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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개발 2023-02-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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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하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용태 저
트러스트북스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착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며, 착한사람이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착하게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용태 지음

트러스트북스

.............................................................................................................................

 

책 제목을 보고 그래 “ 착하게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맞지. 그래도 착하기만 해서는 세상 살아가기는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0대 때 촌에서 살다가 도시로 학교를 다닐 때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숙아 착하다. 순진하다. 이런말에 속지마!!! 그런말은 바보라는 말이야.” 니가 너무 착하고 순진하여 세상 물정 몰라서 호구라는 말이야. 그 때는 웃으면서 넘겼지만 그래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걸 보면 가슴에 박혔던 것 같습니다. 착하게 사는게 맞는데 아니야?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해? 책이 더 궁금하였습니다.

 

 

 

p10. 무엇보다도 착한 사람은 두 가지를 잘해야 한다. 하나는 남에게 베풀면서 반드시 자기도 챙겨야 한다는 것, 또 다른 하나는 착함이 특혜가 아님을 깨닫고 반드시 자기 능력을 키우고 강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두 가지만 잘하면 착한 사람은 이 시대에 금상첨화가 되는 강점을 소유할 수 있다.

 

 

책이 주는 메시지면서 요구 사항이다 “ 능력을 키우고 강해져야 한다는 것” 책은 나를 먼저 알아야 하고 나를 능력 있고 강하게 만들어갈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착한 사람들 세상이 열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그 세상에서 착한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 착한 사람들이 인정받고 더 성공하고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을 소망하고 있다.

 

 

       -  목차 -

착한사람 오프님_착한 사람의 세상이 열린다.

착한사람 타이핑_착한사람들의 유형분류

착한사람 리부팅_강점살리기

착하사람 업그레이드_치명적인 약점 극복하기

착한사람 업그레이드_결정적인 단점 해결하기

착한사람 부스터_나쁜 사람들을 세련되게 대응하는 법

착한사람 부스터_착하지만 강해져야

 

p61. 대중은 선함에 매료된다. 착한 사람에게 선물을 퍼붓는다. 착한 사람들과 함께하길 원한다. 그만큼 선행을 좋아한다는 뜻이다. 자신은 못하더라도 누군가 착한 일을 하면 그것을 마치 자기 일처럼 대대적으로 선전해준다. 누군가의 선행이 발견되면 앞장서서 그 선행을 홍보해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착한 것이 대세가 되고 있다. 착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몇일전 가까운 지역의 집배원이 배달하다가 혼자 사시는 어르신 집을 지나가다가 빨래가 바람에 날려 떨어져 있는 것을 주어다가 현관문 앞 빨래 건조기 위에 오려주고 간 선행이 유튜브의 방송을 타게 되어 보는 사람을 훈훈하게 만든 것을 보았습니다. 아직 우리사회는 이렇 작은 선행을 하는 사람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살만한 사회인 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있나봅니다.

 

 

P69. 착한사람을 분류

A형 : 분별력 있고 유능한 사람 (분능형)

B형 : 분별력은 있는데 무능한 사람 (분무형)

C형 : 분별력이 떨어지고(어리석은) 유능한사람. (어능형)

D형 : 분별력이 떨어지고(어리석은) 무능한사람. (오능형)

E형 : 착하지 않은데 착함을 가장한 사람 (가장형)

 

 

여기서 분별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분별력이 무었일까? 분별력은 “주어진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어떤 사안에 대해 강도와 정도를 조절할 줄 아는 능력, 강도와 정도의 적정지점을 헤아리는 능력”이라고 한다. 이렇게 착한사람을 분류해서 보니 나는 어떤형이지 궁금해 체크해본다.

 

“나는 지금 분별력있게 행동하고 있는가”

 

항상 나자신을 체크하고 알아가야 분별력있고 능력있는 착한사람이 된다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강해져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착한 사람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착한 사람은 죽을 사람도 살리고, 더 많은 사람을 도와 성공하게 만들어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착한 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라고 말한다.

 

   P118. 정말 착한 사람은 자신만만하다.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거리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의 착하고 유능한 사람을 살펴보라. 거침없이 마음껏 자유로우며 누군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착하니까 무서울 게 없다. 진정한 용기는 선함과 정직함에서 나온다.

