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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만약은 없다 | 자기개발 2023-11-3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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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명에 만약은 없다

방산 노상진 저
쌤앤파커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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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복을 새지 않게 담아두는 그룻이며, 그 그릇이 작으면 주어진 복도 다 담지 못하다. 우리의 운명을 바꿀수 있는 것중 직업, 시간, 노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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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만약은 없다

방산芳山 노상진 지음 / 쌤앤파커스 출판

 

[운명에 만약은 없다] 요즘 운명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주역>책을 읽고 싶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 내가 읽기에는 어려운 책이라 선득 용기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명리학, 운명한 책을 자주 읽게 됩니다.

 

 

방산 노상진 선생님의 [운명에 만약은 없다] 책을 접하게 되어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노상진 선생님은 tv에서 본 적이 있어 그냥 이름만 듣고도 아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때 내 삶의 터전이던 나의 형제자매들이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의 창원한마음병원의 탄생 비밀도 알게 되어 갑자기 창원한마음 병원이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자네는 목(木) 기운이 약하니, 산에 꽃이 만발해 사람들이 몰려오라는 의미로 방산(芳山)이라고 부르세" 방산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제산 박재현 선생님의 마지막 수제자이며, 충산선생님의 관상과, 운강스님으로부터 풍수를 사사받은 우리나라 몇안되는 명리학 대가이신 방산 노상진 선생님은 현재 경남 진해에 자리를 잡고 후학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주 여덟 글자, 팔자에는 '나'라는 사람의 사용법이 정확하게 담겨 있다. 신체적 특징이나 건강, 인간관계를 맺는 마음자리, 공부 머리와 손재주, 말솜씨와 실천력 등 사는 동안 필요한 정보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좋은 인연을 맺고,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돈 버는 방법까지도 사주팔자로 정해진 운명이 말해준다._P20"

 

 

사주 명리학은 인간의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으로, 사주팔자를 통해 인간의 삶을 분석하고 예측합니다. 사주팔자는 인간의 생년월일, 출생시간, 출생지를 바탕으로 계산되며, 이는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복의 시간이 천시이며, 부모복, 형제복, 부부복, 자손복, 공부복, 직업복, 재산복, 건강복 등등을 타고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게 정해져 있으면 우리는 그냥있어도 잘 사는 사람은 잘 사고, 못 사는 사람은 못 사는 냐?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노력은 이 복이 새지 않게 담아두는 그릇이며, 이 그릇이 작으면 주어진 복도 다 담지 못한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사주 명리학은 심리학과 닮아 있다고 합니다. 사주 명리학은 자기를 알고, 보듬고, 사랑하고 굳센 마음을 먹게 하며, 자존감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을 터주는 학문이라 말합니다.

 

 

운명이 정해져다고 해서 전혀 변수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직업에 해당하는 종, 운에 해당하는 시, 인간의 노력이 후천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세 가지 요인이 우리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들 또한 운명에 내재되어 있어서 내 안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지는 못하며, 평범한 운명이 노력으로 재벌 운명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

 

 

사주 명리학은 인간의 운명을 예측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사주팔자를 분석하여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노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선생님은 운명을 맹신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거부하면 거만한 사람이 되며, 참고하면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자 사주명리학을 참고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운명에 만약은 없다]는 사주 명리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읽어 두면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운명에만약은없다 #방산 #노상진 #쌤앤파커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노랑햇님 #사주 #명리학 #창원한마음병원 #제산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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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삶 | 자기개발 2023-1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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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치 있는 삶

미로슬라브 볼프,마태 크러스믄,라이언 매커널리린츠 공저/김한슬기 역
흐름출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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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삶은 의문으로 부터 시작된다. 의문을 가져라 그 의문에 답을 찾으려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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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삶

미로슬라브 볼프외 지음    / 김한슬기 옮김   / 흐름출판

 

[가치 있는 삶] 어떻게 살아가 것인가? 무엇을 선택하고 이룰 것이가? 이 질문은 내가 아니 우리가 늘 궁금해하는 문제이다. 이 책이 우리의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깨닫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무척 궁금하다.

