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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모)와 아이는 다르다. | 도서 리뷰 2023-01-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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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녀교육 절대공식

방종임 저
위즈덤하우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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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곧 예비엄마가 된다. 그 것도 첫 아이다.
그렇기에 첫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지에 대한 부분이 큰 관심사다. 이 책을 쓴 교육전문가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를 믿고 나(부모)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고 나와 다르다는 걸 머리로는 인지한다. 그렇지만 부모의 걱정은 자식에게 쏠려 있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내 자식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추구하고 있던 교육 방식과 비슷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나는 왠지 걱정을 할 것만 같다. 이 세상이 경쟁사회란 걸 알기에, 그 사회를 먼저 경험했기에 더욱 겁이 나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내가 추구하는 교육 방식을 믿고 나아가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러한 결심을 더 촉구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비록 내 뜻대로 흐르지 않을 확률이 더 높지만 우리 아이의 무한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할 듯 하다. 나는 아이를 신뢰하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내 자신도 늦었던 것처럼, 그리고 우리 부모님 또한 내가 이렇게 성장할 때까지 묵묵히 믿고 기다려 준 것처럼.

과연 나는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을 더 꼼꼼하게 회독을 해야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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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예비맘에게 필요한 책 | 도서 리뷰 2023-01-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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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 성장발달 육아백과

손근형 저
도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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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하지만 처음이고, 초보다. 육아 경험이 전무한 나에게 단비 같은 책이 주어졌다. 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본 책은 0~2세까지의 신생아~아가 시절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 행동, 발달특성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듬해에 필요한 예방접종이나 아팠을 때 대처하는 방법까지 초보육아맘에게는 정말이지 단비같은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가장 눈여겨봐야할 것은 이 시기에 어떤 병이 생기는지, 그 병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아무래도 어린 아가의 경우 면역체계가 제대로 자리 잡고 있지 않기에 더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는데, 그걸 상세하게 꼬집어 친절한 어투로 설명해준다. 아가를 키우기 위해 준비중인 예비엄마들은 꼭 알아야 할 백과사전이다. 정말 제목 그대로 '육아백과'이다.

이 기회를 잘 잡게 되어 너무 감사한 일이다.
특히나 나같은 예비엄마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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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세계란 과연 무엇인가 | 도서 리뷰 2023-01-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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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집불통 철학자들

강성률 저
글로벌콘텐츠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해하기 난해하다고 생각되는 철학이란 장르를 쉽게 풀어낸 게 특징이다. 깊게 사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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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먼저 드는가.

필자의 경우 '철학'은 참 이해하기 난해하고 어려운 학문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인문학을 전공한 인문학도로서 철학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음에도 여전히 그 세계는 방대하고 알쏭달쏭한 면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철학자들의 사상은 이 제목과 마찬가지로 '고집불통'이다.

철학자들은 자신의 사상을 소신껏 밀어붙인다. 그 어떠한 고통과 주변 방해가 있을지언정 자신의 목소리를 결코 줄이지 않는다. 그래서 고집불통이라 생각했던 걸지도 모른다.

이 책의 중요 특징은 이러한 철학자들의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쓰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우정, 사랑, 결혼, 경쟁, 스승, 제자, 부모, 자녀 등등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끔 설명을 유도하고 있다. 워낙에 등장하는 인물도 많을뿐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최대한 풀어서 내용을 전개해나간다.

그리고 또 눈여겨봐야할 부분이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이 구분이 되어 있지 않고 키워드에 맞춰 융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이 적었다는 게 장점이라 여겨진다.

 

요즘 인문학이 많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라는 문장이 성행하는 것만 봐도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인문학은 중요한 학문이라 생각해서인지 이러한 입문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반갑고, 때로는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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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홈즈14: '추리'란? | 도서 리뷰 2023-01-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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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탐정 셜록 홈즈 14

아서 코난 도일 글/이혜영 그림
국일아이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각 확장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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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추리는 언제나 봐도 재미있는 장르다.

명탐정 셜록홈즈14 서론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추리란 어떤 일을 미루어 생각하고, 기지부터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생각하는 힘

<명탐정 셜록홈즈14> 서론 중에서

 

추리란, 생각하는 힘으로

중요한 키워드가 바로 '생각'이다.

 

<명탐정 셜록홈즈14>에서는

4가지 에피소드가 나온다.

 

첫 번째 이야기: 증권 거래소 직원

두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얼룩

세 번째 이야기: 베일 쓴 하숙인

네 번째 이야기: 끔찍한 소포

 

각각의 내용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을

작성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명탐정 셜록홈즈14>를 읽고 쓰는 솔직한 서평

 

 

일전에 <명탐정 셜록홈즈13>을 읽고 서평을 작성한 바 있다. 사실 13권도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14에 나온 에피소드도 꽤나 흥미진진했다. 14권에서는 유난히도 '가족'과 관련되어 이야기가 전개가 되었으며,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다. 필자는 특히 두 번째 에피소드인 <두 번째 얼룩>에서 홈즈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였다. 추리력이 뛰어나 이성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보였던 홈즈가 이 에피소드에서는 다정한 면모도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눈치도 있었다. 에피소드마다 홈즈의 면모가 바뀌어 보인다는 것도 이 책을 읽을 만한 묘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추리는 생각이다. 독서 또한 추리처럼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 한다. <명탐정 셜록홈즈> 시리즈는 추리 장르지만, 많은 인물들이 책 속에 등장한다. 인물 하나하나의 성격, 특성 등을 파악해가며 읽는 재미도 넘쳐난다. 주인공인 홈즈와 왓슨이 에피소드마다 어떠한 모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볼 만한 사항이다. 물론 에피소드에 나오는 사건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 해결하기 위해 홈즈의 추리력은 어떻게 발현되는지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더 나아가 인물간의 관계 파악도 중요할 듯 하다. 주인공 셜록도 추리할 때 보면 피해자의 신원 파악 뿐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의 관계까지도 면밀하게 살펴보니까 말이다. 우리 또한 홈즈처럼 그렇게 더 확장적으로 생각하면 대단한 추리력으로 사건을 유추해볼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은 사고력 확장과 더불어 창의력 향상이 중요하다. <명탐정 셜록홈즈> 시리즈는 이를 도와줄 수 있을 재미난 도서임에 분명하다.

 

나중에 태어날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이 책을 같이 읽어서 생각 확장에 도움을 주고 싶다. 그 때까지 책을 간직해놓고 있어야지.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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