 

 

   착함은 특권이다. 착함은 행운이자 축복이다. 아름다운 성공을 보장한다. 참다운 행복을 예약한다. 찬란한 미래를 확정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늘 호구니, 손해 본 것 같은, 못난이 찌질함 같은 덜 유쾌한 느낌에 상처 받았는 데 이 책이 청량제 같은 위로를 해주어 기분이 너무 좋다.

 

착한 사람들의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남을 도우려면 먼저 나를 도와야 한다. (이기적 이타주의가 되어라.)

지나친 정직보다는 지혜로운 정직(건전한 정직)을 추구하라

다른사람에게 만만해 보이지 마라.

(거절은 확실하게, 할말은 반드시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화를 내고, 자기중심 소신을 명확히 간직해라)

삶에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라. ( 타인의 인정에 집착하지마라)

P276 착하면서 강하다면 금상첨화이다. 더 바랄 것이 없다. 능력은 무한대가 된다. 착한 사람을 넘어서서 위대한 사람의 길로 향한다. 모든 착한 사람에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착한 사람이 강해지려면 우선 체력이 있어야 한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시작해보아라. 망설이지 말고 일단 저질러 보라. 다른 사람이 비난할 때 굴복하지 말고 자기 성장과 강화의 기회로 삼아라. 비난을 감정으로 대하면 그 자체가 지는 것이다. 이렇게 강해져야 한다. 착함에 능력을 더하면 모든 것에 승리할 것이며 더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능력이 부족하면 2배 3배 5배 더 열힘히 하면 된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능력은 반드시 항상 된다. 이런 꾸준함은 훌륭한 능력이다. 능력이 부족 하다고 낙담할 필요 없다. 착한 너는 꾸준히 계속하면 능력이 생기니까 착하면서 능력이 있는 A형 분능형 인간이 되는 거야.

 

책을 읽으면서 자꾸 나에게 주문하는 것 같아서 매료되었다. 그래 난 착하게만 살았어. 이제 분별력 있는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강해져야 해. 체력을 키위기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책을 읽으면서 모르면 또 읽고 또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고 꾸준히 하다 보면 그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할거야. 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날 거야 이렇게 나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착하게사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 #주용태 #트러스트북스 #노랑햇님_서평

#서평 #분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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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시간관리 안되는 너를 위해서 준비했어) | 자기개발 2023-02-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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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쉬셴장 저/하정희 역
리드리드출판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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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잘하고 멋진 사람으로 성공하고 싶은 너를 위해 준비된 책이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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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가 : 쉬셴장

옮 김 : 하정희

출판사 : 리드리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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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_에센바흐”

 

   하버드대학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 관리 라고한다. 왜?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첫 강의에서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고 성공을 향해 달려간다고 한다.

  지난 1년동안 나에게 없었던 새벽시간을 만들었다. 그 시간을 창조하여 책을 읽는 시간으로 채워갔었다. 그러나 모든 시간을 그렇게 벽돌 쌓듯이 각에 맞추어 쌓지는 못했다. 겨우 아침시간 2시간을 창조하고 그 시간을 알차게 매꾸기에 바쁜 나날이었다.

 

  이 책을 목차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알차게 바르게 사용하여 성공할 것인가를 알려 주고 있다. 하루 8~10시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시간관리, 인관관리, 업무관리를 통해 우리는 성공된 삶을 살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Part 1. 무엇이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가?

Part 2. 효율적인 시간관리 목표를 정하라

Part 3. 나만의 시간관리표를 만들자

Part 4. 권한부여와 업무위임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Part 5. 업무시간관리 장애극복

Part 6. 효과적으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Part 7. 업무와 일상생활의 균형 맞추기


 

   무엇이 나의 업무시간을 빼앗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업무 과부하인지 업무위임과 권한 부여에서 잘못되고 있는지 알아야 나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나의 시간 사용 패턴을 알고 싶다면 일지를 작성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자!~ 시작해보자.!!!!

 

1주일 동안 했던 일들을 모두 기록한다. 사소한 것도 모두 기록하다. 예를 들면 메일확인, 인터넷, 전화, 서류업무, 계획 작성. 회의, 업무준비, 거래처 응대 등 아주 사소한 것도 빠짐없이 적어 분석을 해본다.

 

p20. 넘쳐나는 업무로 직장생활에서 활력소를 찾을 수 없다면, 과연 그러한 업무는 원래의 목표와 얼마나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p49.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하기 어렵다. 실제로 많은 회사와 팀이 그들의 핵심적인 일이 무엇인지,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인생 목표와 직장생활의 목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p66 목표는 행동하는 방향이다. 실행 가능하면서 정확한 목표는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기 시간 관리는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있다.

