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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주도 설계(DDD; Domain Driven Design)의 개념 | IT 용어 정리 2022-11-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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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꽂혀있는 DDD에 대해 몇 자 적어보았읍니다. (^_?)

1. 도메인

소프트웨어를 구현할 때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영역

2. 객체지향

모든 데이터를 오브젝트로 취급함

하나하나의 부품을 모아 컴퓨터를 조립하는 것처럼 객체를 모아 하나의 프로그램 생성

3. 도메인 주도 설계(DDD) : 도메인을 서비스 별로 분리하라

기존 소프트웨어 설계 단계를 보면 도메인을 설정하고 도메인을 추상화하여 모델링을 합니다.

모델링을 보고 실체화하면 소프트웨어가 구현됩니다.

이 과정에는 도메인 전문가의 파트와 개발자의 파트가 나누어집니다.

도메인 전문가는 도메인~모델링까지의 과정을 수행하고, 개발자는 모델링~구현까지의 과정을 수행하게 되는데,

서로의 소통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도메인 전문가가 기획한 모델링 의도와는 다른 소프트웨어로 구현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을 예방하고자 나타난 개념이 바로 ‘DDD’입니다.

DDD는 도메인 모델의 적용 범위를 구현까지 확장시켜 도메인 지식을 구현 코드에 바로 적용하여 의사소통의 불일치를 예방하고

추후 유지 보수에도 효율적입니다.

⇒ 도메인 전문가와 개발자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동일한 표현과 단어로 구성된 단일화된 언어체계(유비쿼터스 언어)를 구축하는 과정

또한 도메인 주도 설계를 활용하면 소프트웨어의 비즈니스 상 우선순위에 따라

서브 도메인으로 나눠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도메인 주도 설계의 특징

  • 같은 객체(Object or Class)가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음 → 문맥에 따라 객체의 역할이 바뀐다(Bounded Context-도메인 영역의 경계)

  • 전략적 설계와 전술적 설계로 나누어짐

- 전략적 설계 : 유티쿼터스 언어를 통해 도메인 지식을 공유하고, 이를 기준으로 바운디드 컨텍스트로 정의한 후 컨텍스트 맵으로 정의하는 것

- 전술적 설계 : 전략적 설계에서 만들어진 바운디드 컨텍스트와 도메인으로 애그리거트 패턴, 엔티티와 값 객체, 레포지토리 등을 구성하는 것

도메인 주도 설계 기법이 정의된 것은 10년 전쯤이지만, 그동안 큰 관심을 못 받다가

최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설계 기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4. 마이크로서비스(Micro Service)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작게 쪼개서 변경과 조합이 용이하도록 만든 아키텍처

모놀리식 아키텍처의 경우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서 복잡도가 증가할수록 작은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 서비스 장애로 확대될 수도 있고,

부분 서비스 변경에도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마이크로서비스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 독립적인 단위의 서비스로 존재하기 때문에 변경이 용이

  • 하나의 서비를 변경할 때의 영향력이 적음

  • 개별 단위의 서비스 배포 가능

  • 배포 시 전체 서비스 중단 x

  •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케일 아웃이 필요 없어서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음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도메인 주도 설계를 정의한 에릭에반스의 문서를

아래 링크로 다운로드해 볼 수 있습니다.

 Domain Driven Design Quickly

Domain Driven Design is a vision and approach for designing a domain model that reflect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business domain. This book is a short, quickly-readable summary and introduction to the fundamentals of DDD; it does not introduce any new concepts; it attempts to concisely summarize...

www.infoq.com


참고

https://martinfowler.com/tags/domain%20driven%20design.html

https://huisam.tistory.com/entry/DDD

https://youtu.be/VIfNipL5KkU

https://aws.amazon.com/ko/microservices/

https://programmingpercy.tech/blog/how-to-domain-driven-design-ddd-go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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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덕일기 | 다른 도서 리뷰 2022-11-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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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덕일기

오세연 저
이봄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누구나 한 번쯤은 덕질을 했던 시절이 있지 않을까

물론 나에게도 있었다.

