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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교봉 등장! | 기본 카테고리 2023-02-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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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룡팔부 3

김용 저/이정원 역
김영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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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에 나오는 SF판타지(?) 가득한 무술 육맥신검이나 화염도의 등장은 이후에 나온 무협지, 무술영화or드라마, 좀더 멀리는 일본만화 드래곤볼 손오공의 에네르기파나 나루토의 나선환까지 아주 막대한 영향을 준것같다.(만구 내생각^^!) 책의 말미 작가 주에 보면 이런 무술은 이러저러한 원리로서 소설가의 과장된 표현일 뿐... 어린이 독자는 절대 믿으면 안된다 하는 쓸데없는(?) 당부의 말씀이 있다. 처음 원작이 나왔을 때의 당부였을까? 작가 주 외 미주(옮긴이의 주)도 딸려 있는데 중국문화에 관련된 한문용어들-요리이름, 주역의 괘, 놀이문화 등-을 읽는이가 알기쉽게끔 친절을 베풀어 놓았건만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건 무술초식에 대한 것도 곁들었으면 어땠을까나?...아닌가? 이건 작가의 몫인가?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무기도 글로 보기엔 도무지 상상이 안갈 정도로 생소한데다가 용조수(의천도룡기에 등장하는 그 용조수?) 창주삼식... 패연유우... 하는데 이게 뭐 어떤동작인지... 눈으로 읽고 뇌로 상상의 나래를 좀 펴야 읽는 재미가 두배쯤 늘어나지 않았으려나? 3권의 중반부를 넘어가는 말미에 드디어 기다리던 교봉이 등장한다. 사조영웅전으로 이젠 낯설지 않은 개방 방주의 타구봉... 이 나올줄 알았건만 타구봉법진은 또 뭐야? 아직 남아있는 페이지 수를 보면 그래도 교봉의 무공을 조금은 감상할 수 있겠다 싶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김용 특유의 조연급 등장인물들의 쓰잘데기없는 말장난은 천룡팔부에서도 여전해서 혹시나=역시나 라는 등식의 진리를 깨우쳐주네.ㅜ.ㅜ 4권을 볼 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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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목이 켄간 아슈라 였구나~ | 기본 카테고리 2023-02-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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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켄간 아슈라 25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다로메온 글그림
대원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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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베르세르크가 버서커의 일본어 발음이라고 얼핏 들은것 같은데, 그럼 켄간 아슈라에서 아슈라는 대충 알겠는데 켄간은 뭐지? 켄간 아슈라를 원작보다 애니로 처음 접했을 때 떠오른 궁금증이었다. 뭐 그러다 그냥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쉬이 잊혀졌는데 25권에서 왜 제목이 켄간 아슈라인가를 알려준다. 거꾸로 보고있는 켄간 아슈라, 그림체가 눈에 점점 익어갈수록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장난이 아닌것 같다. 어떤 부분에선 탄성까지 자아낸다. 25권은 오우마VS세츠나의 대결과 오우마VS와카츠키의 준결승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원작을 6권까지 봤을 때나 애니영상물을 처음 봤을 때 키류세츠나와 마지막까지 가겠구나 상상했었는데 이부분이 빗나간건 전혀 뜻밖이었다. 왜 이렇게 전개됐을까? 뭐 계속 볼밖에... 거꾸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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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땅에 태권도를 처음 알린 이준구 님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2-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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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권, 그 무극의 길

이충호 저
한국소설가협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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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8월 2일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러스 롱 비치 국제 가라테 선수권대회. 무술이야기 좋아하는 양반들 특히나 이소룡 매니아쯤 되는 이들이면 어엄청 낯익은 장소일 것 같다.

powerful and splendid!

태권도 시범을 마치고 본부석으로 올라온 이준구 사범에게 이소룡이 한 말이다.

예전에 이준구 님의 자서전 '준 리 태권도로 세계를 정복한 한국인' 을 읽은 적이 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모르는 내용은 거기서 살을 좀 붙인 그런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 붙인 살의 재미가 내 예상을 넘어섰다. 조금은 뜻밖의 재미에 작가의 얼굴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문득 뇌리를 스치는 생각 하나! -이 양반은 이소룡 세대다.-

이소룡에게 발차기를 가르치고 복싱계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에게 아큐편치를 가르친 일화, 극진가라테 최영의 총재와의 일화를 비롯 박정희 대통령, 최홍희 장군 등 역사적 인물들과 사건들이이준구 님의 태권도와 주고받으며 전개되는 이야기들이 너무 흥미로워서 책을 잡자마자 한번에 다읽게 됐다. 무술이야기 좋아하는 양반들이라면 내가 느낀 재미를 똑같이 느끼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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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26 | 기본 카테고리 2023-02-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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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켄간 아슈라 26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다로메온 글그림
대원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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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켄간 아슈라를 거꾸로 읽고 있다. 6권까지 구매해서 읽다가 또 어떤 책들처럼 100여권이 넘어가거나 10년, 20년 장수물이 될 것 같아 애저녁에 포기하고 바이백에 넘긴게 작년초였나 재작년이었나... 얼마전 유투브 애니영상을 통해 꽤 진도가 나간 내용을 확인하고 외전격인 0권과 가장 마지막에 나온 27권을 포인트 등을 통해 구매했는데 이게 완결권일 줄이야~ 26권의 내용이 27권의 결승전과 이어지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냥 깔끔하게 완결권이 마지막 결승전의 시작!(이래서 차례대로 봐야하는건데...) 여하튼 내가 원하던 내용은 없었던 반면 전편(25권)의 주인공 오우마의 준결승 궁금증을 잔뜩 불러 일으켜놨다. 이러다 정말 거꾸로 다 구매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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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시리즈 네번째! | 기본 카테고리 2023-02-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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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일 카네기의 성공대화론

데일 카네기 저/바른번역 역
코너스톤(도서)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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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으로 시작해서 인간관계론, 링컨이야기에 이어 이 책 성공대화론까지 어제 받아보고 아직 읽는 중 이기는 하지만 앞의 세 권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만만치 않은 큰 울림을 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성공대화론 이 책은 구매확정 전에 살짝이나마 망설임이 있었다. 제목만 성공대화론이지 목차와 일부 옮겨다 놓은 책의 내용 출판사의 리뷰 등을 대충 훑어보면 프레젠테이션이나 성공적인 연설문을 위한 길라잡이처럼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실제로 읽어보니, 물론 주는 연설에 대한 것이 맞긴 한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게는 두번째로 읽었던 인간관계론의 연장선처럼 다가왔다고 할까... 여기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연설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1:1의 인간관계에서도 필요한 노하우 일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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