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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실전태권도라? | 기본 카테고리 2022-11-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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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통 실전태권도

신효균,박영수 공저
도서출판 위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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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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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를 뜯고 책을 확인했을 때, 내용을 보지도 않고 분명히 내가 실망할 걸 스스로 예감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구매에 실패했다(?). 구매전에 난 항상 책의 페이지수를 체크하고는 하는데 이번엔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 책소개란의 목차를 보면 엄청 길다. 그래서 첫눈에 들어온 실제 책의 두께를 봤을 때부터 뭔가 아닌데 싶은 느낌이 강렬하게 꽃혔다.

형성이나 유래같은 역사쪽을 다룬 첫장을 보면 옛날 신문기사 같은 사진과 짧은 설명의 글들이 몇장에 걸쳐 나열되어 있는데 장수를 넘길수록 이게 현재의 실전태권도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좀체 모르겠다. 동작이나 품새를 다룬 장을 보면 여타 책들이 그림이나 사진이 나오듯 여기도 사진이 나온다.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 촬영된 사진이라고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아닌것 같았다. 크기도 작고 흑백이다. 글의 설명이 아니면 사진속의 인물이 손날을 치는지 주먹을 쥐었는지 한눈에 알아보기도 어렵다. 옛날사진들을 짜깁기 한 것은 아닐까 의심이 갔다.(다시보니 모델이 착용한 도복이 옛날 도복은 아닌것 같다.)

뒷장쪽으로 가면 단검술, 총검술 등이 있다. 나는 학창시절에 교련을 배운 세대다. 고등학교때 M-16모형총을 들고 총검술 배우던 생각이 난다. 사진속의 모델이 들고있는 것도 M-16같은데(다시보니 K-1인가?) 우린 같은 세대일지도...?

나는 태권도를 길게 쭉 해온 것은 아니라도 대학 학과도 그쪽 계통으로 나왔고 40대 중후반까지 비록 띄엄띄엄이지만 동네 체육관에 나가고는 했다.(비록 성인부는 나 혼자였지만)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태권도 책자가 나오면 꾸준히 구매해서 보고는 한다. 요즘의 수도권지역에 있는 몇몇 체육관처럼 나같은 성인부들을 받는 체육관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면 나는 지금도 나가서 수련하고픈 마음이 한가득이다. 요즘 대한민국의 문화컨텐츠가 세계속에서도 대세다. 태권도는 내 앞세대인 아버지때부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컨텐츠의 대표주자였으며 지금도 많은 태권도인들이 현(세)대에 맞는 좀더 새로운 태권도 보급을 위해 개발해 내고 애쓰고 있다. 좀 더 성실한 내용의 태권도 책자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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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볼펜 3종 구매! | 기본 카테고리 2022-11-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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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킹콩볼펜 1개

볼펜
YES24발송 GIFT상품 | 2009년 07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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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늦깎이 공부와 함께 책을 가까이 하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학창시절엔 진짜 공부를 안했고 안한만큼 못했다. 당시에 공부좀 한다는 친구들이 책에 공책에 형형색색으로 밑줄치고 주달며 하는게 참 이해가 안됐을 정도...ㅡ.ㅡ!! 책을 구매했을 때 중고나 이 책은 평생 나랑 함께 가겠구나 하는 책들은 가슴에 특히 와닿는 글들에 밑줄을 치고 빈 여백 공간에 느낌을 적는 습관이 있다. 올초에 다이소에서 샀던 볼펜들이 이제 그 수명을(?) 다해 필기도구가 필요하던 차에 오만원 채울겸 겸사겸사 구매를 했다. 광고는 확실히 다 믿을건 못된다. 내게 배달 된 이 3종은 모든게 딱 중간이다. 아주 부드럽게 잘 써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꺼끌꺼끌 잘 안나가는 것도 아니고, 겉으로 봤을땐 그립감이 좀 있을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미끌거렸으며, 모든 종류의 볼펜류을 써본것은 아니지만 내 기준하에 똥없는 볼펜은 없다. 이런펜도 공장에서 마지막 출고날짜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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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다는 착각 | 기본 카테고리 2022-11-2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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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가능하다는 착각

정문홍 저
연두m&b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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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사람들이 일본을 말할 때 무술의 왕국 이라는 표현을 쓰고는 한다. 나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한번씩 속이 쓰리다. 저 타이틀만은 우리나라로 꼭 가져오고 싶은데 하는 생각도 함께...