 

"아이돌 누구 좋아해?"가 아닌 "엑소 멤버 누구 좋아해?"라고 물어보던 시절

나도 엑소를 좋아했다.

친구들과 모이면 모두 엑소 이야기를 했고,

점심시간에는 스마트 칠판으로 영상을 보면서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홈마가 올려준 영상과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휴대폰 속에는 내 얼굴보다 그들의 얼굴이 훨씬 많았고

내 사진은 인화를 안 하더라도 그들의 사진은 꼬박꼬박 인화해서 모아두곤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덕질을 한다. 아이돌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면

종종 이상하고 한심해 하는 듯한 시선을 받을 수 있다. ???

덕질도 또 한가지 사랑의 형태이다

매 순간 관심을 가지고 그 사람 때문에 울고 웃기도 하는데

사랑임이 분명하다.

이 책은 <성덕> 영화의 감독님의 에세이다.

영화 제작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영화에 들어가지 않은 미공개 인터뷰들,

영화 제작 이후 감독의 생각과 느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표지와 내용을 대략적으로 봤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

예상과 같이 책의 내용과 감독님이 너무 귀여웠다.

하지만 마냥 귀엽고 가볍지만은 않은

생각할 점이 많은 책이었다.

 

지금도 충격으로 남아있는 '정준영 단톡방' 사건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성덕일기의 내용은 정준영의 열렬한 팬의 입장으로

겪었던 여러 감정들을 녹여내고 있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그들은 어린 나이의 명예와 부뿐만 아니라

악플과 지나친 관심을 받으며 살아간다.

사고 한 번 안 치는 연예인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실수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행동들이 팬들에게는 가볍지 않다.

단순한 짝사랑 그 이상으로

연예인은 팬들의 생활과 가치관에 영향을 미친다.

사랑했던 상대를 원망해야 하는 우리가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조차도

조심스러워해야 하는 우리가 참 안쓰럽다.

덕질을 해봤던 누군가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내용의 책이다.

 

덕질의 관련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오세연 감독의 뚝심 있는 성격과

올바른 가치관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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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generative AI 업데이트 예정, 노션 포트폴리오 유의 | IT 이슈 2022-11-18 09:25
https://blog.yes24.com/document/17154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노션에 AI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자기 전에 유튜브 들어갔다가

조코딩님이 올리신 게시물을 보고 알게 되었다.

노션에도 AI가 도입된다니 역시 노션이 노션했다ㅋㅋㅋ

3년 차 노션러로서

나날이 발전해 가는 노션이 너무 좋다!

GPT-3기반 AI라니 퀄리티도 너무 기대됨

(GPT-3는 사람과 비슷한 수준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저녁 늦게 글을 보고

부랴부랴 대기 신청했는데

십만 번 대를 받았다...ㅜㅜㅜ

좀 더 빨리할걸!!

궁금해 궁금해!!

추가될 주요 기능은 이 정도!

그리고 추가적으로 꼭 알려드리고 싶은 게 있다.

내가 개발자 취업을 준비하던 때에도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

그런데 현재 노션의 첨부파일 리소스 유출 문제로 인해

많은 IT 회사에서 노션으로 작성된 포트폴리오를

아예 열어보지 않고 있다고 한다.

혹시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서

이용하고 계시다면,

깃허브나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서

포트폴리오를 하나 더 만들어두거나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좀 더 안전할 듯하다.

노션 첨부파일 유출 주의하세요. : 클리앙 (clien.net)

↑ 작년에 첨부파일 유출 문제로 작성되었던 글

https://www.notion.so/product/ai?wr=94bc66adbcf668aa&utm_source=notionClient&utm_medium=copyButton&utm_campaign=ai-beta&utm_content=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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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_짠테크 꿀팁 가득 | 다른 도서 리뷰 2022-1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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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김짠부(김지은) 저
북스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짠테크 꿀팁들과 저자의 경험이 농축된 농도 짙은 글들이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부터 좋아했던 김짠부 유튜버님의 책이다.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는데,

책으로 좀 더 꼼꼼히 이해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이라서

메모를 할 수 없어

노션에 기록했다.