 

 

[가치 있는 삶] 책은 예일대학교에서 진행한 강의를 바탕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번성하는 삶을 정의하고 창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우리 삶이 제시하는 가장 무거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예일대학교 교수인 미로 슬라브 볼프, 마태 크러스믄, 라이언 매커널리린츠는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위기의 핵심에 자리한다고 합니다. 세 교수님은 각자의 삶에서 근원적인 진리를 찾음으로써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치 있는 삶]은 5부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15장까지 있습니다, 마치 바닷속을 보고 있는듯하는 뛰어들기, 심해, 해저 면, 한계를 마주하기, 다시 수면으로 마지막의 수면으로 올라와 소생하는 느낌의 편안함까지 느끼게 해줍니다.

 

 

책의 시작부터 " 어떻게 살 것인가?"로 삶의 가치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며, 그 질문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의문이 우리 삶에서 중요한 역할하고 있습니다.

 

의문은 삶의 가치, 의미, 목표 등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며,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성공한 삶과 실패한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가치 있는 삶]은 우리 삶에 대한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가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이끌어 주며 자기만의 고유한 가치를 찾아 한층 더 의미 있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좋은 삶" " 좋은 삶은 무엇인가? , 어떤 것인가? "

 

 

우리 삶의 목표가 곧 행복하고 이상적인 세상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_p71

 

 

이런 삶에 대한 의문을 이야기합니다. 바다에 뛰어들듯 의문을 제기하고 그 삶을 가치 있는 삶으로 만들기 위해 책임감. 좋은 삶이 주는 감정. 삶의 희망,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가 살아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직문하고 궁금해하고 그 길을 찾을 수 있는 의문을 갖고 그 하위 질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진정 내가 원하는 바대로 삶을 살려면 넓고 깊은 성찰을 통해 얻어진 삶의 비전을 기준으로 삼아 효율적인 전략을 세우고 이에 걸맞은 무의식적인 습관을 들이며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실제로 좋은 삶이 무엇인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좋은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에의 반대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우리는 번성하는 삶의 형태를 고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과 타인이 번성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터줘야 할 것이다._p333

 

 

'여러분의 삶은 가치 있고 소중하다. 아니, 가치 있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여러분의 삶은 값어치를 매길 수 없다. 여러분의 삶은 진정으로 가치 있기에 그 가치에 걸맞은 좋은 삶을 살아야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을 쫓으며 살기에 여러분의 삶은 너무 소중하다. _p400

 

 

[가치 있는 삶]에서 중요한 가치는 우리의 시선을 끌지 않는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일 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니 놓치기 쉽고, 한번 손에 넣은 가치를 유지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를 중심으로 삶을 꾸려나가야 한다고. 우리 삶이 보잘것없다는 생각이 우습게 느껴질 때까지. 위대함을 가장하는 사소함이 공허해 보일 때 가지 가장 중요한 가치에 우리는 헌신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진정한 가치 있는 삶이 된다고 말합니다.

 

 

한 번 더 의문을 품어 봅니다. 진정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이고,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의문을 갖고 살아가야 하며, 그 중요한 가치를 위해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했습니다.>

 

 

#가치있는삶 #미로슬라브볼프 #마태크러스믄 #매커널리린츠 #컬처블룸 #흐름출판 #김한슬기 #노랑햇님 #가치 #의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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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진심 | 자기개발 2023-11-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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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의 진심

최정우 저
밀리언서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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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말의 뒤에 숨은 말이 궁금한가요? 강력 추천합니다. 사회생활 잘할수 있는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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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마음을 알려주는 40가지 심리학

말의 진심

최정우 지음 밀리언서재

[말의 진심] 언어의 마음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말에 갸우뚱했습니다. 언어의 마음을 알려주는 책, 언어에 온도라는 책은 과거에 보았습니다. 그럼 내 언어의 마음이 어떤지 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은 무의식의 욕망이나 갈등을 반영한다고 합니다. 말을 통해 숨겨진 욕망이나 불편한 감정이 표출될 수 있다는 것이죠. 사람의 말은 생각을 통해 나오고, 생각은 마음을 통해 나오므로, 누군가 자주 하는 말, 즐겨 쓰는 말을 잘 들어보면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는 직장을 30년 이상 다녔습니다. 그래도 아직 직장 동료들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답답하고 힘든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답답한 내 직장 생활을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 줄 것 같아 기분 좋게 읽고 있습니다.

