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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리뷰 | PAYBACK 2023-06-09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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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 저/이영미 역
비채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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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한국에서도 사랑을 많이 받는 작가이지요. 저도 그의 작품 <1Q84>,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등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키를 사랑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잡문집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다이어리를 꾸미듯 여기서 북, 저기서 북 뜯어 스크랩한 글이라고 표현하는 게 가장 적합할 것 같네요. 하루키가 작성한 서문, 해설, 단편 소설 등과 같은 말 그대로 '잡문'이 실려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음으로써 하루키의 세계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하루키가 살아오면서 느낀 가치관, 관점, 시각, 그의 손때 묻은 흔적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누군가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건 즐거운 일이지요. 이 책도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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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골드 닷(Gold Dot) 2 리뷰 | BL 2023-06-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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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골드 닷(Gold Dot) 2권 (완결)

온종일 저
문라이트북스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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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골드 닷(Gold Dot)> 2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제드를 치료 목적으로만 사용하려던 다비드가 사랑에 빠진 건 흥미진진하고 보기 좋았으나, 다비드가 갑자기 성격이 바뀐 느낌이 들어서 조금 캐붕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정병이 있던 공이 사랑에 빠졌으니 심각하게 분리불안이 생길 만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드야 말로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해주고 포용해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요.

제드는 잘생긴 외모와 좋은 피지컬에 안 어울리는 말투를 갖고 있지만, 2권쯤 되니 익숙해져서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제드도 다비드를 확실히 느껴져서 좋았어요. 어떻게든 능력을 써서 다비드를 치료하는 모습에 사랑이 느껴졌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신선하고 독특한 소재에 비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다소 부족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권에서 끝나서 그런 건진 몰라도 중간중간 전개가 갑작스럽거나 뚝 끊기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 같은데 후반부에 들어서는 조금 처진다는 느낌, 제 흥미가 식은 것일 수도 있지만 재미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치만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재미있게 읽었고,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는 용도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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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골드 닷(Gold Dot) 1권 리뷰 | BL 2023-06-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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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골드 닷(Gold Dot) 1권

온종일 저
문라이트북스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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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골드 닷(Gold Dot)> 1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표지에 이끌려 구매했던 책입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잔뜩 풍기는 일러스트 표지와 다르게 제드(수)의 말투가 상당히 웃기고 고전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래도 다른 행성 + 다른 시대에서 온 사람이라 말투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비드(공)의 몸이 대부분 기계로 이루어졌다는 소재도 신선하면서 새롭게 다가왔어요. 사실 그 부분이 은근 잔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비드의 몸이 그렇게까지 된 과정과 이유가 세세하게 묘사되는데 다소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잘 못 보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소재를 가볍고 코믹하게 풀어서 읽기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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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BL] 대환은 불가능합니다 리뷰 | PAYBACK 2023-06-0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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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대환은 불가능합니다

가담후 저
블릿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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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블릿에서 출간된 가담후 작가님의 <대환은 불가능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우연히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한 고수위 BL인데요, 내용이 정말 알차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저는 미남수를 좋아하는데, 고수위 미남수는 메이저가 아니라서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작품은 미남수를 잔뜩 괴롭혀주어서 기쁘게(?) 읽었습니다.

고수위 하드코어물이 으레 그렇듯 현실성 있는 소재는 아니지만, 무겁게 다가올 수 있는 소재를 가벼운 내용으로 코믹하고 달달하게 풀어서 거부감이 덜 하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단권이다 보니까 전개적인 측면에서 갑작스럽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엄청난 작품성,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들 보다는 가볍게 고수위 작품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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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저온화상 (외전: Antifreeze) 리뷰 | BL 2023-06-0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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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저온화상 (외전: Antifreeze)

꼿발 저
BLYNUE 블리뉴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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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저온화상 (외전: Antifreeze)>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외전 제목은 Antifreeze인데요, 사실 antifreeze라는 단어는 '부동액'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검정치마의 'Antifreeze'로 쓰였다고 생각됩니다. 노래 'Antifreeze'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빙하기에도 결코 얼지 않는 사랑이거든요. 단어 그대로 직역한 것이죠. 각종 오해와 다툼을 딛고서 싹튼 두 사람의 사랑이기에 빙하기에도 결코 얼지 않는다는 의미로 쓰였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전에서 차진헌과 이태은은 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본편 5권 동안 첫 관계가 5권에서 이루어지는 만큼(상당히 늦은 편이죠) 6권에서는 다양하게 관계를 맺기도 하구요. 태은이의 솔직하고 다소 푼수 같은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진헌이는 끝까지 성현이한테 잔뜩 질투를 하는데, 진헌이가 이렇게까지 질투공이었나 싶으면서도 그래, 니가 얼마나 사랑에 빠졌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다소 진지한 표지와 다르게 뼛속까지 로맨스 코미디었던 저온화상! 정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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