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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세이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어떨까? 나는 | 나의 리뷰 2018-06-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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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그렇게 단순화시켜서 생각해보면,
어쩌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가 더 잘 이해가 될 것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100% 라는 수치화에 더 잘 이해가 되니깐 말이다.  10명 중 3명이라고 하면, 나도 더 잘 이해가 된다.

세계에는 68억명이 살고 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말이다.
그 곁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내일의 향한 희망찬 미래도 존재한다.

100명중에 75명이 자연재해의 위험에 놓여있다고 하니, 많이 놀랐다.
재해로 사망한 100명중 90명 이상은 가난한 나라 사람이라고 한다. 조금은 딱딱한 에세이지만, 하나 하나의 문장을 음미하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나는 내가 사라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그리고 더 자세히 들어가서 서울에서, 그리고 서울의 한 동네에서만 나를 바라보기에 급급했는데, 세계라는 큰 테두리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눈이 조금 생겼다.

행복의 조건은 어떤 것일까? 깨끗한 공기와 흙과 물, 재해나 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는 것,
기초적인 의료, 기초적인 교육, 그리고 전통문화.
이런것들이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렵다는 것을 어른이 되어서 알았다. 
부모님이 있어 편히 누리던 것이, 부모님의 노력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아이가 아직 많이 어려서 아이와 관계된 기사는 특히나 관심이 많이 간다.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굶어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너를 위하여 나는 무엇이 될까?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개인의 행복은 분명, 자신의 삶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다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주위를 돌아봐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세계가 만일 100며의 마을이라면, 우리들은 서로 좀 더 챙겨주면서 잘 살아가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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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자 : 오늘도 계획만 세울래? | 나의 리뷰 2018-06-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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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꿈에 다가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그냥 커다란 꿈만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작은 목표 하나라도 달성하기 시작하라고 이 책은 조언한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조급하게 하지 않더라도, 하나씩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다가가야 한다고 느꼈다.

나는 하고 싶은 목표를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그래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비전을 구체화한 것이 목표라고 한다. 나는 이제부터 비전을 구체화해야 할 것 같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작은 것부터 실행해 나가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말로만, 머리로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나는 이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다가가기로.
많은 이유를 대고서 하지 않았던 일들을 지금 당장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그래야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후회가 없을 것 같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떻게 이루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책이 그 답을 조금은 준 것 같다.
열정만 있다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매번 깨닫는다.

나는 매년, 매달 계획도 세우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물 흘러가듯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쉽게 목표를 이루었던 날들도 있었으리라.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는 것을 이제 조금 내가 안 것 같다.
작은 목표 하나부터 이루어 나가면, 된다. 그래야 한다!
진짜 노력을 시작하자. 난 아이에게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졌다!!!
가족이나 친구들에세 선언하고 약속하는 것은 자신 없지만,
내 자신에게 끊임없이 약속하고 노력해 나가는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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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 - 나도 변화하자 | 나의 리뷰 2018-06-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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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 제목에서 부터 엄마들의  힘이 느껴진다.
힘을 모은다는 것은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작은 개인들이 모여, 큰 집단이 되어 힘이 생긴다.
육아를 하게 되면서, 생각하게 되는 많은 어려운 점에 대해서
이 책을 짚어주고 있다.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고. 그냥 묵묵히 있다면, 우리의 아이도 같은 일을 겪을 것이라고.

엄마들이 왜 정치를 하게 되었는지, 정치하는 엄마들이 세상에 던지는 질문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나는 그저 개인의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었다.
내가 능력이 안되서, 여건이 안되서 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그런 사회구조 때문에 엄마들이 힘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좀 더 나아진, 달라지는 사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니깐 말이다.
엄마들은 만나서 왜 울었을까...일일히 말하지 않아도 엄마라는 공동체는 안다.
엄마라서 아는, 이해하는 많은 부분들 때문에 눈물이 나온다는 것을.
읽는 동안 나도 눈물이 났다. 괜하 울컥했다. 나만 이러는 건 아니구나 하면서.

정치하는 엄마들의 활동을 보면서, 나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졌다.
한탄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조금씩 고쳐나가고 변화해야 하기에.
그것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엄마이기에, 엄마들은 정치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페미니즘, 화두가 많이 되는 이야기다. 성평등이 바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본다.

집 안에서 밖으로 나와 사회에 나서기로 한 그들이 용기에 감동했다.
쉽지 않은 결단이었을 것 같다. 나라면 할 수 있었을까? 아직 나에게는 더 많은 자각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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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 -다정한 엄마가 되고 싶다 | 나의 리뷰 2018-06-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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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육아관이라고 해야 할까? 엄마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잘 클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늘 아이를 믿는다, 나의 믿음으로 고민하지 말자.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지 말자며 늘 다짐하곤 했었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나를 맞추고 내 아이를 맞추면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이라는 책 제목에 정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었다.

되도록 잔소리를 하지 말고 다정하게 대하라....요즘 아이에게 잔소리가 너무 많아진 나를 보고 많이 반성하고 있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난 무슨 말을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지, 내스스로 후회하는 일이 많아져서
깊게 생각하는 중이었다. 어떻게 아이를 대하면 좋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아직은 아이의 생각이 더 자랄 수 있도록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화를 내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말고
다정하게 대하는 것이 나 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유익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나도 화를 내는 감정에 후회나 좌절하지 않고,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대화할 수 있더라.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 자신 간의 관계는 어떤한 것이 좋은지
아이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떠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육아서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까지 나의 모습은 아이에게 문제가 나타나면, 아이를 변하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했던 것 같다.
그것보다는 내가 당장 변화면 아이와의 관계가 훨씬 더 원만하고 친밀해질 수 있다는 것을 요즘 나는 몸소 깨닫고 있다.
나의 변화와 함께 이 책은 말해준다. 당신의 아이을 믿어라.그리고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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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웅이란? [영웅을 찾습니다] | 나의 리뷰 2018-06-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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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에게 시간을 내어 책을 본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해요.
꼭 하고 싶고, 해야 하는 일은 많지만 시간을 내는 일은 어쩌면 힘든일이니까요.
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아야 하는 시기라서 더 그런가봐요.
그런 육아맘에게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행복한 일이 책육아가 아닌가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볼 수 있고, 아이와 대화 할 수 있어 기쁘더라고요!
오늘은 진정한 영웅을 찾는 이야기를 함께 읽었어요.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되고 싶고, 영웅을 기대하는데요.

모두 열심히 영웅이 되기 노력하고, 노력하죠.
이 책은 컵이 주인공이에요. 수많은 컵들을 만날 볼 수 있거든요.

모두 영웅이 되기 위해, 탑에 올라가기 노력한 뒷자리를 치우는 청소부.
꼭 큰 축제를 치르고 난 뒤의 모습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있다가 지나간 후의 모습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열심히 청소를 하는데요. 쓱쓱 싹싹 탑까지 청소합니다.
너무 잘 올라가는 모습에, 반전이 있더라고요.

그냥 제 할일을 하는 청소부지만, 그는 이미 영웅이었던 거에요.
이건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왜 이렇게 초라할까? 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을까? 하면서 스스로를 한심해 하기도 하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 잘하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수많은 컵은 우리들의 모습이었어요.
오늘도 좋은 책을 , 마음의 울림을 주는 책을 엄마가 읽게 해준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책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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