 

최정우 작가님은 심리상담가이며, 작가 및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의 경험과 심리 상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접목해서 직장인은 물론 육군본부 병영생활 전문 상담관으로 군 간부와 병사들의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말의 진심 ]이 책은 저자가 주변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40가지 말과 행동을 분석하여 언어의 마음을 분석하고,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 뒤에 숨겨진 진짜 감정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책의 목차는 1장. 무심코 튀어나온 진심 알아차리기,

2장. 딱 절반의 표현으로 100% 진심 전하기

3장. 상대의 마음을 두드리는 말 한마디

4장. 마음에 진심을 하나 더 엇ㅈ는 말 한마디

5장. 단호한 마음을 전해야 할 때

 

직장 생활을 하는 나를 위한 책인 것 같아요. 직장 동료가 그래요 " 선배님!! 선배님은 말 한마디를 하면 다음 말이 무엇이 될지 다 알겠어요." 남들은 내말 다음에 나올 말을 아는데 난 왜 아무것도 모르지? 늘 궁금했거든요. 이 책이 그 해답을 찾아 주었어요. 말에도 온도가 있고 마음이 있더라고요.

 

 

나는 잘못한 게 없어야 한다는 심리

A : " 애 옷을 이렇게 입혀서 밖에 내보냈어"

B : 아니~ 햐~!(나도 입혀 내보내고 싶어요. 그런데 안 입겠다는데...)

문제를 남 탓으로 돌리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귀인 편향'이라고 한다. 문제의 원인을 자신보다 타인, 환경, 변수와 같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에서 찾으려는 것이다.

A는 다른 일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문제의 원인을 무조건 상대방에게 돌리듯이 말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1단계 : 참착함음 유지한다.

2단계 : 남 탓으로 돌리듯 말하는 상대가 원래 불안감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단계 :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다.

" 애가 고집을 피우지 않고 따뜻하게 옷을 입고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 생각을 듣고 싶어 "

" 잘못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그럴 줄 알았다'면서 왜 한 걸까?

"내 이럴 줄 알았어 "

이렇게 이야기하면 속으로 ( 야!~~ 그럴 줄 알았으면 네가 하지 ㅋㅋ) 했지요.

알고 있었던 것처럼 믿고 싶은 거죠.

심리학에는 '사후 확신 편향'이라는 개념이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지고 난 다음에 '그런 일이 벌어질 줄 알았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말한다. 실제로는 그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으면서 하는 말이다.

"사후 확신 편향은 세상이 예측 가능하다고 믿고 싶은 욕구,

우리가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있다고

믿고 싶은 욕구에서 발생한다"

사후 확신 편향에 휘둘리면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게 된다.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는 그 일이 일어난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래야 다음에 두 번 다시 실패하지 않도록 제대로 대비 하루 수 있다.

 

'괜찮다'라고 하는데 괜찮지 않아 보이는 사람

고민이 있어 보여서 "무슨 일 있어?"라고 물어봐도 "아냐, 아무 일 없어. 괜찮아"라고 대답한다. 좀 진지한 아기를 나눠보고 싶어도 항상 농담처럼 받아들이며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불편한 감정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를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약점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또는 자신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할까 봐 조심스러울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 심리일까

첫째 : 자신의 고민을 얘기해 봤자 해결하는 데는 도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 고민을 얘기하면 자신이 나약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셋째 : 과거의 상처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넷째 : 감정 표현 자체를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속마음 말하는 것을 주저한다. 하지만 속마음을 조금이라도 표현하면 당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더라도 부정적인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다.

속 깊은 얘기를 털어놓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

첫째 : 문제 해결에 실제로 도움 될 수 있다.

둘째 : 긍정적인 방향으로 감정 조들을 할 수 있다.

셋째 :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

'무슨 고민 있냐?'라고 물어보면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나와 좀 더 돈독한 관계를 맺고 싶은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과 행동이 100% 같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하나의 글이나 말에도 여러 가지 감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말 자체만으로 해석하면 소통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말 뒤에 숨겨진 본심을 파악하는 방법으로는 평소에 자주 쓰는 말 습관을 관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말에 진심을 다하고, 상대와 대화를 나눌 때 진심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제가 뽑은 3가지 사례 말고도 37가지의 사례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주의 사람들이 말속에는 숨겨진 혹은 드러난 심리를 파악도, 그에 맞춰 소통하는 방법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면 더 즐거운 직장 생활, 사회생활이 될 거라 믿습니다.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말의진심 #최정우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노랑햇님 #말 #언어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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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드립니다. | 소설. 에세이. 시 2023-11-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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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책을 드립니다

김황중 저
하움출판사 | 202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글이 정말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작가는 독자와 함께하기를 그리고 나의 행복이 여러분의 행복임을 늘 말합니다. 감사함을 담아 읽는 에세이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드립니다.

