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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런 속담 | 학습서 2023-05-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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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퍼즐런 속담 (2023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저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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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학습으로 재미있게 초등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미래엔 출판사의 퍼즐런 시리즈는 '사자성어', '맞춤법', '속담' 세가지가 있어요.
세 가지 교재를 같이 공부하고 싶지만, 아직 공부하것 보다 노는게 즐거운 초등 1학년이기에~
세 가지 교재 중에서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속담' 교재부터 시작했어요.

퍼즐 활동으로 재미있게 속담의 뜻을 이해하고, 어휘력 키우기! START~!!



아이가 가장 좋아한 '퍼즐런 미니북'
교재의 뒷면에 첨부된 미니북을 보고는 이것부터 잘라달라고 조릅니다.
어른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미니북 속에 100가지 속담의 뜻과 속담을 활용한 문장이 나오는데요.
그림을 보며 속담의 뜻을 이해하고, 속담의 뜻을 읽고, 어떤게 활용하는지까지 살펴보기!
저희 아이는 책을 읽듯 이 미니북을 가지고 다니며 읽어요.
속담을 처음 공부하는 아이라 미니북 속의 내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시작 퍼즐 - 속담 확인하기.
시작 퍼즐을 통해 오늘 배울 속담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는 속담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속담도 있지요~
모르는 속담은 살짝 미니북 속 속담을 펼쳐 확인하고 답을 적어봅니다.
눈으로 속담을 한번 익히고, 뜻을 읽어보면 다음 페이지에서 더 집중적으로 공부 할 수 있어요.



간단 퍼즐을 통해 속담 뜻 익히기!
빈칸 채우기, 선 잇기 등의 퍼즐을 통해 속담의 뜻을 익힙니다.
퍼즐을 풀기 위해선, 퍼즐 방식도 이해해야하고, 내용도 꼼꼼히 읽어야겠지요~
재미있으면서도 문해력을 키우기 좋아, 초등 저학년 뿐 아니라 고학년들도 교재를 통해 속담을 집고 넘어가기 좋을 것 같아요~



학습의 마무리는 가로,세로 퍼즐입니다.
저도 어릴때 가로,세로 퍼즐 속 어휘를 맞추며 어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나요.
알듯 말듯~ 떠오르지 않던 단어가 생각났을 때의 통쾌함도요..
퍼즐런 속담 교재의 퍼즐에선 속담과 초등 필수 어휘가 함께 나옵니다.


퀴즈를 풀기 위해선 문제도 이해해야하고, 보기의 내용도 꼼꼼히 읽어야하고, 속담의 의미도 제대로 이해해야하기에~
일학년 아이가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요.
걱정한 것 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해서 기특했어요~
길찾기, 사다리타기등 새로운 퍼즐이 나오면 "이거 내가 좋아하는 거야!!" 라며 오히려 반기는 아이.
속담을 공부로써 익힌다는 느낌보다, 새로운 퍼즐 놀이를 하는데 속담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



스마트 학습으로 한번 더 학습하기!
책 속의 큐알코드를 통해 10단계 퍼즐게임을 할 수 있어요.
책으로 익히고, 스마트학습으로 한 번 더 게임하듯 속담을 공부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 학습에 익숙한 아이들의 맞춤형 학습법인것 같아요.
차를 타고 이동할때 끝말잇기나 손가락게임을 하고는 하는데..
이번연휴엔 속담 퀴즈도 활용해 보려구요~

 

속담을 통해 여러 어휘를 접하고, 퀴즈를 풀기 위해 속담을 이해하고, 긴 글을 읽어야하지만..
학습의 느낌보다 퍼즐 게임을 위해 속담을 이해하게되는 속담 퍼즐런~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교재입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활용한 후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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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베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5-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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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유르베다

아카리 리피 저/김민정,이주관 역
청홍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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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띵~하고 어깨통증이 시작되면..
하루종일 두통이 사라지지도 않고 잠만 쏟아져요.
그러다 결국 약을 먹게 되는게 싫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
'아유르베다'라는 말은 처음 들었지만, 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잘 돌보고 싶은 마음에 집어 든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아카리 리피'는 타고난 체질을 살려 잠재적인 매력을 이끌어 내는 관리 방법에 이끌려 '아유르베다 테라피스트'가 되었는데요.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는 약 5000년 전부터 사람의 육체, 정신, 영혼을 치유해 온 의학이자 건강증진법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체질에 맞춘 체질 개선법은 몸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균형을 잡아줌으로써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효과를 보인다고 해요~
개인의 체질에 맞추었다고 하니, 한의학의 체질 구분법이 생각나기도 하는데요.
저도 나의 체질을 파악해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고 싶습니다.
책에는 어렵지 않은 작은 실천으로 서서히 나의 몸을 바로 잡아주는 법을 알려주고 있기에..
하나씩 따라하며 나의 몸과 마음을 바로 잡다보면, 어느순간 매일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


