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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 나의 리뷰 2017-07-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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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제목이 너무 재미나죠?
아직 다시는 어려서 코딱지에 대해서 몰라요.
코를 후비지도 않고요. 하지만 뭔가 재미난 것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사실적인 사진이라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면서, 코딱지라는 소재가 엄청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주인의 손에서 멀리 날아간 코딱지 코지의 모험극인데요.
상상속에서 있을 법한 일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느껴지더라고요.

코딱지 코지

저자 허정윤

출판 주니어RHK

발매 2016.06.24.

상세보기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전에 나온 책도 있더라고요.
이 책도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아기는 청소기에 빨아들어갈 뻔한 코딱지 코지 장면이 가장 재미난지
한참을 보더라고요. 아마도 표정이 재미나서 그런 것 같아요!


표정이 다양하고 다양한 등장인물들로 볼거리가 풍성한
[콧구멍에 탈출한 코딱지 코지]인데요.
선명한 사진을 보는 느낌이라,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왔어요.
주인이 없는 틈을 타 집안 곳곳에 있는 코딱지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재미나더라고요.
아기도 좀 더 크면, 이런 재미를 느끼겠죠? ㅎㅎㅎ


어항 속의 몰고기를 보면서, 물고기는 물속에서 시원하겠다고 하는 아기.


마지막 풀숲의 코딱지 코지를 보고
코딱지들이 어디로 간거냐고 묻더라고요.
주인의 코속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했던 코딱지 코지!
즐겁고 재미난 상상으로 재미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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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색칠북 :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색칠하기 | 나의 리뷰 2017-07-3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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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림을 못 그리지만, 아기는 그림을 잘 그렸으면 하네요.
어른이 된 지금도 그림을 잘 그리는 건
너무 부러운 일이더라고요.
그림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은 많은 표현 방법 중에서도
멋진 일임을 늦게 깨달았네요!



그래서 엄마도 지금부터라도 그림을 좀 그려보고 싶어서,
노력하려고 해요 ㅎㅎ


아기에게 영상을 보여 주려고 이리저리 프로그램을 검색하다가
루이의 그림그리기가 있더라고요.
쉽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저도 따라서 해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흥미를 유발해봤어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동화책처럼 자꾸만 보게 되더라고요!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색칠을 넓은 면을 크게크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색칠하기를 통해 창의력, 협응력, 집중력이 발달이 된다고 해요.



아직은 손가락에 힘이 많이 없어서 색연필로 색을 잘 칠하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그림그리자, 색칠하자 하면
그래도 잘 따라서 하더라고요.
그것만으로 기쁘고 고마운 엄마네요^^


색연필은 돌려야 나오기 때문에
한참을 이리저리 돌려봅니다. 그러다가 부러뜨리지만 말이에요 ㅎㅎ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색칠하기]는 색칠을 처음 시작하는
유아들의 색칠북으로 좋은데요!
창의적으로 하고 싶은 컬러를 해도 되고
옆에 조그맣게 예시로도 나와 있어서 따라 색칠하기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색칠하는 면이 큼직막해서
칸 안에 이쁘게 색칠하기가 어려운
유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그러면서 조금씩 손의 힘이 길러지고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그림에도 관심을 가지고요.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색칠하기] 하기로 아기와 꾸준히
엄마표 그림그리기 재미난 시간을 가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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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 블루래빗 색종이로 만들기놀이! | 나의 리뷰 2017-07-28 08:16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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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소근육발달을 위해서 진작부터 해주고 싶었던
색종이 종이접기인데요!


간단고 재미있어 자꾸만 접고 싶은 블루래빗 첫 종이접기를 만났어요~~
색종이접기는 소근육을 이용한 만들기놀이 좋더라고요.



구성은  종이접기 책 한권과 양면 색종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선물용으로 박스가 이뻐서 참 좋을 것 같아요.


색종이를 종이접기를 한 후, 완성하기 위해
색연필로 그림을 그려주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스티커로 마무리를 해주면 더욱 깔끔 할 것 같네요!


아기의 첫 종이접기로 좋은 블루래빗 만들기 놀이인데요!
다 만들어서 아기와 놀기에 좋은 것 같아요~~



기본 종이접기에 대해 알아두면, 만들 때 더욱 편할 것 같네요!


알록달록한 무늬가 가득한 양면 색종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요트를 만들 때는 그에 맞는 무늬가 그려진 색종이를 찾아 만들면 더욱 좋겠죠?



아이와 함께 시원한 요트를 접어 봤는데요.
아직 종이접기는 익숙하지 않은 아기라서 요트를 접어주고,
아기는 물고기 스티커를 만들어서 완성하기로 했어요.



요즘 고양이인형을 꼭 안고 다니는 아기인데요. 손에서 놓칠 않네요 ㅎㅎ
그런데 인형을 가지고 다니는 아기 모습은
좀 더 아가아가해서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배와 바다의 함께 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아기의 상상력이란, 늘 감탄해요!!!

빨간 물고기 스티커도 두 마리를 붙여서 완성했어요~짜잔!



양면 색종이다 보니, 저절로 색깔놀이도 되더라고요.
이쪽은 노란색, 이쪽은 어두운색이라며.
정말 제가 하는 말을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따라 할때면,
영어도 중국어도 많이 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다시야, 이번에는 무얼 접어볼까?
하다가 집을 접어보기로 했어요.
열심히 집을 만들기 위한 핑크 색종이를 찾아고요!


