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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2022-05-21 의 전체보기
암흑가 수장 남편을 치료해 주었더니 3권 | 책1 2022-05-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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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암흑가 수장 남편을 치료해 주었더니 3권

라일리악 저
로즈엔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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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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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는 계속 나오는데 재미는 있는데 흐름의 장면이 왜 이렇게 끊기는 느낌을 받는건지, 치명치명한 분위기와 우울한 느낌은 계속 지속되는데 가끔 오글거리기도 해요. 중2때 봤으면 멋있어 했을장면도 생각보다 많아요.

또한 은유적인, 돌려말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저 간접서술보다 요즘 트렌드 직접적 설명에 너무 노출되었나, 다시 읽고 또 읽었네요. 똥멍청이가 된 느낌..ㅠㅠ 

그리고 읽을때는 괜찮게 읽었는데 리뷰 쓰려니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ㅋㅋㅋ 뭐죠. 전개가 느린거 같기도 하네요. 진전되는게 없다고 느껴져요. 여주는 아직도 남편이 무섭고 목숨 위협받는거 같고 그런데 사랑비스무리한 감정은 있는거 같구..? 남주는 플러팅하는데 애매하게 치명하게 하니 여주가 긴가민가하고 있는듯요(물론 원작에서 살해당하는 캐릭터에 빙의하니 그 편견도 한몫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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