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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 젊은베르테르의슬픔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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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윤도중 역
허밍버드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장하고 싶은 책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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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났단 고전문학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얼마전에 다시 읽었어요.

그 때도 지금의 비쥬얼처럼 문고본처럼 작고 얇은 책이었지만

제 마음속에 오랫동안 뭉클함으로 자리잡았던 책이었는데요.

얼마전에 2020년 최신 번역본으로 만난

가장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동안

저에게 많은 여운을 주더라고요.

한 장 한 장을 깊게 그리고 의미를 더 새겨가며 읽었는데요.

이래서 고전문학이구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구나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어요.

 

그리고 나의 소장하는 책중에서 단연코 소중한 책이 되겠다는 생각들도 말이에요.

베르테르의 많은 고뇌와 생각들에 저도 모르게 빠져 들게 되더라고요.

문학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그냥 스쳐지나가듯 재미로 읽혀지는 지는 것만은 아니구나

사람의 삶에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구나 싶었어요.

오랫동안 사랑받고 전해져 내려오는 고전문학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고 할까요?

 

 

이 작품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쓰인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인생에 한 번도 없다는 건 불행한 일이다 라는 말처럼

저는 매 순간이 저를 위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더라고요.

저의 생각을 , 마음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라고 하면 더 맞을 것 같아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만큼이나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사는 삶에 슬픔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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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씽킹창의언어놀이가을겨울편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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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주얼 씽킹 창의 언어놀이 가을·겨울편

김지영 저
사람in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즐겁게 하기 좋은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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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러가지 홈스쿨을 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요.

이번에 만난 초등참고서 지부얼씽킹 창의언어놀이 가을겨울편은

아이와 즐겁게 소통하면서 즐기기 좋더라고요.

아직은 한 낮에 너무 더워서 아이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놀고 있는데요.

아이의 건강이 걱정되는 한 낮이 지나면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 저녁이라

어느새 가을을 기대하게 되는 날씨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을 겨울편이 낯설지 않게 다가오더라고요.

창의적인 놀이가 가득한 교재라서

아이와 놀이를 즐기듯 재미나게 교재를 학습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직접 해보더니, 재미있다며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까지 아이와 여러가지 홈스쿨 교재로 학습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이 교재는 아이와 하는 것이 재미있겠다

한 권을 다 마치기가 어렵겠다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곤 하는데요.

놀이처럼 재미나게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한 장 한장 해나가다 보니,

어느새 아이도 저도 푹 빠져 창의적인 놀이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교재의 구성이 재미나고 탄탄해서

하루에 몇 장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즐거움이 되더라고요.

다음에는 봄 여름편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고 말이에요.

홈스쿨을 하는 것은 아이와의 교감을 위해서 필수적인데요.

좋은 교재를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는데에 많은 도움을 준 교재였어요!

주위에도 소개시켜 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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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은 우공비 여름방학준비로 아이와 홈스쿨링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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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사고 우공비 초등국어 1-2 (2020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차근차근 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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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아이의 학교 생활이 순탄하지만은 않은데요.

그래도 아이와 집에서 홈스쿨링은

차근히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려고 해요.

우공비 시리즈중에서 요즘은 국어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되도록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하지만,

시간을 못내는 경우도 많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서 읽는 때가 오면,

아이의 국어 실력도 더욱 쑥쑥 자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어서

문제 위주가 아니라서

아이가 즐겁고 재미나게 국어를 배우를 있을 것 같더라고요.

 

국어가 가장 자신있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도 변화하는 국어는 늘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말을 하고 글을 쓰면서 행복하기를 바라게 되네요!

 

아직 만화는 잘 보지 않는 아이라서,

이 페이지를 보고 무척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알차게 구성된 우공비의 국어교재를 만나니

초등학습은 역시 우공비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요즘 개구리와 곤충들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서

아이는 뜨거운 햇볕 아래 살이 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뛰어 다니고 있는데요!

즐겁게 뛰어 놀고 , 엄마와 홈스쿨링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더라고요.

 

 

그림을 보고 이해하고

아직 문제를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문제를 설명해주었어요. 그리고는 아이가 생각 할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갑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름방학이 야외에서 활동보다는

집에서의 홈스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초등은 우공비 여름방학준비로 아이와 홈스쿨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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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에세이 # 나는나를위로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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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나를 위로한다

글서 저
커리어북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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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다른 사람의 위로가 필요해서,

신나게 수다를 떨고 , 나에게 상처를 줬던 사람의 험담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시원했던 그 이야기들이 다시 마음의 집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말하지는 말껄 하면서 말이에요.

내 스스로의 위로가 부족해서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날이 있어요.

하지만 결국 나의 상처는 내가 가장 가까이에서

그리고 오랫동안 아프지 않게 천천히 돌봐줘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었어요. 이 책은

 

저도 아직은 내 자신을 사랑하거나 위로할 줄은 모른다고 생각해요.

그저 덮어두고 참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잊어버릴려고 노력하고요.

 

내 자신이 무엇에 상처를 받았는지 들여다 보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마음속에

말못한 상처들은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을요.

그래서 스스로를 사랑하듯 그렇게 나를 위로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나에게 괜찮다고 위로하면서도 사실은 괜찮지 않을 때,

정말 펑펑 울어버리고 싶은 날이 많았을 때

그 때, 이 책은 저에게 무척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우리는 모두가 위로가 필요하고, 그 만큼 우리들은 나약하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오늘도 느낍니다.

그러니깐 강한 척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말고,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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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아이를살리고나는더단단해졌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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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를 살리고, 나는 더 단단해졌다

한결 저
지식과감성#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같은 엄마로서 많은 공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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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에세이를 좋아하지만, 이번 에세이는 읽으면서

더욱 많이 공감하고 마음이 아팠던 것 같아요.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의 이야기여서 그랬는데요.

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에 공감이 가서

마음이 무겁고 그 힘듦이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아이를 살리고 나는 더 단단해졌다 라는 제목이 왜 그러할 수 있었는지를

책장을 넘기면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어려웠던 임신이야기부터 아이가 아프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그 긴박함과 절실함,

그리고 최선을 다하게 되는 엄마의 마음을

아주 조금,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너무나 걱정이 되고,

눈 앞에서 놀던 아이가 잠시 살아지면

너무 걱정이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엄마가 되듯이

아픈 아이를 가슴에 두고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감히 짐작만 할 수 있었어요.

 

 

단단히 마음 먹고 아이를 돌봐야 하고 ,

아이가 덜 아프도록 모든 것을 신경쓰고 애를 쓴 엄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져서 읽는 내내

엄마에 대해서 , 아이에 대해서 다시 또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지금도 자다가 아이가 더위에 잘 자고 있는지 걱정이 되어

들여다 보고는 다시 제 할 일을 하게 되는 엄마인데요.

이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글로 써준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정말 잘해내었다고, 아이는 이런 엄마가 곁에 있어서 정말 잘 자랄 수 있었다고.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어깨를 두드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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