해서 아기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엄마와 함께 있어도 많이 다치는 아기인데,
나중에 혼자서 유치원도 가고 학교에 가서
행여 다치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하게 될 것 같다.

걱정보다는 아기가 안전할 수 있도록 안전동화를 통한 안전교육이 좋을 것 같다.
나부터도 더 안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