 

   확실한 인생 목표를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목표가 없는 사람보다 훨씬 높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개인의 삶이나 회사에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야 보람도 있고 업무효율도 높혀 성공에도 더 빨리 도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p167.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려면 혼자만의 힘으로 부족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회사 내에서 직원은 자신에게 맞는 책임을 분명히 하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면 된다.

 

   이런 시간 관리의 목적은 목표를 좀더 빨리 효율적으로 달성하여 성공하는 것이다. 목표를 정하려면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하고, 목표를 정했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성공을 이룰 수가 없다. 여기에서는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목표를 구체화하여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쉽게 알려 준다. 목표를 정하였으며 목표를 파트별로 나누고, 적당하게 어려운 목표를 기준으로 삶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단계별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파레토법칙등 여러 방법을 통해 시간관리에 활용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문제를 제시하고 본문에서 설명과 예를 들어 쉽게 이해하고 익힐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하버드 사간관리 비법이라는 파트를 두어 파트마다 해설. 정리. 요약를 해주어 쉽게 이해 할수 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들이나 회사의 중간 관리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때 한번더 읽어보고 업무에 효과적인 시간관리와 인간관리를 하여 성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는 생각이 들어 강력히 추천 해본다. 성공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렸다고 말하며, 하버드 출신들은 결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글은 컬처블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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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 자기개발 2023-02-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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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

나폴레온 힐 저/손용수 역
페이지2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할수 있다고 믿으면 할수있다. 나도 성공할수 있다를 각인시켜 주는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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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성공의 법칙 1

저 자 : 나폴레온 힐

출판사 : 페이지2

 

“밥 프록터, 토니 로빈슨, 조셉 머피를 만든 스승 나폴레온 힐”

지금까지 성공철학은 이 책에서 시작 되었다라고 하는 이 멋찐 책을 읽게 되어 나는 행운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은 조화롭고 균형잡힌 정신으로 변화무쌍한 삶의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은 나의 상상력이 성공의 시작임을 알려주며, 나를 먼저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 해주었다. 또한 나의 약점을 먼저 찾게 하여 내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 할수 있다고 믿으면 할수 있다.”

 

나는 이 책이 나의 멋찐 성공을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믿으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

p24. 이책은 적어도 자기 시간의 일부를 ‘성공하는 일’에 할애하는 진지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순전히 재미를 목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과 경쟁할 생각이 없다.

 

책을 준비할 때 목표는 두 가지였다.

첫째. 성실한 독자들이 자기 약점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둘째 약점을 보완하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목적에 부합하여 나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읽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삐뚤어진 선입견적인 사고를 바로 잡아 주었으며,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어떤 사람도 명성과 부를 얻을 수 없다는 이 단순한 진리를 확인 시켜주는 책이었다.

<성공의 법칙 1>

 

1장 [분명한 핵심 목표]

p115. 성공이 힘에 달려있고 힘이 체계적인 노력이라면, 그리고 체계화의 방향을 정하는 첫걸음이 분명한 목표라면, 분명한 목표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쉽게 알수 있을 것이다. 반면 삶의 분명한 목표를 정하지 않은 사람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생각을 너무 많은 주제와 다양한 방향으로 분산함으로써 힘을 집중하기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나약해진다.

 

이책은 나에게 특별한 재능을 찾아내고 분명한 핵심목표의 대상을 삼아라 말하고 있으며, 그리고 힘을 체계적으로 사용하여 이기리라는 신념으로 살아가야 함을 말해주었다. 사람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아냄으로써 가장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 말하고 있다.

2장 [자기 확신]

p.178 ”나는 모든 면에서 나날이 더욱더 성공하고 있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감을 키우는 일에 임하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신경 쓸필요없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분명한 목표를 향해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것 또는 필요한 것을 얻는 데에 필요한 모든 힘이 있다. 그리고 이 힘을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을 믿는 것이다.

“ 너 자신을 알라”_소크라테스

 

자기 확신은 지식에서 나온다라고 한다. 자신을 알고, 자기가 얼마나 많이 아는지 혹은 모르는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그리고 아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알려고 노력하라고 당부한다. 허세를 부리는 사람은 실패한다. 그러므로 실제로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아는 척하지 마라고 조언도 잊지 않는다.

