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키위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eborn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리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79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 모집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생물이야기 #물벼룩 #생태계 #과학그림책 #자연이야기 #수서생물 #자연관찰동화 #운동회 #키움북스 #숲속동물들의봄맞이운동회
2018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여름 휴가 때 읽으신듯 하네요, 오래..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85 | 전체 42523
2013-10-10 개설

2018-10 의 전체보기
청소년 도서 : 창의독서법으로 1인 1책해요! | 나의 리뷰 2018-10-31 14:05
http://blog.yes24.com/document/107983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청소년 도서 : 창의독서법으로 1인 1책해요!

  

아이에게 책을 잘 읽히고 있는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좋은 독서 습관을 잡아주고 싶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책읽기가 아니라
그 책에 대해서 궁금증도 생기는 그런 깊이 있는 책읽기를 원하는데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준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청소년 도서 1인 1책, 창의 독서법이에요.
독서하는 방법에는 정독, 다독, 속독 등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창독(창의 독서법)은 처음인데요.
하루에 한 권씩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 그 내용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고
자신감까지 생겼다고 하니 많은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발표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요.
책의 내용을 혼자만이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좀 더 깊이가 더해진 책읽기가 되어야 함을 알고 있기에,
더 많은 집중과 고민, 생각이 필요함으로서
아이에게는 사고력과 창의력과 추리력 등 이해력도 많이 높아지게 되더라고요.
독서가 주는 좋은 점이 창의 독서법으로 인해서 더욱 효과가 높아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내용은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고 재미나게 읽기 좋았어요.

평소에 책읽기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도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즘이 많이 해결이 되었고요.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적어가는 페이지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었네요.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고 책읽기에도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창의 독서법은 저자의 새로운 접근이 무척이나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왜 그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동기를 분석한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은 아이가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잠자리 독서가 습관이 되어서
자기전에는 꼭 책을 읽어달라고 하는 것에도 무척이나 만족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글을 읽고 책을 스스로 읽게 되면, 책의 내용을 자시만의 것으로 만드는
창의 독서법을 꼭 활용해봐야 겠다 싶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는 매일매일 책을 읽고, 멋진 책도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그 날이 오면 , 참 기쁘고 행복할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에세이 : 비와 바람의 기억 | 나의 리뷰 2018-10-29 09:02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5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비와 바람의 기억이라는 에세이를 읽었어요.
저는 제목이 끌리는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비와 바람이라 감성이 가득 담겨 있을 것 같더라고요.
작가는 비와 바람에 대한 기억을 어떻게 풀었을까 하면서
저도 저만의 비와 바람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보았어요.
비는 대학교 일학년때 정말 소낙비를 무척이나 많이 맞았던 기억이 나요.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 , 그 때는 자유에 대한 갈망이랄까?
뭐든지 자유롭게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감기에 걸릴까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비 맞아보기도
제가 하고 싶었던 일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기대한 것과는 달리  한없이 감성적이가 부드러운 문체는 아니었어요.
오히려 외유내강이라고 할까요? 단단한 심지와 굳은 의지가 느껴지곤 했거든요.
어쩌면 우리의 내면은 한없이 약하고 여리지만, 겉은 장벽을 세우는 것처럼 말이에요.
순간에만 머무는 광기의 사랑이라든가 침묵이 나를 듣는다와 같은 소제목들이 많이 와닿더라고요.
그것만으로도 작가의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 건지 많이 와닿기도 하니까요.
특이하다고 생각되는 일러스트들도 매력적이었어요.
글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추상적인 이미지를 표현한 느낌이 말이에요.
바람과 비는 늘 우리곁에 있으면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주기도 하고 붙잡아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저도 삶을 살면서 비와 바람의 소리를 들으며
그 기억들을 많이 쌓아 갈 듯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공감에세이 : 이 나이에 덕질이라니 | 나의 리뷰 2018-10-29 08:35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4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나이에 덕질이라니!
책 제목을 보고 먼저 빵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어요.
누구에게 빠질 것일까? 무슨 일에 빠질 것일까 무척이나 궁금했지요.
                                                            
                            
강다이엘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기사에서만 접했지 잘 모르는 아이돌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강다니엘이 너무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ㅎㅎ
그리고 누구를 좋아하고 빠지는 것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깨달았고요.
                            