요즘 감기가 오래 가면서 면역력이 떨어진 것 같아 '뭘 더 챙겨 먹어야 할까?' 생각했어요.
피부에도 어떤 화장품을 써볼까라는 생각만했었는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것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이라는 말이 신선하게 와닿았어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도 몸이 흡수 할 수 가 없다면 오히려 독소가 되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지요.
체질 개선을 하고 싶다면 먼저 무엇을 더 보충할까가 아니라 이미 축적되어 있는 '불필요한 쓰레기' 를 배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케어


자투리시간에 할 수 있으면서 확실한 디톡스가 가능한  '아유르베다의 셀프 케어 방법'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매력있어요.
잠깐의 여유와 의지만 있다면 어렵지 않은 실천법들이라 놀랐지만, 사실 그 의지대로 행동하는게 참 쉽지 않지요~
첫번째에 소개하고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차분한 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사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늘 다짐하면서도 아침이면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도 해요.
책에서는 우선 새벽 6시 기상부터 실천해 보라고 안내하고 있는데요.
일찍 일어나는 팁으로 '아무 생각하지 말고 침대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을 실천하라'는 말을 자기전에 계속 되뇌여 보려구요.

또, 깨끗한 혀 관리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남아요.
실제로 한의원에서 혀를 통해 진료를 받아본 적이 있는데.. 
몸의 좋지않은 상태를 혀를 통해 알수 있다니 재미있어요. 위장이 약해졌을 때 노란 설태가 낀다고 하는 내용을 읽고 위장이 약한 저는 거울 앞으로 가서 확인하게 됩니다.
분홍빛 혀를 가지기 위해 저도 '텅스크래퍼'를 준비해서 매일 건강을 위한 습관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아유르베다 체질표 - 나는 무슨 타입?


오래전이지만, 한의학적 체질 확인 방법을 통해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 등 나에게 맞는 체질을 테스트 해 본 기억이 있어요.
아유르베다식 체질표에서도 표를 통해 나의 타입을 확인 해볼 수 있었는데요.
바다표범 타입에 가까운 저는 유제품은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소화력이 강한 점심시간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해요.
실제로 꾸덕한 요거트를 먹고 체한 경험이 몇 번 있어 공감이 가기도 했어요~
또 정제된 밀가루, 백설탕등을 먹으면 몸을 차갑게 만들어 체중을 증가시키고 코막힘이나 피부가려움증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소화 속도가 느린 타입이라 1일 2식만 먹어도 충분하다는 내용에 식사를 꼬박꼬박 챙기는 저는 헉! 하기도 했지요.

 



나를 알고 좋은 습관을 통해 몸속의 독소를 비우고, 좋은 마음과 몸을 가꾸는 것~
마음속 아름다움의 중요성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더 풍요로운 삶의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호흡법과 마사지, 명상등 나를 가꾸기 위해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많아 여러번 펼쳐 그 부분을 찾아보게 됩니다~
외모와 상관없이 좋은 아우라를 풍기는 사람!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빛이 나는 것 같은 인상을 갖는 사람이 되기!
도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고,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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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매일필사노트 만년필 필사용 실제본 줄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3-05-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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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따라해보고 픈 마음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영어로 필사를 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영어필사의 장점과 인증사진을 보며
필사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아침에 나를 위한 잠깐의 여유 시간,
그리고 필사는
나의 하루를 다르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마음의 호흡으로
빈 종이를 채우라"

- william wordsworth -

노트의 첫 페이지에 나오는
글의 의미도 생각해 본다.

 


 

좋은 글을 베껴쓰는 필사!

 

한 페이지 가득~
멋진 필사로 채우고 싶지만..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따라적고
기억하는 것도
멋진 시작이 될 것 같다.

 

매일 필사 노트는 180도로 쫙~
펼쳐지니 불편함이 없다.
두꺼운 내지 사용으로
만년필 잉크 사용에도 뒷비침이 없으니,
필사엔 딱!이다.

 

 

'나의 생각'
필사를 한 후,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떡메모지에는
책을 읽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본다.

 

달걀 요리와 관련된
단어를 적다보니
갑자기 서니싸이드업이 먹고싶어졌다.

 


 

달력처럼 세워두고
매일 한장씩 넘겨 읽는
긍정의 글도
따라쓰기 해본다.

 

필사가 나의 습관이 된 이후에는..
아이와 함께 앉아
필사를 하며
그 시간을 공유하면 좋겠다라는
상상도 해 본다.

 


 

'FCS 인증을 받은 친환경 용지'

 

매일 필사노트와 떡메모지는
친환경 재생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된
친환경제품이다.

 

A5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부담없는 필사노트라..
아이 학원보내고
기다리는 시간
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을
적어두기도 좋을 듯 하고~
미라클모닝에 활용하기도
좋을 것 같다.

 

읽고 쓰는 즐거움으로
노트와 메모지를
채워보자!