이번에는 아기도 함께 도와서 조금씩 접어봤어요.
힘을 저보다 더 센 듯한 4살 아기네요 ㅎㅎ


엄마가 옆에서 중간 단계를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동안,
아기는 처음 만든 요트를 인형과 함께 가지고 놀더라고요.
마음에 드나봐요^^


아기와 함께 블루래빗 색종이로 만들기놀이 하니,
즐겁고 재미나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손을 이용하여 종이접기를 하니,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스티커를 붙여서 드디어 집이 완성이 되었네요.
스티커가 삐뚤어도 엄마의 눈에는 정말 이뻐보이네요 ㅎㅎ


아기가 색종이 종이접기를 재미있어 해서
계속계속 다른 것을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아기가 좋아하는 탈 것이에요.
버스인데, 아기의 눈에는 길어서 기차로 보이는지 기차라고!
그래 짧은 기차도 되지!


 

종이로 만들었지만,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놀이는 상상력으로 충분히 놀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함께여서 더욱 즐겁고 재미났던
블루래빗 종이접기 만들기놀이!
내일 또 많이 만들자고 달래며 잠자리에 들 수 있었네요 ㅎㅎ


다른 종이접기와는 달리 간단하고 재미있어서
자꾸 만들며 놀게 되는 블루래빗 첫종이접기인데요.
쉬운 종이접기 없을까? 하는 엄마라면, 딱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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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와 눈사람 : 친구의 소중함을 느껴요! | 나의 리뷰 2017-07-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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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옛이야기라는 문구가 가장 눈에 들어왔던 [나르와 눈사람] !
그 그림책을 친정에 아기와 놀러와서 줄곧 읽었던 것 같다!

아기는 엄마에게도 읽어달라고 하고 외할머니에게도 자꾸만 읽어달라고 했다.
그 내용이 재미있었나 보다!

외할머니와 누워서 책을 보는 모습이 이뻐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아기는 외할머니를 특히나 잘 따라서 그런지, 외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나, 노래도 참 따라하고 좋아한다.


휴가의 어느 아침에도 [나르와 눈사람]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책을 펼치는 아기였다.
그림책은 계속 읽어도 그림을 보면서, 새롭게 이해하기 때문인지
자꾸만 봐도 재미난 [나르와 눈사람]이었다.

[나르와 눈사람 ]이야기를 듣다가도, 어느 페이지에서 오래동안 이야기하고 멈춰있는 아기.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대견하다.
그렇지만 오히려 아기의 그림책을 보면서, 엄마가 더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이야기를 아기 덕분에 알게 되어서 고맙다!

아기가 읽다가 두고간 [나르와 눈사람]의 책 뒷면을 보면서,
엄마는 혼자 아기의 그림책을 음미해보는 행복한 시간을 가진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당근 코, 양파 눈, 감자 귀, 수박 입을 한 눈사람을 굉장히 재미있어 했다.
그 부분을 이용해서 재미난 눈사람 이야기를 해주면,
훨씬 몰입해서 집중해서 잘 읽더라.

눈사람이 자신의 것을 친구에게 나누어주고
물웅덩이가 되었다고 하자, 그 때의 아기 표정이란!
혼자 남겨진 눈사람을 보면서, 친구들은 다 어디갔냐고 물었다.
눈사람은 추운 곳에서 살 수 있기에, 다시 추운 겨울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네~~


여름에 만난 눈사람이야기, 눈도 마음도 시원해져서 좋았다^^
[나르와 눈사람]은 우즈베키스탄의 겨울을 배경을 펼쳐지는
재미난 우화라는 책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어
더욱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나중에 아기와도 이책을 이야기하는 날이 오겠지 기대하며 책장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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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소걸음출판사] 엄마의사 야옹선생의 초록처방전 | 나의 리뷰 2017-07-0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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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대했던 육아서중의 하나! [ 황소걸음출판사] 엄마의사 야옹선생의 초록처방전!!
엄마의사가 써서 그런지 더욱 많은 공감이 들었다.
아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그랬던 것 같다.
표지의 귀여운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나도 한 번 그려보고 싶은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가 잘 때, 카페에서 주로 나만의 자유시간인데
요즘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들여다 본 책이다.
아기가 자주 결막염이나 다래끼가 나서 걱정인데, 그런 사소한 잔병부터 백신에 관한 이야기까지 의학 정보가 풍부하다.
그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평소에 정말 궁금하고,
지인에게 육아카페에 물어보고 했던 질문들에 대한 시원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아기의 건강에 관한 육아서! 읽는 동안에도 정말 괜찮은 책이네. 두고 보기에도 좋겠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기가 아픈 경우는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으니깐 말이다.

잘 몰랐던 의학이야기, 그리고 잘못 알고 있어던 의학 상식들도
잘 알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내 주위의 육아맘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랄까?
집에 한 권쯤 있으면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대화형식이고
그림책으로 되어 있어 재미나게 보기 좋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만화책처럼 술술 넘기면서 의학상식에 대해 습득하게 되는 신기한 책!
그 안에 다루고 있는 의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쉽게 풀어서 말해주지만,
깊이가 꽤 있어서 읽고 나서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나 스스로 잘 읽었다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깐!


여러 종류의 육아서들이 많지만, 아이가 아플 때나 병이 났을 때는 육아서보다는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 책을 알고 나서는 앞으로 이 책부터 펼쳐보게 될 것 같다.
자연속에서는 아니지만, 인위적인 자연주의 육아가
나의 육아관과 같아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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