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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가는 길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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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인도로 가는 길

E.M. 포스터 저/민승남 역
열린책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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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선택한 내적 동기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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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극중인물은 무어 부인이다. 

영국에서 아들을 보러 인도에 방문한뒤 영국 식민 지배 하에 있는 인도를 경험하는데 진짜 인도를 알고 싶다며 들떠 있는 젊은 아델라와 달리 무어 부인은 시종일관 담담한 태도를 보여주며 인도에 대해 둘러싼 세계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취하지 않는다. 

무어 부인을 통해 모든 것을 개별화 차별화 더 나아가 계급화하는 서구의 이성 중심 사고관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힌두교 아래에서 위계는 의미를 잃는다. 

이 작품은 식민 체제의 위계를 넘어 인간의 가치에 부여된 위계까지도 꼬집는다. 

후반부에 동양에서 볼 수 없는 서구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며 취향에 대한 판단은 사람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연결지어진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취향은 사회 구조 안에서 서열화 된다. 

취향을 갖지 말자는 것이 아니지만 특정 취향을 성급히 취하기보다는 적어도 그 취향을 선택한 내적 동기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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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우진화론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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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우지우진화론

최내기 저
시크노블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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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전개와 내용이어서인지 나에게는 공감도 안되고 어려워서 추천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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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주인공인 학원물이라고 할수있는데 가볍기는 한데 그들의 행동이 좀 이해하기 힘들었다.

처음 접하는 전개와 내용이어서인지 나에게는 공감도 안되고 어려워서 추천을 못한다.

다른지역에서 전학온 이도운은 학교에서 같은반도 아닌데 엉뚱하게 다가오고 엉뚱하게 행동을 하는 우지우를 만나게 되고 자꾸만 신경 쓰이는 한 가지로 정의 내릴 수도 없고 조금 알 것 같으면 다시 변화하는 상황을 되풀이하는 우지우가 점점 궁금해지다 빠지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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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로 갈게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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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세트] 내가 그리로 갈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길안 저
로아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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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이나 필력을 따지지않는다면 킬링타임용으로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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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뻔한 소재로 상황과 감정선이 설득이 좀 부족하지만 스토리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않다. 

상처와 아픔을 공유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서 해피앤딩이 되는 뻔하지만 읽기 거북하지않고 그렇다보니 작품성이나 필력을 따지지않는다면 킬링타임용으로는 좋다. 

 

여주 은솔 - 고3학생

남주 최이안 - 작가 

 

씩씩하고 당당한 성격의 여주가 도장을 하던 좋은 아버지가 사고로 죽고 음식점을 하던 새엄마가 남자를 들이면서 위험해진 상황에 외진 폐가에서 숨어 살게 되는데 그곳의 주인인 남주가 몰래 도와주다 같이하게 되는 내용인데 학교의 부조리에 시달리는 여주를 도와주고 금전적으로 도와주면서 조금씩 좋아하게 되는 전형적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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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가까이에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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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사랑은 가까이에 있다 - BL the Classics (총2권/완결)

유재이 저
더클북컴퍼니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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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아주 나쁜편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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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서 보고 신작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조금 오래된 작품이었다.

짝사랑하는 주인공때문에 조금 답답한 면은 있지만 가독성이 아주 나쁜편은 아니었다.  


이중우 - 영화감독

한지인 - 조감독 보조

 

능력 있는 감독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영화감독 이중우가 회식 자리에서 과음을 한뒤 조감독 보조 한지인과 원나잇을 하면서 시작된 그들의 관계가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생각보다 술술 읽히기는 했지만 추천할만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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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달린 색동공룡은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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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날개달린 색동공룡은 2 (완결)

이지환 저
미스틱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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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내용이 이쁘고 맑고 그러면서 은근 감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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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작가님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아주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내용이 이쁘고 맑고 그러면서 은근 감동이 있었다.

장애인이 되면서 겪었던 아픔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남주가 과거를 생각하며 신파극 삼류인 인생으로 살고 싶지 않아 장애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시작한 삶을 살게 되었다는 캐릭터를 보여주어 너무 대단해 보였다.

 

남주 석재경 - 29살 날개달린 색동공룡 수목원의 관리자 겸 수목원 큐레이터 

사고로 한 쪽 다리를 절지만 자신감 넘치고 능력 출중하고 외모 반듯한 나무같다.

여주 장선우 - 30살 건축디자이너

건물 건축가로써도 인정받고 능력있는 직원이지만 뛰어난 천재 바이올린리스트인 동생의 그늘에 가려  착하기만 한 맏이 역활이 가끔 힘들게 한다.

 

1권 둘의 연애과정까지는 순조롭다. 

남주 성격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밝고 유쾌하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가끔은 유치하고 짓궂기고 하지만 늘 진중하고 착실했던 여주도 남주가 이런 성격이었기에 빠져들게 된다.

여주는 남주의 장애에 처음에는 거부를 가지나 이내 그에게 빠져들었고 물론 남주가 적극적으로 들이댔기에 가능했지만 문제는 역시 여주 부모의 허락이었다. 

여주네 집도 어느 정도 잘 사는 집이었고 특히 여주의 어머니는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이었기에 결코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남주도 이미 부모의 반대에 대해 각오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무너지고 짓밟힌다. 

다리를 잃었을 때보다 더더욱 괴로워하고 고통으로 몸부림친다. 

이 부분을 보면서 세상의 편견이란 참으로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말은 물론 해피엔딩이고 1권이 더 재밌었던 듯했는데 2권은 약간은 김빠지는 느낌 그리고 글 전반적으로 작가의 필력도 여기서는 발휘되지 못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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