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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 : 타이거 미술놀이로 쉽게 해요~ | 나의 리뷰 2017-06-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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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uha_thanks/221036641266

엄마표 홈스쿨을 해주고 싶은데,
그 중에서 가장 해주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엄마표 미술놀이 에요!



그런데 미술놀이는 재료도 걱정이 되고
주위가 어지러져 청소가 부담스러운데요.
간단하면서도 알차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는
타이거 오리기북, 타이거 색칠북을 만났어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타이거 미술놀이 오리기북은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안전가위도 들어 있어
따로 준비물이 필요 없어요!


오리기에도 단계를 적용해 놓아서
직선 오리기, 곡선 오리기로 점차 연습이 되고요.



한페이지마다 오른쪽 상단에 완성폼이 있어서 따라하기 쉬어요.
퍼즐도 만들 수 있고 종이놀이 장난감도 만들 수 있어요!



단지 종이와 가위만 있어도 이렇게 재미나게 놀 수 있구나 싶어서 놀랐어요.
간단하면서 재미나게
그리고 아기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엄마표 미술놀이 하기에 정말 좋더라고요^^



오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서
아기의 손근육 발달을 유도해
소근육을 사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내용이 참 알차고 그림이 이뻐요.
오리기 아깝더라고요 ㅎㅎ


수박을 자르고 피자를 자르니,
수박이랑 피자가 먹고 싶고요 ㅎㅎ



마지막에는 종이인형 놀이도 가능해요.
옛날 생각이 팍팍 나더라고요 ㅎㅎ




매일 매일 한 장씩 북 뜯어서 하기 정말 좋으네요~~



아기가 좋아하는 기차를 가장 먼저 가위를 이용해 자르기로 했어요.
가위질은 아직 잘 못하지만,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고요!



엄마와 열심히 가위질을 해서 기차 완성 했어요~~
아기가 좋아하니, 엄마는 더욱 좋아요 ㅎㅎ








다음은 타이거 미술놀이 색칠북이에요!

엄청 부드럽게 잘 그려지는
색연필이 파랑, 노랑, 빨강 들어있어요.


집에 있는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모두 이용해서 재미나게 색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밑바탕에 귀여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마구마구 채워 넣고 싶더라고요^^



아직 소근육 발달이 많이 되지 않아서,
빈칸에 맞추어 색칠하기란 어렵지만,
즐겁게 쓱쓱쓱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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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 따라쟁이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요~[사파리] | 나의 리뷰 2017-06-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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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책육아를 하고 싶었던 엄마는
이제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데요!
정말 좋아하는 사파리 출판사의 책 [따라쟁이 친구들]이에요.


사파리에서 나온 유아그림책은
사실 엄마가 아기보다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는데요.



아기도 잘 봐서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여러개의 낱권의 책들을 봤는데,
다 마음에 들어서 꼭 들여주고 싶은 책 중의 하나에요!



[따라쟁이 친구들]은 서로를 따라하면서
협동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인데요.
아기가 엄마를 따라하듯,
친구들도 곧잘 정말 잘 따라하는 것이 잘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



 

사파지 책은 크기가 큰 책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멋진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서로 왕관을 갖겠다고 싸운다고 말하는 아기의 표정이 재미나죠?



이 장면을 오래 보더라고요 ㅎㅎ



[따라쟁이 친구들]을 보면서
집중도 하고 웃기도 하고
감정의 변화를 보는 것이 엄마는 흐믓하더라고요.


마지막에 새로운 따라하고 싶은 친구가 나타났어요~
이 장면을 보고 아기가 킥보드 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킥보드를 타지 못하거든요!


사파리 유아그림책, 오늘도 그 매력에 빠져서
더욱 좋아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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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아빠의 마지막 바이올린 | 나의 리뷰 2017-06-1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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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지막 바이올린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많이 궁금했다.
누군가에게 마지막이라는 의미는 늘 커다랗고 중요한 것이니깐 말이다.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은 많은 추억과 생각과 후회하지 않는 결정이 필요하다.
우리이 삶은 마지막이 아니더라도  선택 할 일이 참 많다.
선택의 길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정말 고민도 많이 된다.
더 나은 선택이란 무엇인지 항상 생각이 많이 든다. 자신의 행복을 위한 선택이 가장 행복한 선택이라고 한다면,
나를 위한 행복한 선택을 한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삶은 살아봐야 알 수가 있다. 지금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했다고 해도, 나중에 후회 할 수도 있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 중의 하나가 손재주를 가진 사람이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참 놀랍고 신기하고 부럽고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의 아빠는 바이올린을 만든다. 바이올린 연주가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았고, 악기를 만드는 장인이 되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손이 떨리기 시작하자, 바이올린의 만드는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
바이올린을 만드는 아빠의 모습을 늘 지켜보는 것이 가장 행복했던 아들은,
아빠가 바이올린을 만들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마음 아파한다.