김황중 지음 하움출판

 

 

 

[이 책을 드립니다] 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저에게 책을 선물하셨네요. 선물처럼 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시와 에세이가 함께 있는 독특한 구조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너무 좋았습니다. 시에 대한 뒤 이야기를 에세이에 담아 놓은 것 같아서 더 좋았으며, 글에 애착이 느껴졌습니다.

 

 

김황중 작가님은 스포츠 아나운서입니다. 유도선수였으며, 대학교수가 꿈이었으며, 군 장교로 군 복무를 하였으며, [이 책을 드립니다] 저작이기도 합니다. 작가님은 항상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며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었지만 멈추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으며, "나의 한 걸음으로, 세상은 열 걸음 발전한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과 여유, 희망과 위로, 사랑과 감사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페이지 순서대로가 아닌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에 생각을 드립니다.

지하철, 가로등, 청소기, 커피, 글, 샤워 등 우리의 일상에 널려있는 소재들을 이용해 글을 쓴 것을 보여라도 주듯 총 만나 되어 있어요. 저도 이 소재들을 이용해서 글을 써봅니다.

 

 

깨달음

기나긴 이별의 터널을 지나

 

아득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추억에 머무른다.

 

깨닫는다

 

그것은 영원히 그리워할 시간임을

시간은 흐르는 게 아니라 머무는 것임을

 

 

두 번째 장 여유를 드립니다.

도깨비, 등반, 낮잠, 머리 식히기, 꽃과 같은 하루 삶의 여유를 어떻게 느끼는지 작가의 하루를 편안함,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그대로 담는 듯하여 보는 이도 젖어 들것 같았어요.

 

 

보고 싶다

 

세상 가장 좋아하는 말

 

눈에서 머리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온몸에 담아 놓아도

 

매번 보고 싶다.

 

 

세 번째 장 희망을 드립니다.

시작이 반, 마음 비우기, 종이비행기, 무기력의 끝자락, 너를 찾아 삼만 리, 고생했어 등 우리의 생활에 아니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작가의 맘이 스며 들어 있습니다.

 

 

할까와 말까

할까는 결과를 두려워하고

말까는 후회를 무서워한다.

 

결과는 좋은 녀석과 나쁜 녀석이 있지만

후회는 좋은 녀석이 없다.

 

하자

하지 말고 후회하기보단

 

나쁜 결과도 세월이 지나면

철이 들어 좋아지더라

 

 

네 번째 장 위로를 드립니다.

청년에게, 나와 같지 않기를, 중년, 혼자이기 싫은 하루, 아침상 등은 내가 작가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은 내용이네요. 전자레인지의 땡 소리와 함께 상념과 현실의 모습이 왜이라 짠한지 아니 앞으로 우리 아들이 살아갈 날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당연함

보고 싶은 사람이 없다

하고 싶은 일도 없다

갖고 싶은 것도 없다

 

사랑이 없는 것이다

열정이 없는 것이다

욕망이 없는 것이다

 

무엇이 우리를 이토록

메마르게 하였는가

 

그저 오늘은

그런 것이다.

 

 

다섯 번째 사랑을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 사랑, 그렇게 시집과 에세이에 사랑이 빠지면 조금 싱겁죠. 올챙이의 모정 조금 귀여웠어요.

 

 

달과 별 그리고 늘

오늘은 그대에게 연락할래요

 

달이 예뻐 전화를 준 누군가처럼

별이 눈부셔 메시지를 보낸다고

 

나는 달도 별도 따 줄 수 없지만

달처럼 예쁜 별처럼 빛나는 그대를

 

늘 사랑한다고

 

여섯 번째 감사드립니다.

책을 시작하면서 건네는 말, 책 중간에 주다, 책 끝에 작별을 두어 이 책을 드리는 이유, 책을 읽어주는 독자에게 감사, 책이 나오기까지의 나와 시간을 할애해 준 독자에게까지 감사를 전하는 작가님의 고운 맘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나의 세계가

그대로 인해 넓어졌다.

 

그로 이해

행복하다.