목차 중에 내가 관심 있게 봤던 부분 밑줄 쫙~!

사고 싶은 이유를 적는 것

나는 내가 필요하니까 갖고 싶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무작정 사고 나서 생각하는 타입이다.

물론 아이패드와 같이 금액대가 있는 물건을 살 때는

미리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계산해두고

목표 금액에 도달하면 사러 가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이 물건이 나한테 꼭 필요한지

이 물건으로 인해서 나한테 어떤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것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짠부님은 왜 필요한지 고민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가 있다 치고!

아이패드로 하려고 했던 것들을 아이패드 없이 연습하면서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셨다.

 

나름 계획성 있게 소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보고 머리를 한 데 맞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계획성 있게 소비를 한다는 것에는

빚을 내지 않고 단계적으로 저금해서 산다는 것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물건인지 따져보는 것까지 포함되는 것이었다.

공감되는 내용도 정말 많았는데, 특히 명품!

아마 내 또래 친구들 중에는 대부분 명품 한두 개는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실제로 SNS만 봐도 다들 하나씩 들고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서프라이즈로 선물 받은 지갑 외에는 명품이 없다.

가방, 시계, 옷, 액세사리 다 유행을 탈 수밖에 없는 제품들인데

비싼 돈을 주고 사고 싶지 않았고,

삐까뻔쩍 값비싼 명품을 들고 속이 텅 빈 사람보다

들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우리 가족들 중에서는 아빠와 나를 제외한

가족들이 명품을 좋아하고, 여러 개 가지고 있다.

어떤 걸 선택하는지는 본인의 선택이니

누구도 흠잡을 수 없지만,

본인의 선택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휘둘려서 이어지는 소비는 되지 말길

다음으로는 데이트 통장!

남편과 나는 내가 20살 때 만나 6년을 연애하고 결혼했다.

데이트는 서로 즐겁고 행복한 일인데,

알바비로 데이트하면서 부담감을 주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내가 먼저 데이트 통장을 만들자고 제안했었다.

당시에만 해도 데이트 통장 쓴다고 하면

남자가 되게 쪼잔하네?, 엥 그런 걸 왜? 같은 말을 들었는데

(지금도 이해 안됨ㅋㅋ 남자가 여기서 왜 나와~~!)

우리는 데이트 통장을 개설해서 더 행복한 연애를 했다.

 

매달 데이트 비용을 모아 가고 싶은 곳을 정하고

예산을 짜고, 남은 돈은 모아서

방학 때 여행을 가거나 뮤지컬을 보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는 그 데이트 통장이 부부통장이 되었다.

결혼 전 서로의 소비습관도 엿볼 수 있었고,

가치관을 맞춰가며, 부담 없이 즐겁기만 한 데이트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예나 지금이나 데이트 통장 완전 찬성~.~

내가 신용카드를 절대 안 만드는 이유!!

모든 분야에 아끼는 것은 아니다.

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한 투자는 빵빵하게 하기!!

 

출판사에 첫 출근한 날 다른 분들이 작업한 것들을 보고

단 방에 나의 부족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3개월 동안 하는 출판 강의를 결제했다.

 

첫 월급도 받기 전,

취직 준비하느라 모아둔 돈이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월급 날까지 꽤나 궁핍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한 후회 없는 일이다.

강의라도 안 들었으면 지금 정말 힘들었을 듯ㅠㅠ

아낄 땐 아끼고, 쓸 땐 쓰기!

짠부님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짠테크를 시작하셨다고 한다.

내가 변하게 된 계기와 같아서 괜스레 반가웠다ㅋㅋㅋ

 

사실 부모님이랑 살 때는 정말 집 걱정, 돈 걱정이 없었다.

취직을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방을 구하면서 처음으로 현실을 깨달았다.

