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새로이
http://blog.yes24.com/riger21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새로이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다. 지금 이 곳에서~~ 책장 속 책의 지헤를 가져오고 싶네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7,3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서평단모집
서평단발표
나의 리뷰
나의 리뷰
자기 계발
경제/경영
인문
청소년
사회/정치
자녀교육
건강/취미
문학
역사
에세이
소설/시/희곡
자연과학
IT/모바일
초중등참고서
어린이
수험서 자격증
한줄평
외국어
태그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서평이벤트 #이벤트
201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 
새로이님.. 좋은시간 되세요..^^ 
당첨 축하드려요^^ 
당첨 축하합니다. 
새로운 글

2012-07 의 전체보기
MB 4년의 기록을 만화 형식으로 요약 | 사회/정치 2012-07-31 07:58
http://blog.yes24.com/document/66643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기억하라

유한이 저/손문상,장봉군,김용민,권범철 그림
헤르츠나인 | 201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MB 4년의 기록을 만화 형식으로 요약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억하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좋은 기억, 나쁜 기억들은 역사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일 것이다.

과거의 잘한 점은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잘못한 점은 반성하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가운데 역사는 발전하는 것이다.

이 책은 MB 정부 탄생에서부터 4년 간 진보 언론에 게재되었던 시사 만화를 묶어서 엮은 책이다.

만화의 형식을 가져옴으로써 쉽고 강렬하게 다가온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잘한 점보다는 잘못되었던 사건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시사 만화로서 비평의 영역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22조의 혈세가 투입되고 향후 얼마가 더 들어갈 지 모르는 4대강 사업

가난하고 약한 이들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용산 참사와 쌍용자동차 희생자들

아직도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은 천안함 사건

정부에서 자랑하던 자원 외교의 허상

최장 기간 파업을 이끌어낸 언론 탄압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한 미국산 소고기 개방

대기업 친화적인 정책과 비정규직의 양산으로 인한 양극화의 심화

끝없이 터져나오는 고위 공직자의 비위와 부정 부패

국민을 외면한 민영화 정책 (인천공항, KTX, 전기, 물 등)

 

MB 정부 하에서의 사건들이 월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기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언론은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 사회/정치 2012-07-28 04:54
http://blog.yes24.com/document/66536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김종배 저
쌤앤파커스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최근 팟케스트에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시사 평론가 김종배씨의 첫 책이라고 하여 보게 되었다.

 

어릴 때는 신문에 나오는 것이 모두 사실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고 방송은 더욱 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렇게 활자화되고 공개되는 사실에 거짓을 적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언론이 써 주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것을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에서 거짓말의 예를 든 언론은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는다.

 

'뉴스타파'라는 시사 프로그램 첫 화면에 고 리영희씨가 자신이 추구하는 것은 국가, 애국, 국민이 아니라 '진실'이라고 한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진실을 추구하여 담아내야 한다. 그런데,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상당한 부분을 할애하였는데 이 부분은 내게는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었다. 여전히 글쓰기는 어려운 것 같다.

 

뉴스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진실을 알아 나가는 과정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안철수의 생각=21세기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청사진 | 에세이 2012-07-23 13:33
http://blog.yes24.com/document/66369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안철수의 생각

안철수 저/제정임 편
김영사 | 201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더는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

때문에 선거 때마다 갖은 공약을 남발하고 일단 당선되고 나서는 껍데기 뿐인 공약이 되어 버리는 모습을

그동안 지켜봐 왔다.

 

리더는 소통을 통해 따르게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한다. 힘으로 따르게 만드는 것은 보스지 리더는 아닐 것이다.

 

안철수 교수의 책이 발간되자 마자 강한 호기심에 바로 구매해서 보게 되었다.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를 통해서 안철수 교수에 대한 공감과 좋은 생각을 가지고 기업을

잘 할 수 있다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서울시장 출마 때부터 갑자기 정치인이 되려는 안철수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박원순변호사와 짧은 시간 대화 후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내려 놓는 모습을 보고 책에서 보았던대로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의를 위해서 일을 하려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정치인들은 말을 많이 한다. 그런데 그 말을 지키기 위한 행동은 쉽지가 않고 대부분이 안 지켜진다.

언행일치가 어려운 것인데 생각없이 말하고 그 말을 했던 사실을 부인하는 정치인을 많이 지켜보면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가는 것이 현실이다.

 

"안철수의 생각"에는 작년 서울 시장 출마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야권의 강력한 대통령 후보로 논의가 되고 대통령으로서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는 모습들이 그려져 있다. 물론 책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일반적인 청사진일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상식의 영역의 부분들이 현실에선 상식적인 영역에서 받아들여 지지 않은 것이 정치 현실이었다. 결국은 실천 의지가 중요할 것이다.

 

컴퓨터 바이러스에 본인이 낭패를 보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백신 개발.

무료로 사용자들에게 7년 간 나누어 주면서 선구자의 길을 가고, 주식회사 안철수연구소 사장 자리를

10년 간 한 후 내려 놓은 점.

다시 유학하여 공부하여 교수가 되고, 부족한 강의 실력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과 청춘 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길을 선택하고, 회사 지분의 절반을 사회 환원하는 재단을 만든 점

과거를 보고 미래를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고위 공직자들에 대해 검증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위장 전입, 병역 기피, 탈세 등 고위공직자 청문회에서는 일반 국민들은 할 수 없는 일들이 했었다고 뉴스에 등장한다. 