 

3장 [저축하는 습관]

p227. 만약 여러분이 돈이 없고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지 않았다면 여러분이 돈을 벌 기회는 앞으로도 없다. 크든 작든 모든 부는 저축하는 습관을 형성하는데서 출발한다는 사실은 아무리 반복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인생에서 자장 위대한 것은 자유다. 하지만 경제적 독립 없이는 진정한 자유가 있을 수 없다. 자유를 억압하는 이 평생의 고역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희망은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고 아무리 큰 희생이 따르더라도 이 습관을 지키는 것이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정한 수입을 어떤 방법이던 저축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나 내 자녀에게 저축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 부터라도 저축을 해야 한다는 생활방식을 만들어 줄 것이다.

 

4장 [주도성과 리더십]

p234. 리더십은 성공을 달성하는 데 필수 요소이며, 주도성은 이 필수 적인 자질인 리더십이 구축되는 바로 그 토대이기 때문이다. 마차 바퀴에서 중심축이 필수인 것처럼 주도성은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p.247. 리더십 유형은 자기 결정과 자유, 자기 계발, 계몽, 정의로 이러지는 리더십이다. 이것이 오래가는 강한 리더십이다.

 

리더십은 여러 자실의 복합체라한다. 그 중에서도 자기확신, 도덕적 우위, 자기 희생, 온정주의 , 공정성, 주도성, 결단력, 품위, 용기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자임을 “바흐소령의 연설”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직장을 다니는 나에게 딱 맞는 처방전 같은 것이다.

 

5장 [상상력]

p288. 상상력은 성공의 법칙의 “중심”이다. 먼저 성공을 위한 자질들을 상상 속에서 창조하지 않는 한 여러분은 절대 인생에서 분명한 목표를 세우지 못할 것이고, 자기를 확신하지 못할 것이며, 주도성과 리더십을 얻으 수 없을 것이다.

 

상상력이 판매 기술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여기서 상상력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내게 알려주고 있었다. 나를 잘 알아야 한다. 초보자도 발휘할수 있는 상상력의 힘,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것에도 상사력을 부여하라. 실패와 실수도 자신이 되는 상상력의 마법. 사람들은 나를 위해 호의를 베풀어 달라고 부탁할 때보다 다른사람을 위해 호의를 베풀어 달라고 부탁할 때더 잘들어준다는 깨알 팁을 알려주면, 상상력을 적용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6장 [열정]

p346. 일에 열정을 가하면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열정은 온몸에 활역을 불어 넣어 평소 수면 시간의 절반이 안 안되게 자고도 지낼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동안에는 평소 하는 일의 2~3배 정도까지도 피로감이 없이 할 수 있게 해준다.

p390.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필요에 가장 적합하다고 믿는 방법과 수단을 찾아내서 보통 이상의 노력을 하도록 자신을 자극한다.

 

성공을 위한 자질중에 열정만큼 중요한 자질이 있을까? 열정이 있어야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자기확신으로 가득채울수 있으며, 상상력을 적용하여 열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는 저축하는 습관, 추종자가 따르는 성품을 가진 리더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열정을 가진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7장 [자제력]

p398. 자제력이 성공의 법칙에서 중요한 요소인 이유는 자제력이 없어 곤란을 겪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자제력을 발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분명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힘을 잃기 때문이다. 자제력을 발휘하는 것을 게을리하면 다른 사람들을 다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반드시 다치게 된다.

p441. “신의 섭리는 자명하고 매우 간단하다. 뿌린대로 거둔다.”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말은 진리다. 우리에게 돌아온는 것은 우리 마음대로 원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는 것 뿐이다. 나는 여러분이 이 법칙을 물질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더 좋은 행복을 얻고 다른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데도 사용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것만이 우리가 노력해서 이뤄야 할 진정한 성공이다.

p.437 어떤 사람에게 선물을 받았다면 우리는 우리가 받은 것과 같거나 더 좋은 것으로 ‘돌려줄’때까지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우리에 대해 좋게 말한다면 우리는 그 대가로 그 사람이 우리에 대해 좋게 말한다면 우리는 그 대가로 그삼을 더 존경하는 방법으로 ‘돌려’준다. 보복의 원칙을 통해 우리는 실제로 우리의 적을 충실한 친구로 바꿀 수 있다. 만약 친구로 바꾸고 싶은 적이 있다면 고질적인 자존심을 버려라. 그러면 이말이 진실임이 드러날 것이다. 적에게 유별나게 친절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에게 호의를 베풀어라. 처음에는 그가 요지부동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잇다. 하지만 점차 여러분의 영향력에 무너져 ‘같은 수단으로 돌려줄’ 것이다. 여러분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사람에 대한 가장 통쾌한 보복은 인간적인 친절이다.