나로 인해

그대도 행복했으면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감사할 것 같다.                       p247 「작별 」 중...

 

《이 책을 드립니다》는 바쁜 현대인에게 잠시의 휴식처가 되길 소망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좋은 꿈을 꾸는 것처럼 걱정을 덜어내고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겨울은 그대와 함께이고 싶다.

 

순결을 지닌 눈꽃이

세상에 내려와 발자국마저 자취를 감춘

 

가냘픈 나 곱디고운 순백의 종이 위

이 시를 그대와 마시고 싶다.

 

그렇게 한 평생

사계절을 함께이고 싶다.

 

늘 책을 읽는 그대와 함께 하고 싶고, 책을 읽는 그대도 행복했으면 감사하겠다고 늘 그대와 함게 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은 여러분과 늘 함께 하면서 같이 행복해지고 싶어 합니다. 여러분이 이 시멍의 행복 시간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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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 소설. 에세이. 시 2023-11-22 09:3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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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이평 저
포텐업 | 202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침에 1분 나을 위한 위로와 격려을 전하는 한마디 꽃다발같은 말을 나에게 전하기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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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를 응원하는 자기 확신의 언어 365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이평 지음. 모리 그림 포덴업 펴냄

 

 

튤립이 한가득 꽃을 품은 책을 선물같이 배송이 되었습니다. 2024년 달력과 좋은 글귀가 있나?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넘겼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달력은 없었어요. 나에게 힘이 되는 말들이 쏟아지듯 담겨 있었어요.

 

이평이라는 필명으로 매일 저녁 사람들에게 다정한 글 한 끼를 대접한다는 작가는 7년째 인스타그램을 하며,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필요는 없다> ,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등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는 이평 작가의 신작으로, 타인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나 자신을 응원하는 아포리즘을 담은 만년 일력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테마를 가지듯 매월 월초에 아름다운 말로 나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1월 : 오늘, 한 번도 안 해본 일을 해봐

2월 : Be aggressive!

3월 : 자신감 있는 척 연기하는 거야

4월 : 귀한 사람일수록 선인장 대하듯

5월 : 3억 분의 1이라는 확률로 태어난 당신

6월 : 다 지나가는 거야

 

 

1년을 12개의 테마를 안고, 12달을 30일로 채웠습니다. 하루하루를 나 자신과의 관계를 푸는 해법은 언어밖에 없다고 말하며, 힘든 일이 생겨도 아름다운 언어의 세계에 들어가 스스로 충전할 수 있는 내공을 갖고 있다면 회복 탄력성을 발휘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월 풍성한 꽃으로 한 해를 축복하듯 꽃병을 선사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오늘,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봐'라고 속삭이듯 2024년 1월을 그렇게 열어 갑니다.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고 갓생을 살 필요는 없어

그냥 한 번도 안 해본 일을 시작해보는 거야.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1월 2일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해?

그럼 위험을 자초해봐.

벼랑 끝에 매달리는 거 말야

'궁'하면 '통' 하게 돼 있거든

 

 

아침마다 5분을 투자해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1분이면 가능한 글쓰기 그 후 4분은 그 말에 취해 시멍이라는 단어를 연상하게 멍 때리고 앉아 있습니다.

 

 

11월 12일

오늘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했지만

지금은 만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자

그들의 인생을 축복해 보자

나의 성숙한 인격을 드러내보자

 

 

11월 16일

마음아, 달아나자.

절망이 나를 삼키지 못하도록.

이 골짜기만 넘으면 '잘 될 일'만 있을 거야

 

 

모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365개의 글귀들을 더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12개의 매월 테마를 가지고 나의 자존감과 나를 위한 위로를 꽃과 함께 선물합니다.

 

 

7월 : 나를 미원 한다는 건, 결국 사랑한다는 말이야.

8월 : 다음 생은 없어, 이번 생에 다시 태어나자!

9월 : 우리 인생은 모두 누군가의 가주

10월 : 자존감은 통장 잔고 같은 것

11월 : 흔들린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

12월 : 나에게는 든든한 내가 있다.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은 타인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나 자신을 응원하는 내용의 간결한 글귀들입니다. 1년 365일을 나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언어들의 향연입니다.

 

 

아침에 1분이 나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하루를 시작하는 힘을 줍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긍정의 마음을 다잡을 있도록 힘을 줍니다.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만년 달력을 통해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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