이렇게 작은 집에 살아야 한다고? 여기서 뭘 할 수 있지?

근데 이 집 월세가 70만 원이라고...?

우리 집은 방이 6개인데 여기는 작은방 1개로 살아야 하네

 

그렇게 작고 낡은 방인데도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었다.

여러 부동산에 발품을 팔러 다녔고,

은근슬쩍 깡통전세와 같은 위험한 집을 권유하는 곳도 많았다.

 

부동산에 들려서 이야기할 때마다

"그 돈으로는 집 못 구해요."라는 이야기가 돌아왔다.

악착같이 추운 겨울내내 남편과 돌아다니며 여동생과 함께 지낼 수 있는

투룸 월세를 서울에서 구했다.

 

이사를 하고 부모님이 오신 날

아빠가 말없이 나가서 연달아 담배를 피우셨다.

그날 반드시 내 집을 가지겠다고 다짐했다.

티끌 모아 티끌이라도

이것도 없어서 도전도 못 해보는 것보단 낫잖아

이 책의 좋은 점은

현실적으로 당장 실천 가능한 짠테크들을 소개하면서

공감을 일으키고,

관련된 꿀팁들이 아주 많다는 것!!!

신용 카드도 잘 사용하면 순기능이 정말 많다.

신용점수를 높이는 데에 신용카드만 한 게 없으니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조건 신용카드를 안 쓰는 것보다는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중요한 듯

나는 어릴 적부터 엄마가 가계부 쓰고

예산을 짜는 것을 봐 왔기 때문에

가계부 쓰는 것은 습관화되어 있다.

가계부 안 쓰고 계신 분들은 무조건 가계부부터 시작하기!

나는 이렇게 5개의 가계부를 쓴다.

남편과 함께 쓰는 식비, 부부 저축, 비상금 저축, 여행비 가계부와

개인적으로 작성하는 가계부까지 5개!

통장 쪼개기는 아마 잘 알고 있을 테지만

나는 가계부도 용도별로 쪼개서 쓰는 걸 추천한다.

 

그리고 책에도 나와 있지만 가계부를 쓸 때는

지출 카테고리를 상세화 시키는 게 아주아주 중요함!

예를 들면 나 같은 경우

식비를 외식, 배달, 간식, 회사에서 사 먹은 점심, 반찬가게, 식자재 구입으로

나눠서 쓰고 있다.

주식 투자는 섣불리 권유하긴 어려울 것 같다.

왜냐면 나도 지금 물렸거든요ㅠㅠ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모의투자라도 경험해 보길!

 

부동산은 남편이 워낙 집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매주 괜찮아 보이는 집을 보러 다닌다.

부동산 중개인을 끼지 않아도,

주변 환경, 시세, 학군, 교통편 정도는

파악 가능하니까~~

 

언젠가 내 집을 마련할 때까지

우리 모두 짠테크~!

내 집 마련이 아니더라도

소비습관을 개선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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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이벤트] 올해의 책 투표하고 북클럽 30일 이용권 받자 | 기타 2022-11-10 09:08
https://blog.yes24.com/document/171216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올해의 책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투표하기에 들어가서 재밌게 읽었던 책

3권~6권을 선택 후 우측 아래 투표하기 버튼이 활성화되면

클릭하고 끝! 간단하쥬~?

현재 전체 득표현황순입니다.

역시 파친코, 하얼빈, 역행자

전부 TOP10에 들었네요

재밌는 건 연령별로 투표 현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대는 결혼을 많이 하는 연령대라 그런지

오은영 선생님의 책이 상위 랭크네요 ㅋㅋ


역대 올해의 책들도 볼 수 있습니다~!

작가님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나 봐요!

투표하자마자 문자로 이용권 등록 번호가 날라왔어요

이용권 등록은 앱으로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예스24 e Book 앱 - 설정 - 이용권 등록 - 번호 입력 - 등록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이용권 기간이 남아있었는데

기존 이용권 + 30일 추가됐어요~!

↓ 링크는 여기 ↓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22/boyVot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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