 

보복의 법칙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보복’은 ‘복수하다’ 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같은 수단으로 돌려준다’라는 뜻으로 풀이 해주었다. 보복의 법칙을 터득하기 위해서는 완전한 자제력을 길러야 한다. 상대가 주는 온갖 심한 대접과 부당한 대우를 견디어 내는 자제력이 있어야 상대방과 같은 정신 수준으로 추락하지 않는 것이다.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평온을 유지한다면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무기로 보복함으로써 상대방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한다. 직장에서 미운 직원이 있는데 자제력을 발휘하여 인간적인 친절로서 보복을 실행하여 같은 수단으로 되돌아 오늘 보복을 당하고 싶다.

 

<성공의 법칙 2>

8장 [보후 이상의 일을 하는 습관]

9장 [호감을 주는 인성]

10장 [정확한 사고]

11장 [집중력]

12장 [협력]

13장 [실패에서 배우는 태도]

14장 [관용]

15장 [황금률]

=> 나는 <성공의 법칙 1>만 먼저 읽었기에 1장부터 ~ 7장까지만 이야기 하고자한다.

 

1장~7장을 읽으면서 각 성공의 법칙이 장을 넘어가면서 이 법칙들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알게 되었다. 당연히 2권으로 연결된 8장~15장까지 성공법칙을 알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보수 이상의 일을 하는 습관, 호감을 주는 인성, 정확한 사고, 집중력, 협력, 실패에서 배우는 태도, 관용, 환금률 모두 성공을 위해서 갖추어야 할 요건들인 것 같다. 이런 자질을 좀더 연구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반드시 성공하는 삶을 살고 싶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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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고 편안한 일상을 스케치하듯 그려갑니다. | 자기개발 2023-02-1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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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기린 편지

이수경 저
대경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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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하얀 책표지에 꽃기린 꽃이 예쁘게 피어 많이 반가왔다. 책을 이루고 있는 종이도 시집이나 그림책에만 쓸 것만 같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고급진 종이로 너무나도 아름답게 쓰여진 글들이 나를 포근하게 안아주었다.

퇴근하여 책과 인사를 하고 앉은 자리에서 잠순이가 잠을 마다하고 한 권을 수식간에 읽어 내려 갔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정겨운 일상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가슴아픈 사연은 눈물 짓게 하며, 일상을 만들어 낸 정겨운 표현들이 꼭 동화책을 읽는 듯 그림책을 읽는 듯 쉽게 책장을 넘겨주었다.

어디서 이런 예쁘고 아름다운 순수 우리말이 있었을까? 잊혀져 사용도 하지 않아 처음에는 네이버 어학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서 읽었다. 다 읽고 나서 마지막 부분에 고맙게도 다 알려주는 센스가 나를 무안하게 했지만.

낡삭다, 노랑북새, 달곰하다, 두둑, 등 그래도 내가 아는 단어들이 있어 반갑기도 했다. 이런 순수 우리말을 새롭게 다시 익혀가면 책을 읽는 재미도 솔솔했다.

"아무튼 나는 그런 전설과 함께 살아 있다"

나의 어린시절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나는 동네 어른들의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공방집 막내는 진차이다. 누구 닮았을꼬 다리밑에서 주워왔나?” 그 소리에 서러워서 막 소리내어 울었던 기억을 소환해주기도 했다.

이 책속에는 입양한 꽃기린 화분을 재 분양하면서 행복을 전하고 더 큰 행복이 되는 이야기, 남편의 유년 시절 상처와 남편의 외로움을 마주하게 된 사연, 13살 조그만 여자아이는 엄마에겐 남편이 되어 주고 동생들에겐 아빠가 되어주는 우리나라 대표 장녀, 아버지의 빈자리를 야물따지게 매꾸는 사연. 참 아름답고 감동스런 이야기가 나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것같았다.

책을 읽고 도서관에 '범시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했다. 물론 추천한다고 다 선택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을 주위 사람들이 읽고 서로를 배려하고 마음을 열고 사는 살맛 나는 세상이었으면 좋게다.


♡이글은컬쳐블룸을통해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글입니다.

#꽃기린편지 #이수경 #대경북스 #노랑햇님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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