                            
덕질로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행복하다는 뜻이니까요.
저는 연예인을 덕질 할 정도로 좋아해 본 적은 없지만,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고요.
저도 더 나이가 들어서도 덕질을 할 가능성이 많아 보이거든요.
                            
                            
저도 언제부턴가 요일의 개념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아마도 그건 아이와 함께 한 시간들 때문인 것 같아요. 특별히 주말에, 평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매일이 너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강다니엘에 대한 관심을 따라 가다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더라고요.
유투브도 들어가다 보면 한없이 재미나고, 인스타그램도 사진을 보다보면 시간이 훌쩍 흘러가 버리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물며 사람에게 빠지는 일은 말해서 무얼 하겠어요.
그저 그렇게 친하고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아이돌을 좋아하는 일은
오히려 더 순수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도 한 때는 소녀였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아마도 더 나이가 들어서 꼭 이렇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남보다 조금씩 더 느리니까요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동물의 관한 전설과 편견 :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 나의 리뷰 2018-10-29 05:13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4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살아오면서 많은 말들을 하고 많은 말들을 들고 그러면서

전설도 생겨나고 편견도 어쩔 수 없이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변하지 않는 것보다 변하는 것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요.




 


오늘은 씨드북의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바로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하는 책인데요.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을 알아볼 수 있더라고요.

소문으로만 떠도는 궁금증들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차를 보니, 그동안 저도 잘 못 알고 있던 사실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함께 읽어도 좋고

어른들이 잘못된 편견을 고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사실을 알려주고 싶으니까요.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미신들도 , 잘못된 선입견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겠더라고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면서 아하 사실은 이런 거구나 하면서

깨달으면서 읽게 되어서 좋았어요.

제가 생각하던 잘못된 상식들도 바로 잡을 수 있고요.


 


곰이 오면 도망쳐~~나무 위로 피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


 


여우은 아주 영리한 동물이다? 특별히 다는 동물에 비해 지능이 특별나지는 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가득한 책이에요.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동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더 가지게 되더라고요.


 


정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알게 되는 동물에 관한 지식들이 가득한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보았네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혼자 궁금한 점을 찾아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잘못된 편견으로 알고 있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이야기 해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에세이 :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 나의 리뷰 2018-10-29 04:32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3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실 저는 잠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서

늘 잠을 좋아하고 잠을 푹 자는 것을 즐겨해요.

육아의 초반에는 아이를 재우고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새벽에도 움직이고

해야 할 일이 많은 날에는 밤을 새우기도 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어요. 생각이 많아서, 고민이 많아서 잠이 오지 않는 날도 있지만

육아맘들은 잠을 못자는 경우가 더 많지요.


 


그래서 요즘은 이른 저녁에 아이보다 일찍 잠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새벽에 깨어서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시간처럼 말이에요.

이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참 많은 공감과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많이 기대고 외롭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나봐요.

아니면 그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밖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외로운데, 친구들은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더라고요.

왜 나만 이렇게 외로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이를 키우지만, 하루종일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아이가 아닌 다른 외로움이 저에게는 존재하는 것 같아요.


 


자존감에 대해서 많이 말하는 시대이지요.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이라는 말이 더 많이 와 닿는데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지키는 법이 자존감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 자존감이 다른 사람의 악의적인 말이나 행동을 상처받을 때가 있는데요.

그건 아무리 강력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극복하기에는 힘이 많이 들더라고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 지금까지 즐겁게 살아왔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힘들까 하는 생각도

결혼 후 많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한 때는 내가 부족하고 잘못된 행동을 해서 그런 것일까 했지만 그건 아니더라고요.


 


많은 잘못은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많이 참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 나와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에 힘들 필요도 없고요.

사랑과 대화로 충분히 소통이 가능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자고.

혼자 고민한 밤은 결코 헛되지 않다고 말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