 


제품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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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 어린이책 2023-05-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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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봄마다 축제

카멜리아 케이 글/앨린 하워드 그림/이상교 역
웅진주니어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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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느낌 가득한 예쁜 그림책을 만났어요~

표지에 보이는 예쁜 색감의 귀여운 그림들은

책 속에서 점점 더 화려하게 변해서, 예쁜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꽃은 물론 알록달록 곤충들까지 이쁘게 표현되어 있어요.

 



눈 쌓인 숲속,

이제 막 피어난 첫 꽃을 보며~

토끼는 봄이 시작되는 것을 느낍니다~

 

<봄마다 축제> 그림책에서는 책장을 넘길때마다 한 줄, 두 줄의 짧은 글을 읽을 수 있는데요.

글이 짧아서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보게 하는 것도 좋고,

엄마가 읽어주는 걸 따라 읽어보라고 하기에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글 보다는 예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이해하기 좋아요~

 

꽃을 바라보는 토끼를 보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는 것을 느꼈을 때의 설레임을 떠올려봅니다.

저도 올 봄 아이와 아파트 곳곳에 피어나는 매화와 목련 그리고 벚꽃에 이어 철쭉을 보며 봄의 설레임을 느꼈었는데요~

겨울에 이사온 후 처음 맞는 봄이라 예쁜 아파트 조경을 보며 봄의 축제를 즐겼었지요~

 


 

우와~

봄바람과 봄꽃 나무 너무 예뻐요!

책에서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화려해지는 봄을 표현하고 있어요.

숲속의 동물들이 길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맞는 봄은 더욱 반가울거에요.

축제라는 말이 정말 어울려요~

 


이 꽃은 무슨꽃일까?

아이의 질문에 그림 속 꽃을 더 자세히 보게됩니다.

지난주 여행지에서 본 예쁜 양귀비꽃도 있다고 이야기 나누고, 튤립과 수선화도 찾아냅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수채화  기법으로 봄의 설레임과 화려함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었던 그림책!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앨린 하워드'는 수채화, 잉크, 오일, 디지털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봄의 활기찬 기운을 담아냈다고 해요.

화려하지만, 편안해 보이는 그림을 보며 느끼는 눈부신 봄!

매년 봄이 되면, 아이와 꺼내 보게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고, 아이와 함께 읽고,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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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아마존 일기 | 어린이책 2023-05-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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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브르의 아마존 일기

정브르 글/샌드박스네트워크감수
서울문화사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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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 준 정브르 책~
이번에는 아마존으로 간 정브르가~ 아마존강과 정글을 탐험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멋진 자연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가 되었지만,아마존에서만 볼 수 있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궁금했는데요~
전갈, 타란툴라, 개미, 피라냐 등 신기하고 놀라운 생물들을 책 속에서 실감나게 만날 수 있어요!!



우와~ 아마존이라니!!
진짜 아마존으로 여행을 떠난 정브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정브르를 따라 책 속에서 아마존 탐험을 시작해 봅니다!

 

이야기의 시작! 미지의 세계 아마존강 사진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마존강 상류에 있는 페루의 도시인 이키토스에 도착한 정브르는~
본격적으로 아마존을 탐험하고 여러 생물들을 만나기 위해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뾰족뾰족한 이빨을 가진 피라냐!
정브르는 아마존 강에 많이 살고 있는 피라냐 낚시를 합니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데다가 난폭한 육식물고기라고 알고 있었던 피라냐를 만난 정브르~
인간을 공격하는 피라냐를 만난 것일까요?
아니에요~ 정브르의 손에 온 피라냐는!!
정브르의 한 끼 중요한 식사 재료가 되었답니다~
피라냐 구이가 비린내도 안나고 진짜 맛있다고 말하는 정브르. 
피라냐 구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은 정말 반전이라고 저희 아이가 말했어요.

 


책에서 정브르는 피라냐 외에도 전갈, 타란툴라 등 여러 생물들을 식자재로써 접근하는데요~ ㅋㅋ
'정브르가 전갈튀김과 타란툴라 구이를 먹었다'는 말만 저희 아이들에게 열 번은 넘게 들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에게 타란툴라 구이를 먹는 정브르가 정말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정브르가 먹은 전갈 구이 중 하나는 엄청 멋있었어요.
왜냐하면 가슴에 반달가슴곰 무늬같은 멋진 모양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정브르가 먹어서 좀 불쌍했어요.
그리고 정브르가 엄청 큰 전갈도 먹고, 세번째 발견한 전갈은 무슨 종인지 몰라서 풀어줬어요~"

아이가 설명해 준 내용입니다~

타란툴라의 다리구이는 꽃게 맛이 난다고 해서 더 신기했다고 하는 아이.
이것저것 맛보는 대단한 정브르 덕에, 신기해하며 눈을 반짝이는 저희 아이는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듭니다.


아마존 일기 속 생생한 모습에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하고~
우와~ 감탄하기도 합니다.
128만 구독자를 보유한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
책 속에 있는 큐알코드를 통해 정브르 아마존편을 본다면 책의 감동이 더해질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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