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키위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eborn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리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79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 모집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생물이야기 #물벼룩 #생태계 #과학그림책 #자연이야기 #수서생물 #자연관찰동화 #운동회 #키움북스 #숲속동물들의봄맞이운동회
2017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여름 휴가 때 읽으신듯 하네요, 오래..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42459
2013-10-10 개설

2017-04 의 전체보기
[아름다운사람들] 날고 싶은건 날게둬 ! | 나의 리뷰 2017-04-29 05:41
http://blog.yes24.com/document/94891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난 책을 고를 때, 제목에 끌리면 확 빠지는 것 같다.
이 창작동화책도 [날고 싶은건 날게둬!] 라는 말이 참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꿈이란 꼭 현실적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 꿈에 다가가는게, 그 꿈을 이루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 꿈이 너무 높고 크다고 우리는 이미 시작도 하지 않고 포기하는게 더 많지 않은지.
적어도 나를 봐도 그렇다. 조금이 노력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해보고 해보고 또 해보고, 그래도 미련이 남으면 또 해보고 해야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기다리는 꿈은 허무하다.
말로만 꿈을 이루고 싶다고 나에게 스스로 말하는 것 같다.

개구리 동동이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나온다. 동동이는 아직 철부지지만,
그의 생각과 말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어리지만, 아름다운 마음 배워야 할 마음들이 가득하다고 할까?
우리 아기도 꼭 그처럼 개구쟁이로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워가겠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의 눈을 통해 본 세상이 너무 힘이 들지 않기를!
세상에는 재미나고 따뜻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느끼고 배워가기를!
아직 어린 아기를 둔 엄마의 마음을 그러하다.
요즘 애들은 똑똑해, 요즘 애들은 빨라~ 말들하지만 그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같다.
변하지 않는 것은 있다. 소중한 것도 늘 있다. 그 중요한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동화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순수하게 정화되는 느낌이 드나보다.

시와 소설을 참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림책과 동시가 참 좋아지고 있다.
아마도 아기를 키우는 육아맘이라는 위치가 크게 작용을 한 것이리라.
[아름다운사람들] 날고 싶은건 날게둬!의 책장을 덮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던 구절을 새겨본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한 존재라고." 우리는 가끔 이 말의 의미를 잊고 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코스모스 스쿨 3 지혜의 별 코모성 | 나의 리뷰 2017-04-23 16:23
http://blog.yes24.com/document/94709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실 우주에 대해, 과학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살지 않았다.
지금 나와 너무 먼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해서일까?
하지만 그건 나의 너무 좋은 소견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먼 이야기가 아니라 곧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점차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엄마가 되고 아기가 되고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진 느낌이다.
젊었을 때는 나는 왜그리 우물한 개구리였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바로 안의 걱정거리만, 그리고 사랑과 연애에만 시간을 들였던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좀 더 진정한 가치를 위해 시간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코스모스 스쿨]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좀더 거창하게 생각이 나아가기도 했다.



내가 주로 읽는 분야가 아니라서 쉽게 읽혀지지는 않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읽는데 많은 의미가 생겼다.
아이가 남자아이라서 나중에 이 책을 즐겁게 읽을 것 같기도 하고.
공부도 끊임없이 하듯 책에 대한 탐구와 읽음도 끊임없이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4월도 다 지나간다. 왠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4월.
5월에는 아이에게 더 집중하는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해 봤다!!!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도 좀 더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
우주 판타지 동화에 흥미가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시공주니어] 붉은실 | 나의 리뷰 2017-04-23 15:33
http://blog.yes24.com/document/94707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붉은실만 도드라져 보이고 나머지는 연필화로 그려져 있는 [붉은실] 책.
이런 그림을 보면, 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그림에 대한 열정은 아마도 누구에게나 꿈틀대는 욕망같은 것일까?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그림으로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말이다.

뜨개질은 예전에 목도리정도 떠 본적이 있는데, 또 한동안 안했더니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하지만 아기에게 직접 내가 옷을 떠서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은 늘 가지고 있다.
올 겨울에는 아기가디건을 하나 떠 볼까 싶다. 이제 겨우 목도리 하나 뜰 수 있으면서 말이다 ㅎㅎ

[붉은 실]이야기에는 새엄마가 아기를 가져 혼란스러운 은별이, 학교 폭력으로 강제 전학을 온 강우, 단짝 친구와 갈등을 겪는 민서, 세 아이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 주변에 하나 건너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나는 왠지 [붉은 실]을 읽으면서 이야기내용보다는 그림하나 하나에 눈길이 떠가고 마음에 담아졌다.
아마도 내가 그림책에 요즘 푹 빠져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얼마전에 아기학교에서 풍선을 이용해서 위의 길다란 실의 전화기처럼 만든 적이 있다.
오래된 놀이이지만, 아기도 즐거워 하고 나도 예전 생각이 나서 좋았다.
시대는 변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들이 분명 있다. 시대가 아무리 편해지고 빨리진다고
인간의 감정이 편하고 빨라지지는 않는 것처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울림] 유기견 영남이 | 나의 리뷰 2017-04-23 14:3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4705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제 곧 우리집에서도 강아지를 키우게 될 꺼라 더욱 마음이 가면서 읽었던 책,영남이!
눈이 보이지 않는 귀여운 강아지 모습에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폈다.
파스텔로 그린 듯한 느낌의 그림이 보드랗고 따스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책을 만지게 되더라.
유기견 영남이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로
새로 들어온 집에 쉽게 적응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런 유기견 영남이가 너무 불쌍한 마음이 든 아이.
방과후에는 가장 먼저 영남이를 찾던 아이였는데, 어느날 영남이가 보이지 않아 크게 놀라는데....
집안이 아니라 밖에서 즐겁게 놀고 들어온 영남이는 그 이후로 강아지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유기견 영남이가 다시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반가웠다!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학대받는 강아지들이 많아지고 있다.
쉽게 생명체를 다루고, 함부로 강아지들을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분명 우리는 강아지들과 말로 대화하지는 못하지만, 몸짓으로 눈빛으로 감정을 교류하고 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사람곁에 있는 친근한 동물 강아지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사람으로서 더욱 책임감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던 뜻깊은 그림책,
유기견 영남이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씨드북]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 나의 리뷰 2017-04-23 06:09
http://blog.yes24.com/document/94698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목이 너무 흥미로웠던 그림책!
수채화로 그려진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다.
이 책은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로 지구과학에 대해 알려준다. 초등학생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림으로 이해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두 번 이해하게 되는 책.
딱딱한 교과서로 지진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연관찰책의 다음단계쯤 된다고 생각하게 좋을 것 같다.
처음에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조상들이 생각한 지진의 발생 이유가 참 재미났다. 그 때는 지금처럼 과학적인 근거를 들면서 설명하기는 힘들었을 테니,
상상력이 가득 들어있는 이유라서 흥미로웠다.

그림책이라서 그림도 너무 이쁘고, 어려운 지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서
나도 보기에 참 좋았던 책이다. 정말 그림책은 그 연령이 무한대라는 생각이 든다.
잊어버리고 있었던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지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기도 책 표지에 코끼리와 거북이 뱀이 있어서 흥미를 보였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스토리텔링이 요즘 책의 트렌드라 이렇게 지구과학의 어려운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져 있어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던 책!
역시 책은 편식하지 않아야 좋은 책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