 

이 책에도 언급된 복지와 평화, 정의에 대한 생각들을 마주하면서 정치가 이런 방향으로 가야 국민들 다수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동감이 된다.

 

"착하면 약하고, 악하면 강하다" 본인의 인상에 대해서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과

정치를 안 해본 것이 나쁜 정치 경험을 안 한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

 

우리는 그동안 여러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하였다.

정치학 박사였던 이승만, 군인이었던 박정희, 전두환, 정치인이었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CEO 출신이었던 이명박 대통령 등...

좌와 우로 나뉘어서 서로를 배려하고 상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쪽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진행되면서

불통과 폭력으로 얼룩진 국회의 모습들이 있었다.

그동안의 지도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되었을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모습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출산율은 꼴지, 언론 자유는 세계 87위, 개인부채 900조원이 되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장치가 있어서 사는데 대한 걱정 없이 잘 살게 해주는 대통령이 훌륭한 대통령이 아닐까...

 

소통과 희망을 제시해 주는 "안철수의 생각"에 공감하고 이번에는 국민의 90% 이상의 투표를 통해 선택된 대통령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희망을 밝혀 주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2        
마흔은 아플수도 없는가? | 문학 2012-07-15 06:11
http://blog.yes24.com/document/66090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

이의수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다르게 가져가면서부터 마흔을 코 앞에 둔 나이에서 마흔의 무게에 대하여 접해 보기 위해 이 책을 들었다. 15가지의 에피소드와 저자의 주장을 제시하였는데 전반적으로 나에게는 공감은 가고 어떻게 보면 솔직한 얘기들이지만 인정하고 싶지는 않은 내용들이다. 어떻게 보면 회피하고 싶은 질문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것으로도 보이지만 여전히 동감할 수 없기도 하다.

 

마흔이란 나이라고 이렇게 솔직하지 못해야 하는가. 너무나 비참하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15개의 에피소드는 대략 다음의 주제로 풀어 간다.

 

1. 친구

2. 직장에서의 나의 위치

3. 하우스푸어

4. 로또를 희망해야 하나

5. 주식 대박

6. 직장 생활 (계급이 쫄병이면 인생도 쫄병이냐)

7. 사직서

8. 자녀 문제 (가출)

9. 건강 관리

10. 과외비

11. 창업

12. 부부 간의 사랑

13. 부모님에 대한 사랑

14. 이혼

15. 군대 가는 자녀를 둔 아버지

 

각각의 주제들이 현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직장 생활 문제에 대한 의견에서

 

"자존심보다 자존감을 갖자"

자존심의 사전적 의미는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마음이다.

자존감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이다.

아이들에게도 자존감은 평생을 살아가는 기본 토양이 되는 것 같다.

 

아플수도 없는 마흔이란 제목과는 다른 결론을 내고 싶다

아플 땐 아프다고 하고 슬플 땐 슬프다고 하고 행복할 때 행복하다 하는 마흔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서평]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사회/정치 2012-07-12 05:30
http://blog.yes24.com/document/65992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 저/안기순 역/김선욱 감수
와이즈베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마 전 TV에서 마이클 센델 교수가 출연하여 토론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 대한 토론이었는데 몇 가지 이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예를 들어 기부금을 내고 대학 입학을 허가하는 것, 신약 개발에 대한 돈을 받고 임상 시험을 하는 것, 유명 해외 선수를 국가 대표로 선발하는 것 등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1. 새치기 

    놀이 공원 우선 탑승권

2. 인센티브

    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주는 상금 -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죠.

3. 시장은 어떻게 도덕을 밀어내는가

    선물의 현금화 - 선물 대신 현금을 주는 것

4. 삶과 죽음의 시장

    생명을 담보한 도박 말기 환금 :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빨리 죽어야 이익인 사업

                   (보험 가입자에게서 사망 보험금을 할인하여 선 지급하고 보험료를 대신 내주며 가입자

                    사망시 사망보험금을 가져가는 사업)

    청소부 보험 : 회사가 보험 수익자로 직원이 사망 시 사망 보험금을 회사가 받게 되고 사망한

                       직원에게는 아무런 보상이 없고 사망한 직원이 보험에 든 사실도 모르는 보험

5. 명명권

    스카이 박스 : 야구장의 VIP석 (빈부와 상관없이 함께 응원하는 공간이 야구장이었는데 나누어졌다

    명명권 : 야구장 이름을 기업체에서 구입해 이름진다.

                       

특히 미국 사회에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의 다양함과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도 다가오게 될 것 같은 내용들이어서 관심이 많이 갔다.

 

벌금과 요금에 대한 차이에 대한 설명이 있다

벌금은 도덕적으로 승인받지 못한 행동에 대한 비용이고 요금은 도덕적 판단이 배제된 단순한 가격이다

쓰레기 투기로 벌금을 받은 것은 쓰레기 버리는 행위는 잘못이라는 것이다.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아직 많이 있고 그 가치는 과거보다 이어져 오는 소중한 것이기도 하다.

 

국민들을 부자로 만들어 줄 거라는 환상에 MB정부가 탄생하였지만 5년이 지난 지금 빈부의 격차는 더욱 심해지고 자유 시장 경제 논리에 의해 미국식 자본주의를 따라가는 현상을 보면서 특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이 책을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
[서평단 모집]『일잘러의 말센스』
[서평단 모집]『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
[서평단 발표]『지시 말고 질문하라』
[서평단 발표]『리더 디퍼런트』
많이 본 글
오늘 47 | 전체 27840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