일본이 K-1이나 프라이드 등 굵직굵직한 타이틀로 세계격투기 시장의 정점에 있을때에도 가까이 이웃한 우리나라는 격투기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그러했던 이 땅에 현재의 대한민국 격투스포츠 시장이 있기까지 개척과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인물이 정문홍 이라는 양반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정문홍 이라는 사람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은 딱 그정도였다. 미디어 화면으로만 봐서 무슨 오라가 느껴진다거나 조폭이미지? 거만함? 뭐 그런것은 잘 모르겠고 꾹 앙다문 입매가 나름 자기만의 의지나 강단이 꽤 확고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은적은 있는것 같다.

이 책은 그의 자서전 같은 자전적 자기계발서 같은 수필? 혹은 에세이 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렇게나 가난을 끼고 살아온 것 같아보이진 않았는데 전혀 상상도 못했던 그가 살아온 삶의 기록을 보며 인생 참 겉만 봐선 알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대단하다는 존경심마저 들게한다.

한가지 인상깊었던 것은 책 내용에 나오는 김대환 해설위원을 비롯 김보성, 윤형빈 등의 정문홍대표와 가까운 인물들이 올린 글들을 제외하면 글의 처음부터 마지막장까지 전부가 '했습니다' '하세요' 때문입니다'... 이런걸 경어체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말로 끝나는 문장을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가오형 이라고 불릴 정도의 그런 느낌을 가진 상남자가 한 글, 한 자 경어체 문장으로 들려주는 자기 인생이야기가 무슨 고백같이 느껴져 느낌이 조금은 색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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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에 산다 17 | 기본 카테고리 2022-11-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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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주먹에 산다 17

키타 야스아키 글,그림
삼양(만화)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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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해서 봤을 때 기대이상이면 당연히 성공! 뭐 적당하다 싶으면 본전, 이건 아닌데 싶은 건 당연히 실패... 요즘 지극히 개인적인 나만의 구매도표율을 보면 실패율이 좀 앞선다. 사람은 자기가 믿는 것만 보는 경향이 강해 허영이라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좀 새로운 격투기 내용과 그림의 만화를 보고 싶었다. 어떤 님의 블로그에 올려진 이 만화책의 깨끗한(?) 그림체-당연히 내 기준-를 봤을 때 내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생각해보니 허영에 가까운-가 살짝 고개를 들었다. 그런데 나온지가 이미 10년도 넘은 작품이라 전권 중고구매를 고민하던 중에 일단 한 권 정도는 맛뵈기로... 라는 생각으로 상품권을 이용해서 구매했다. 전혀 모르는 내용인데 왜 17권이냐면 줄거리 소개를 보고 격투가 나오는 내용만 추리고 하다보니 이 권이 눈에 들어왔다. 뭐 내용은 공수도계인 주인공이 유도 100kg 이상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의 데스매치를 골자로 하고 있다. 그림체가 깨끗한 편이긴 한데 뭔가 이렇다할 임펙트 같은게 부족한 느낌이다. 눈으로 느껴지는 타격감도 별실히 없고 제일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싸우면서 뭐가 그리 생각이 많고 말들이 많은지...

이도저도 아니라면 만화의 순수한 재미를 느끼기에 이제 내 나이가 너무 많이 든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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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부자의 1원칙, 몸에 투자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2-11-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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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재벌들건강에대한1원칙내용이아님을유념하길! 정말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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