바이올린을 만들지 않기로 결정한 아빠에게
세상의 마지막만을 수집하는 수집가가 찾아온다. 마지막 바이올린을 만들어 주면, 큰 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안한다.
큰 보상이지만, 마지막 바이올린을 만들고 나면
더이상 바이올린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게 된다.
마지막 바이올린을 만들고 보상을 받으면,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나라면,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 바이올린을 만드는 일을 다른 사람의 결정으로 정해지는 게 싫을 것 같다.
마지막 바이올린을 만드는 것은 그 사람의 몫이니깐.
큰 보상보다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한 일일테니 말이다.
마지막이 궁금하면, [아빠의 마지막 바이올린]을 읽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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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선생님이 돌아온 학교 | 나의 리뷰 2017-06-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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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돌아온 학교는 어떤내용인지 궁금했다. 요즘 유아책이 가장  좋고, 그 다음에 
이렇게 아동책도 좋아지고 있다. 그건 아마도 아이의 심리를 알고 싶은 나의 마음때문인 것 같다.


이 책에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단톡방을 만들고 그 속에서 마음에 들지 않은 친구를 따돌리고.
학교생활에서 작은 사회를 본다. 친구에게 따 당하지 않기 위해서 다른 친구를 따 시킬 수 밖에 없는 것.
그 속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
아직도 어른이 된 나도 친구관계, 인간관계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나중에 우리 아기도 자라서 고민을 하게 되겠지. 그럴 때마다 지혜롭게 잘 혜쳐나갔으면 좋겠다.

아빠가 자기반 담임이 태석이는 심각한 고민에 빠지지만, 친구들의 당부와 함께
자신도 왕따가 될까 두려워서 상태에 대해 말하지 못한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나도 학생 때는 정말 친구가 누구보다 소중했던 것 같다.

마지막은 해피엔딩!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참 여러모로 궁금했었는데,
마지막의 역활바꾸기 연극은 참 인상깊었다.
타인의 입장이  되어보기 어렵고, 그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참 뜻깊은 일인 것 같다.
그로 인해서 아이들은 친구를 알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학생로 졸업한지가 한참이 되어서, 요즘의 아이들은 어떤 생각과 어떤 생활을 하는지 참 궁금했는데,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우리 아이도, 다른 아이도 다 소중하다. 어른으로서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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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2 북스] 노란난쟁이 | 나의 리뷰 2017-06-0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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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난쟁이]에는 요정과 마녀와 왕, 왕비, 공주 등 신화적인 요소가 많이 나온다.
마녀는 굉장한 마술도 부리고 공간이동도 쉽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읽는 동안 그리스로마신화가 종종 생각이 나곤 했다.
신들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캐릭터인 사막마녀와 노란난쟁이의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과는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간단한 줄거리는 아름답고 오만한 공주가 있었다. 너무 귀한 딸이었기에 왕비는 공주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고 싶었고
그렇게 자란 공주는 결혼 할 생각이 없었다. 걱정이 된 왕비는 사막의 마녀를 찾아가서 도움을 청하려고 하는데,
사막에서 사자에게 죽음의 위협을 당하게 된다.
그때 사막마녀의 친구인 노란난쟁이를 나타나면서 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그런지 내용의 전개가 빠르면서 쉽게 읽혔다.
상상이 내용이지만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읽는다면, 상상을 하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란난쟁이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 공주와 왕비는
그 운명을 벗어나려고 노력해보지만, 잘 되지 않는다.
사막마녀와 노란난쟁이를 마술을 부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공주와 왕자를 도와주려는 인어공주가 나타나지만, 결국 공주와 왕자는 죽음 맞이하게 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서 두 그루의 야자수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야기의 전개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마술을 부리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기대하면서 읽게 되더라.
B612 북스의 책은 처음인데,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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